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생긴 아이에게 사주려고 미리보기만 보고 구매했는데 꼭 동생이 없더라도 재밌게 볼거같아요. 초반은 동생에게 관심을 빼앗기고 새로운 상황을 맞이한 아이의 혼란스러움 중후반은 자석삼킨 강아지라는 제목대로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는데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들이 나와서 재밌었습니다. 마지막 작가의 말도 좋았구요. 유니크하고 통통튀는 이야기라 어른이 보기에도 재밌었어
동생이 생긴 아이에게 사주려고 미리보기만 보고 구매했는데 꼭 동생이 없더라도 재밌게 볼거같아요. 초반은 동생에게 관심을 빼앗기고 새로운 상황을 맞이한 아이의 혼란스러움 중후반은 자석삼킨 강아지라는 제목대로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는데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들이 나와서 재밌었습니다. 마지막 작가의 말도 좋았구요. 유니크하고 통통튀는 이야기라 어른이 보기에도 재밌었어요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