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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tv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 마틴 라지는 말합니다. 'tv,게임,컴퓨터 문제는 아이에게 소리치고 싸운다고 달라지지 않는다'라고 한다. 무엇보다 tv나 게임은 술과 같다고 생각해야 한답니다. 과하지 않은 양을 마져서 문제가 없는 사람도 있지만 많은 양을 마셔서 득이 되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는 것입니다. 이말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많은 양을 마셔서 득이 되는 것이 없는 술처럼 tv, 게임,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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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마틴 라지는 말합니다. 'tv,게임,컴퓨터 문제는 아이에게 소리치고 싸운다고 달라지지 않는다'라고 한다. 무엇보다 tv나 게임은 술과 같다고 생각해야 한답니다. 과하지 않은 양을 마져서 문제가 없는 사람도 있지만 많은 양을 마셔서 득이 되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는 것입니다. 이말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많은 양을 마셔서 득이 되는 것이 없는 술처럼 tv, 게임, 컴퓨터 그리고 스마트폰은 많이 해서 득이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에게 지나치게 디지털 미디어에 노출이 되어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에게 어떻게 아이와 싸우지 않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많은 부모는 고민할 것입니다. 그런 부모들에게 <tv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은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 것은 아이방에 tv가 왜 있지였는데 아이방에 혹시라도 tv나 컴퓨터가 있다면 당장 없애고, 거실 같은 공용공간에서만 보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방은 마음껏 놀고 쉬고 책을 읽고 빈둥거릴 수 있는 것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tv는 아이의 건강에 좋지 않으며 자라나는 두뇌와 신체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의 디지털 미디어 사용은 무엇보다 늦을수록 좋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할 것입니다.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나 자장가를 CD나 전자펜, 비디오 대신에 부모가 직접 노래를 불러주거나 함께 노래 부르거나 잠자리에 누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훨씬 재미있고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훨씬 쉽게 잠들 수 있을 뿐만 아이라 진정한 인간관계를 갖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갑자기 미디어를 제한하게 될 때를 준비해야한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이 블럭을 하거나 무너지는 소리, 집 안팍에서 하는 여러가지 놀이소리, 악기 연습소리 등 전보다 소음도 많을 것이고 집안도 지저분해진다는 것입니다. 부모곁에서 아이들은 놀고 싶을 것이고 부모는 조금 피곤해질지도 모릅니다. 여행이나 나들이, 운동으로 돈이 들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좀더 말이 많아질 것이고, 더 오래 놀고, 재미있는 일을 찾아내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고, 집안일도 하게 될 것이고, 푹자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편안해질 것입니다.

<tv문제로 아이아 싸우지 않는 훈육법>을 읽으면서 tv를 좀더 줄이려고 노력하고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아이에게 하지 말라고 지시하기 보다는 부모도 함께 노력해야 아이를 미디어로부터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우리 아이들이 TV나 게임, 컴퓨터 없이도 재미있게 놀고, 얘기하면서 행복해지는 법을 터득하기를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6.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V 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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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 요즘 미치겠어용!!!외출이 어릴때부터 많다보니 제가 잘못한건지만 ㅜㅜ동영상을 계속 접촉하게 했더니만 집에서도 티비나 테블릿PC만 볼려구 하거든요~요즘 빠진건 마이크래프트 유튜브....제가 꼭 읽어봐야할 책같아요!!!내년이면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들어가기전 무언가 결단을 지을필요가 있을꺼 같더라구요~ㅜㅜ하지만 막무가내로 못보게 한다고 하면 트러블이 분명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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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 요즘 미치겠어용!!!

외출이 어릴때부터 많다보니 제가 잘못한건지만 ㅜㅜ

동영상을 계속 접촉하게 했더니만 집에서도 티비나 테블릿PC만 볼려구 하거든요~

요즘 빠진건 마이크래프트 유튜브....

제가 꼭 읽어봐야할 책같아요!!!

내년이면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들어가기전 무언가 결단을 지을필요가 있을꺼 같더라구요~ㅜㅜ

하지만 막무가내로 못보게 한다고 하면 트러블이 분명있을테니

이런관련책을 읽고 싶었는데~ 딱 저한테 왔네용!!

차례만봐도 다 내이야기 같아요~에효~~

받자마자 읽기 내려가기 시작했어용~

어떤것이 저의 문제점이고 어떻게 하면 우리별찌한테 도움이 될만하게 행동과 말을 해야할지....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맞아맞아 이런부분도 있구요~

조금씩 체크해나가면서 읽고있어용!

아무래도 별찌는 외동아들이기 때문에 제성격상 오냐오냐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외출이 많은 별찌한테 미디어를 접할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든건 잘못이니깐요 ㅜㅜ

당장 급한 부모들의 위한 가이드도 읽어보기도 했구요~

중간페이지마다 중요포인트가 되는부분도 따로 설명이 되어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답변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더라구요!!

특히!!! 제가 챕터1부터 읽다가 챕터10으로 건너뛰어 먼저 읽었는데용~

아무래도 별찌는 7살이 되었고 조만간 초등생이 되니

요부분부터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아직 컴퓨터는 하지않아서 조금 안심이라고하면 안심이지만

초등학교 올라가면 금방 친구들과 PC방간다며 어울리겠죠 ㅜㅜ 남자아이니깐 더욱요~
 
책을 출퇴근시 틈나는대로 꼼꼼하게 읽어보고 있어요~

이번주말에는 카페에서 책읽기해야겠어요~^^

요즘은 저도 아이앞에서 핸드폰은 안볼려고 노력하면서 책을 들고 다니고 있거든요~

별찌도 엄마모습을 보고 따라서 배웠으면 좋겠네요~^^

1*****2 201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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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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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아이가 커가면서 점점 TV, 컴퓨터 게임의 세계속으로 빠져들고 있어, 아이와 다투는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미디어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도,   미디어에 홀릭하는 아이들을 보고있노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다.   이러던 찰나에 읽게된 희망의 책 책 표지를 보면서  TV 나 게임은 술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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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아이가 커가면서 점점 TV, 컴퓨터 게임의 세계속으로 빠져들고 있어, 아이와 다투는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미디어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도,

 

 

미디어에 홀릭하는 아이들을 보고있노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다.

 

 

이러던 찰나에 읽게된 희망의 책

 

책 표지를 보면서

 

 

TV 나 게임은 술과 같다고 생각해야 한다는 말에 깜짝 놀랬다.

 

 

TV 문제로 소리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아이고 싶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 

 

 

 

 

 

아이에게 TV 프로그램을 보여줄때 어떤 프로그램은

 

 

우리 아이가 보는 TV 프로그램 중 무엇이 괜찮은지 어떻게 알지?

 

 

1. TV/뉴스

 

 

뉴스는 현 시대의 문제나 이슈를 다루고 있다. 보고 있으면 어른인 내가 봐도 폭력적인 부분도 꽤나 있어

 

 

11,12세 이하의 아이들에게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한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뉴스에서 다뤄지는 자극적인 방송 또한 커다란 자극이 될 수 있기에,

 

 

초등 고학년이후가 더 바람직할것으로 본다.

 

 

 

2. 언어

 

 

아이가 보는 프로그램을 화면 보지않고 소리만 들어보라 ~

 

 

"으악 ~ 어어 ~" 같은 표현만 나오는 프로그램은 아닌가?

 

 

 

3. 광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시간 전후로는 다양한 광고들이 포진되어 있다.

 

 

특히 패스트푸드나, 음료수, 장난감, 등등의 광고들이 아이들을 현혹한다.

 

 

4. 사회성

 

TV 에서는 문제를 어떤 식으로 해결하는가? 대화나 토론을 통해? 제일 힘센 사람이 승리하지는 않는지?

 

 

5. 이해 수준

 

스크린에서 본것 때문에 아이들이 혼란스러워 하는 경우가 많다.

 

 

6. 아이와 함께 시청해보라

 

 

그리고 아이가 그것이 마음에 드는지 스스로 질문해보게 하라

 

 

 

 

 

아이가 초집중 모드로 집중하는 모습을 보일때는 바로 TV 를 볼때가 그중 하나인것 같다.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는 모습을 관찰해보면서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고난 뒤 더 산만하거나, 과잉 행동을 보이지는 않는지 살펴보자.

 

 

 

 

 

 

디지털 미디어가 교육적일 거라고 생각하는 부모들의 착각

 

 

미디어를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것도 있지만,

 

 

너무 어린 시기부터 미디어를 접하게 되면 아이는 현재 주어진 자극의 수준에는 반응이 없으며,

 

 

더 커다란 역치값에만 반응하는 아이로 되어갈 수 도 있다.

 

디지털 미디어가 우리 몸에 저지르는 일들 !

 

 

신체에 미치는 영향

 

 

사회성과 정서에 미치는 영향

 

 

인지 능력에 미치는 영향

 

 

도덕성에 미치는 영향

 

 

 

 

 

 

 

막무가내 떼쓰기에 대처하는 방법 !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은 안 되는지에 대해 가능한 분명하고 확고한 태도를 가져라

 

 

 

 

 

책을 읽고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아이들과 가능한 많이 교감하고, 놀아주고, 활동하면서,

 

 

TV 나 미디어는 아이와 약속을 정해서 일정 시간만큼만 보는걸로 해야겠다는 것을...

 

 

그동안 어린 아이에게도 TV 뉴스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함께 여과없이 보곤 했는데,

 

 

이 또한 잘못된 생각이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m*****y 201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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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 ▶ TV 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황금부엉이 ▶ TV 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내용보기
TV 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아이가 애니메이션을 너무 좋아해서 영화관에 다니고 텔레비전으로도 보게 해주다 보니 점점 더 많이 보려고 하고 1회부터 돌려서 아주 시리즈로 보게 되어 충격을 받고 케이블 티브이를 아예 끊어버리고 산지 5년... 그러다 보니 남들이 다 안다는 응답하라 1944시리즈도 아예 못 보고 케이블티브이에만 있는 재미있다는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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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아이가 애니메이션을 너무 좋아해서 영화관에 다니고 텔레비전으로도 보게 해주다 보니

점점 더 많이 보려고 하고 1회부터 돌려서 아주 시리즈로 보게 되어 충격을 받고

케이블 티브이를 아예 끊어버리고 산지 5년...

그러다 보니 남들이 다 안다는 응답하라 1944시리즈도 아예 못 보고 케이블티브이에만 있는

재미있다는 드라마, 프로는 아예 못 봤었는데 아이가 크고 나서 이젠 자제를 하겠거니 하고

4학년 때부터인가 유선 티브이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또 저와 부딪히고 더 보려고 하더라고요.

티브이뿐이 아니라 닌텐도 게임도 작년에 생일선물로 주고 나서 티브이를 안 보면

닌텐도를 하고 있는...

도대체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책에서 보면 아이들이 텔레비전을 볼 때 어떻게 보고 있는지 관찰해보라고 합니다.

멍한 표정으로 재미있게 보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한번 켜면 끄기 어려워서 보고 있고. 멍하니 넋 나간 표정으로

보는 것을 볼 수 있다. 정작 뭘 봤는지 기억 못 하는 상태는

텔레비전이 전자 마약이고 많은 이들이 스스로를 TV 중독자라 부른다.

이런 상태를 막기 위해 TV를 정신 차리고 보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바쁘다고 아이를 TV나 스마트폰 쥐여주고 저녁을 차리는 부모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부모들이 노력해야 한다. 스마트폰의 전자파가 어린아이들에게는 어른보다 50%나 많이 흡수되어

전자파의 나쁜 점을 신체가 병으로 뇌종양 두통 기억력 상실... 등등 나타낼 수 있다는 사실.

 

 

 

 

디지털 미디어에 노출되면 우리 몸에 저지르는 일들.

신체에 사회성과 정서에 인지능력에 도덕성에 이렇게 다양하게 미치는 영향들이 많다.

근골격계 손상. 비만. 창조력과 상상력 부족. 주의력 결핍과 집중 불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텔레비전이 깜박이는 빛을 방출하는 광원이며 두뇌를 차단시키는 기능을 한다는 가설은 많은 사람들이 그 매체로 인해 최면에 걸렸다.혹은 넋이 빠졌다고 말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뇌 통합 수준이 뛰어난 사람도 스크린에 오래 노출되고 나면 분별력이 떨어질 수 있다.

뇌 통합 능력이 떨어지거나 어린아이들이 취약하다

 

텔레비전의 강한 빛 형광등의 불빛이 건강에 안 좋다 햇볕을 쬐어야 영유아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

 

통증을 일으키는 전자파 방사선 의 나쁜 영향으로 멍해지고 졸리고 그래서 티브이를 보다가 잠이 드는 경우가 있다

티브이를 켜놓고 자는 것 정말 안 좋은 것 같다 고치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신 기능 쇠약. 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계속적으로 유입되면 만성피로를 비롯 정신착란까지 일어날 수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

TV도 보고 싶고 건강도 지키고 싶다면 화면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앉고 티브이 뒤편에 더 많은 전자파 전원을 켜지 않아도 전자파가 방출되니 전원을 꺼놓고 전자파의 영향을 줄여주는 보조장비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영국 리버풀에 15세 소년이 게임기를 오래 해서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진 동성 백지증 손 팔 진동 증후군이 걸려 학계에 보고된 바 있다. 1시간마다 15분의 휴식을 갖도록 권고하며 간질 발작이 일어날 수 있다는 끔찍한 이야기... 1997년 일본에서  포켓몬스터를 본 아이들이 동시에 폭발하는 장면에서 그 밝은 빛을 내뿜는 장면을 보고 병원으로 실려갔다는 이야기에

광과민성 간질 발작이라고 불리는 실화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그렇다더라 이런 유언비어인 줄 알았는데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는 이야기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포켓몬 영화관에서 아이와 같이 본 적이 있는데 너무 현란한 광선이 거의 대부분이라

정말 눈이 아파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 정말 안 좋은 것 같긴 했었는데...

포켓몬을 잡으러 속초까지 포켓몬 고 여행도 가고 그거 잡는다고 교통사고도 나고 정말 이상할 따름입니다.

 

결론은 디지털 미디어는 늦을수록 좋고 TV와 게임을 제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가 어릴수록 더

제한해야 하고 큰 아이일 경우엔 TV 시청 원칙을 정해준다. 시청 시간을 줄이고 저녁 먹을 때는 TV를 켜지 않는다.라고 하네요.

 

 

캐리 언니가 장난감을 어떻게 가지고 노는지 보여주는 신세대 부모도 많던데 정말 반대하고 싶다.

그 시간에 부모와 같이 형제자매와 같이 놀 거리를 찾아 같이 놀고 티브이에서 멀어지게끔 했으면 하는바람이다. 책을 읽어주고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이 사춘기 되기 전에 아이와 공감을 많이 하는 것이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춘기가 되면 정말 부모와 이야기조차 안 하는 아이들이 많으니까공감하고 소통하는 사이가 되도록 노력하고 티브이는 조금 줄이는 것이 좋은데,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어서 메모해놓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는 것을 꼭 도와서 통제해주고 싸움 없이 잘 관리해서

아이의 미디어 시청 습관을 꼭 아이의 미래를 위해 바로잡아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

 

 

l*****8 201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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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 TV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황금부엉이] TV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내용보기
내 아이의 두뇌와 건강이 걱정되는 부모라면, 내 아이의 미래를 책임지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TV 문제로 소리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아이고 싶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 매일매일 TV를 포함한 모든 미디어와의 전쟁중이다. 아이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게임을 하고, TV 시청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듯 느껴질때도 있다. 그런 아이와 미디어 시청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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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두뇌와 건강이 걱정되는 부모라면, 내 아이의 미래를 책임지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

TV 문제로 소리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아이고 싶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

 

매일매일 TV를 포함한 모든 미디어와의 전쟁중이다. 아이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게임을 하고, TV 시청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듯 느껴질때도 있다. 그런 아이와 미디어 시청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면 이내 고성이 오가게 된다. 처음 나의 요구사항은 자신이 그날 해야 할 일(숙제나 매일매일 풀어야 하는 학습지 정도)을 모두 끝낸 후 하라는 것이었고, 아이들은 번개에 콩볶아 먹듯 순식간에 숙제와 학습지를 끝냈다. 이후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다 내 결정에 후회를 하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책 한권의 미션을 추가하자는 제안을 했다. 처음엔 엄청난 반발이 있었지만 아이들은 이내 얇은 책들을 찾아 순식간에 읽기 시작했고 난 또다시 고민하기 시작했다.

 

미디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아이들의 예민함은 극에 달하는 듯 했다. 말다툼이 잦아졌으며, 서로 컴퓨터를 하겠다며 싸우는일도 많아졌다. 책을 읽어도 기억하는 것보다 그저 글자를 훑어봤다는 느낌이 들었고, 나의 한마디 한마디에 격한 분노감을 표하는 횟수도 잦아지는 듯 했다. 어떻게 하면 아이와 의견 조율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나에게 「TV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이 책이 눈에 띄었고 작은 희망을 안고 읽기 시작했다.

 

우선 이책은 흔히 우리가 보던 육아서라 생각하며 가볍게 읽을 수 없는 책이다. 하지만 지루하다며 손에서 놀 수도 없는 책이다. 한줄한줄 곱씹듯 책을 읽으며 고개를 수없이 끄덕이게 하는 그야말로 한줄기 빛과같은 나에겐 조금은 어려운 책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한번 읽은 부모라면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고싶은 생각이 들 것이다. 혹여나 내가 놓쳤을지 모를 한 문장을 찾기위해 깨알같은 글씨들을 수없이 곱씹으며 정독을 하게 될 것이다.

 

도대체 왜 TV와 게임기 그리고 컴퓨터와 같은 미디어들이 안좋은건지 알려주며, 지금 아이의 상황들을 파악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또한 무턱대고 미디어를 줄이라고 하는게 아닌 아이의 발달과정에 따라, 아이의 성격에 따라 제어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특히 디지털 미디어가 우리몸에 저지르는 일들! (78쪽) 은 너무 충격적이었다. 신체적인 영향, 사회성과 정서에 미치는 영향, 인지능력에 미치는 영향, 도덕성에 미치는 영향, 간단하게 몇문장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그 문장 하나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말이었다. 내가 나 편하자고 틀어줬던 TV로 아이들에게 끔직한 일을 저지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엄청난 고민을 하고 있을 즈음, 상황에 맞게 아이들의 연령대에 맞게 대처법들도 나와있다. 나처럼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넘어버려 시기가 지났다며 고민하는 부모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머리가 커진 큰 아이 대처법 (231쪽) 을 읽어보면 조금이나 안심이 될듯 하다.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서 잘 지킬거라 생각하며, 관심을 충분하게 쏟지 못했던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다. 미디어를 제어하는 부모들 중 주중엔 안되고 주말에 2시간 정도만 허용하는 분들도 있고, 수많은 프로그램중 두세개 정도만 선택을 해 온가족이 둘러앉아 그 프로그램만 시청하는 가족들도 있었다. 이런 방법들이 처음엔 힘들겠지만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 나가려 함께 노력한다면 분명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란 기대감이 생겼다. 너무 물러터진 나 자신을 우선 단단히 붙잡고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 조금씩 조율해야겠단 다짐을 하게된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5 201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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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 ▶ TV 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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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에 비해 작은 아이가 TV에 일찍 노출이 되어서 그런지언어발달이 많이 느려요그래서 솔직히 TV를 좋아하지 않지만 치우지 못하는 상황에 이 책을 알게 되고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답니다.황금부엉이에서 나온 TV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중독성을 보이는 작은아이어린이집 하원하면 당연하다는 듯히 TV리모컨을 찾아요안된다 하면 떼쓰고 울고참 힘이 드는데요이 책을 보
"황금부엉이 ▶ TV 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내용보기
큰아이에 비해 작은 아이가 TV에 일찍 노출이 되어서 그런지
언어발달이 많이 느려요
그래서 솔직히 TV를 좋아하지 않지만 치우지 못하는 상황에 이 책을 알게 되고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답니다.


황금부엉이에서 나온 TV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중독성을 보이는 작은아이
어린이집 하원하면 당연하다는 듯히 TV리모컨을 찾아요
안된다 하면 떼쓰고 울고
참 힘이 드는데요
이 책을 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정말이지 빨리 아이가 TV에 흥미를 잃게 해야겠다 싶었어요


목차를 읽어 보면 다소 좀 어려워요
아무래도 일반적인 그런 육아서와는 차원이 다르겠다 싶더라고요
뭐 읽어 보니 아니나 다를까 다소 힘든 부분이 많았어요
그렇지만 설득력은 상당했지요


이 부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왔어요
TV나 디지털 기계들이 아이들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은 어마무시하더군요
아이와의 대화가 중요하고 어릴수록 절대 보여줘서는 안되는 것이 TV라는 것
정말 반성이 만이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한편으로 어린 아이들에게 중독을 일으키는 그런 것의 노출을 강요하는 매체들과
아이들 학습지 및 교구들을 파는 회사들이 싫더라고요
엄마의 편함을 위해 만들어진 것들은 결국 우리 아이의 발달에 문제가 될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러고보니 아이와 노는게 힘들어서 그래서 아이들 손에 장난감을 쥐어주고
아이들과 노는게 힘들어서 아이들에게 TV를 켜주고
정말이지 이건 양육이 아닌 사육이다
그런 생각이 들고 있는데 놀이에 대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도 있더라고요

이 책에서는 극단적인 모습을 많이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읽다 보면 음.. 이런거 안보여주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안일함에 빠질 수 있는데
결과적으로 TV는 유아기의 아이들에게 절대 노출해서는 안되고 TV는 필요 없는 것이라것
가족간의 단절을 초래하고 마약같은 중독성을 갖고 시간은 허비하게 하는 것이란
어떻게 보면 참 무서운 것이란 것을 알게 되었네요
청소년기 공부 안하고 TV본다고 게임기에 빠져서 안한다고 뭐라 하지 말고
미리미리 유아기부터 아이를 단속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어요
q****t 201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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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황금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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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쉬고 싶을 때나, 잠시 외출할 때 하는 말이 있다."지금부터 자유시간 ~~ "그럼 아이들은 묻는다, TV 봐도 돼?, 컴퓨터 켜도 돼?, 스마트폰 해도 돼? 등등 ~자유시간을 준다는 말에는 이것들이 포함 이다... ㅜ.ㅜ우리 아이들은 알고 있다, TV, 컴퓨터, 스마트폰~ 3종 세트 금지 ^^;;하지만, 자유시간을 준다는 말에 재차 확인을 하고각자 하고 싶은 것을 시작을 한다.그래도 책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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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쉬고 싶을 때나, 잠시 외출할 때 하는 말이 있다.
"지금부터 자유시간 ~~ "
그럼 아이들은 묻는다, TV 봐도 돼?, 컴퓨터 켜도 돼?, 스마트폰 해도 돼? 등등 ~
자유시간을 준다는 말에는 이것들이 포함 이다... ㅜ.ㅜ

우리 아이들은 알고 있다,
 TV, 컴퓨터, 스마트폰~ 3종 세트 금지 ^^;;
하지만, 자유시간을 준다는 말에 재차 확인을 하고
각자 하고 싶은 것을 시작을 한다.

그래도 책을 보거나, 보드게임을 하거나, 레고 놀이 등등을 하기도 하지만,
요즘 들어 3종 세트 금지를 자주 했더니,
자유시간이 주어지면 어떻게든 하려고 한다.

그러다 그 시간이 길어지고,
그만 하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전쟁이 시작이다.
후회를 해도 이미 갈등은 시작되었고, 아이들은 멈출수가 없다.

그러다 이책을 만났다.
아이들과 더이상은  싸우고 싶지 않았다.








TV,게임, 컴퓨터 문제로 아이에게 소리치고 싸운다고 달라지지 않는다.
수많은 사례를 분석한 저자가 해법을 제시한다.



TV 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이책의 지은이 '마틴 라지'는 네 명의 자녀를 둔 아버이이며, 행동 과학자 라고 한다.
아이와 교육에 대해 높은 관심과 열정으로 다수의 책을 썼으며,
영국 정부와 비영리 단체를 도와 일하는 행동가(?) 이기도 하다고 한다.
(사실, 행동가? 이건 뭘까 좀 궁금함이 든다.)


막연히 TV 시청은 나쁜거다,,, 게임, 스마트폰,,, 각종 미디어....등등
나쁘다 라고 끝나지 않고,
왜 나쁜지 여러사례들을 들어서 이해시켜 주고 알게 해주는 책이였다.
그러니 나도 더욱 경각심이 들었고,
아이들에게도 왜 나쁜 영향을 주는지 말을 시작할수가 있었다.
단숨에 딱 잘라버릴수 없는 것이지만,
재차 그 시간들을 줄이고 옮은 방법을 배우고 실천 한다면 더 나아질듯 하다.








p31

화성에서 온 외계인이 전 세계를 장악한 우리의 스크린 문화를 본다면,,,,
화성인이 기지로 돌아가서 보고하는 장면을 상상한 제리 맨더의 글을 읽다보면
정신이 번쩍 든다.

"모든 사람이 동시에 같은 영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학교에서도 보고 있었습니다.
이건 아마도 일종의 집단 세뇌 또는 최면을 위한 도구인 듯 합니다.

가치관과 문화를 획일화시키는 중인 듯했고,
사람들은 자기들이 본 이미지와 똑같이 행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일은 지구 전체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구 행성과 교류하지 않는 편이 좋겠습니다.
자기 정신에 대한 통제력을 읽은 존재들 같습니다."

중략
해리 포터 식으로 말하자면 "마법사 보다는 머글을 위한 미디어" 이기도 한다.


정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이렇다.
나도 노트북을 자주 쓰고 있지만,
글을 쓸때 연필과 종이를 사용한다면 더욱더 나의 감정이 싣어지지 않을까 상상도 해보았다.
간편하다는 이유로,,,, 계속 지금처럼 이어가겠지만,,, 씁쓸하다.






아이들 성격에 따른 TV 제어법을 알려주기에 나도 기억해 두려고 한다.

P69
활동적인 아이에게는 체계와 규율이 필요하고
예민한 아이에게는 귀 기울이고 이해해주기
충동적인 아이에게는 기분전환과 집중이 필요하며
수용적인 아이에게는 의식과 리듬이 필요하다.


아이들은 각양각색이다, 무조건 하지 말라는 방법은 통하지 않는듯,,,
책을 읽으며 그 방법들을 부모가 제대로 배우게 해주며
훈육하는 법을 알게 해준다.

그리고 빛의 영향에 대해서도 공감이 갔다.
햇빛의 자양효과 ~
아이들은 햇살을 듬뿍 받으며 운동도 열심히 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 관한 올바른 대처,
뇌 발달의 문제, 건강문제, 사회문제, 교육문제,,,

아이의 어린 시절을 지키는 최후의 존재, 부모!!!
다시 한번 부모의 위치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나도 변화를 해야한다는 것을 배웠다.






내 아이의 두뇌와 건강이 걱정되는 부모라면,
내 아이의 미래를 책임지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
TV 문제로 소리치치 않고 싸우지 않고 싶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




[도서는 해당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l****2 2016.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V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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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이 책은 보는 순간 제목만으로도 많은 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바로 보고 싶은 책이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만큼 이제는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면서 살아야하는 문제들이 너무 많은 탓이 아닐까 싶네요. 예전에 비해 너무 노출되는 세상에서살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유해한 환경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지만집안에서만 한다고 되는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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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이 책은 보는 순간 제목만으로도 많은 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바로 보고 싶은 책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만큼 이제는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면서 살아야

하는 문제들이 너무 많은 탓이 아닐까 싶네요. 예전에 비해 너무 노출되는 세상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유해한 환경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지만

집안에서만 한다고 되는 일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문제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TV만이 최고였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컴퓨터, 스마트폰까지 우리 아이들을 위협하는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이제는 정말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냥 생활 속에서 심심하니까, 할 일이 없으니까 습관적으로 만지고 보게 되는 것들이

눈으로 바로 미치는 해악이 없기 때문에 정말 쉽게 생각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공부할 시간을 빼앗기고, 자세가 비뚤어지는 문제 뿐만 아니라 아동 비만, 소아 당뇨,

성장 지체, ADHD 언어 발달 지체, 유사자폐, 수면 장애 등등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더 많은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면 걱정을 해야 될 정도로 심각하다는 것은

일반 육아서에서도 어느 정도는 다루고 있기 때문에 알고는 있지만

그 심각성이 와닿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분만 다룬 육아서와 달리

이렇게 단독적으로 다루어진 책의 내용을 보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까지 자세히 알게 될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답니다.
우리가 편하게 사는 만큼 또 달콤한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만큼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위험하게 자라고 있는 것인지 깨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스크린 앞에 앉아 있음으로써 신체적 영향과 사회성이 떨어지고

상상력과창의력을 훼손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봐야 할 것 같네요.

아이들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어른들과 많은 접촉을 하면서 어른들에게

영향을 받아서 지적, 사회적, 정서적, 육체적인 면 등에서 공고루 발달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서는 결국 부모의 노력이 필요한 일인 것은 이 책에서 알려주는

핵심이랍니다. 미디어를 베이비시터인냥 착각하고 자신이 편하자고 아이를

맡겨버리는 행동은 정말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고 얘기합니다. 이 책에서도 겪은

사례들이 등장하면서 변화되는 아이의 행동을 겪는 가족들의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그만큼 사례에서 핵심을 찾아가면서 읽어봐야 할 것입니다.
차례에서 보여지는 제목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이 되지만 자세한 사항을 읽어 나가다 보면 정말 심각성이 느껴진답니다.

연구자료와 실험 결과, 그 외에 현장에서 일하는 교사들의 경험

그리고 학부모들의 경험담까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정말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해야 할지 막막할 뿐이랍니다. 학교에서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상물로 수업을 대체하는 것을 많이 보았고, 전자 교과서가 도입된다고

하고, 컴퓨터를 모르면 안 된다고 컴퓨터 수업도 열심히 받고들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대체 어떻게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밖에 없었답니다.
안보고 살수는 없지만 과하지 않게, 꼭 필요한 프로만 보는 적절한 조절은

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워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차례를 보면서 우선 급하게

보고 싶은 내용부터 찾아봐도 무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 앞에서 어른들이 무조건 조절하고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요. 요즘은 사람들이 만나서도 각자 핸드폰을 무심결에

만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때가 많답니다. 그만큼 가까이 있으면 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에게 더 나은 미래를 제공하기 위해서 부모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다른 육아서에서 보았던 내용들과 유사한 부분들도 많지만

부모의 헌신이 어떤 의미를 선사하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고

편한만큼 사람은 발전할 수 없다는 것. 직접 몸으로 겪고 느끼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어서 아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깨우침은 얻을 수 있는 독서시간이었답니다.

g*******s 201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미디어에 홍수 속에서 내 아이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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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미디어 홍수의 시대에 살고있다. 지하철만 타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저마다 손에 휴대폰을 들고 뉴스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시청한다. 이런 세태를 반영하듯 스몸비족이라는 신조어도 나왔다. 스몸비(smombie)란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길을 걷는 사람들로 스마트폰(smart phone)과 좀비(zombie)의 합성어다. 그렇다면 사람들을 좀비로까지 만드는 디지털미디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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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미디어 홍수의 시대에 살고있다. 지하철만 타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저마다 손에 휴대폰을 들고 뉴스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시청한다. 이런 세태를 반영하듯 스몸비족이라는 신조어도 나왔다. 스몸비(smombie)란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길을 걷는 사람들로 스마트폰(smart phone)과 좀비(zombie)의 합성어다.

그렇다면 사람들을 좀비로까지 만드는 디지털미디어는 도데체 얼마나 사람들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일까... 미디어의 대표주자인 TV가 '바보상자'로 불리기 시작한 건 오래전 일이다. 1995년부터 미국에서는 “TV를 끄면 삶이 살아난다(Turn off TV-Turn on life)”는 구호 아래 ‘1년에 1주일 TV 끄기’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그만큼 텔레비전의 유해성과 중독성을 우려한다는 말일것이다. 국내에서도 2004년부터 ‘TV 안 보기 시민모임’이 출범했다. 하지만 미디어는 우리 생활 깊숙한 곳까지 이미 점령했고 현대인들의 삶과 분리될 수 없는 것 같다.
그렇다면 우리는 미디어를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해야 할까...이책의 저자이자 행동과학자인 마틴라지는 이 책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적절히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어느 초등학교의 담임교사의 조언이 눈길을 끈다. 교사는 아이들 중에 누가 아직까지 미디어를 전혀, 또는 아주 적게 접하고 있는지 구분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그 아이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움직이며, 학급에서 가장 진취적인 학생들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이들의 디지털미디어 노출에 관심갖어야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디지털 미디어는 아직 성장이 끝나지 않은 내 아이에게 너무나 해롭기때문에 아이의 정신과 건강을 위해 디지털 미디어 사용법을 심각하게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본다. 이 책은 디지털 미디어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적절히 사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매우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내용에 놀라울따름이다. 자녀의 잦은 미디어 노출이 걱정이거나 미디어의 역기능에 의구심을 갖는 부모라면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a*****h 2016.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V문제로 아이와 싸우지 않는 훈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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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희집 딸래미는 2살이기도 하고, 저희집 환경자체가텔레비전은 많이 안보는 편인데제가 컴퓨터를 많이해서 한번쯤 반성하고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갖엇어요컴퓨터도 하루에 5시간 넘게 하면 우울증과 불면증을 동반한다고하네요아이에게 컴퓨터와 텔레비전을 보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가장 중요하단 생각은했는데아이가 떼쓰거나 자꾸 하려고할때의 훈육방법은 책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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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희집 딸래미는 2살이기도 하고, 저희집 환경자체가

텔레비전은 많이 안보는 편인데

제가 컴퓨터를 많이해서 한번쯤 반성하고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갖엇어요

컴퓨터도 하루에 5시간 넘게 하면 우울증과 불면증을 동반한다고하네요

아이에게 컴퓨터와 텔레비전을 보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가장 중요하단 생각은했는데

아이가 떼쓰거나 자꾸 하려고할때의 훈육방법은 책을 통해서

더욱 자세히 알게되었어요.

 

텔레비전을 볼 때 아이의 표정을 다시한번 잘 봐야겠단 생각도 들고

전자파와 뇌 걱정때문에 자주보여주던 교육용 프로그램도 줄여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이라면 이 책 꼭 한번 읽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q**********p 201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