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몬스터랜드 시리즈를 좋아하더라고요. 생일 선물로 사줬습니다.
옛날로 치면 윌리를 찾아서 그런 책이더라고요.
많은 몬스터들 중에 숨어 있는 특정 몬스터 캐릭터를 찾는거였어요.
저는 그걸 하려고 하니까 눈알 빠지겠더라고요. 머리도 아프고요.
제 취향은 아닌데 조카는 좋아라하면서 즐거워하더라고요.
빨리 못찾으면 조바심 내기도 하고 하던데 이게 다른면에서는 집중력과 인내심 기르는데도 도움을 주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