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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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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인터스텔라>라는 영화를 봤어요.. 지구오염으로 인해..인류생존을 위해 제2지구를 찾아나서는 모습을 보면서.. 과거보다 편리해진 오늘..그 오늘을 위해 심각하게 오염되는 환경들을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오염되어진 지구를 우리아이들에게 물려줄수는 없는데 말이죠.. 우리아이들이 아직은 환경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 안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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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인터스텔라>라는 영화를 봤어요..

지구오염으로 인해..인류생존을 위해 제2지구를 찾아나서는 모습을 보면서..

과거보다 편리해진 오늘..그 오늘을 위해 심각하게 오염되는 환경들을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오염되어진 지구를 우리아이들에게 물려줄수는 없는데 말이죠..

우리아이들이 아직은 환경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 안할지도 모르겠어요..

그저 얻어지는 공기..그저 얻어지는 편리함이라 생각할지도 모르구요..

그 편리함속에 우리 사는 지구가 조금씩 오염되고 상처입고 있다는 사실만 알아도..

우리의 생활실천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책을 통해 아이와 더 공감하고..실천해보려고 합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초등생 민주..^^

같이 다니는 애리가 말끝마다...환경오염, 환경보호에 대해 운운하는게 꽤 기분 좋지는 않네요..

당장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먼 일이라 생각들어서일거에요..
 그러던 어느 날 시장에서 열린 아나바다 장터에 참여하게 된 친구 애리를 만난 민주는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지요..

또 아끼는 강아지 봉구가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인해 다치는 사건을 경험하게 되면서 ..

민주는 본격적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소소한 생활 속 실천을 하기 시작하네요..

사용하지 않는 전등끄기, 물아껴쓰기 등..집에서부터 시작하네요..^^

또 가족끼리 여행을 가면서..

하루는 최고급 리조트 그리고 하루는 할머니집에서 머물기로 하는데..

최고급 리조트 수영장에서 그리고 객실에서..호흡 곤란이 온 동생을 보면서..

할머니집에서 환경을 위해 생활하는 할머니에게서 또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 민주..

깨끗한 지구를 위해..

모두 몸소 실천하면.. 모두 모두 최연소 지구 의사가 될수 있지요..^^

지구를 지키는 환경을 위해 어떤 일을 할수있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민주처럼..사용하지 않는 전등불 끄기나 수돗물 잠그기, 천연 비누 사용하기도 좋고,

민주네 할머니처럼 휴지 대신 손수건 쓰기도 좋은 방법이고요..

민주 엄마처럼 눈에 띄게 줄어든 전기요금을 보여주는것도 아이들의 이해를 도울수 있겠죠..^^

 

이 책은..아이들에게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 멀고 어려운 일이 아니라,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려 주네요..

그리고 애리처럼 소신있게 행동하다보면..주위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그러다 보면..모두가 지구를 지키고 걱정하는 사람들로 가득하겠죠..

어릴때부터 실천하고 행동하고..지킨다면..나중에 정말 커다란 힘이 된다는걸..

잘 알려주는 동화였어요..

 

이 책을 읽고 아이한테도 "나무젓가락"이야기를 해줬네요..

나무젓가락을 만드는 중국에서 그걸 만들기위해 나무를 베고..

나무가 사라지면서..황사가 발생하고..그 황사가 나쁜 영향을 준다고 알려주자..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겠다고 하더라구요..^^

 

나 하나면 어때~!!가 아니라..

내가 먼저 ~~!! 실천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래봅니다

c******1 2014.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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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내용보기
요즘 나의 관심사는 지구환경 지키기다.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가 많이 아프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쓰레기와 이산화탄소로 인해 지구가 온난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도 몸으로 느끼고 있고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도 추운계절이 사라질것 같은 예감도 든다. 나는 이책의 주인공 애리처럼 환경운동가가 되고싶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재활용품 분리배출도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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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관심사는 지구환경 지키기다.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가 많이 아프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쓰레기와 이산화탄소로 인해 지구가 온난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도 몸으로 느끼고 있고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도 추운계절이 사라질것 같은 예감도 든다. 나는 이책의 주인공 애리처럼 환경운동가가 되고싶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재활용품 분리배출도 잘하고,불필요한 물건을 사지않고,학용품도 아껴쓰며 실천하고 있다.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정리하며 필요한 사람들에게 무료나눔을 해주고 물자를 아끼는것도 환경보호하는 일이란걸 깨달았다.
나는 내가실천할수있는 일들을 연구해보았다.
냉장고문 자주열지않기,음식남기지않기,전기플러그빼기,화초가꾸기,자전거타기,내복입기,샤워길게하지않기,장바구니사용,쓰레기함부로 버리지않기,부채사용하기,물티슈NO,손수건사용하기,개인컵텀블러사용하기 등등 수많은 일들이 있다는것도 생각하며발견하는 재미를 느꼈다.
조금만~ 아주조금만 불편하면 지구를 안아프게 하고 지구를 웃게 할수있을 것이다.
지구는 사람뿐만 아니라 동식물도 함께 살아간다.
모두건강하게 살아야 생태계가 파괴되지 않고 행복하게 살수있다.
지구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지구의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YES마니아 : 로얄 d*********5 2024.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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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으로 지혜와 사고력, 집중력이 쑥쑥 '속담박사 숨은그림 찾기'
"속담으로 지혜와 사고력, 집중력이 쑥쑥 '속담박사 숨은그림 찾기'" 내용보기
숨은그림찾기는 지혜가 담긴 재미난 말놀이이고, 집중력을 기르는 재미난 그림놀이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아, 그래서 이런 속담이 생겨났구나!'하고 알게 되고, 글자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인류의 지혜 속담을 두 눈 크게 뜨고 숨은그림찾기도 할 수있어요. '속담박사 숨은그림찾기'  속담으로 지혜와 사고력이 쑥!! 숨은그림
"속담으로 지혜와 사고력, 집중력이 쑥쑥 '속담박사 숨은그림 찾기'" 내용보기

 



숨은그림찾기는 지혜가 담긴 재미난 말놀이이고, 집중력을 기르는 재미난 그림놀이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아, 그래서 이런 속담이 생겨났구나!'하고 알게 되고, 글자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인류의 지혜 속담을 두 눈 크게 뜨고 숨은그림찾기도 할 수있어요.






'속담박사 숨은림찾기'


 속담으로 지혜와 사고력이 쑥!!

숨은그림찾기로 끈기와 집중력이 쑥!



 


-속담이야기 : 속담의 유래와 주제를 담은 짧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숨은그림찾기 : 이야기 한 편이 끝날 때마다 속담의 주제를 동양화처럼 예쁘고 익살스런
              그림으로 보여주며, 그림 속에는 이야기에 등장했던 갖가지 물건들과 동식물이
              있고,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속담 이야기 내용과 속담을 반복해서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속뜻과 비슷한 속담들 : 속담의 속뜻을 쉽게 설명해 주고, 비슷한 뜻을 담고 있는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속담을 모아 소개해요.
-속담놀이 : 아이 스스로 비슷한 속담을 지어 보는 코너예요. 


[깔깔깔, 어리석은 도둑의 꽤 - 귀 막고 방울 도적질 하기]


이야기를 통해 속담풀이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으며, '속뜻'의 설명으로 속담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 수있어요.

또 그림도 함께 있는데, 이 그림에는 숨은그림이 있어 속담을 이해하고, 숨은그림찾기를 하면 속담을 제대로 알고 넘어갈 수 있어요.



또 주제의 속담어와 비슷한 우리나라 속담고, 비슷한 세계 속담에 대해 알려주어,

여러 속담을 응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 속담 놀이를 통해서 나만의 속담을 지어 볼 수 있어요.






재미주머니에서는 주제는 갖고 표현하는 속담이 다른 여러 나라의 세계속담을 담고 있어요.
우리 나라와 다르게 다른 나라 에는 어떤 속담들이 있는지 각 나라별로 살펴보게 되어 있네요.



세계 대표 속담 50가지도 우리나라 속담과 함께 공부할 수 있으며,

상황이 벌어졌을 때 그 상황에 맞는 속담이 어떤 것인지,

 '속담박사 숨은그림찾기' 책을 본다면 스스로 응용하여 사용할 수 있어요.

 

쓰고, 외우고 하는 속담에서 게임하듯, 놀이하듯 공부하는 '속담박가 숨은그림찾기

' 책은 엄마가 속담공부하라고 잔소리 하지않아도,

숨은 그림을 찾기 위해서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네요.


올겨울방학 속담과 사자성어 공부하기로 계획을 잡았었는데,

'속담박사 숨은그림찾기'가 방학숙제 해결하는데, 한몫을 해준 것 같아요.

가족끼리 스피드 속담퀴즈도 내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속담을 익히는데

정말 좋은 속담책인 것 같아요.


뒷장에는 숨은그림 찾기 정답이 요렇게▲ 나있어요.

내가 찾은 숨은그림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정답을 보고 확인하면 됩니다~

b******7 201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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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동화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동화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내용보기
환경에 대한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동화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아파요' 이책은 우리의 작은 실천하나로 환경오염을 막고, 환경을 지키는 일이 결초 어렵거나,거창한 것이 아니고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으로 큰 힘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동화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동화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내용보기

 



환경에 대한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동화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아파요'


이책은 우리의 작은 실천하나로 환경오염을 막고, 환경을 지키는 일이 결초 어렵거나,
거창한 것이 아니고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으로 큰 힘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동화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지킴

운동법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동화!!



"1초에 지구에서 책이나 공책으로 쓰이는 종이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

자그마치 4톤이래. 우리가 평소에 얼마나 종이를 많이 쓰니?

거기에 이렇게 막 쓰는 종이컵까지 만들려면 엄청 많은 나무를 베어야 한다고."



우리아이들에게 작은 실천하나로 환경을 지킬 수 있음을 알려주는 이야기예요.

이 동화속 주인공 민주와 친구들도 친구들끼리 맛있게 컵볶이를 먹는데 뜬금없이
종이컵을 쓰면 안된다고 소리쳐서 분식집 아주머니까지 무안하게 만들기도 했지요.




그러다 애리가 우연히 아나바다 장터에서 물건을 파는 것을 보고 물건을 아끼는 것만으로도
환경을 보호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친구들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할 수있는  것들을 선택해요.

 

 


"그래, 바로 그러야! 일단 자기가 할 수 있는 쉬운 것부터 하면 돼.

어렵고 힘들면 절대 못해. 쉬운 것부터 하나씩 시작하면 돼."




이 말이 끝나자마자 친구들은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천연비누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등불 끄기, 수돗물 잠그기...

민주에 이어 정아까지 일단 생각나는 것을 줄줄이 이야기 했어요.

그러면서도 과연 그런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하는 마음이 쭈뼛거렸어요.



작은 실천 하나가 모여 큰힘을 갖게 된다는 교훈을 심어주는 이야기로,
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얼마나 대단한 힘이 되는지 알게 해주어요.
나의 바른 행동하나로 지구가 환경오염이 덜 된다고 하니, 아이들 스스로
작은 실천을 지키면서 책임감을 기를 수 있어요.


우리가 함께 지킬 수 있는 에너지 자원 절약 방법을 한번 보고 실천해보아요.

냉장고 문 자주 열지 않기, 내복입기, 샤워는 쓸데없이 길게하지 않기, 전기 플러그 빼기, 충전 건전지 사용하기.

모두모두 우리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용하는 것들이에요.

이런것들을 차츰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향으로 고치고, 사용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에는 친환경적인 생활로 지구를 지키는 방법이예요.

천연세제를 쓰고, 제철 과일과 채소를 먹고, 자전거 타고, 화초 가꾸기를 하면 지구가 아파하지 않아요.

 


쓰레기를 줄여 지구를 지키는 방법이예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장바구니를 사용하고,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으며,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쓰레기를 재활용한다면 쓰레기는 줄어들고 지구환경을 지킬 수 있어요.



크게 어렵거나 힘든 일들은 없어요. 모두 사소하고 작은 일들이니, 함께 지킨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 줄 수 있어요.

 

b******7 201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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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출판사 ::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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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출판사 ::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아파요     팜팜스출판사의 책은 니베아네 집에 두권이 있는데요  지난 두번은 엄마인 제가 아이들을 이해할수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된 반면 이번에 알게된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아파요]는 깽양보다 엄마인 제가 더 많이 도움을 받은 책인것 같아요 물론 초등학생들에게도 정말이지 환경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좋은책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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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출판사 ::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아파요

 

 

팜팜스출판사의 책은 니베아네 집에 두권이 있는데요 

지난 두번은 엄마인 제가 아이들을 이해할수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된 반면

이번에 알게된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아파요]는 깽양보다 엄마인 제가 더 많이 도움을 받은 책인것 같아요

물론 초등학생들에게도 정말이지 환경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좋은책이구요!!

 

이거 완전 추천해주고 싶어요

일곱살인 깽양은 재미있게 읽고 환경에 대해 살펴보게 되었구요

엄마인 저도 지구를 살릴수 있는 작은팁을 많이 알게되어 너무 유익했던 책이에요

 

 

제목처럼 우리가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를 살릴수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또래의 여자친구들이 나와서 재미있게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나가니깐 환경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쉽게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

 

 

 

 

 

 

이책의 주인공인 사총사에요^^

보기에도 발랄해보이는 네친구의 이야기 정말 궁금하죠?

어떤 친구는 전기를 아끼기, 어떤친구는 휴지대신 손수건 사용하기, 종이컵대신 물컵사용하기등등

처음에는 왜 이렇게 불편함을 감수해야하나 불만을 토로하던 친구들이

나중에는 솔선수범해서 전기스위치를 내리고, 음식물을 안김기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인상깊었답니다

 

 

 

 

 

 

총 8개의 목차가 있구요

엄마인 제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후딱 읽어내려갔답니다

아마 우리아이들도 저처럼 정말 재미있게 읽어내려갈것 같아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생활동화인 [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아파요 ]

예전에 비해서 물질적으로 풍족한 아이들이 아끼는법도 모르고

쓰레기도 함부로 버리는데 꼭 한번씩 읽고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잠깐 tip하나 읽고 갈까요?

본문중의 내용인데 우리 모두 함께 공유하면 에너지와 자원 절약으로 지구를 치료할수 있을것 같아요

 

1. 냉장고 문 자주 열지 않기

2. 내복을 입기                       

          3. 샤워는 쓸데없이 길게하지 않기

4. 전기 플러그빼기                

5. 충전 건전기 사용하기       

 

 

 저는 이중에 전기플러그빼기와 내복입기 정말 열심히 실천하고 있답니다 ^^

e****0 2014.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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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팜파스]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내용보기
출판사 : 팜파스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으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       목차 소개     개학하던날 사총사중 한 친구 애리가  방학동안 환경 캠프를 다녀와서 달라졌다. 1초에 지구에서 책이나 공책으로 쓰이는 종이가 4톤이라며 늘 먹던 컵떡볶이를 안먹겠다고 하고~ 문구점 가서 머리끈을 사서 우정의 증표로 하고 다니자
"[팜파스]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내용보기
 
 

 

출판사 : 팜파스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으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

 

 

 

목차 소개

 

 

개학하던날 사총사중 한 친구 애리가  방학동안 환경 캠프를 다녀와서 달라졌다.

1초에 지구에서 책이나 공책으로 쓰이는 종이가 4톤이라며 늘 먹던 컵떡볶이를

안먹겠다고 하고~ 문구점 가서 머리끈을 사서 우정의 증표로 하고 다니자고 했지만

머리끈이 많기 때문에 낭비라며 거절한다~

(여아들의 로망 이지요. 우정의 증표, 문구점 어렸을때 정말 많이 다녔어요.

 추억이 새록 새록.. ㅎㅎ)

 

 

전 세계 사람들이 1초에 소 세마리씩.. 하루에 26만마리의 소를 먹으며, 소가 뀌는 방귀 때문에 지구가 계속 뜨거워진다고  햄버거 먹으러 가자는 친구의 말을 거절하고 '아나바다 장터'에서 안쓰는 물건을 판다.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기)

 

 

조금씩 친구 애리의 말에 귀기울이고.. 친구들도 천연 비누로 세수하기.

안쓰는 전등 불끄기, 안보는 텔레비전 끄기, 안쓰는 컴퓨터 끄기, 수돗물 아껴쓰기를 실천하며 환경 운동에

동참한다.

 

 

민주는 지우개가 많았지만.. 새로운 지우개를 사고싶어서 문구점에서 불필요한 지우개를

사게되고 집에와서 무심코 지우개 포장 비닐을 뜯어서 바닥에 떨어진 비닐조각을 집에서

키우는 애완견 봉구가 먹게 되고 켁켁된다. 다행이 재빨리 동물병원으로 가서 봉구는 다시

기력을 되찾고..  민주는 " 내게 정말 소중한 게 뭘까?" 라고 생각한다.

 

 


민주네 식구들은 가족여행으로 하루는 새로지은 최고급 리조트에 하루는 할머니댁에서

보내기로 하고 여행을 떠나지만.. 새집증후군으로 인해 동생 문석이가 아토피 증상이 보이고,

수영장 물에서도 소독약 냄새로 괴로움을 느껴 최고급 리조트라고 좋은게 아니란걸 깨닫는다.

 

다음날 할머니댁에서 할머니가 손수 만든 나물과 된장국을 먹고 기운을 차리고

할머니가 설거지하실때 주방세제 대신 쌀뜨물로 설거지를 하고, 세수도 쌀뜨물을 이용해서

하고,  할아버지가 마시고 남기신 술로 싱크대를 닦으시는 환경 운동가 다운 모습을 보고 

놀라워했다.

 

 

 

봉구가 아팟을때 갔던 동물병원의 수의사 선생님은 휴지나 물티슈 대신 손수건을 꺼내

땀을 닦으시며.. 환경운동 처음에 내가 시작을 하면 언젠가는 많은 사람들이 실천을

하고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함께 하게 된다고 하셨다.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정말로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계속해서 실천한다면 아픈 지구를

고처주는 지구의사가 될꺼에요.

 

 

​냉장고 문 자주 열지 않기

내복입기

샤워는 쓸데없이 길게 하지 않기

전기 플러그 빼기

충전 건전지 사용하기
천연 세제 이용하기

제철 과일과 채소 먹기

자전거 타기

화초 가꾸기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음식 남기지 않기)

쓰레기 재활용하기

재생종이 이용하기

나무심기

동물 학대하지 않기

우리 모두 최연소 지구 의사 되어 보아요!!!​

​아마존의 눈물, 지구의 눈물, 북금곰의 눈물.. 오존층파괴.. 정말 더이상 지켜만 보면

안됩니다. 우리 모두 동참해요!!! 꼭이요~!!!

우리 큰애와 함께 이책을 읽고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 나눴답니다.

겨울철빼고 한달에 한번 동네에서 녹색장터가 열려요. 몇번 거기 데려가서

책이랑, 예쁜옷을 사온적이 있어요. ​아름다운가게에서도 정기적으로 들러 책이나 공정무역 생필품을 사기도 해요.

과자 상자로 가방도 만들고 바나나우유 플라스틱병으로 아이 장난감을 만들어주고 우유곽으로 고래도 만들어보고 먹을만큼만 주고 남기지 말라고 항상 얘기하구요.

습관이 중요해요. 나 하나쯤이야 하고 빠지지말고.. 나부터~ 실천하자!! 라는 생각으로 우리 모두 하나뿐인 소중한 지구를 지켜나가요. 우리 아이들에게 좀더 살기 편한 세상을 만들어줬으면 하네요.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이런책은 꼭!!!!!!! 읽어야합니다.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j******9 2014.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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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 너도나도 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왜,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많다. 어른들도 물론이거니와 아이들은 더더욱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이 동화 속 주인공인 민주 역시 그저 친구들과 맛있는 것 먹고 수다를 떨며 노는 것이 즐거운 평범한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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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



너도나도 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왜,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많다. 어른들도 물론이거니와 아이들은 더더욱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이 동화 속 주인공인 민주 역시 그저 친구들과 맛있는 것 먹고 수다를 떨며 노는 것이 즐거운 평범한 초등학생이다. 학교에서 내 주는 숙제를 할 때만 잠깐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 이후에는 자신과 먼 일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친구인 애리가 환경이 어쩌고 저쩌고를 외치면 답답하고 짜증만 난다. ‘혼자 왜 저렇게 유난이야? 뭐 저렇게까지 해서 환경을 지킨다는 거야?’라는 생각이 든다. 친구들과 다함께 어울려 노는 것 보다 환경에 더 집착하는 것 같은 애리의 변한 모습에 민주는 서운하다. 갑자기 잔소리꾼이 되어 버린 애리에게 점점 더 서운함이 쌓여 갈 때 쯤, 시장에서 열린 아나바다 장터에 참여하는 애리를 보면서 민주와 친구들은 새로운 충격을 받는다. 소소한 것들로도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애리의 주도하에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들을 하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나름 환경을 지키려니 영 불편하고 귀찮은 게 많기만 하다. 굳게 다짐할 때는 언제고 금세 다시 일상에 무뎌지는 민주와 친구들. 그런데, 어느 날 집에 돌아온 민주 앞에서 민주가 애지중지 아끼는 강아지 봉구가 숨을 헐떡이며 괴로워한다! 놀란 민주는 엉엉 울면서 봉구를 안고 병원에 가고, 수의사 선생님께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되는데…….


 

 

종이컵 나하나 쓴다고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 ?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도 나하나 쯤이야 하고 일회용 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것 같아요

안좋은줄 알면서 그것이 끼치는 피해도 알면서

아이들에게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고 소중히 다뤄야 한다고 알려준것 같아 반성을 많이 하게

되는 책이에요

 

환경에 관심을 보이고 바른말을 하는 애리에게 친구들이 너 왜 그러냐고 안그래도 된다고 구박아닌 구박을 하지만 점차적으로 아이들도 한가지씩 한가지씩 자기들이 할수 있는걸 지켜 가려고 노력하는 책이네요

 


 

함선이나 잠수함에서 나오는 기계음이 고래에게 치명적인 스트레스가 되어 집단 자살하는 사태

이야기가 나오네요

우리들이 무심코 하는일에 인간이 만드는 환경 문제는 한두가지가 아니고 심각한 상황에 이르기 까지 되어 버렸어요

 

내가 살고 내아이가 살아가야 할 곳인데 참으로 걱정되더라구요

저부터도 하나한 사소한 일부터 실천하는 보습을 보여줘야지 아이들도 배울것 같아요


 

 

 

세제 없이도 쌀뜨물로 세수하고 설거지 하시고 하는 할머니가 신기한 민주

할머니를 보면서 자신도 하나하나 실천할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해보기로 합니다

 

둘러보면 친환경적으로 하는 방법도 많은것 같은데 귀찮다고 일회용 쓰고 화학약품 이용하고 있는듯해요



대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또 어떻게 환경을 지키라는 건지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생각을 전환하게끔 해 줄 것이다. 환경 오염이 사람뿐만 아니라 우리와 함께 사는 동물들에게까지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나중에는 모두가 살기 힘들어진다는 것을 알기 쉬운 예를 들어 설명한다. 그리고 환경을 지키는 일이 결코 어렵고 거창한 것이 아니고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의 작은 실천 하나가 모여 큰 힘을 가지게 된다는 것도 재미있게 알려 준다. 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얼마나 대단한 힘이 되는지 우리 아이도 알게 된다면 누구보다 큰 공감 능력과 실천력, 책임감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이거 하나 내가 아낀다고 환경이 어떻게 되긴 해?’라는 생각이 슬금슬금 올라온다. 하지만 자신의 작고 사소한 행동 때문에 누군가가 아프고, 또 행복해질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작은 것이라도 먼저 시작하기로 마음먹는다


 

어린이도 지구 의사가 될수 있어요

냉장고 문 자주 열지 않기 , 내복입기. 물 오래 쓰지 않기 , 전기 플러그 뺴기등 아이들이 작은 일이나마 실천할수 있는 것들이 많답니다

작은것부터 나부터 지켜나가면 다른사람들도 동참하게 된다는 책의 내용이에요

 







 

 

지구를 살리는 방법 몇가지 더 소개해 드릴꼐요

 

일회용 건전지보다 충전지 이용하기

천연 세제 이용하기

제철과일 채소 먹기

자전거 타기 화초가꾸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쓰레기 재활용 하기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지구를 환경을 지키는 일도 우리도 어린이들도 할수 있답니다

엄마부터 좀더 조심하고 생각하고 사용하고 지켜야 겠어요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블로거의 오늘의 책에 참여한 포스트 입니다
h*****9 2014.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팜파스 -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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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오염되어 가는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방법들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실천가능한 사례를 통해 또래 친구들 이야기로 만나는  환경지킴이 생활동화에요.      초등학생 애리의 환경 보호 운동은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되었죠.   불필요한 학용품을 사는것부터,  에어컨을 마구 트는 습관, 전기, 물자 낭비 등등 우리가 무심코 저지르는 작은 행동들이  환경을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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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날이 오염되어 가는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방법들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실천가능한 사례를 통해

또래 친구들 이야기로 만나는  환경지킴이 생활동화에요. 

 

  초등학생 애리의 환경 보호 운동은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되었죠.

  불필요한 학용품을 사는것부터,  에어컨을 마구 트는 습관, 전기, 물자 낭비 등등 우리가 무심코 저지르는 작은 행동들이

 환경을 오염시키고 자원을 낭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있어요,

  일회용품을 안쓰는 것과 내가 안쓰는 물건을 아나바다 장터에서 파는것도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책을 통해. 또래친구들 이야기로 교감도 느끼며 환경을 지키는

나만의 행동목표를 세울수 있는 책이에요.

  

 

 

애리가 여름방학동안 환경캠프를 다녀온후  환경지킴이로 탈바꿈해  사사건건 환경오염 관련 이야기를 하자

친구들은 방학동안 잔소리꾼 애리로 변했다며 거리감을 느끼죠.

동물보호를 위해 햄버거도 먹지 않겠다는 애리를 친구들은 이해할수 없어합니다.

그런 애리가 아나바다 장터에서 본인의 안쓰는 물건을 파는 모습을 본 친구들은

애리의 진심을 이해하고 환경보호 운동에 적극 동참하게 되죠.

가정에서 할수 있는 작은 실천항목들 수돗물 덜 쓰기, 전등 끄기, 콘센트 빼놓기, 냉장고문 자주 열지않기, 일회용품 안쓰기 등,

아이들이 실천할수 있는 것들은 찾아보면 실제로 많았어요~

 

실제로 전등끄기에 심혈을 기울인 민주는

다음달 전기요금고지서가 줄어서 나온걸 보고 쾌감을 느끼죠~

 

아무리 환경보호, 자연보호, 동물보호 외쳐도 아이들 스스로 느끼는 바가 없으면

행동에 옮기긴 힘들죠.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을 보호할수 있는 작은 실천방법이

내주변에 항상 산재해있다는걸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몸소 느낄수 있을듯 해요.

 

 

 

책 맨 뒷페이지엔 지구를 지키는 방법들이 나와있어요,

제목처럼 우리 스스로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의 오염을 막을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느끼고 실천할수 있는 환경생활동화랍니다.

백마디 말보다, 이런 유익한 책 한권이 아이의 행동을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거 같아요.

우리아이들의 자식들 세대에 깨끗한 지구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라도

초등 필독서로 아이들이 한번쯤 읽고  환경보호에 대해 함께 느끼고 실천하는 소중한 독서시간이 되면 좋겠어요.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o******7 2014.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아파요-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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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이책은 아이들에게 전하는 환경보호 와 실천에 대한 동화책입니다. 매스컴에서 환경을 보호하자라는 이야기를 하고 학교에서도 녹색성장 관련행사를 하며 환경과 관련된 수업을 하면서 잠깐씩은 아이들도 지구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기는 하는것 같아요. 그러나,, 우리아이도 그렇지만,, 환경이라는건 너무 거국적인 문제라.. 자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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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이책은 아이들에게 전하는 환경보호 와 실천에 대한 동화책입니다. 매스컴에서 환경을 보호하자라는 이야기를 하고 학교에서도 녹색성장 관련행사를 하며 환경과 관련된 수업을 하면서 잠깐씩은 아이들도 지구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기는 하는것 같아요.

그러나,, 우리아이도 그렇지만,, 환경이라는건 너무 거국적인 문제라.. 자신들의 생활과 전혀 상관없다고 느끼고 더더욱 자신들이 할수 있는 일은 별로 없을거라고 생각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책은 그러한 아이들에게.. 우리가 왜 지구환경을 위해 노력해야하는지.. 그리고 환경의 문제가 우리 일상에 얼마나 밀착하여 나타나고 있는지 또, 작지만 우리가 실천할수 있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여주는 지구환경 교육 동화라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민주와 애리 , 소희 정아는 학교에서 친한 단짝 친구들이에요.. 어느날 애리가 환경를 들먹거리며 늘상 해오던 일들에 대해 시시콜콜 다 간섭을 하기 시작하면서 민주랑 친구들을 그런 애리가 짜증 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우연히 애리가 아나바다 장터에서 물건을 파는 것을 보고... 단순히 물건을 아껴쓰는 것만으로도 환경을 보호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그래서 친구들과 자신들이 소소히 실천할수 있는것들을 선택해서 실천해 보게 되지요..천연비누 쓰기 , 수돗물 잠그기,, 전기 아껴 쓰기.등등.

그러나 환경이라는 것이..하루아침에 변화가 보이는것도 아니고..민주는.. 흐지부지..전기 아껴쓰는 것을 귀찮아 하게 되지요..자신이 혼자..아껴서..얼마나..변화있을지 상상도 안되구요..

그러다..문구점에서.. 너무나 갖고 싶은 지우개가 있어..쓰고 있는 지우개가 있음에도..또 구매하게 되요.. 물론..애리의 환경보호에 대한 말이 마음에 걸리지만.. 너무 갖고 싶어서..집에 가져와.. 비닐봉지를 뜯고 혼자 좋아하고 있는 찰나..집 강아지 봉구가.. 그 비닐을 삼키며...허덕 거리게 되지요.

그순간.. 민주는.. 자신이 무심코 산 지우개때문에..그 비닐봉지로 소중한 강아지 봉구를 잃을 뻔한것에 대해 생각을 하며.. 동물과 인간이 함께 어울어져 살아 가는것에 대해..생각해 보게 됩니다.

동물병원에 있던.. 누령이도 공장에 묶여 살면서.. 그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병이 생겼다고 하고 소음 공해로 고래떼가 집단 떼죽음을 당했다는 이야기도 듣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의 욕심으로 멸종한.. 도도새 이야기도 들으면서.. 사람의 욕심이 얼마나.. 자연에게 큰 고통을 주는지 배우게 됩니다. 또 새로지운 리조트를 방문한 민주네 가족은 새집 증후군 때문에 동생 문석이가 병이나고 친환경 방법으로 살림하시는 할머니 댁에 방문한뒤 동생이 나아지는것을 보며.. 친환경적인 생활이 우리 삶에 ..많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요..

그러나.. 혼자만의 노력으로 과연.. 환경보호가 가능한건지.. 궁금해 하지요.. 수의사 선생님께서.. 내가 시작하면.. 주변 사람 한두명씩.. 보고 따라 하게 되고.. 결국엔..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천하게 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고..공책에 실천 방법을 적어보며 습관으로 만들기로 결심을 하지요..

이책은 이야기가 끝난후 뒤쪽에.. "우리모두 최연소 지구 의사가 되어 보아요!"라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쉽게 실천할수 있는 에너지 절약, 친환경적인 생활, 쓰레기 줄이기, 동식물 보호에 대한 내용들을 실어주었어요.. 아이들이 훨씬 이해하고 실천하기 쉽겠죠?

 

환경이라는 것에 대해 우리 어른들 조차도.. 우리 자신과 아주 먼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지요.. 실천방법을 알아도.. 귀찮고 성가실 뿐만아니아.. 무엇보다.. 나 하나 쯤이라는 생각으로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이 환경 문제는 더더욱 먼 이야기일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살아갈 미래의 사회는 지금보다..더 발전하고 복잡한 사회가 되어..노력하지 않으면.. 더 열악하고 오염된 환경에서 살아가게 될것입니다.

이책을 읽음으로써 우리아이들에게.. 환경보호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그 실천이 거창하고 어려운게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며, 나의 실천 하나가 모여 큰 힘이 될수 있다는것을 알려주어서.. 좀더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w******4 2014.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팜파스]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팜파스]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내용보기
환경 지킴 운동법을 어렵지 않게 일상생활에서 실천할수 있게 보여주는 생활동화인 팜파스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아파요..^^ 민주, 애리, 소희, 정아를 통해 환경 지킴 운동법을 알아볼까해요.^^       사탕공장집에서도 안쓰는 플러그는 뽑기를 실천하고 있구요. 전등도 사용하지 않으면 바로바로 끄는 습관을 갖고 있어서 우리딸아이도 덩달아 실천하고 있어요.^^
"[팜파스]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 아파요" 내용보기

환경 지킴 운동법을 어렵지 않게 일상생활에서

실천할수 있게 보여주는

생활동화인 팜파스 조금만 불편하면 지구가 안아파요..^^

민주, 애리, 소희, 정아를 통해

환경 지킴 운동법을 알아볼까해요.^^

 

 

 

사탕공장집에서도 안쓰는 플러그는 뽑기를

실천하고 있구요.

전등도 사용하지 않으면 바로바로 끄는

습관을 갖고 있어서 우리딸아이도

덩달아 실천하고 있어요.^^

환경 지킴 운동법에 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얼른 책장을 넘겨보고 싶네요.^^
 

 

 

 

읽기에도 적당한 두께를 갖고 있는 책이네요.

 

지금 얼굴을 붉히고 있는 친구가 바로

민주인데요.

지금 민주는 갑자기 떡복이집에서 종이컵을

사용하면 안되고, 머리끈도 너무 많아서 사지 않을거라는

애리의 말에 화가 난 모양이네요.
 

 

 

친구들은 애리가 요즘 들어 자꾸만 잔소리를

하는 것이 이상했는데요.

알고보니 애리는 환경을 어떻게 하면 조금더

지킬수 있는가에 관심을 주면서

실천을 하고 있었어요.^^

오늘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갖고

아나바다를 통해 판매를 한후 그 돈을

환경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대요.^^

 

애리의 모습을 본 친구들은

우리의 주변에서 실천할수 있는 환경 지킴법이

무엇이 있는지 대화를 시작하네요.^^

 

소희는 천연비누를 사용하기로 했구요.

민주는 전등불 끄기...

정아는 수돗물 잠그기..

친구들이 잘 실천하는지 궁금해지기까지 하네요.^^
 

 

 

민주네 할머니께서는 쌀뜨물로 설거지를 하시고...

세안도 하신다고해요.

 

책을 보면서 소음공해로 고래들이 집단 자살을 하고,

이미 멸종해버린 도도새 역시 사람들의 욕심으로

시작되었다는 점들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구요.

새 것이 무조건 좋은것이 아니라는걸...

우리모두가 지구를 살리는 의사가 될수 있다는걸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c*****4 2014.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