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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에게 –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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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역시 하나님의 사랑을 입었음을 기억해야만 배우자를 향한 눈길이 달라집니다." p.51
새롭게 가정을 이룬 지금, 하나님은 가족들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궁금하여 서평을 신청했다. 성경속에 참 다양한 부부들이 나온다는것을 새삼 알았다. 대표적으로 아브라함과 사라가 유명하고 다윗과 밧세바, 호세아와 고멜 등.. 나는 과연 어떤 마음으로 가정 속에서 아내로서 살아야할지 성경속 아내들은 어떤지 들여다보기로 했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성령에 충만해야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에 충만하면 기쁨과 감사, 순종하게 되고 행복한 가정의 원리는 성령 충만인 것이다. 또 알면서 괜한 소리를 할 때가 많지만 서로 인정해주고 격려해주며 감싸주는 사랑을 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못산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비 정상적인 두 사람이 만났으니 실수투성이고 단점투성이일 수 밖에 없고 갈등이 없을 수 없다는걸 인정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사랑은 결단이라는 내용을 읽고 다짐을 한다. "사랑은 자기 감정을 뛰어 넘는 것이요, 싫은데도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하기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남편과 아내와 그리고 자녀를 바르게 양육하기 위한 부모의 마음가짐과 또 부모를 공경하라는 십계명을 내용을 읽으면서 다시금 부모님에 대해 감사한 마음과 공경심을 생각한다. 사람은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은 이 모든 것들을 사랑으로 이루어오셨음을 성경을 통해서 보여주셨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들에게 사랑을 주기 힘든 경우나 부부의 갈등을 어떻게 풀어야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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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 처럼,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 처럼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에게 관심을 가지십시오.p.61 ---------------------------------------------------------------------- 하용조목사님의 “사랑하는 가족에게”정말 잘 읽었습니다. 언제나 따뜻하고 부드러운 하목사님의 가족에 대한 말씀은 성경적이면서도 우리의 삶에 너무나도 밀접한 내용들이어서, 정말 너무많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과 사라, 아나니아와 삽비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나오미와 룻 등 수많은 성경의 인물들의 삶을 통해 우리네 부부간의 갈등과 시어머니와 며느리와의 갈등관계,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등을 은혜롭고도 깊은 영성으로 풀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항상 가정안에 있으면서도 어릴적에는 부모님과 형제들의 품안에서, 커서는 자녀들을 키우면 부모님을 조금은 부양하면서도 가족의 성경적인 의미와 가족의 중요성에 대해 잘 생각하지 못하는 우리모두의 삶을 모습은 아닌지 너무나도 안타깝기만 합니다. 다시한번 가족에 대한 사랑의 마음, 주님이 주신 귀한 가정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충만해 지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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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고민, 그리고 말씀, 이어지는 깨달음. 그것이 나를 지탱해 주고, 내게 풀어갈 실마리를 주었었는데... 이 깨달음은 내게 너무나 큰 힘이 되었었는데... 그것이 성숙의 과정인 것을 본다. 성숙이라는 열매가 누려지고 있다는 것. 잔잔한 기쁨이 되어주었다... 나오미, 나오미의 인생을 통한 묵상을 보며 내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몇 가지를 구체적으로 볼 수 있었다.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 이 일을 하나님이 허락하셨음을 다시금 고백하도, 마음이 강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너무나 필요한 또 하나의 진리. 그러나 내가 또 한 번 놓쳐버렸던 ... 지혜와 겸손. 그것을 주시는 내 아버지. 내가 또 다시 나의 감정 저편에 주님의 일을 물으며 나아가야할 내 사명이 이 귀한 가족들에게 있음을 인정할 수 있었다. 쉽지 않은 일시적이지 않은 긴 시간 마음을 들여 잘 풀어나가야 하는 숙제같다. 그러나 가족을 통해 나를 성장시키고, 또 가족을 통해 천국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의 선물인 것을 알기에 너무 감사하다. 둘러둘러 가는 추상적인 먼 이야기가 아니라,구체적인 지침들을 통해 가족 사랑을 가르쳐주고 있는 고마운 책과의 여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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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인류를 다 사랑해도 내 남편, 내 아내, 내 부모, 내 며느리는 사랑할 수 없는 것이 우리라고 합니다. 나와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받는 상처는 세상 그 어떤 상처보다 더 쓰라리고 치명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사랑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 도무지 사랑할 수 없는 가족을 사랑하는 것은 불가능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상황을 변화시켜주시지 않고 나에게만 가혹하신 하나님이 더 지독히 원망스러울 뿐이지요. 그런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느끼는 것은 우리가 세상 논리에 따라 반응하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여기,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세상 논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우는 분이 계십니다. 일생 동안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함을 우리에게 보여주셨던 하용조 목사님이십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는 하늘에서 보내온 편지처럼 읽힙니다.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사랑, 기분에 따라 쉽게 변하는 사랑, 받은대로 준다는 계산적인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질이신 사랑,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 성령의 도우심으로만 가능한 사랑이 어떻게 우리 삶에 현실이 될 수 있는지를 가르쳐주는 사랑의 서신입니다. 말씀이 우리 삶을 이끌어가도록 나를 내어드리고, 사랑 아닌 것에 사랑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마음을 새롭게 하고, 우리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꿈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말씀 앞에 우리를 세우는 지혜의 서신입니다. 특별히 가족을 사랑할 수 없어 힘들어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우리 삶을 이끌어가는 것은 내 기분도 세상 논리도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을 때, 새로운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우리 가족 안에 흘러넘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는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린 사람들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독신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독신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며 하나님의 뜻(사명)과 위로를 건네는 책입니다.
두 가지만 기억합시다. 남편은 예수님 같고, 아내는 교회 같은 것, 이것이 바로 가정입니다. (p.17) 정말 중요한 것 한 가지만 기억합시다. 무엇보다 성령 충만을 구합시다. 그리고 사랑과 순종이 가장 중요한 단어임을 반드시 기억합시다. (p.21)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같이 못 삽니다. 뭐가 하나 없는 사람같이 살아야 합니다. 눈이 하나 없고, 귀가 하나 없는 사람처럼, 바보처럼 살아야 합니다. (p.28) 무슨 말을 해도 사랑하기로 결정한 것을 기억하십시오. 따지지 말고 사랑하십시오. 사랑하면 변합니다. (p.34)
하나님은 불행한 만남을 축복의 만남으로 바꿔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 바세바 사건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가 하시는 것은 ... '인간은 모두 죄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누구를 막론하고 죄를 지을 수밖에 없다'는 데 메시지가 있습니다. (p.50). 나 역시 하나님의 사랑을 입었음을 기억해야만 배우자를 향한 눈길이 달라집니다. 그러니 사랑하기로 결단하십시오. 연약한 우리 각 사람을 통하여 구원의 역사를 쓰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p.51)
결혼을 너무 환상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배우자에게 "당신이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하고 따지지만 사실은 당연한 것입니다. (p.57)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우리의 결혼 생활은 유지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서로 간에 피눈물 나게 노력하지 않으면 가정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남편과 아내가 죽을 힘을 다해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p.58)
자녀 교육에 있어서 비극은 원칙이 없다는 것이요, 가치가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녀로 키울 것인가? 또 어떻게 양육한 것인가?"에 대해서 부모들에게 분명한 철학이 없습니다. 시키는 공부 잘하면 되고, 출세하면 되고, 반장 되면 된다는 식으로 원칙 없이 살아왔기 때문에 자녀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p.94) 성경적인 자녀 교육의 원리 가운데 가운데 핵심을 꼽으라면 "자녀를 분노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는 다시 말해 자녀에게 상처를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p.103)
성경은 인간 사랑에 대해 아주 구체적이고 단순하게 제시합니다. 가장 먼저 "네 부모를 공경하라"입니다. 부모 공경이 인간 사랑의 시작인 것입니다. (p.146) 존경은 존경을 낳고, 공경은 공경을 낳습니다. 비록 지금은 부모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부모를 경멸하고, 거부하고, 집을 떠나지만 이 고리를 끊지 않으면 상처가 상처를 낳습니다. 자녀들이여, 부모가 비록 당신을 버렸을지라도, 부모가 비록 당신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었다 할지라도 먼저 부모를 용서하고, 공경하고, 다시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우리 자녀들이 보고 배울 것입니다. 다음 대에는 좀 더 나아지고, 그다음 대에는 좀 더 나아질 것입니다. 우리 대에 악순환의 고리가 끊어지기를 바랍니다 (p.162-163)
룻은 따라오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시어머니에게 허락을 받았으니 따라올 필요가 없었습니다. 선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가도 되는데 가는 사람입니다. 룻은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우겨서 따라갔습니다. 이처럼 우겨서 가는 사람이 선교사입니다. (p.178) 룻은 아무런 보상과 대가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가난한 시어머니에게 무엇을 기대하겠습니다. 가서 할 일이라고는 고생과 노동뿐이었습니다. (p.179)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결국 고아가 되고, 과부(홀아비)가 되고, 독신이 됩니다. 따라서 고아의 문제와 과부(홀아비)의 문제와 독신의 문제는 특정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생 모두가 겪어야 할 본질의 문제에 해당합니다. (p.183) 가정은 소중합니다. 그러나 가정이 우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가정은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섭리이므로 자녀들과 배우자와 함께 잘 살아가야 합니다. 기혼자들은 결혼하기로 결정하여 이왕 결혼했으니 그 틀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찾으십시오. 혼자 살기로 결정했다면, 혹 결혼했다가 홀로 살 입장이 되었다면 그것도 좋은 것으니 그대로 사십시오. (p.19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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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우리의 결혼 생활은 유지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서로 간에 피눈물 나게 노력하지 않으면 가정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남편과 아내가 죽을힘을 다해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p58) 서로 가장 많이 사랑하고 아끼면서 의도하지 않게 깊은 상처와 아픔을 주는 가족. 부모님의 딸로, 형제들의 맏이로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요즘 전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애처롭게 사랑하고 크고 작은 것에 상처를 주고받는 동전의 양면처럼 붙어서 내가 스스로 선택할 수도 포기할 수도 없는 그런 관계. 요즘 저에게 가족이란 고마움과 감사함에 익숙해지면 모든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나에게만 반복적인 “희생”과 “용서”만을 바라는 것 같아 버겁고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희생”과 “용서”란 예수님만이 가능한 것인데 아마 제 속에 “나만”이라는 지독한 가시 같은 마음이 그 둘을 감당하고 싶지 않게 만들고 있었던 건지도 모릅니다. 본서를 읽으며 내가 느끼는 버거움만큼 나의 다른 가족들이 나에게 똑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깊은 회개와 반성이 오고갔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가정에 대한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본서를 읽고 난 뒤 지독하면서 사랑하고 다시 안 볼 것처럼 싸우고 모질게 미워하면서도 다시 눈 마주치면 뜨겁게 사랑하게 되는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을 본서에서 주는 성경의 가르침을 통한 하용조 목사님의 교훈처럼 피눈물 나도록 지키고 ‘더 손해보고, 더 포기하고, 더 희생하고, 계속 대신 죽으며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을 진짜 사랑하고 싶어졌습니다. 진짜사랑과 결혼과 가정에 관한 메시지를 담은 페이지를 첨부해 봅니다.
진짜사랑(159)
결혼(67)
가정(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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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사연으로 하나님께서 이제서야 결혼을 허락하시는 것 같습니다. 올 겨울에 결혼할 예정인 저희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과 함께 주님의 가정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많은 용기를 부어주시고 계시다는 것을 점점 실감하고 있습니다. 하용조 목사님께서 전해주시고 계시는 하나님의 가정에 대해 진실하게 전재주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서 주님의 가정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가정의 한 가장으로써 앞으로 어떻게 이끌어야하는지 한 아내의 동반자로써, 아이들의 아버지로써, 양가의 부모님들의 자녀로써 어떠한 역할을 해야하는지 똑바로 전해듣고 그대로 행하는 교회의 일꾼이 되고 싶은 마음에 이 도서 <사랑하는 가족에게>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사랑도 내 식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 내지요. 그것은 사랑이 아니요, 순종도 아닙니다." "내 사랑은 자꾸 깨지고, 내 순동은 쌍심지를 세우게 합니다. 내식으로 하니까 될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순종하고 싶다면 내 방법을 포기하고,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해주십시오. 주께 하듯 하십시오." 남편은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주께 하듯이 순종하라고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통해 어제나 가정은 하나님의 중심에 서야 튼튼한 가정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아내들은 남편에게 순종하는 마음이 사랑했을 때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랑이 식어서도 주님 대하듯이 하고, 또한 상대방이 하고자 하는대로 주님이 하고자하는대로 따르듯이 하는 것이야말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가정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남편은 예수님 같고, 아내는 교회같은 것, 이것이 바로 가정입니다. 남편들이여, 피 흘리도록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남편들이여, 아내를 위해 인내합시다." "무엇보다 성령 충만을 구합시다. 그리고 사랑과 순종이 가장 중요한 단어임을 반드시 기억합시다." 아내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남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남편이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 아내를 예수님께서 피흘리심과 같이 사항해야하고, 주를 사랑하듯이 아내를 사랑을 해야하고, 인내함과 순종함이 성령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고 가르치시고 있습니다. 인내는 참고 또 참는 것으로 탕자가 방탕한 생활을 하고 돌아왔지만, 그 아버지는 인내하고 참아왔던 것 처럼 언젠가는 나에게 돌아올 것임을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자신이 성령충만으로 가득해야 사랑도 이뤄지고, 순종도 함께 할 수 있음을 알게 되면서 언제나 성령충만할 수 있는 삶을 살수있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항상 살아갈 것을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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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가정을 원한다. 하루 일과를 마친 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 왔을 때 집안 가득 행복의 열기로 훈훈하다면 이보다 더 좋은 가정을 없을 것이다. 하지만 행복한 가정은 그리 많지 않다.
나는 어렸을 때 오랫동안 병으로 고생하던 어머님이 먼저 세상을 떠나고, 고등학교를 다닐 때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 학교를 중간에 그만두고 동생들을 키워야 했다. 부모님이 살아계시는 친구들이 부러웠고 학교 다니는 친구들이 부러웠다.
좋은 신랑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고 기도했고 기도한대로 좋은 남편만나서 3남매를 낳아 함께 신앙생활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가끔 이웃에서 부부가 큰 소리로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다.
가정의 기본적인 구성 요소는 부부, 부모와 자녀이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두 기둥은 남편과 아내이다.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바로 서면 부모와 자녀가 잘 연결된다. 반면에 부부 관계가 힘들면 부모와 자녀의 관계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 책은 두란노서원과 온누리교회를 설립하여 복음을 전하다가 향년 65세로 하나님 품에 안긴 하용조 목사가 아버지의 마음으로 그리스도인들에게 쓴 편지로 가족이 회복되고 가정이 회복되기를 꿈꾸며 전한 메시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남편은 예수님 같고, 아내는 교회 같은 것, 이것이 바로 가정입니다. 교회가 예수님께 순종하듯, 아내는 남편에게 사랑과 존경과 애정과 순종을 바쳐야합니다. 남편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자기 몸을 찢어서 죽은 것처럼 교회인 아내를 사랑해야 합니다.” (p.23) 라고 말했다.
저자는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이 틀린 줄 알면서도 감싸 주고, 실수해도 항상 실수하지 않은 것처럼 생각해 주고, 어리석은 말만 골라서 해도 상대방의 말만이 진리인 것처럼 들어 주는 것”(p.27) 이라고 했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목숨을 걸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법’이다. 지치지 않는 사랑, 포기하지 않는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법이다. 그 사랑법을 어떻게 배워야하는지 알고 싶어 선풍기를 틀어놓고 단숨에 읽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꿈꾸는 가정이 성경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브라함과 사라, 다윗과 밧세바, 호세아와 고멜, 아나니아와 삽비라,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엘리와 아들들, 한나와 사무엘, 나오미와 룻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는 것이 뭔지 알게 되었다.
행복한 가정의 원리는 성령 충만이다. 남편은 예수님 같고, 아내는 교회 같은 것, 이것이 가정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부부가 성령 충만하기 위해 함께 기도하고 노력해 나가야 하겠다. 이 책이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과 가정을 이룬 모든 부부들이 꼭 읽어보기를 간곡히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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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도시화 및 산업화시대 나아가 정보화 시대에 덧붙여 바야흐로 스마트폰 시대로 불리어지고 있다. 전철을 타보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스마트 폰으로 게임을 하며 서로 문자를 보내는 등 바쁘게 손을 움직이고 있다.
그러다보니 인간성에 입각한 애정의 결핍이 현실로 나타나 가족의 기능이 상실되고 있다. 가족유대와 결속력이 약화되고 가족성원의 개인주의화로 현대가족은 예전의 화기애애한 모습의 가족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으며, 가족 본연의 ‘인간다움’ 기능은 점점 축소·악화되고 있는 현실이다.
가족은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집단으로 우리의 편안한 안식처를 주고 즐거움과 괴로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가정의 구성요소이다. 그러기에 가족 구성원의 울타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은 두란노서원을 설립하여 복음적인 기독교 문화를 정착시키고 온누리교회를 창립하여 사도행전적 교회의 비전을 갖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 여러 지역에 복음전도를 위한 20여 개의 비전교회를 설립하여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하다가 향년 65세로 하나님 곁으로 간 하용조 목사가 아버지의 마음으로 그리스도인들에게 들려주는 결혼과 가정의 지혜를 편지형식으로 들려준다. 저자가 그 아버지의 마음으로 가족이 회복되고 가정이 회복되기를 꿈꾸며 전한 메시지들을 선별한 것이다.
이 책은 모두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의 제목을 보면 누구에게나 해당될 뿐만 아니라 행복한 가정생활을 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내용들이다. 믿음의 가정을 꿈꾸는 부부에게, 믿고 따를 수 없는 배우자로 힘들어하는 이에게, 배우자의 죄 때문에 울고 있는 이에게, 변해 버린 사랑을 그만두고 싶은 이에게, 하나님보다 사람들이 신경 쓰이는 이에게, 부부에서 동역자로 성장하기 원하는 이에게, 자녀 교육법을 배우기 원하는 이에게, 믿음의 부모가 되고 싶은 이에게, 자녀 훈육의 지혜가 필요한 이에게, 부모를 존경하기 어려운 이에게, 사랑하기 힘든 가족을 수용해야 하는 이에게, 타인의 가정을 부러워하는 이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내용이다.
아파트 천국이 돼버린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사람들과 그 자식들이 그 상자 속에서 태어나 젊음을 보내고, 결국 그 상자 속에서 생을 마치다 보니 혼족(나홀로족), 혼밥족(혼자 밥먹는 사람들), 심지어 황혼이혼, 졸혼(卒婚)이라는 용어가 생소하지 않게 되었다.
결혼 생활은 가만히 있으면 잘 유지되지가 않는다. 가만히 있어도 생기는 사랑의 감정은 정욕이요 본질이기 때문에 그런 사랑은 오래 갈 수가 없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저자의 ‘사랑법’에는 계산이 없다. 준 것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덜 준 것이 미안하고 더 주어야 하는 애끓는 마음이 저자의 사랑의 시작점이다. 그래서 영혼을 향한 그의 사랑은 지칠 줄 몰랐고 포기를 몰랐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배우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모,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녀,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나 자신이 실천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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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에게 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꾼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가정을 세우는 방법을 알고싶었다. 하나님의 사랑법, 이 책에 담겨져있기 때문에 더욱 궁금했고, 그 사랑법으로 가정을 세우고싶어서 읽게되었다. 이 책은 하용조 목사님의 진심이 담긴 편지로 구성되어있다. 어떻게 사랑법을 배워야하는지, 그리고 그 사랑법으로 가정을 세우는지 알고싶었다. 이 책의 핵심키워드는 사랑이다. 사랑이 없이는 가정을 세울 수 없다. 남편은 예수님 같고, 아내는 교회 같은 것, 이것이 바로 가정입니다. 교회가 예수님께 순종하듯, 아내는 남편에게 사랑과 존경과 애정과 순종을 바쳐야합니다. 남편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자기 몸을 찢어서 죽은 것처럼 교회인 아내를 사랑해야 합니다. 23p 나는 이 문구를 보면서 아!!! 정말 부부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부부가 한마음 한뜻을 품고, 하나님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고 섬길때,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정이 세워지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되며, 진정한 가치인 하나님의 사랑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워져있는 가정은 절대 흔들림이 없을것이라고 본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 그 가정에 함께 하시기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꿈꾸는 가정, 그리고 먼저는 나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고, 또 내가 남편을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것이 중요한것같다. 사실 나에게 연약한 모습이 많기때문에, 먼저는 하나님께 구하면서 내가 아내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나를 단련시켜달라고 해야겠다. 내가 튼튼했을때, 배우자도 튼튼해지고 서로가 하나님의 가정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어떻게 사는것이 진정한 가정으로 성장하는것인지 배울 수 있었다. 하용조 목사님의 편지들은 우리에게 참 사랑을 알게해준다. 부부, 부모, 자녀. 정말 이 책은 사랑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고, 어떻게 사는것이 지혜로운지 알게해주는 책이다. 12가지 주제로 구성되어있는 편지는 하나님의 가정으로 성장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참 사랑이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정을 만들어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할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