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글을모르는 3살아이라 엄마인 제가 성냥팔이소녀를 읽어줫는데 읽다가 소녀가 넘 가엾어서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ㅜ 각박한 세상이지만 가엾은 아이를 보게되면 먼저 손을내밀어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어른이 되어야겠습니다. 사진은 아직 손에 힘이 약해서 엄마 성냥팔이소녀에 나온 성냥 그려보자하니 저렇게 둥글둥글 끼적이네요^^;
아직 글을모르는 3살아이라 엄마인 제가 성냥팔이소녀를 읽어줫는데 읽다가 소녀가 넘 가엾어서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ㅜ 각박한 세상이지만 가엾은 아이를 보게되면 먼저 손을내밀어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어른이 되어야겠습니다. 사진은 아직 손에 힘이 약해서 엄마 성냥팔이소녀에 나온 성냥 그려보자하니 저렇게 둥글둥글 끼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