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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돼지 삼형제는 집을 짓는다. 첫째는 짚으로 집을 짓고, 둘째는 나무로 지었다. 늑대가 와서 입김을 불어 버리자 집은 날라가 버린다. 셋째는 벽돌로 튼튼하게 집을 지었다. 돼지 삼형제는 셋째의 집에서 외부의 침입으로 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아기 돼지 삼형제는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교훈을 얻지 않았을까? 대충 해서는 자신의 삶의 터전도 안전도 지킬 수 없다는 좋은 경험을 했을 것이다. 그 이후로 사는 삶의 태도에 대해서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아기 돼지 삼형제처럼 나에게도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생각 했다. 첫째와, 둘째처럼 살면 안되고 셋째의 마음가짐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 했다. 셋째를 보면서 매일 정직하게 열심히 살아가야 한다는 점을 생각 했다. 유치원 때부터 나의 꿈은 판사였다. 셋째 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내가 꿈꾸는 판사로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이니 가야할 길이 멀다.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될때까지 열심히 공부 하면서 판사로의 꿈에 다가서려 한다. 집을 지을때 벽돌을 잘 쌓아야 하듯이 공부도 기초부터 튼튼히 해야 한다.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국사 등 기본적인 공부를 신경 쓰면서 앞으로 추가적으로 배울 것들에 대해서도 생각한다. 첫째, 둘째처럼 대충대충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마다 셋째의 성실함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아기 돼지 삼형제를 읽으면서 짧은 이야기 속에 교훈이 있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된다. 나태함과 게으름 보다는 성실함과 행동으로 쌓아가는 나의 초등학생 시절을 보내야겠다. 앞으로 다가올 나의 청소년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돼지 삼형제를 바라보니 나에게도 설렘이 찾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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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아기 돼지 삼형제가 엄마돼지로 부터 떨어져 살게 되었습니다. 세 마리의 아기 돼지들은 자신만의 집을 짓기로 하였습니다. 첫째 돼지는 지푸라기로 집을 지었고, 둘째 돼지는 나무로 집을 지었지만, 막내인 셋째 돼지는 오랜 시간을 들여서 매우 튼튼한 벽돌로 집을 지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기돼지 삼형제를 잡아 먹으려고 하는 무서운 늑대가 나타났습니다. 지푸라기로 지어진 첫째 돼지의 집을 단숨에 무너뜨렸고, 집을 잃은 첫째 돼지는 둘째 돼지의 나무집으로 서둘러서 도망쳤지만 나무 집마저 단숨에 날아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첫째 돼지와 둘째 돼지는 셋째 돼지의 집으로 도망쳤고, 무서운 늑대는 셋째돼지의 집까지 찾아갔습니다. 셋째 돼지의 집은 너무나 튼튼해서 무슨 수를 써도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늑대는 세째 돼지의 굴뚝으로 들어갔지만 죽고 말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