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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아이들에게 환경을 보호하라고 말한다. 자기들이 다 더럽혀놓구선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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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
사실 지구의 날이 있다는 것조차 얼마전에야 알게 되었다. 4월 22일이 바로 우리 지구의 날이라고 한다. 항상 아끼고 사랑해야 할 지구가 그를 위한 날까지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또한 그만큼 무심했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라는 책은 환경보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책이니 만큼 재생종이를 사용하여 가볍기도 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이렇다. 휴가를 다녀오신 리드선생님은 갑자기 검은색 비닐 쓰레기 봉투를 학교에 가지고 오셔서, 쓰레기를 교실 바닥에 버리시며, 쓰레기에 대해 공부하려고 한다고 말씀하신다. 줄이기! 재사용하기! 재활용하기! 항상 알고 있는 말이지만 실천하기 쉽지만은 않은 이 말을 리드선생님은 아이들과 한 학기동안 하실 모양이다. 이를 계기로 콜린은 지구를 지키기 위한 쓰레기 전사가 된다. 학교에서 재활용센터로 현장학습을 가고 재활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 알게 된 후 생활속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에 옮기기도 한다. 이렇게 콜린이 재활용센터를 통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일하는 동안 지역사람들은 재활용센터 때문에 집값이 떨어진다며 재활용센터를 없애려하지만 콜린과 리드선생님, 친구들은 재활용센터를 지키기 위해 앞장선다. 어린 소년인 콜린의 이런 행동이 콜린의 가족에게 전해지며 함께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환경보호를 위해 많은 힘과 특별한 방법이 아닌 가정내에서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지킬 수 있는 것들만 조금씩 노력해 나간다면 우리의 자연과 환경이 지금보다 아름답게 우리과 함꼐 할 수 있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나뿐인 우리의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쓰레기를 줄이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는 일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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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주제로 하는 아동용 도서가 끊임없이 쏟아져나오고 있는데 이번 책콩 시리즈 중의 하나인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는 제목과 표지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확 끌어들인다.
재활용에 대해 전혀 생각도 안해봤던 콜린이 어느날 리드선생님을 통해 재활용을 비롯한 환경보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동네에 있는 재활용센터를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활발한 지구보존운동에 나서게 된다., 그나마 하나밖에 없는 동네의 재활용센터가 문을 닫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자 콜린은 좀 더 과감한 행동개시에 이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인지..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지구인 모두가 힘을 합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플라스틱 제품은 바닷속에서 분해되기까지 400년이 걸린다.
그리고 환경에 대한 뉴스나 책으로 항상 접하면서도 이런 수치를 볼때마다 또 한번 놀라게 되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 일상의 행동들이 지구를 얼마나 파괴시키는지 나 스스로도 많은 반성을 하게 된다. 요즘은 낱개포장된 과자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먹기 편하고 보관하기에도 편하다는 생각만 했을뿐 그것이 환경파괴의 요인중 하나라는 생각은 이 책을 통해서 비로소 알게 되었다.
이 세상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것이 많겠지만 환경보존이야말로 우리가 다함께 짊어지고 가야할, 꼭 실천해야만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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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과콩나무~~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 ****뉴질랜드 어린이 도서상****** 4월 22일은 지구의 날~~~ 지구를 지키기 위해 쓰레기 전사가 출동했다 하나뿐인 우리의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쓰레기를 줄이고 재사용하고,재활용하는 일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매년 선진국에서 한 사람이 버리는 쓰레기는 플라스틱이나 비닐 같은 합성수지가 45킬로그램,나무 두 그루에 해당하는 종이와 판지,깡통 160개,병 107개에 이른다고 한다. 뉴욕시 변두리에 위치한 세계 최대 쓰레기 매립장은 6,800만 평방미터의 쓰레기를 처리한다 이것은 이집트에서 가장 규모가 큰 기자 피라미드의 25배 크기이다 알루미늄 캔을 재활용하면 새로 만드는 것보다 95퍼센트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플라스틱 제품은 바닷속에서 분해되기까지 400년이 걸린다. 유리는 재사용이 가능하며 100센트 재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포장 용기이기도 하다. 재활용 종이는 새 종이를 생산하는 것보다 에너지가 반밖에 들지 않아 수질 요염과 대기 오염을 확 줄일 수 있다. 1톤 분량의 종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열일곱 그루의 나무가 필료하다.지난 50년 동안 우리는 인류역사가시작된 이래로 가장 많은 연료를 사용해 왔다 세계인종의 4분의 1은 앞으로 20~30년 뒤에 사라질 것이다.1975년 이후 바다로 흘러 들어간 원유는 올림픽 경기장규모의 수영장을 1,154개나 가득 ㅐ울 수 있는 양이다. 선구 선진국에 거주하는 세계 인구의 20퍼센트가 세계 에너지의 70퍼센트를 사용하고 있다 여러분이 알루미늄 캔 두개를 버리면 10억 명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하루 에너지 사용량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셈이다. 일년동안 일반 가정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1.5톤에이른다.이것은 어른 코끼리 몸무게의 반에 해당하는 무게이다.
이 책을 덮으며***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가슴으로 팍 와닿지는 않았는데~~우리가 버리는 쓰레기가 얼마나 많은 양인지 상상조차도 힘들다. 이제 나부터 달라져야 할 것같다. 나 부터 아이들한테 본보기를 보여 줘야겠다. 나 하나쯤이야 괜찮겠지 생각했다간은 정말 큰 코 다치겠다. 많이 반성하는 마음으로 한번더 이 책을 더 정독을 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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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은 유난스레 기상이변이 잦았다. 어제만해도 때아닌 눈이 되려 많은 사람들을 긴장시켰는데 요즈음 일조량이 부족해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에 시달리는가하면 한참 꽃을 피워야할 식물들은 피는가 싶다 바로 져버리는 수난을 겪고있다. 1년 농사의 시작이 이러하니 올 가을 얼마나 많은 농작물 대란이 일어날지 벌써부터 걱정이 많아진다.
그것이 모두 근대 100년간 발전을 위해 앞만보고달려온 사람들로 시름에 잠겨버린 지구의 모습임을 이젠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전에 지나버린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었건만 내앞에 자리한 카렌다만에도 정보 통신의 날은 기록되어 있었지만 지구의 날은 없었다. 아직도 우리는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것이다.
그건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는 나와는 별개의 문제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인듯하다. 기업의 문제이고 국가의 문제이지 미비한 한 개인이 해결하고 관심을 가질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들, 하지만 우리집을 보자면 아이들이 먼저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되며 온가족이 함께 소소한 일상이나마 동참하다보니 할일이 참 많음을 깨닫게된다.
책은 그렇게 한명의 아이에서 시작된 환경문제가 가정으로 이어지고 지역으로 연결되어가는 과정이 참으로 재미있으면서도 현실적으로 그려져있었다. 천방지축 말썽꾸러기가 온 집안을 헤짚고 온 마을을 뒤흔드는 다소 황당한듯 유쾌한 이야기였지만 그 속에 스며든 이야기는 꽤나 진중하고 무거운게 어른들이 반성할일이 참 많았다.
환경에 큰 관심을 가지고있는 리드선생님의 영향으로 재활용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콜린, 관심을 가질수록 평소에 보지못하고 느끼지못했던것들이 참 많이도 보인다. 하지만 그럴수록 편리함에 젖어있고 바쁜 일상에 쫓긴 어른들과의 갈등이 붉어지기만한다. 특히나 실직한 아빠를 대신해 가정을 꾸려나가는 엄마에겐 콜린의 친환경프로젝트가 너무 버거웠다.
아마도 그것이 현실일것이다. 알고 있으면서도 변할수 없는것, 푸른 지구를 살리기위한 친환경 생활을 해야함을 인지하면서도 선뜻 실천할수없는것 그것이 콜린과 엄마가 겪는 갈등이었다. 또한 가정 밖에서는 겉만 번지르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높은 집값을 유지하기위해서 동네 한켠에 위치한 재활용센터를 없애버리는 지역정책이 보인다. 이어 가격안정이라는 미명하에 과다생산한 초코릿을 매장해버리는 상술까지 지구가 아파할 일들을 스스럼없이 저지르는 어른들은 부끄러움도 전혀 없었다.
너 그것아니 매년 선진국에서 한 사람이 버리는 쓰레기는 플라스틱이나 비닐같은 합성수지가 45킬로그램, 나무 두 그루에 해당하는 종이와 판지, 깡통 160개, 병 100개에 이른다. 세계인종의 4분의 1은 앞으로 20~30년 뒤에 사라질 것이다. 세계 열대 우림의 반이 이미 사라졌다.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세계자원의 5분의 4이상을 사용한다.
이것이 미덥지 못하게만 보였던 콜린이 우리에게 알려주는것들로 이제는 더이상 지구를 못살게 해서는 안되는 현실이었다. 그 어느책보다 현실감있게 실생활에서 바꿔야할 모습들을 보여주기에 참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는 이제는 정말 바꿔야함을 인지하게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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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 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언뜻 '이 책이 아이들 숙제에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거야...'라는 숙제를 도울수 있다는 생각에 반가움이 들었던것은 사실이다. 요즘 학교에선 쓰레기를 줄일수 있는 방법등에 지구 온난화와 지구 오염등에 대한 질문들을 많이 한다.그때마다 아이가 책을 뒤지거나 자신이 느낀바를 적어 갈때도 있었지만 매학년마다 반복적인 질문에 반복적인 답을 하는것은 너무 성의 없는 짓이고 또 학업의 일환이라 느껴지지 않을것 같단 생각에 또다른 정보를 접해주고 싶은 엄마의 욕심이기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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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 아들녀석들과 몇년전부터
지구의 날이 있음을 알게 되었답니다.
'지구촌 불끄기’가 있더군요.
충격적인 대규모 원유 유출사고가 발생했다고합니다.
지구의 날을 개최를 주장했고,
1970년 4월 22일 ’지구의 날’ 첫행사가 열리게 되었다는군요.
어떤 활동들이 이루어지는 자세히 알게 되면서 재활용과 쓰레기에 대해 생각을 하며 읽게 된
뉴질랜드 어린이 도서상을 받은 책이라 합니다.
리드선생님이 휴가를 다녀오자마자
학교에 검은색 비닐 쓰레기 봉투를 가지고 와서
교실바닥으로 버리며서 지구를 구해야 한다고
재활용의 중요성 대해 이야기 합니다.
리드 선생님게서 가족들이 버리는 쓰레기를 조사하는
숙제를 내주시고
발리모어 초등학교 5학년인 소년이 콜린은
같은반 리지베넷이 말을 걸어줄지에 신경만쓰고
천하태평이던 생활에서
지구의 미래를 걱정하는 쓰레기 전사가 된답니다.
학교에서 현장 학습으로 가게된 로즈뷰 자원재활용 센터에서
재활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게 됩니다.
세계최고의 수집가이며 사진기술까지 겸비하고있는 콜린은
자원 재활용센터의 주인 패니 맥타비시라는 사람과 친하게 된답니다.
공장에서 만들어진 초코릿의 과잉생산으로
패니 맥타비시의 로즈뷰 자원재활용 센터에 묻는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가재나 빵도 묻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콜린은 생활속에서의 재활용할수 있는 것들을 위해 노력하고
지구를 살리기위해 많은 것들을 실천해 나간답니다.
콜린의 가족들은 처음엔 모두 콜린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힘들어 하지만...
조금씩 변하며 재활용에 동참해 가는 모습들을 볼수 있답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소년은 용감하게 임무를 충실히 합니다.
콜린의 지렁이 사육법은
하루에도 많은 음식쓰레기가 나오는 현실을 생각하면...
아파트에서는 불가능하겠지만...
한번쯤?은 시도 해보고 싶은 마음은 들더군요^^
초등5학년의 남자아이의 눈으로 보는 가족들의 모습과
세상들의 모습들...
지구를 위해 노력하는 용감한 쓰레기전사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준 콜린은
리지 베넷에겐 관심이 없다고...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전사가 되어있답니다.
아이들과 지구의 날에 대해 알게 되는 기회가 된 책이었답니다.
흔히 가정에서 할수 있는 좀더 확실한 재활용을 할 수
있는것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할수 있는것들을 아이들과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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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에 대한 강좌를 들은 적이 있다. 자연을 대하는 관점이 어떤 이익을 바라는 관점이 아닌 자연과 함께 살아간다는 관점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 환경문제와도 직접적인 연관을 갖는데, 보존의 관점으로 생각하는지, 개발의 관점으로 생각하는지의 화두는 항상 제기되고 있다. 이젠 어느정도 먹고 살 정도가 되었으니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양쪽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너무 많이 개발해온 지구를 이젠 돌아봐야 할 필요가 있을것이다. 우리가 실천으로 지켜야 할 일도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는 이런 생각을 하던 내게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 적당한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과 재활용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게 읽어볼만 하다. 안타깝고 부러운 점은 리드 선생님의 수업방식과 같이 지저분한 쓰레기를 교실에 버리며 이번 학기는 재활용에 대해 배운다고 말할 수 있는 수업방식이다. 한 학기동안 재활용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는 것이다. 재활용에 관심이 없던 콜린도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 사람을 보며 쓰레기 전사가 되어 지구를 지키기로 결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있다. 말뿐인 우리나라 학교수업에서는 그런 일이 가능할까? 학원만을 쳇바퀴 돌듯 돌아다니는 아이들이 실천 없이 지구에 대해 얼마나 생각할 수 있을까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이 책은 한명의 아이에서 시작된 환경문제가 가정으로 이어지고, 지역으로 연결되어 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다. 내가 먼저 시작해서 가족과 주변 사람에게 같이 할 수 있고 이렇게 더 많은 사람이 동참하고 퍼져 나갈 수 있는 방식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이제는 누군가가 하겠지라며 뒤로 물러 설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나서자는 생각을 갖는 것이 필요한 때이다. 지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은 멀지 않다는 생각이 가장 필요할 때이다. "하나뿐인 우리의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쓰레기를 줄이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는 일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