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조금씩 영어 원서를 접하고 있는 아이에게 재미있는 책이 뭐가 있을까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되어 구매했어요. 생각보다는 책 두께가 있어서 어려워하거나 읽기 싫어하는게 아닐까 조금 우려했는데 컬러에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는지 웃으면서 읽고는 다 읽으면엄마인 저에게 책 속 이야기를 들려주더라고요. 책이 좀 두껍지만 빼곡하게 글자로 채워져 있는게 아니라서 괜찮네요. 다행히도 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단어나 모르는 단어는 거의 없다고 하니 아이 수준에 잘 맞는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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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읽고 듣기에 최적의 책입니다 단계별 점프업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도 좋고 원서를 일고싶으나 아직 실력이 뒷받쳐주지 않는 성인분께도 자신감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D활용해서 쉐도잉하면 더더욱 좋구요 6권의 이야기에 나오는 어휘와 단어가 계속 반복되어 자연스러운 학습이 일어납니다 원래 CD가 포함되면 가격이 비싸지는데 6개의 CD와 6권의 책에 이 가격이면 정말 합리적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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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구매해 봤습니다. 아직 음원은 듣지 못했구요. 책만 읽어보는 중인데요. 6권이라서 짧고 좋긴한데~ 아이가 혼자 읽어나가기가 조금 버거운지? 제가 옆에서 도와줘야 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집듣하기에 좋을 것 같아서 씨디 있는것으로 구매했습니다~ 이제 아이랑 집에서 잘 읽어보려구요ㅎㅎ 머시왓슨 읽고 나서 다른건 어떤 읽을까~ 조금 더 구매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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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당 음원 길이가 19~23분 정도로 집중해서 듣기 좋은 길이입니다. 같은 단계 그림책보다 문장은 쉬운 편이라 몇번 듣다가 읽기로 연결이 잘 되었구요. 빳빳하고 질좋은 밝은 종이에 올컬러 챕터북이라 그림책만 보던 아이도 거부감없이 잘 집어드네요. 등장 인물들의 캐릭터가 독특하고 개성이 확실한데다, 일어나는 사건들도 흥미로워서 제가 봐도 재미있어요. 역시 재미가 있어야 아이들은 스스로 보는 법이지요, 아이가 며칠 내리 이 책만 보는 걸 보니 재미는 보장인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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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HER라는 단어가 어색해 보이는 개구쟁이 돼지이야기 입니다...ㅋㅋ 줄곧 그림책만 보아 온 아이에게 처음으로 읽히는 챕터북으로 초이스 했는데 그림부터가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는 딱이란 생각이 드네요... 살짝 CD가 지루한 감이 없진 않지만 올컬러에 좋은 재질의 종이는 고학년 아이의 눈길은 끄는데 성공이네요...짧지만 스토리도 재미있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원서예요 챕터북 처음이라면 추천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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