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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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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고완벽한 엄마이자 아내가 되고 싶다.그 마음 충분히 잘 안다.나도 그랬으니까.한다고는 하는데...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엄마의 모습에는전혀 가까워 지질 못 했다.특히, 나는 잘못하는 일을다른 엄마들이 척척해낼 때면나는 참 부족하고 모자란 엄마구나 싶어죄책감이 너무 많이 들었다.죄책감은 스트레스로 변했고,스트레스를 해결할 틈도 없이나는 아이를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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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고
완벽한 엄마이자 아내가 되고 싶다.


그 마음 충분히 잘 안다.
나도 그랬으니까.

한다고는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엄마의 모습에는
전혀 가까워 지질 못 했다.


특히, 나는 잘못하는 일을
다른 엄마들이 척척해낼 때면
나는 참 부족하고 모자란 엄마구나 싶어
죄책감이 너무 많이 들었다.

죄책감은 스트레스로 변했고,
스트레스를 해결할 틈도 없이
나는 아이를 봐야 했다.

그러다 보니 아이가 내 생각처럼 잘
움직여주지 않을 때는 짜증이 났다.

'엄마가 이렇게나 힘들게 노력하는데,
왜 너는 엄마 말 하나도 안 들어주는 거야.'


분명 마음속으로 외쳤지만,
감출 수 없는 표정과 분위기로

결국, 사랑스러운 내 아이에게
나의 스트레스를 넘겨주고 있었던 것이다!

참, 완벽하려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수령에 빠진다는 걸
실제로 느낀 건 얼마 되지 않았다.

아직도 가끔...
완벽한 엄마에 가까워 지려
무리하려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완벽한 엄마가 아닌,
행복한 엄마가 되자고



헬육아의 덫에 걸린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다는 죄책감에서 벗어나자.
육아는 엄마가 성장할 최고의 기회라는 점과
엄마가 꼭 알아야 할 감정코칭의 8가지 방법을 익혀
새로운 시대, 새로운 육아로 나아가자.

[엄마의 감정리더십]의
큰 다섯 가지 주제를 이어서 적어보았다.
정말 현시대의 엄마들에게 딱인 말이지 싶다.


'때문에'를 '덕분에'로 바꾸어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으로 탈바꿈 시키는 것과
'뿌리감정'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핑계대면 편하니까'란 부분은 좀 찔렸었고,

책 맨 뒤 부록에 질문에 답하는 부분은
나를 돌아볼 수 있어 참 유익했다.


때는 바야흐로 육아를
전쟁이라고 표현하는 헬육아 시대.

"엄마는 슈퍼우먼이 되어야 한다.
육아와 사회생활, 살림까지 완벽하게!"
라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하루하루 힘든 엄마들에게 권한다.


즐거운 일상을 보내게 해주는
'엄마의 감정리더십'과 함께

엄마인 나의 감정 조절부터 돌아보면,
행복한 육아가 가능해진다.

이렇게 아이를 키워라! 가 아닌,
주 양육자를 위한 육아서로,
부모 공부로서 참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p 2016.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감정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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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엄마는 아이와 깊게 공유하는 엄마, 긍정적인 엄마, 아이와 많은 것을 경험하는 엄마, 아이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엄마, 마음이 굳세서 아이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엄마다.그리고 궁극적으로 자신이 행복한 엄마다.부부가 서로 믿고 사랑할 때 그 좋은 기운이 온 가정에, 내 아이에게 퍼진다는 것을 알고 삶의 우선순위, 사랑의 우선 순위에 부부를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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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엄마는 아이와 깊게 공유하는 엄마, 긍정적인 엄마, 아이와 많은 것을 경험하는 엄마, 아이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엄마, 마음이 굳세서 아이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엄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자신이 행복한 엄마다.

부부가 서로 믿고 사랑할 때 그 좋은 기운이 온 가정에, 내 아이에게 퍼진다는 것을 알고 삶의 우선순위, 사랑의 우선 순위에 부부를 최우선으로 두는 현명함이 필요하다.

사랑은 주는 것보다 절제하는 것에서 진정한 힘이 발휘된다. 아이가 원한다고, 또는 아이가 너무 예뻐서 주관없이 아이의 뜻에 끌려다니게 되면 아이가 주도권을 쥐게 되어 제대로 된 교육을 할 수 없게 된다.

자녀라는 사랑의 결정체를 올곧게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내가 할 수 있는 사랑, 격려, 지도를 아낌없이 그리고 긍정적인 방법으로 쏟아부어 줘야 한다.

- 책속에서 -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좀 크면 나아지겠지?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지금까지 온 것 같다.

유치원에 가고, 초등학교에 가고, 중학생이 된 지금도 여전히 난 힘들다.

어릴때는 몸이 힘들었다면 지금은 맘이 힘들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 늘 교육 서적을 읽었고, 좋은 엄마가 되길 위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왜 이렇게 힘든지...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읽기만 할 뿐 실천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인지 갑갑한 맘이 들던 차에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와서 읽게 된 책. 

'엄마의 감정리더십'

이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지금까지 나의 감정을 제대로 보지 못한채로 아이들에게만 매달린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엄마는 자신이 행복한 엄마라고 한다.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고 가정이 행복하다.  긍정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아이로 자라듯, 육아를 책임지고 있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겠구나 하는 맘이 들었다.

사춘기 딸이 중학생이 되면서 힘들어 하는 것을 보고 공감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누구보다 내 아이를 잘 아는 것이 엄마이기에 아이의 긍정적인 면을 보도록 노력해야겠다.

아이들과 요즘 감사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작은 것부터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맘으로 말씀을 읽고 감사 일기를 쓰는데, 미흡하지만, 학교 생활을 힘들어 하던 딸의 맘이 단단해지는 걸 느낀다.

부모가 함께 노력하며 아이를 바라볼때 아이는 부모가 염려한 것보다 훨씬 잘 자랄 것이다.

엄마가 감정을 다스리고 육아의 즐거움을 찾으면 아이는 다가올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슈퍼 키드로 자란다.!  

요즘 조금은 힘들게 느껴졌던 육아가 이 책으로 다시 힘을 받았다.  좀더 노력하자고...

육아는 전쟁이 아니라 즐거운 여행이다.

이 말은 꼭 기억하고, 힘들때마다,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엄마가 되길 바래본다.

a****g 2016.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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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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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기란 쉬운일은 아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아이를 낳는것조차 버거운이들도 있기때문에 엄마가 된다는것은 대단하고 축복받아야하며 소중한 경험이다. 누군가는 아무리 노력해도 잘되지않고 누군가에게는 너무도 쉽게 찾아오는 엄마라는 이름. 어떠한 과정을 겪고 엄마가 되었느냐에따라 그 무게도 책임감도 조금씩은 다를것 같지만 그래도 엄마라는 이름 그 자체만으로도 기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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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기란 쉬운일은 아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아이를 낳는것조차 버거운이들도 있기때문에 엄마가 된다는것은 대단하고 축복받아야하며 소중한 경험이다. 누군가는 아무리 노력해도 잘되지않고 누군가에게는 너무도 쉽게 찾아오는 엄마라는 이름. 어떠한 과정을 겪고 엄마가 되었느냐에따라 그 무게도 책임감도 조금씩은 다를것 같지만 그래도 엄마라는 이름 그 자체만으로도 기본적으로 다가오는 무게가 있다. 나는 엄마라는 이름을 얻기까지 돌이켜보면 쉬웠다고해야할지 어려웠다고해야할지 애매하다. 피임을 멈추자마자 한방에 생겨버린 아이, 그리고 일을 무리하게하다 소중한 아이를 떠나보내고 몸을 보호하고 아이를 만들려고했지만 건강에 이상이생겨 빨리 아이를 먼저 낳고 치료받으라는 의사의말에 또 한방에 생긴 아이. 그리고 지독한 난산후 엄마라는 이름을 얻으며 아이와 함께 성장해나가면서 나의 엄마에게 정말 무한감사를 드리게되었다. 평소에도 엄마의 마음을 헤아린다고 생각했었지만 아이를 낳기전과 후가 확연히 달랐다. 언제나 모든신경은 아이에게 보내게 되면서 모유수유와 수면부족,잔병치레하는 아이를 케어하면서 엄마들의 삶을 경험하게되면서 정말 많은것을 느끼게되고 엄마의 소중함, 감사함을 느끼게되었었는데 문득 내 아이도 훗날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알아줄까 싶었다. 그러면서 엄마에게 감사하는마음을 가지고 바른 인성을 가지는 아이로부터 키우자라는 생각이 들면서 과연 지금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지에대해 돌이켜보며 바꿔야할부분은 무엇인지, 조금더 보완해야할부분은 무엇인지에 대해 스스로를 체크해보고싶어 이책 <어마의 감정리더십>을 읽어보게되었다. 이책에는 다양한 엄마들의 사례가 나온다. 그리고 그러한 엄마들의 사례를 보면서 아이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어떤식으로 아이의 행동에 반응을 보여야할지에대해 알려주고 혹시라도 독자에게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보완해보고 고쳐야할부분이 있거나 미처 깨닫지못한다면 책을 통해 깨달으면서 변화를 가지라고 이야기해주고있었다. 무엇보다도 아이를 키우면서 접하거나 접하게될지모를 사례를 통한 이야기여서인지 훨씬 쉽게 공감이가고 받아들여졌었다.

생각해보면 나는 일관성있는 양육을 하지 않는다. 아니 못한다. 나도 사람인지라 기분이 좋을때는 작은일까지 배려하고 챙겨주지만 몸이 아프거나 기분이 나쁘면 나도모르게 인상을 쓰거나 핸드폰을 던져주는 엄마가 된다. 오늘 아침만해도 평소보다 두시간이나 일찍 일어나 놀라달라며 떼쓰는 아이에게 밖이 어두우니 조금더 자라고 이야기했다가 아이가 커텐을 걷고 "엄마 보세요. 밖에 환하잖아요~ 이제 저랑 놀아주세요." 라는 말에 "엄마는 새벽에 여러번 깨면서 너 이불덮어주고 굴러가서 자고있는거 앉아서 다시 제자리에눕히고 그랬잖아." 라고하며 평소에는 사용하지말아야지하는 단어인 '너'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짜증을 부리고말았다. 아침일찍 어디 가야하면 그시간에 깨어난 아이에게 기특하다고,부지런하다고 앉아주고 뽀뽀해주었을텐데말이다. 문득 순간순간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주는 이야기들속에서 반성도하고 스스로 자기합리화도 해보면서 상담을 받는것 같던 시간.

단순히 아이의 양육뿐 아니라 배우자,부모님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돌이켜보고 체크해보게 해주던 시간.

많은 며느리들이 스트레스로 다가올 명절을 앞두고 읽으면서 잠시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고, 이번 명절 시댁행 열차를 타고 갔다오면서 아이의 양육방식에 대해 여러말씀을 하실 어머니의 마음을 걱정어린 조언으로만 받아들이자 다짐하면서 휘둘리지말고 내 아이에게 최선인 방법의 양육을 해야겠고 나 스스로도 편한 마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해보던 시간이었다...

이달의 사락 p******i 2016.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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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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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리더십]으로 육아에 있어서 '감정'을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가 있는가에 대한 생각과 또 '감정'을 컨트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한 의미를 파악해보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 책으로 인해서 '감정'의 이야기를 제대로 느껴보고 어떻게 이해하고 느끼는 것이 중요한가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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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리더십]으로 육아에 있어서 '감정'을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가 있는가에 대한 생각과 또 '감정'을 컨트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한 의미를 파악해보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 책으로 인해서 '감정'의 이야기를 제대로 느껴보고 어떻게 이해하고 느끼는 것이 중요한가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헬육아의 늪에 빠진 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한'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데요, 육아지옥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지금의 현실에서 이 책에 대한 깊은 호감을 가지고 설레며 빠져들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이 책의 서두에서 마음에 쏙 들어오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엄마가 감정을 다스리면 아이가 달라진다'라는 메시지! 그리고 내가 진정 아이를 키우면서 감정을 잘 다스리고 살고 있는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해주더라고요. 이 책에서는 '당신은 어떤 엄마입니까?' 라는 주제도 다루면서 강한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고 볼 수 있네요. 그리고 천천히 '아이보다 엄마의 감정부터 다스려라'의 본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으니 더욱 집중하는 힘이 커집니다.   

그리고 2장에 들어가서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다는 죄책감에서 벗어나라'라는 메시지를 마주하면서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그 알 수 없는 죄책감 때문에 힘들어하며 더욱 아이와 저 자신도 몰아치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공감이 되어서요. 또 감정이 충돌할 때'와 '대물림되는 상처 끊어내기'의 이야기들도 구체적으로 다루어주면서 '육아는 엄마가 성장할 최고의 기회다'라는 메시지를 던져줍니다. 더불어'엄마가 꼭 알아야 하는 감정코칭 8가지'을 생활 속에서 활용해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부록으로 수록된 '나의 장점 찾기'와 '관계 속에서 내 모습 찾기', 그리고 특히 '20년 뒤 내 아이의 멋진 모습을 그려보세요'라는 내용에 매료되더라고요!





 

d*******3 2016.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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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엄마의 감정리더십 by 최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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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리더십」최경선 지음어느덧 애기가 태어난지도 600일이 지나고 나는 (임신 기간을 제외하고) 20개월 엄마가 되었다. 600일 동안 아이와 함께 웃고 울었던 시간들을 떠올리다보면 입가에 미소가 스르르 번지기도 하고 참으로 부족한 엄마로서의 모습이 자꾸 생각나기도 한다. 특히나 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혼을 낸 일들.. 바로 미안해하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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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리더십」
최경선 지음


어느덧 애기가 태어난지도 600일이 지나고 나는 (임신 기간을 제외하고) 20개월 엄마가 되었다. 600일 동안 아이와 함께 웃고 울었던 시간들을 떠올리다보면 입가에 미소가 스르르 번지기도 하고 참으로 부족한 엄마로서의 모습이 자꾸 생각나기도 한다. 특히나 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혼을 낸 일들.. 바로 미안해하고 잠자리에 들어서도 미안했다고 아이에게 말을 건넸던 적이 있다. "엄마가 아까는 이래저래해서 이래저래했어 미안해"
미안하다 사과하고 상황을 설명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미안해할 일을 안만드는 것이 아닐까. 아이에게 감정에 의한 훈육이 아닌 일관된 훈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싶었고 앞으로 어떻게 아이를 키우면 좋을지도 깊게 생각해보고 싶었다.
게다가 육아로 지쳤을 때면 작은 일도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커지고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서운함과 함께 화도 나 남편에게도 쉽게 짜증을 내곤했는데 내가 내 감정을 잘 통제하고 조절해서 좀 더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고 싶었다.

 

 

감정조절이나 육아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엄마의 감정리더십」


"유럽의 부모들은 자녀의 어린 시절에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굉장히 노력한다. 함께 산책하고 뛰어놀고 요리한다. 우리가 자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한다면 외국 엄마들은 자녀의 '기쁨'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그리고 청소년기가 되면 아이를 개체로 인정해주고 성인이 되면 당연하다는 듯이 떠나보낸다."

"엄마는 가정의 심장과도 같다. 밝게 웃는 엄마는 가정에 사랑의 혈액을 공급하여 힘차게 돌아가게 한다. 하지만 엄마가 우울하면, 그 가정에 원활한 혈액순환이 안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무엇보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고 엄마가 자존감이 높아야 아이 역시 자존감이 높다는 내용은 다른 육아서나 자기계발서에서도 나온 부분
그만큼 엄마가 주육아자로서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치므로 엄마의 말과 행동뿐만 아니라 감정 역시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학습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어떻게 부모가 아이를 키우느냐에 따라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자존감이 높으며 자립심이 강한 아이로 키울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은 아이로 키울 수도 있다.

사랑을 받아본 아이가 사랑을 할 줄도 아는 것. 친구들과의 교우관계가 걱정된다면 아이를 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 키우고 있는지도 돌아봐야할 것이다. 빛이 나는 아이 주변에는 항상 친구들이 모여들기 마련이니 가정에서 아이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다시 한 번 잘 살펴봐야겠다.


책을 읽으며 '주의해야겠다' 싶은 내 언행이나 생각들을 다시 되짚어볼 수 있었고 공감이 가는 부분들도 많이 있었다. 게다가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내용들도 있어 부모님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챕터4에는 실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비슷한 상황이 추후 생겼을 때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 부록
나와 아이 그리고 양육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시간을 갖게 해주는 부분

1. 나의 장점 찾기
2.관계 속에서 내 모습 찾기
3. 20년 뒤 내 아이의 멋진 모습을 그려보세요.
4. 양육에 대한 원칙 쓰기
5. 감정을 표현하는 느낌말 목록

 

 

마지막으로 요즘 전투육아 헬육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육아는 쉽지 않다. 사람을 길러내는 일인데 쉽진 않겠지..
전업주부이든 아니든 가정에서의 엄마와 아내의 역할을 해내기 위해 이 사회는 우리에게 수퍼맘이 되라한다.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맡은 임무를 척척 해치워내는 수퍼우먼.
독박육아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전업주부라면 남편은 오늘도 회식에 야근에 얼굴보기 힘들테고 집에 들어오면 힘들고 피곤할테니 집안일과 육아는 당신의 몫으로 생각하겠지.
워킹맘이라면 남편도 당신도 일을 하는데 집에 오면 가사일도 육아도 당신의 몫으로 생각할테고.. 또 그러길 바래주는 남편들도 많을테고..
그러다보니 몸은 지치고 스트레스는 쌓이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고갈된 상태인데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시간도 부족하다. 그러니 쌓이고 쌓이다 언젠가 빵하고 터질 수 밖에..
하지만 육아든 가사일이든 나 혼자의 몫이 아니다. 남편과 함께 해나가야하는 부분임을 기억하고 남편이 좀 서툴어보일지라도 육아와 가사일에 참여하도록 조금씩 자리를 마련해둬야겠다.
남편 역시 아이를 키우며 즐거움과 행복감, 보람 등 수많은 감정들을 느낄 권리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그 권리를 박탈하지 말자.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o***e 2016.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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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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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화상을 입어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어요~아프다보니 징징~할아버지 할머니가 늘 계시니 징징~ 저도 모르게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아이에게 짜증도 많이내고 화도 많이 내게 됐던것 같아서화를 낼때는 모르고 있다가돌아서면 늘 후회하고 미안해하고... 아이 자는 모습보면서 속상해서 울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저만 이런거 아니죠?;;;다들 이런거죠? ㅎㅎ 엄마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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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화상을 입어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어요~

아프다보니 징징~

할아버지 할머니가 늘 계시니 징징~

저도 모르게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아이에게 짜증도 많이내고 화도 많이 내게 됐던것 같아서

화를 낼때는 모르고 있다가

돌아서면 늘 후회하고 미안해하고...

아이 자는 모습보면서 속상해서 울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저만 이런거 아니죠?;;;

다들 이런거죠? ㅎㅎ

엄마들 만나서 이야기해보면 다들 그렇다고 이야기는 하는데...

그런 저에게 너무 도움이 되었던 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구요~^^

엄마의 감정리더십

최경선

라온북

엄마가 감정을 다스리고 육아의 즐거움을 찾으면

아이는 다가올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슈퍼키드로 자란다!

이말보고 뜨끔했어요 ㅎㅎ

슈퍼키드로 자라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남들보다 쳐지는건 속상하잖아요~!!

전 늘 엄마가 즐거워야 아이도 행복하고

육아도 즐겁고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 살긴해요

하지만 그렇게 되기가 어렵잖아요~

그래도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이책을 보면서 느낀게 참 많아요^^

안돼라는 말이 습관화가 되어있는 저

결국은 사랑으로 회복하고 사랑으로 육아를 해야하는게 정답인데

그게 참 쉽지 않더라구요

위험해서 안돼

남에게 피해를 줄까봐 안돼

정말 안되니깐 안돼

하루종일 안돼라는 말을 몇번이나 하고 사는지..

일단 나부터 사랑하고 내 자신을 달래면서

육아를 하는게 여기서는 제일 좋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우리 매일매일이 헬육아이지만

그래도 내 속에 있는 나를 다독여가면서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 힘을 내어 보아요!!

그래도 지치면 이 책 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8 201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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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육아를 위한 감정조절방법/노노 헬육아!
"행복한 육아를 위한 감정조절방법/노노 헬육아!" 내용보기
육아를 하다보면 힘든일이 참 많아요. 그래서 많이 지치기도 하고, 좌절할때도 참 많지요. 그럴때 육아서를 보면서 위안을 삼기도 하고 힘을 얻기도 하는데요. 요근래에 감정 조절이 안되어 많이 힘들어 하던 저에게 큰 힘을 준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보통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게 된 날, 그 날 밤에는 후회와 죄책감으로 힘든 하루 마무리가 되지요.  좌절 반복, 죄책감으로 잠 못드는
"행복한 육아를 위한 감정조절방법/노노 헬육아!" 내용보기

육아를 하다보면 힘든일이 참 많아요. 그래서 많이 지치기도 하고, 좌절할때도 참 많지요. 그럴때 육아서를 보면서 위안을 삼기도 하고 힘을 얻기도 하는데요. 요근래에 감정 조절이 안되어 많이 힘들어 하던 저에게 큰 힘을 준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보통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게 된 날, 그 날 밤에는 후회와 죄책감으로 힘든 하루 마무리가 되지요좌절 반복, 죄책감으로 잠 못드는 엄마들을 헬육아의 늪에서 건져내어주는 책 "엄마의 감정리더십"입니다.

세상에 완벽한 육아는 없고 완벽한 육아법도 없습니다. 아이의 기질에 따라 성격에 따라 성향이 따라 달라지는 것이 육아. 육아를 완벽하게 하려는 것조차 스트레스가 될뿐이지요. 요즘처럼 과도한 정보가 그 스트레스를 과중시키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예전에는 골목에서 놀면서, 가까이에 있는 할머니와 일가친척을 통해서 육아의 도움을 받았다면 요즘은 그럴수 없는 시대적 상황. 예전과 동일한 방법으로 육아를 할수가 없는 것이지요. 아이를 잘못키우고 있다는 죄책감을 벗어더지고.내안에 잇는 뿌리감정을 찾아내어 그 뿌리감정을 다스린뒤에 그 뿌리감장을 용서하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육아의 첫걸음. 나를 사랑해야 아이를 사랑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도 하네요. 이 책의 내용에 따르면 내안의 긍정의 코드를 찾아서 그 긍정의 힘으로 육아를 해 나간다면 아이와의 육아는 조금 더 완만해질터. 아이와 함께하는 긴여행과 같은 육아, 행복하고 즐겁게, 다시 오지 않을 길을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고 싶네요.

엄마의 감정을 리드해 가는 것이야 말로, 나를 사랑하는 것이야 말로 육아의 시작이라는 거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소개한 긍정문를 소개해 드릴께요. 이 긍정문을 아침을 시작할때 한번씩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꺼 라고 하니, 저도 매일매일 읽어보려구요!

나는 건강하다.
나는 기분 좋은 사람이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피부가 탱탱하다.
나는 이 행복을 아이에게 전달해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나는 오늘 하루를 나 자신을 위해 소중히 쓸 자격과 가치가 있다.
나는 오늘을 미소로 열고 감사로 마무리한다.
나는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며 현명하고 지혜로운 엄마이다.

b****7 201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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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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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르는 일은 단순하게 의식주를 해결해주는 일이 아니라감정을 가진 아이를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어른이 되도록 하는 일이라고 하는데그렇다면 아이를 잘 기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많은 육아서들이 쏟아져 나오고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설명하지만엄마의 감정에 대해 심도있게 다룬 책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좋은 엄마란 자신이 행복한 엄마라고 합니다.자신이 먼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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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르는 일은 단순하게 의식주를 해결해주는 일이 아니라

감정을 가진 아이를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어른이 되도록 하는 일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아이를 잘 기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많은 육아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설명하지만

엄마의 감정에 대해 심도있게 다룬 책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좋은 엄마란 자신이 행복한 엄마라고 합니다.

자신이 먼저 행복해야 아이를 대할 때 미소로 대할 수 있고 흔들림 없이

소신있게 양육할 수 있기 때문이죠.

행복하지 않은 엄마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아이의 조그만 반응에도 자신의 모자람을 탓하고

육아가 짐스러운 고통으로 변하게 된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잘하려는 욕심보다

아이와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양육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자는 감정리더십이란 감정을 수용하고 바른 행동이 나오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감정은 인지활동에 심오하게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먼저 엄마 스스로 감정을 다스려야 올바르게 아이를 양육할 수 있겠죠.

책을 통해 나의 마음을 알아보고 지난 아픔들과 화해하고 인정한 후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방법까지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문제 상황별 예시를 통해서

아이를 양육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부분을 해결해볼 수 있겠고

나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방법을 익혀

힘들게만 느껴지는 육아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듯 합니다.

q******2 201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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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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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리더십이 책은 공부를 잘하게 하는 법, 친구들 사이에서 대장 노릇하는 법등을 알려주는 책이 아닌 감정을 중심으로 치유하고 발전하는 여러 방법과 비전에 대해 적은 책이라고 한다.아무래도 난 처음으로 아이를 키우다보니 많은 육아서적을 읽고 있는데 저자는 엄마는 항상 긴장하고 새로운것을 빨리 알아야 하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고 아이를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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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리더십
이 책은 공부를 잘하게 하는 법, 친구들 사이에서 대장 노릇하는 법등을 알려주는 책이 아닌 감정을 중심으로 치유하고 발전하는 여러 방법과 비전에 대해 적은 책이라고 한다.

아무래도 난 처음으로 아이를 키우다보니 많은 육아서적을 읽고 있는데 저자는 엄마는 항상 긴장하고 새로운것을 빨리 알아야 하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고 아이를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이의 요구를 빠르게 반응해주며 바르게 키울 수 있고 아이마다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육아는 없다고도 한다.그렇기에 진정한 육아를 위해 중심에 '감정'을 두어야 한다고 한다.

다행히도 난 많은 육아서를 참고는 하곤 있지만 맹신하진 않고는 있다. 그렇지만 감정을 둔다는 것은 아직은 잘 모르겠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최대한 아이가 원하는 것을 찾아내려 하지만 육아가 처음인 나는 그걸 즉각적으로 반응해주기란 쉽지가 않다. 더욱이 내가 해주는 것을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인지도 간혹 의구심이 들 때가 많다. 그래도 아이를 위해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나름 잘 하곤 있다 생각하지만 더 잘하고 싶고 더 아이에 대해 잘 알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 자신부터 치유가 되어야 할 것을 권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엄마가 상처가 있고 아픈부분이 있다면 고스란히 그게 아이에게 전해지기 때문일 것이다.
육아에 지쳐 우울증을 갖고 그때문에 아이를 살해하기까지..최악의 사건들도 간혹 뉴스에서 발견할 수 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역시 행복할 수 있고 엄마이기 이전에 여자이고 사람이건만 사회는 아직도 엄마란 존재에게 많은 이해와 책임 등 커다란 짐을 짊어지게 하는 듯 하다. 그러다보니 자기 자신을 버린채 가족들을 먼저 챙기고, 서투른 부분에 있어 주변의 비난과 완벽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갖다보니 조금이라도 벗어난 본인의 모습에 자기비하까지 더해져 우울증까지 생긴다는 것이다.

전 세계 엄마들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다 똑같다지만 외국과 우리나라의 엄마들이 다른점은 외국엄마들은 아이와 나를 일체화 시키지 않는데 비해 한국 엄마들은 아이가 아프면 본인의 탓으로 생각하고 자책하고 외국은 성인이되면 당연히 독립을 시키는 반면 우리나라는 스물이 훨씬 넘은 나이에도 독립하지 못하고 함께 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리고 한국의 엄마들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많은 것을 관여한다고 하니 이런 모습들이 독립심을 저하시키는 것 같다. 이렇게 아이와 본인을 일체화 시키면 아이의 작은 모습들에도 죄책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나 역시 이런 감정을 느낀적이 있는데 임신중에도 아이가 크다는데 예정일이 다되도록 나오지 않아 괜히 운동도 안하고 음식 조절도 안해 자책했고 출산 후 얼마 되지 않아 아이가 설소대가 짧고 다른 여러 이유로 직수를 못하는 것도 내탓인 것만 같아 우울해지곤 했다. 물론 그땐 호르몬 탓도 있었지만 아이와 나를 나도 모르게 일체화 시키고 있었던 거였다.

그리고 공감을 제대로 하는 법도 나와있는데 질못된 공감의 사례를 들어주는데 아차 싶었다. 충분히 실수할 만한 일이었다. 아이에게 공감을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공감을 하지 못하면 안하느니만 못할것이다. 그렇기에 공감과 훈육을 적절히 지혜롭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듯 하다.

책임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육아에서의 책임은 융통성이 필요하다고 한다. 엄마가 최선을 다했지만 아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자랄 수도 있는데 그런 모든 것들을 과도하게 엄마 본인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아이의 삶을 좌지우지하지 말라고 한다. 대신 감정적 책임을 지라고 하는데 화가나도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등 아이에게 그대로 감정을 표출하지 않는 방법등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말하는 것들을 말하는 듯 했다.

엄마가 꼭 알아야하는 감성코칭 중 폭력적인 아이, 소심한아이, 공주하기싫어하는 아이 등 내 아이도 겪을 수 있는 여러 사례와 해결에 도움이 되는 조언이 담겨있어 지혜롭게 상황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그리고 인상 깊었던 부분른 아이를 대할 땐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라는 것. 최고의 유산이라는 책에서도 아이들을 어리다고 무시하거나 하지 않고 하나의 인격체로 대해주며 이야기를 들어 것이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다. 쉽지는 않겠지만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건설적인마음가짐을 갖고 그에 따라 행동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데 가치관과 태도 그리고 정서등등..이런것들이 모여 잠재능력을 이끌어 내고 삶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의 잠재능력을 이끌어내기에 앞서 본인을 먼저 되돌어보라고 하는데 엄마 자신도 어떻게 살지에 대한 꿈을 갖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라고 한다.
얼마전 네이버 베스트댓글에서 본 말중 하난 아이가 유별나면 그 아이의 부모는 더 유별나다는 것. 아이는 엄마의 거울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니 엄마가 인성이며 진취적인 성격,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등을 보고 자란 아이라면 그런모습을 보제 못한 아이들에 비해 잘 자라나지 않을까?

그리고 아이에게자존감을 심어주는 것 역시 살아가는 데 엄청난 힘이된다고 한다.
아이는 2~4세때는 94%가 천재라는데 7살에 다시 검사를 해보면 4%의 아이만이 지능과 창의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결과도 있었는데 아이들이 자라나며 사고를 치는 것들 역시 배우는 것임에도 제지하고 잔소리하며 아이들의 발전을 막는단다. 그러다보니 수동적이며 창의성을 잃는다니..
아이에겐 끊임없는 사랑을 주고 표현해주며 신체접촉 역시 많이 해줘야 영리하게 자란다고 한다.
아직은 어려서 끊임없이 애정표현을 해주고 있는데 커서도 아낌없이 표현해줘야겠다.

그리고 자부심과 자존감은 어릴때부터 인식 시켜줘야지 마중에 커서는 어려우며 자부심과 자존감이 높아야 아이들과 원만하고 더욱 자신감있게 뭐든 한단다.

어쩌면 당연한 것만 같으나 놓치고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의 감정을 정말 진심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 책인것 같다.
d*******1 2016.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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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읽고 엄마의 긍정감정을 통해 육아를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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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다는것은 어떤거일까? 어른들은 닥치면 다 할수있다는 말을 하고 옆에서 보면 다른 엄마들은 다 잘하는것같은데..   아이를 낳은 기쁨도 잠시 당황스러울때도 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도 있을때는 내가 부족한 엄마인지 자책을 하면서 육아에 지쳐가고 있는 엄마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엄마가 된건 모두 처음인 초보 엄마에요 처음부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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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다는것은 어떤거일까?

어른들은 닥치면 다 할수있다는 말을 하고

옆에서 보면 다른 엄마들은 다 잘하는것같은데..

 

아이를 낳은 기쁨도 잠시

당황스러울때도 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도 있을때는

내가 부족한 엄마인지 자책을 하면서 육아에 지쳐가고 있는 엄마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엄마가 된건 모두 처음인 초보 엄마에요

처음부터 일을 능숙하게 잘하는 사람이 없듯이

하나씩 아이와 교감을 하면서 서로가서로에게 행복한 시간을 자 가꿀수있도록

아이의 마음을 읽고 엄마의 감정을 잘 다스리면서

행복한 육아를 꿈꿀수있도록 해주는 공감하면서 도움이 되는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가장먼저 출발점은 세상에 완벽한엄마는 없다

내가 아이한테 부족한 엄마인 생각을 버리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는게 좋다고합니다

 

그리고 아이는 하나씩 성장해가는 어린아이입니다

무엇이든 잘하고 감정을 잘 다스리면서 엄마가 하라고 하는것만 한다면

아이가 아니겠죠~~!!

어린아이가 자라면서 시행착오를 겪을때

엄마싫어,엄마미워 등 부정적인 말과 함께 떼를 쓰고 화를 낼때

아이의 마음을 읽고 이해해주고 아이의 옳지못한 행동이 있을 경우에는

단호하게 훈육으로까지 연결을 해야 아이가 바르게 잘 성장할수있다고하네요

 

엄마가 꼭 알아야할 감정코치8가지를 통해

우리아이와 늘 고민했던 육아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엄마의 감정리더십 책을 통해 긍정 마인드를 가지고

내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서로의 감정을 느끼고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메워가면서

헬육아,지친육아,독박육아 가 아닌

나 혼자가아닌 아이와 있어 더욱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책을 통해 저는 엄마인 제가 느끼는것보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한다음 한발짝 늦게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실천해 볼생각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m 2016.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