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히라 미쓰요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는 구지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그 분의 끝없는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이 책을 펼쳐 봅시다. 처음부분은 오히라 미쓰요 선생님께서 사법시험에 합격후에 서법연수원에서 보낸시간을 짧게 보여주고 있다. 그 뒤로 영어를 익히기 위해서 해왔던 방법들을 보여준다. 아마 이부분이 키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일본어나 한국어는 어순이 똑같아서 일본인인 오히라 미쓰요 선생님의 영어습득방식은 우리나라 사람에게도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역시 영어를 익혀야 하는 입장이다 보니, 오히라 미쓰요 선생님의 스타일을 조금 활용해 보았다. 중요한것은 꾸준히라서 꾸준히만 해준다면 큰 열매를 맺을수 있다고 믿는다. 책 뒷쪽은 오히라 미쓰요 선생님께서 국선 변호사 생활에서 만난 비행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활동들을 보여주신다. 아무래도 비행 청소년 경험이 전이무이한 일반 전문가 보다는 이론적으로는 떨어질수도 있겠지만, 경험면은 매우 앞선다고 생각한다. 대체적으로 이론이 튼튼한 사람들은 실전에 약하고 실전에 튼튼한 사람들은 이론에 약하다. |
|
처음 오히라 미쓰요님의 책을 접했던게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였습니다 그 책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히라 미쓰요님께서 지은 책이 몇권더 있다길래 망설임 없이 '응원합니다 당신의 새 출발을'이라는 책을 주문 했습니다. 정말 다시봐도 대단하시고 특히 제가 마음에 들었던건 영어 공부 방법이였는데요 제가 영어를 지지리도 못합니다 그래도 성적 올릴꺼라고 영어 단어도 잘외우지도 못해서 1시간에 겨우 10개 외울 정도? 로 무식하게 외웠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참 어리석은 짓을 했다는걸 깨닳게 되었어요 그래서 발음부터 다시하려고 오늘 책을 하나 주문했는데요 (응원합니다 당신의 새 출발을 에서 나오는 책들은 전부 일본책;;;) 이제부터 저도 열심히 해서 영어 꼭 1등급을 먹어보려고요! 그런 아쉬움도 찔끔 있네요 ^^ |
| 이 책만으로도 사람이 참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나는 느낄 수가 있었다. 그 이유는 없다. 단지 그냥 이 사람의 행동을 보면서 나는 사람이 참으로 선하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변호사가 되어서 그냥 자신을 필요로 했던 사람을 면담했을 뿐인데 상대방은 그것에 대해서 깊은 감사의 편지를 오히라 미쓰오에게 보냈다. 그것으로 인해서 오히라 미쓰요는 조금 더 사람들에게 자신의 도움을 주기 위해서 외국어를 배우려고 노력을 한다. 지금은 오히라 미쓰요는 물론 영어를 잘할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갈 것임을 나는 믿고 나도 이러한 자세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람도 좋고 능력도 있고 그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베풀 수 있는 자세가 부러웠다. |
| 삶을 끝까지 살아보는 사람만이 승리하는 것 같다. 사법고시까지 패스를 하고 나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한국어 중국어까지 도전을 한다는 것을 보면 인생은 끝까지 도전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만이 결국에는 승리를 하는 것 같다. 그 누구를 위해서도 아닌 자신만을 위해서다. 만약 영어 공부를 하지 않고 현재의 삶에서만 만족을 하고 살앗다면 앞으로는 더 큰 미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오히라 미쓰요는 앞으로 큰 미래가 있을 것 같다. 하나를 공부하기 위해서 서점에서 요목조목 따져가면서 공부를 하는데 앞으로 못 이룰 것이 무엇이있겠는가..나도 본받아야겠다. |
| 에이군가 비양..모두 오히라 미쓰요를 통해서 다시 새 삶을 살게된 사람들이다. 오히라 미쓰요와 에이군 비양의 모두 공통점은 뒤늦게 자신의 삶을 꺠달았을 때 그때가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 때를 시작으로 다시 열심히 자기의 삶을 살았다는 것이다. 중국어에 관심을 기울여서 자격증을 따고 가이드 자격증을 따서 다시 새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누군가에게 복수를 하고 싶다면 자신이 파멸의 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파멸의 길로 몰어간 그 사람등레게 복수하기 위햇거는 그 사람들보다 더 잘되는 일이다. 그것을 깨닫고 정말로 오히라 미쓰요처럼 열심히 산 사람들만이 다시 성공의 웃음을 지울 수 있는 것이다. |
| 책표지에 있는 사진 속의 사진이 정겹게 느껴진다. 그만큼 내가 이전의 책을 감명깊게 읽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녀의 영어 방법이 담겨져 있다. 책 처음 부분에는 그녀의 방이 있는데 정말로 공부하는 방 가았다. 지금 수험생인 내 방은 지금 엉망진창인데 일단 방청소부터하고 책을 읽고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부터 하게 되었다. 그만큼 이런 책을 읽으면서 많은 각성을 하게 된다. 형광펜과 포스트잇을 붙여가면서 그리고 중요한 내용은 자기 나름대로 정리를 해나가면서 그것이 그 어더한 참고서보다도 좋다고 생각을 한다고 한다. 역시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열심히 하는 것 같다. |
|
오히라 미쓰요의 자전적 이야기는 대충 알고 있었다. 그녀의 세번째 책을 서점에서 보고 산 것은 내용 때문이 아니라 앞부분의 사진 때문이었다. 그때 나는 무언가 자극을 원하고 잇었다. 게을러지고 긴장이 빠지는 일상에 의욕을 불어넣어줄 무언가를 찾고 있었다. 이 책의 앞면에는 그녀의 방과 학습법을 보여준다. 공부하기 좋게 정리된 책상과 공부자료가 붙여진 벽, 화일과 문구류까지. 그것을 보고 나도 집게를 사서 집으로 왔다. 책상 정리도 다시 하고 계획표도 다시 짜 냉장고에 붙여두었다. 아이가 둘인 언니는 이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싶다며 영어책을 붙들고 공부하고 있다. 실패한 사람도 나이든 사람도 학력이 딸리는 사람도 공부를 하면 희망이 생긴다는 것을 가릋 주었다. 목표를 정하고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면 못 이룰 것이 없다는 것을 말이다. 그런 점에서 분명 희망을 주는 좋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영어의 어순에 따라 써놓은 일본어를 읽는 것.. |
|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를 읽고나서 다시 샀는데 정말 실망했습니다 첫번째가 워낙 자극적은 소재가 많아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별로 커다란 감동이라던지 그런게 안생기더라구요 첫번째는 좋은길로 인도하는 책이라면 이번책은 공부하는 방법? 그런걸 가르쳐주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전 그런방식으로 공부를 안해서 그런지 무조건 외우는 것 같은 그런 공부방식이 맘에 들지도 않았고 오히려 왜 이렇게 공부를 했지? 하면서 좀 그랬습니다
그리고 책의 여백이 너무 많았습니다 솔직히 종이가 너무 아까웠고 페이지를 채우려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