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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주제만큼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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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여러권 주문했는데아이가 책 비닐을 벗기는 중에제일 먼저 가져간 책이 바로 똥의 정체였어요. 직접 골라서 카트에 담은 책이기도 했는데가장 궁금했던 책이기도 했나봅니다. 사실 7세 아이에게 쉽지 않은 책이에요.내용도 그렇고, 글도 꽤 많아요.하지만 평소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또 읽어볼만 합니다. 아이들이 읽는 책이지만요즘은 참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고 있죠.중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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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여러권 주문했는데

아이가 책 비닐을 벗기는 중에

제일 먼저 가져간 책이 바로 똥의 정체였어요.

 

직접 골라서 카트에 담은 책이기도 했는데

가장 궁금했던 책이기도 했나봅니다.

 

사실 7세 아이에게 쉽지 않은 책이에요.

내용도 그렇고, 글도 꽤 많아요.

하지만 평소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또 읽어볼만 합니다.

 

아이들이 읽는 책이지만

요즘은 참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고 있죠.

중간 중간 실려있는 칼럼도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는 이야기들도 있었어요.

 

특히 재미있는 이그노벨상 이야기에서는

아이가 한참동안 웃음을 참지 못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7 2016.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의 정체 아이들 흥미유발에서부터 과학적 지식까지
"똥의 정체 아이들 흥미유발에서부터 과학적 지식까지" 내용보기
​아이들 똥 얘기 참 좋아하죠?유아기 때는 똥! 하면 그냥 웃기고 좋아만 했었는데​초등학교 1학년이 되니까 똥이 왜 나오는지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더라구요.거기서 더 과학적으로 접근하여똥과 방귀 에서 균까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아이들 흥미 유발하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ㅎㅎ단순히 더럽고 냄새난다고생각했던 똥이었는데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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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똥 얘기 참 좋아하죠?

유아기 때는 똥! 하면

그냥 웃기고 좋아만 했었는데


초등학교 1학년이 되니까 똥이 왜 나오는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더라구요.


거기서 더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똥과 방귀 에서 균까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아이들 흥미 유발하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ㅎㅎ

단순히 더럽고 냄새난다고

생각했던 똥이었는데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똥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책입니다 ㅎㅎㅎ


단순히 웃긴 똥 얘기가 아니라

과학적인 지식을 주는 책.

똥의 정체에 NASA가 나오고

제목에서 오는 호기심을 재치있는 그림과

상세한 설명들로 채워주고 있습니다.

똥 속의 균이 어떻게

병을 고친다는건지~~


제가 읽어도 흥미진진하더라구요 ㅎㅎ


뭔가 웃긴 내용일 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진지해지는 어린이도서 였습니다.

f******b 2016.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세기] 똥의 정체
"[미세기] 똥의 정체" 내용보기
(교실 밖 지식 체험학교)   어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중 하나를 말한다면 그건 "똥" 일 것이다. 아이들 앞에서 이 단어를 말하기만 해도 까르르 웃곤 했다. 왜 웃는건지 뭐가 웃긴건지 알 순 없었지만 그야말로 지상 최대의 관심사라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것이다. 이제 커버린 아이들에게 "똥" 이란 말을 하게되면 돌아오는 반응은 더럽다며 짜증을 낸다. 그런데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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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 지식 체험학교)

 

어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중 하나를 말한다면 그건 "똥" 일 것이다. 아이들 앞에서 이 단어를 말하기만 해도 까르르 웃곤 했다. 왜 웃는건지 뭐가 웃긴건지 알 순 없었지만 그야말로 지상 최대의 관심사라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것이다. 이제 커버린 아이들에게 "똥" 이란 말을 하게되면 돌아오는 반응은 더럽다며 짜증을 낸다. 그런데 초등학생 수준의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똥" 과 관련된 책을 발견했다. 「똥의 정체」 도대체 이녀석의 정체가 뭐길래 이런 제목을 지은건지 무척 궁금했다.

 

우리가 알고있는 똥은 음식을 먹고 난 후,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흡수하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이다. 하지만 이 똥 속에 어마어마한 양의 균이 들어있다고 한다. 죽은균과 살아있는 균이 무려 똥의 3분의 1을 차지한다고 하니 무척 놀라웠다. 이처럼 신기한 똥 균에 관해 알기 위해 배꼽의 때 이야기가 시작된다. 배꼽의 때가 똥 균의 정체를 알수 있는 단서! 라고 한다. 이러한 배꼽 때에 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되고 있는데 이 연구를 통해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사람도 있다고 했다. 2011년엔 배꼽 때에 어떤 균이 있는지 알기위해 '배꼽의 생물 다양성 프로젝트' 를 시작했고, 60여명의 지원자들의 배꼽을 분석했는데 무려 2368종이나 되는 균을 발견 했으며, 이중 1458종은 새로 발견된 균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더군다나 생물이 살기 힘든 해저 깊은곳이나 온천등에서만 발견되는 '극한 환경 미생물'이 2종이나 배꼽에서 발견되었다는 말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 배꼽때를 이용해 치즈를 만든 사람도 있다고 한다. 먹을순 있지만 배꼽때와 똑같은 냄새의 치즈라고하니 헛웃음만 나왔다.

 

위에서 말한 이그노벨상은 '사람을 웃게 하고 또 생각하게 만드는' 연구에 주어지는 재미난 상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상을 받은 사람중, 방귀를 너무 많이 뀌는 아내를 위해 탄소필터가 달린 팬티 '언더 이즈'를 만든 사람도 있었고, 똥에서 바닐린을 분리한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똥과 방귀를 진지하게 연구해온 기관중 아주 유명한 곳이있었다. 누구나 다 알고있는 미국 항공 우주국 (NASA) 이다. 우주선에 실을 물건의 무게를 재고 연료의 양을 정밀하게 계산해야 하는데 사람의 배설물이 무척이나 성가신 존재였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이 먹고 마시고 운동하는 양에 따라 배설물의 양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기위해 연구를 시작했고, 비행사들은 우주에서 눈 똥을 가지고 돌아왔다고 한다. 방귀의 경우 지구와 달리 무중력 공간에서 덩어리로 떠다녀 불꽃에 의해 불이 날 수도 있어 비행사의 목숨과 연결되는 위험한 존재라 였다고 한다.

 

이외에도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했다. 똥 균으로 달리는 버스, 비만을 방지해주는 똥 균, 뇌를 조종하는 똥 균, 똥 이식을 통해 사람의 병을 치료하기도 하며, 생태계를 유지시켜주기도 한다. 단순히 더럽다거나 냄새가 고약하다고만 생각했던 똥의 다양한 기능(?)들을 알아가는 과정도 재미있었을 뿐만 아니라, 재미난 그림 덕분에 이해하기도 쉬웠다. 어른인 나에게도 초등학생인 아들녀석에도 너~무 재미난 책이었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5 2016.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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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호기심 충족시키기에 딱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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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빵꾸똥꾸같은 제목은 뭐죠?ㅎㅎㅎㅎㅎ 아이들의 호기심을 확 사로잡을 책 <똥의 정체>랍니다!    http://www.yes24.com/24/goods/30114629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어들은 대부분 방귀, 똥, 코딱지, 배꼽, 엉덩이 같은 원초적인 것들이 많아요. 그 중 똥은 더럽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듣자마자 키득키득 웃게 되는 절묘한 단어인 것 같아요.     똥은 음식물 찌꺼기가 아닌 생명 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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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빵꾸똥꾸같은 제목은 뭐죠?ㅎㅎㅎㅎㅎ

 

아이들의 호기심을 확 사로잡을 책 <똥의 정체>랍니다!

 

 

 

 

http://www.yes24.com/24/goods/30114629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어들은 대부분

 

방귀, 똥, 코딱지, 배꼽, 엉덩이 같은 원초적인 것들이 많아요.

 

그 중 똥은 더럽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듣자마자 키득키득 웃게 되는 절묘한 단어인 것 같아요.

 

 

 

 


 

똥은 음식물 찌꺼기가 아닌 생명 덩어리라고 하네요.

 

똥의 1/3이 균으로 되어있다고 해요.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보다 더 많은 수의 균들!

 

이 균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 건강하게 된답니다!

 

 

 

 

 

 

 


 

저도 똥에 대해서 알게 된 사실이 참 많아요>_<

 

똥의 1/3이 균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 균이 뇌까지 조종한다네요?

 

우주비행사들이 똥 누는 방법도 시물레이션으로 연습한다는 사실 아셨나요?

 

똥으로 가는 버스도 있고요!

 

 

정말 똥의 정체에 대해 확실히 알려주는 책이에요.

 

 

 

 

 

 


하짱은 똥의 정체에 푹 빠져서 2번이나 읽더라고요!ㅎㅎ

 

 

 

 

 

 

완전 집중해서 똥에 푹 빠졌습니당>_<ㅋㅋ

 

 

 

o*******3 2016.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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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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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랑 표지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확~ 끌었던 책이예요.아이들은 똥 이야기를 좋아합니다.하지만, 이 책은 그냥 재미있고 웃긴 똥 이야기가 아니라, 과학적인 지식을 주는 책입니다.똥은 단순한 음식 찌꺼기가 아니라, 그 속에 아주 많은 균이 있는데, 이 균은 우리 몸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그래서 그 균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왔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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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랑 표지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확~ 끌었던 책이예요.

아이들은 똥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냥 재미있고 웃긴 똥 이야기가 아니라,

과학적인 지식을 주는 책입니다.


똥은 단순한 음식 찌꺼기가 아니라, 그 속에 아주 많은 균이 있는데, 이 균은 우리 몸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그 균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왔고, 그 균으로 병을 고치기도 합니다.


우주에서 똥 누기는 정말 어려운 일인데요(그래서 우주 비행사는 토일렛 포지셔닝 트레이닝을 받는다고 합니다.)

우주선 안에서 똥의 균 때문에 똥 봉투가 폴발하는 사건도 발생했었다고 합니다.

똥은 1/3이 균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엄청 위험한 사건이지요..


"똥 균이 인간을 지배하고 있다"는 연구보고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똥 균이 비만을 방지하기도 하고, 뇌를 조종한다고 하니, 정말 놀랍고도 대단한 것 같아요.


똥 균에는 좋은 균도 있고 나쁜 균도 있지만, 중요한 건 여러 종류의 균이 균형을 잘 이루는 것이라고 해요.

균이 다양하면 우리 몸도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는 거구요..


똥과 그 균에 대한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y*****1 2016.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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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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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정체 우리에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똥과 방귀에 이야기를 담은 똥의정체를 알아보는 책이랍니다.정말 재미있는 표지그림이랍니다..​일상적인 똥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책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요.이 책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나사(NASA) ​똥과 방귀 연구에 진지한똥 균으로 움직이는 바이오버스 등 기발하고 흥미로운 연구와 발명품 이야기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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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정체

우리에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똥과 방귀에 이야기를 담은 똥의정체를 알아보는 책이랍니다.

정말 재미있는 표지그림이랍니다..

일상적인 똥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책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요.

이 책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나사(NASA)
똥과 방귀 연구에 진지한똥 균으로 움직이는 바이오버스 등
기발하고 흥미로운 연구와 발명품 이야기로
드러나는 놀라운 똥과 균의 정체를 배워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쓴 사카모토 시호는 과학잡지 '뉴턴' 편집부에서 일을 했었기에

더욱 호기심에 가득할 우리 아이들에게 놀라움을 선물해 준답니다.

​NASA에서 반 세기 이상 똥 연구를 진행해왔다는 사실을 알고 똥의 비밀에 관심 갖게 되었답닏.

사카모토 시호와 똥 균과의 연구에 우리에 아이들은 새로운 정보를 알아가는데요.

처음엔 별 기대를 안하고 보던 초등 아이들도 보자마자 감탄하면서 집중하면서 보게된답니다..

특히 우주에 관심 많은 아들은 더욱 유심히 보게되면서, 보고 또보고 그림책이지만 놀라운 학습백과 같다 말하고 있네요.

똥과 방귀에 냄새는 감출 수 없는데요.. 이렇게 우리가 질색했던 똥에 대한 이야기를 새롭게 경험하면서

우리는 생명의 다양성을 알아가게 된답니다..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미국 항공우주국인 나사에서 동과 방귀에 관해서 연구를 하고 있다니

놀랍지 않을 수 없답니다..

우주선 안에서 똥을 누기 위해 사용했던 똥 봉투.

특수한 화장실 변기 사용법, 우주선 안에서 똥이 떠다니게 된 최악의 사건 등

너무나도 새로운 똥의 세계에 우리 아이들은 흥미로울 뿐이랍니다..

​똥 속의 균은 우리 몸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과학자들이 연구와 실험을 통해

여러가지 놀라운 사실을 밝혀내고 있답니다..

늘 도전하지만 실패하는 다이어트.

초콜릿이 먹고 싶게 만드는 뇌를 조종하는 나쁜 균들..

작가는 이런 균들이 균형을 이루어야 함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똥과 균의 관계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정보를 알아가면서

똥으로 일반적인 내용이 아닌 새로움을 알려주는 책으로 초등 아이들도 집중하며

볼 수 있었던 ​백과와 같은 그림책이였답니다.

 

s****u 201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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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고 흥미로운 과학지식이 담긴 똥책 !
"재미나고 흥미로운 과학지식이 담긴 똥책 !" 내용보기
미세기  - 똥의 정체   보통 유치원 다니는 남자아이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똥은 듣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고 재미난 아이템인가 봅니다. 10살 아들은 아직도 30분에 한번씩은 이 단어를 넣어 말을 하는 저학년 똥병 증후군 환자예요. 너무 좋아해서 똥을 주제로 한 체험전에는 빠지지 않고 가지요 ~ ( ㅜ ㅜ ; )   [똥의 정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아들이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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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 똥의 정체

 

보통 유치원 다니는 남자아이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똥은 듣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고 재미난 아이템인가 봅니다.

10살 아들은 아직도 30분에 한번씩은 이 단어를 넣어 말을 하는 저학년 똥병 증후군 환자예요.

너무 좋아해서 똥을 주제로 한 체험전에는 빠지지 않고 가지요 ~ ( ㅜ ㅜ ; )

 

[똥의 정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아들이 좋아하겠군 ~~ 이라는 생각부터 들었는데 역시나 여행다녀와서

그동안 못 읽은 책들 쌇아두니 그 중에서 이 책을 제일 먼저 꺼내보았어요.

 

 

 

보통 똥을 주제로 하는 책이 소화기관 소개라든가 방귀와 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정도를 다루고 있는데

똥이 정체는 좀더 확장된 지식을 전달해 주는 책인 것 같아요~~

 

목찰ㄹ 보면 1장이 배꼽의 때를 다루고 있어요.. 참신하죠? ㅎ ㅎ

 

똥은 그저 소화가 안 된 음식물 찌꺼기가 아니라 생명 덩어리고 많은 균이 거기에 있다는 사실과 균들의 종류와 역할들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배꼽의 생물 다양성 프로젝트.. 뭔가 진지하면서도 웃긴 이 프로젝트에서느느 미국에서

60명의 지원자들의 배꼽 때를 분석하였는데 2368종의 균이 나왔고 그 중 1458종은 새로 발견된 균이고 모든 사람의

배꼽에서 공통ㅈ거으로 나온 균이 하나도 없었데요. 던 박사는 (덩 박사 아님  - - ;;)  배꼽은 열대우림과 비슷하다 라는

말을 했다네요. 당장 고개를 아래만 내려도 보이는 배꼽 때에도 숨어있는 놀라운 과학 지식 이라니 !! ㅎ ㅎ

 

 

 

 

책은 지식책이라서 다양한 과학지식을 전달해 주지만 워낙 흥미로운 주제라서 그런지 지루함 없이 쓱쓱 읽을 수 있었어요.

 

배꼽 균을 이용한 치즈가 실제로 만ㄷ르어 졌고 그다지 권하고 싶지는 않지만 먹을 수도 있다는 !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우웩!)

 

 

 

배꼽 때 말고도 방귀, 소화기 여행, 균의 역할에 대해서 다양하고 재미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 지식책 읽기 버거워 하는

3학년 아들에게 정말 딱 적당한 책인 것 같아요 ~~

 

 

 

 

 

 
s*****9 201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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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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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정체 "똥"은 억울할 것 같아요. "똥"이라는 말만 들어도 꼬마들은 까르르, 심지어 어른들조차 똥을 소재로 한 책이라면 편견을 갖게 마련이지요. <똥의 정체>라는 제목을 듣고, '코믹북일까?'싶었는데, 왠걸. 너무 재밌고 배울 것이 많아서 두 번을 내리 다시 읽었습니다. 이 책을 쓴 사카모토 시호는 과학잡지 '뉴턴' 편집부에서 일했는데, 기업과 연구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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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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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억울할 것 같아요. "똥"이라는 말만 들어도 꼬마들은 까르르, 심지어 어른들조차 똥을 소재로 한 책이라면 편견을 갖게 마련이지요. <똥의 정체>라는 제목을 듣고, '코믹북일까?'싶었는데, 왠걸. 너무 재밌고 배울 것이 많아서 두 번을 내리 다시 읽었습니다. 이 책을 쓴 사카모토 시호는 과학잡지 '뉴턴' 편집부에서 일했는데, 기업과 연구소에서 똥 균 연구하는 일을 했더랍니다. 고글, 마스크, 장갑으로 무장을 해도 간혹 똥이 묻어 나오면 그 냄새에 넌더리를 쳤더라래요. 그렇게 질색했던 똥이었는데, NASA에서 반 세기 이상 똥 연구를 진행해왔다는 사실을 알고 똥의 비밀에 관심 갖게 되었답니다. 사카모토 시호와 똥 균과의 인연 덕분에 어린이 독자들이 똥의 세계에서 이렇게 큰 재미를 얻어가게 되었네요.
*
 머리말에서 저자는 질문을 던집니다. 똥의 정체는 단순히 소화 안 된 음식 찌꺼기 이상이라면서요. 놀랍게도 똥의 3분의 1이 다양한 균이라지 뭐예요. 우리 몸의 엄청난 때들이 음식물 찌꺼기와 함께 빠져나온 것이 바로 똥이랍니다. 우리는 흔히 '좋은 세균(유익균),' '나쁜 세균'으로 이분하며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균의 종류가 얼마나 다양한지 사람 배꼽의 때 중에는 '극한 환경 미생물 (빛과 공기가 차단된 해저에서 살아갈 수 있는 생물)'이 발견되기도 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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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정체>를 읽기 전, 독자가 가장 궁금해할 점은 '왜 NASA가 똥 연구에 그런 투자를 했을까?'겠지요? 사실, 우주비행사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진지한 이유 때문에 NASA가 1964년부터 똥 연구를 계속해왔답니다. 우주선을 쏘아올리려면 연료와 탑승자의 무게 등을 정밀하게 계산해야 하는데, 배설물의 무게가 문제였지요. NASA측에서는 우주 비행사의 배설물이 먹고 운동하는 량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진지하게 연구했어요. 우주 비행사도 상당히 기묘한 훈련을 열심히 해야 했어요. 바로 접착용 테이프를 엉덩이에 붙이고 똥이 정확히 한가운데 들어가도록 똥을 누는 훈련, 일단 똥을 눈 후에 똥 봉투에 살균제를 넣고 열심히 주무르는 훈련을 해야만 했답니다. 한 번은 우주 비행사가 똥 봉투 마사지를 소홀히 해서, 똥 봉투가 폭발하는 똥 사건도 있었다하네요. NASA가 똥 연구에 열을 올린 이유가 납득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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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흥미진진한 똥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은 저자가 종국에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바로, "똥 균과 삶과의 관계," 즉 생태계 균형과 조화였어요. 똥 균의 다양성은 사실 지구 환경과도 밀접한 영향이 있답니다. 이 책을 읽어보기 전엔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중요한 점이었습니다. 똥 이야기에서 나아가 결국, 인간종의 미래와 지구 이야기를 한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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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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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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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똥의 정체   아이 어릴 때 미세기에서 나온 다양한 팝업북들을 많이 읽어줬는데,이렇게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미세기 책을 만나서 좋았어요. ^^ 표지부터 아주 적나라하고 노골적인 일러스트. ㅎㅎ그러나 지금까지 읽혀줬던 원초적인 즐거움을 주는 그런 똥 책이 아니었습니다!!!초등학생이니 이제 좀 더 전문적으로 똥에 다룬 책을 읽어야죠!!이 책은 제가 언젠가 인터넷 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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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똥의 정체

 

 

 

아이 어릴 때 미세기에서 나온 다양한 팝업북들을 많이 읽어줬는데,

이렇게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미세기 책을 만나서 좋았어요. ^^

 

표지부터 아주 적나라하고 노골적인 일러스트. ㅎㅎ

그러나 지금까지 읽혀줬던 원초적인 즐거움을 주는 그런 똥 책이 아니었습니다!!!

초등학생이니 이제 좀 더 전문적으로 똥에 다룬 책을 읽어야죠!!

이 책은 제가 언젠가 인터넷 기사로 봤던 건강한 사람의 똥에서 채취한 똥을 아픈 사람에게

주입시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꼭 제가 더 읽어보고 싶었구요. 똥에 대해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그동안 접했던 똥 책들은 원초적인 즐거움의 똥, 또는 똥의 원리를 설명하는 과학책이었는데요.

똥 속에 3분의 2나 균이라고 하니 놀랍지요. 나머지는 그 균의 먹이가 되구요.

이 책은 배꼽의 때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합니다.

배꼽의 때를 이용해서 치즈를 만든 이야기, 똥 균 중에 바닐라 향이 나는 것을 추출해서 언젠가는 바닐라 아이스크림도 나올 거 라는 얘기 등등이 나오지요.

실제 생활에 이런 발견들이 얼마나 도움이 되냐 안되냐보다 이런 새로운 발견등이 과학 발전에 있어서

중요하다는 설명까지 나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나사에서 똥 균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단 얘기인데요.

지구에서는 중력때문에 똥을 싸면 당연히 밑으로 떨어지지만, 무중력 상태인 우주에서는 똥을 싸고 처리하는데 무려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ㅎㅎ 똥을 싸고 장갑으로 똥을 끊고 ^^;;;;;;;

휴지로 닦고 똥봉투에 살균제를 넣고 잘 주물러야 똥 속에 균이 죽는다는거죠.

이 작업을 덜해서 실제로 똥 속에 균이 번식해서 팡!!!!!!하고 우주선 안에서 터졌다는 얘기가 있네요.

 

어쨌든 나중에는 우주 정거장에 변기까지 설치하게 되고, 많은 발전이 있네요.

그리고 비만도 균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 균에 대한 연구가 활발할 것이고 굉장히 기대되는 연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한 사람이 눈 똥 속에 있는 균을 아픈 사람 코를 통해 주입해서 건강을 되찾는 방법 등이 눈에 띄더라구요.

얼마 전에 인터넷 기사에서 본 적이 있는지라 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하여튼 이 책은 똥에 대해 단순한 흥미가 아닌 균에 대한 연구.

그리고 다른데서 다루지 않았던 똥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w*****7 201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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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정체!!제목을 읽어 줌과 동시 우리아이들이 빵! 터진다.^_________^역시 똥의 위력은 대단한 듯하다.유난히 요즘 똥침을 많이 하는 우리 아들내미 녀석들 때문에 힘들어 똥의 정체를재미나게 읽어주며 똥침은 나쁜 것(똥고가 막혀서 똥이 안나오면 큰일 나요!!) 이라고 알려줄 목적?으로 이책을 구매한 것이 전부는 아니며,ㅎㅎㅎ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스마트폰에 빠져있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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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정체!!

제목을 읽어 줌과 동시 우리아이들이 빵! 터진다.^_________^

역시 똥의 위력은 대단한 듯하다.

유난히 요즘 똥침을 많이 하는 우리 아들내미 녀석들 때문에 힘들어 똥의 정체를

재미나게 읽어주며 똥침은 나쁜 것(똥고가 막혀서 똥이 안나오면 큰일 나요!!) 이라고 알려줄 목적?으로

이책을 구매한 것이 전부는 아니며,ㅎㅎㅎ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스마트폰에 빠져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안타까워 책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고자 재미난 소재를 찾던 중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5살과 7살 아이들에게 읽어주긴엔 생각보다 약간 수준이 있어 보였다. 초등학교 2학년 정도의 수준인 듯하다. 하지만 글을 재미나게 (효과음을 넣으며) 읽어주니 재밌다며 깔깔 거리며 책에 조금씩 집중하였다.

아직 완전히 집중을 하지 못하여 조금씩 조금씩 똥 녀석의 정체를 밝혀줄 예정이다.

한가지 내용에 비해 책의 가격은 조금 비싼듯하다. 

 

l*****7 201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