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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경험으로 아이들에게 학습..학과 습을 나누어 이야기할때도 있다.하지만 나부터 이것이 쉽지않다는것을 알기에 진정 그러기를 원하는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이 얘기는 또 조심스럽다.몸이 원하는것, 뇌가 원하는것. 아이들은 이미 알고있지만, 힘듦을 겪기싫으니 몸이 원하는것을 하는것을 오늘 또 겪었다. 수업을 하기전 아이들에게 설명할 부분을 한 번 더 보는것과 그냥 책만 들고갈때의 자세가 다르듯 아이들도 이 책으로 동기부여받기를 강하게 원해본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어쨌든 내 아이는 공부를 할 것이라는 믿음이 나를 버티게하는 오늘. 조심스레 첫 장을 열어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