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이리 우울하고 깊은 이야기 일 줄은 몰랐다.
제목에 혹 해서 구매했는데..
읽을 수록 왠지 가슴 아픈 내용..
요즘 현실에서도 가능할 법? 가능한 일이기도 하고..
어쩌면 사회의 일부분 일지도 모르겠다.
그 흔한 준수한 외모의 주인공들,
재벌가 의 사람들 모두 등장 하지만...
뻔한 스토리가 아니라서 괜찮았음
그래도 전체적인 내용이 해피엔딩 이니 굿 굿..
눈물흘려가며 본 보람이 있다..
결말이 어이없었음 화났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