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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살아갈 용기... 제목이 끌렸던 것이 사실이다..왜냐면..난 배짱있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항상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바라보게 했던 책이다.. 잘 될 때는 겸손한 척 하면서도 속으론 우쭐? 했고.. 안 될때에는 자책하고 원망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러한 소극적인 생각으로 의지가 꺽이는 것이 바로 내 스스로를 낙오자로 몰고가 는 장본인이라고 말한다. 다소 충격적이었다. 내 스스로를 낙오자로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나처럼 실패의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자기 존경' 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실패는 결코 죄악이 아니고 오히려 목표를 낮게 세우는 것이 죄악이라고 말한다. 어떤 문제도 나의 꿈을 시들지 하지는 못할것이라고! 어떤 문제를 생각해낼 만큼 현명하다면, 그 문제 또한 해결할 만큼 현명하다는 사실도 기억하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에 위로가 되었다. 내가 살아가면서 과거의 실패로 인한 두려움이 참 컸다. 누구나 '징크스'가 있는 것처럼..어느 순간 그러한 두려움이 앞으로의 계획을 방해할 때가 많았는데 그러한 불쾌한 과거의 기억을 과감히 잊으라고 말 한다. 그리고 큰 꿈을 키우라고 말한다. 나도 내 주변의 아이들에게는 그렇게 말하면서 내 스스로 그렇게 하지 못했다..나의 버킷 리스트를 하나씩 작성을 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를 주변에서 제안을 해도 막상 '못하면 어떡하지?'하는 생각에 고사를 했었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도전해 보기로 했다. 이 책은 내게 도전하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어느 때든 펴서 읽을 수 있고 힘을 얻게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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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길지않은 삶을 살았지만
사람들 속에서 살아간다는것은 참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내가 하고 싶은대로만 할수도 없고 말이다.
그렇다고 어디 산속에 들어가 홀로 살수도 없는 노릇이다.
쉬운 말로 속세를 떠난다고 하지만. 속세를 떠난 그들의 삶또한 우리들과 비슷한 모습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고로 오롯이 혼자 살지않는다면 어디를 가든 사람들과 부딪치고 살아가야한다.
숨기만 한다고 능사도 아니고 말이다.
그렇다면 그 사람들속에서 살아가려면 배짱과 용기가 필요하다.
아마 이 두가지가 험난한 정글같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 일것이다.
그런데...
이 두가지를 어떻게 하면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지?
이것이 필요하다는것은 잘 아는데 말이다.
배짱이라는것이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있는 이들도 있지만. 내가 살아보니 어떻게 자라는가에 따라서 참 다르다는 생각도 하게된다.
그래서 아이를 키운다는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는 생각도 하고 말이다.
원래 타고나지 못한 이들이 어떻게 배짱을 가질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꽉 쥔 주먹이 뭔가 힘이 느껴진다.
그리고 살아남으리라는 의지가 보이기도 해서 안쓰럽기도 하다.
나 스스로는 용기도 있고 배짱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안주하고 편하게만 살려고 했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알게되었다.
내가 불편해도 바꾸려고 노력도 안하고 그저 현실에 순응하고 살았다.
그런 삶은 발전이 없는데 말이다.
오랜만에 나의 가슴을 흔드는 책을 만났다.
어쩌면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말들이 가득 담긴책이라서 그럴것이다.
어떻게 보면 늘 들어오던 말들이다.
그렇지만.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말들이라서 더 가슴에 와 닿는것 같다.
안일하게 모든것을 받아들이기만 하던 생각을 조금은 뒤집는 책.
그런 책을 만났다는게 행운이라고 생각된다.
현재의 편안함에 너무 안일하게 안주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내 속에 잠재된 능력은 더 큰힘을 발휘할수 있는데 말이다.
익숙함에 너무 움츠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책속의 구절처럼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것이 필요하다.
아무것도 안 하면 달라지는것이 없다.
배짱이라는것도 뭔가를 하기에 생기는것이다.
해보고 부딪쳐봐야 이런것이 실패구나 하는것도 느끼는것이다.
조금 많이 늦기는 했지만.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조금씩 발전을 하려고 노력을 해야겠다.
그리고 이 책을 중학생이된 나의 아이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아마도 내 아이는 나와 다른 느낌으로 이 책을 읽게될것이다.
하지만. 한발이라도 내 딛어야한다는것을 배운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수확이다.
잔소리가 아니라 스스로 깨우칠수 있다면 나는 그저 행복할것 같다.
이 힘든 세상에 한숨을 쉬는 이들이여. 힘을 내고 이 책의 첫페이지를 넘겨보길 바란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북씽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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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커다란 강아지를 만질 때 어른들은 아이에게 배짱이 있다고 표현한다. 두려워 하거나 무서움을 느끼지 않는 상태, 자신감을 보여주거나 겁을 내지 않는 상태를 배짱이라 부르며, 때로는 아이들은 어른들의 모습을 따라 하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행동을 보여주게 된다. 어른들은 대체로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배짱을 지워진 채 살아가게 된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시도도 해 보지 않고 두려움을 느끼고 망설이게 된다. 그럼으로서 무슨 일을 할 때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된다. 여기서 배짱이란 바로 적극작인 자세를 취하고 무언가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매사 어떤 일에 자신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가져다 줄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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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살아갈 용기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가 없을때 읽으면 좋은 책이다. 이 책은 무너진 나 자신을 일어서게 만들어주는 귀한 책이다. 평생 곁에 두고 싶은 책이라고 말하는데 공감한다. 정말 나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켜줄 책이기도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반성뿐만 아니라 삶을 돌아보게된다. 그리고 인생에 대한 희망과 동기부여를 주는 책이다. 내가 앞으로 어떤 방향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야할지 그 방법또한 제시해주는책. 개인적으로 책 제목이 마음에 든다. 배짱이 없던 나에게 배짱을 길러주는 책이기도 하다. 성공비결을 알려주고 그 방향을 제시해주는 지침서이다. 하나하나 내 마음을 점검하고 돌아보게 해주는 메시지들이 담겨져있다.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고 나아가야할지도 방법을 제시해주고있다.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것같다. 그리고 내 내면을 지키고 마음을 지키는것이 우선인것같다. 나를 먼저 발견하기 위해서 이 책은 정말 도움이된다. 내면을 점검하면서 힘이 되고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 그 비결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있기때문에 그 방법대로 실천하면 된다. 이 책은 멘토북으로 나를 찾고 발견하므로 인해 성공의 비결로 살아가게끔 도와주는 책이다. 책에서 알려주는 비결들을 이제 내 생활에 적용하고 실천하면서 나아갈것이다. 확실한 동기부여와 나의 인생의 방향을 알게해주는 책이라서 유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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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살아 갈 용기
주먹 쥐고 당당하게 배짱있게 살아 갈 용기가 필요한 시점인것 같아서~
정말 희망의 빛을 꼭 만나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아끼면서 읽어 내려갔다. 한 글자 한 글자
나에게 용기를 주는 힘을 주는 글이라 더 조심스럽게
기도하듯 애쓰면서 읽었다.
용기가 필요한 순간
좌절하지 않고, 물러서지 말고, 망설이지 말고, 소극적으로 변화려는 태도를 다시 돌려 세울 수 있는
그런 힘을 주는 글귀를 보면서~~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라. --책 속에서~
여행지에서도 함께 했던 책이다. 여행을 떠나면서 새로운 곳에서의 새로운 것을 받아드리는
자세를 배워오듯~~
이 책은 이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알려준다.
두 주먹 꼭 쥐고, 절망과 좌절의 늪에 빠져 고통을 겪고 있는 당신에게 희망의 빛이 될 책이라는 문구는
강렬하게 끌렸다.
그만큼 나에게 세상을 대하는 태도를 변화 시켜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것 같아서
도움을 받고자 읽었던 책이다.
이제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고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겠다.
그리고 부정적인 사고를 지워 버려야겠다.
성공하고자 하는 노력이 없다면 당신은 분명 실패하고 말 것이다.
희망에 찬 마음으로 적극적인 행동력으로 밀고 나가지 않는다면
꿈은 한갓 무기력해질 것이다. 책속에서~~
정열적인 자세를 배우자. 문제성을 피하지 말자. 내가 변화 될 수 있음을 믿자.
이제 나는 두둑한 배짱을 가지고 살아갈 용기를 내는 노력을 할 것이다.
이제 내 삶을 조금씩 더 적극적으로 살아야 겠다. 절대 조급해 하거나 서두르지 말자.
할 수 있다고 자신을 긍정하는 태도를 갖고 살아가자. 내 삶을 아끼고 가꿀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뿐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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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같은 저술가(분명 자계서 저자)들의 책을 자계서로만 인식하는 이들은 오히려 적습니다. 무슨 톨스토이 인생독본처럼 경건한 고전이라든가, 넓은 범위의 경영서에 한 자락 걸치는 명저처럼 받아들이는 게 보통이죠. 정말 직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전시키려는 용도로 자계서를 (곧이곧대로 순수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그리고 요즘 나온 책 중 알곡과 쭉정이를 바로 고르는 데에 자신이 없다면, 정평이 난 자계서 고전을 고르는 게 더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이 로버트 슐러의 책도 그런 범주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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