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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야기 마법사의 백설공주를 읽었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그림이 예쁘고, 이야기 마법사를 자주 읽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백설공주이고, 지은이는 이향인 작가님이다.이 책을 소개하자면, 백설공주는 어렸을 때부터 왕비가 세상을 먼저 떠나고 새엄마를 맞이했다. 새엄마는 백설공주를 질투해 죽이려고 했지만, 백설공주는 난쟁이를 만나 도움을 받고 왕자와 결혼하게 된다. 나는 새엄마가 사과를 건넨 장면이 중요한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백설공주가 새엄마에게 죽임을 당할 뻔한 장면이다. 왜냐하면 백설공주가 너무 불쌍해 보였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절대 속지 않았을 것 같다. 또한 새로 알게 된 점은, 백설공주라는 이름이 피부가 하얗고 눈이 예뻐서 붙여졌다는 것이다. 책을 읽고 난 뒤 나는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쟁이가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말라고 했던 것처럼, 나도 주변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 이 책을 통해 용기와 지혜, 그리고 남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