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사와 연관된 다양한 응용 생물학 개념 설명
"시사와 연관된 다양한 응용 생물학 개념 설명" 내용보기
학창시절에 생물 과목을 좋아했었다. 생물학 자체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생물 선생님이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셨기에 내게는 생물 하면 재밌는 과목으로 연상된다. 그러나 생물 하면 외울 것도 많기에 대부분의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 같다. 이렇게 똑같은 과목에 대해서는 그 지식을 어떻게 전수하느냐에 따라 즐거운 과목이 될 수 있고 따분한 과목이 될 수가 있다.
"시사와 연관된 다양한 응용 생물학 개념 설명" 내용보기
 

학창시절에 생물 과목을 좋아했었다. 생물학 자체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생물 선생님이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셨기에 내게는 생물 하면 재밌는 과목으로 연상된다. 그러나 생물 하면 외울 것도 많기에 대부분의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 같다. 이렇게 똑같은 과목에 대해서는 그 지식을 어떻게 전수하느냐에 따라 즐거운 과목이 될 수 있고 따분한 과목이 될 수가 있다.

  이 책은 생물학에 대해 쉽게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생물학은 즐거운 과목으로 인식을 전환시켜 줄 수 있을 것 같다. 중고등학교 생물 교과서에 나온 내용을 기반으로 한 기초 생물 과정을 다룬 1권과 2권에 이어, 이 책에서는 응용 생물이라고 해서 종자 은행, 유전자 변형 기술, 웰빙과 친환경, 환경 공학, 생체 모방 공학, 과학 수사대, 발효 식품, 신약 개발, 노화 방지, 백색 식품, 다이어트, 바이러스와 백신, 기능성 식물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중고등학교 교과 내용과 연계되는 내용들이지만 요즘 시사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문제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더욱 더 관심 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주제들이다.

  그런 기술이나 개념이 등장하게 된 사회적 배경을 상세히 설명해 놓았고, 현재 그 기술이 발달이나 개념의 성숙이 정도의 단계에까지 이르렀는지, 또 앞으로는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밝혀 놓았다.

  과거부터 생명의 신비들을 밝혀내기 위해 다양한 생물학적 연구가 행해져 오고 있었지만, 미래에는 생물학의 연구가 더 필요해지고 중요해질 것 같다. 인간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도, 식량 위기에 봉착하게 될 미래를 위해서도, 환경보호를 위해서도 다양한 각도에서 생물학의 연구가 진행될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그 배경에서부터 현재의 상황에 이르기까지 사진과 그림 설명을 곁들여서 쉽게 들려주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이 책에서 다룬 주제만 보더라도 생물학의 영역이 참으로 방대하다는 생각과 앞으로 연구해야 할 과제들이 많은, 도전해 볼 만한 분야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몇 달 전에 인천시 서구에 있는 수도권쓰레기매립지공사를 견학하고 나서 쓰레기 처리 하나에도 대단한 과학적 노력이 기울여지고 있음을 보고서 환경 공학이 아주 유망한 분야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다. 이 책에서 다룬 주제들을 보더라도 우리 생활에서 생물학적 연구와 발전이 필요한 분야가 아주 많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었고, 그 내용들 모두가 우리가 기본적인 상식으로도 알아둬야 할 내용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웰빙과 친환경, 다이어트, 노화 방지 등 건강 생활을 위한 상식적인 내용에서부터 미국 드라마를 통해 관심이 확대된 과학수사대에 이르기까지 흥미로운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공부라는 생각이 안 들게 하면서도 응용 생물학에 대해 다뤄 주어서 최근의 생물 지식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서 시각적으로 보기 쉽게 되어 있으면서도, 책 뒤에는 과학 논술을 대비할 수 있게 해주는 논술 문제를 수록하고 있어서 논술 공부에도 유용하다.

  즐겁게 배워야지 학습 효과가 크다고 한다. 재밌는 주제들이어서 학습 효과가 높을 것 같으며, 여러 가지 시사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사회를 보는 눈도 넓어질 것 같고 사회적인 변화에도 좀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y******u 2008.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3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3" 내용보기
초등학교 과학교과서를 보면 황당할 정도로 내용이 간단하다. 교과서의 내용을 알려면 배경지식이 담겨있는 참고서나 관련서적을 봐야만 이애할 수 있도록 폭넓은 사고를 요구하고 있다. 그나마 중학교 교과서는 세부적인 내용이 담겨 있지만 한결같이 우리 아이들은 교과서가 더 어렵다고 호소한다.   그러다보니 교과서와 연계된 과학도서를 찾게 되었고 상위5% 시리즈를 만나게 되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3" 내용보기

초등학교 과학교과서를 보면 황당할 정도로 내용이 간단하다. 교과서의 내용을 알려면 배경지식이 담겨있는 참고서나 관련서적을 봐야만 이애할 수 있도록 폭넓은 사고를 요구하고 있다. 그나마 중학교 교과서는 세부적인 내용이 담겨 있지만 한결같이 우리 아이들은 교과서가 더 어렵다고 호소한다.

 

그러다보니 교과서와 연계된 과학도서를 찾게 되었고 상위5%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다. 내 눈에 들어온것은 "특목고, 자사고 필독서"란 글자에 혹했다. 특히 작은아이의 꿈이 과학자라 필수서적처럼 상위 5%로 시리즈를 아이에게 권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밥먹을때도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로 아이는 이 책에 몰입했다. 특히 <상위 5%로 생물교실 3>은 아이가 접해보지 않았던 미래의 생명과학 분야라 하나하나 새로운 지식을 알아간다는 뿌듯함에 실험할 수 있는 부분은 실험까지 해가며 자신의 지식으로 습득해 가고 있었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엄마는 가슴 벅차고 흐믓하던지..이런게 바로 부모의 역할이란 생각까지 했다. "공부하라 공부하라" 다그치지 말고 아이가 좋아하는 상위 5% 시리즈로 자연스럽게 과학 학습을 유도하면 된다.

 

상위 5%로 생물교실 1,2편이 교과서 위주로 구성된 내용이라면 생물교실 3은 미래의 우리가 개척해 나가야 할 부분인 유전자와 생명과학에 관련된 부분이라 낯선감도 있지만 꼭 알아야 할 지식이 가득했다.

 

생물교실3의 주제는 모두가 다 무겁기만 했다. 현재 세계가 직면해 있는 식량난 문제와 함께 유전자 변이 식물, 외래종이 토착식물을 잠식하는 현실에서 유전자 조작 농작물이 건강을 위협하고, 광우병을 일으키는 미국소 수입 등 수입농산물로 우리 식단을 위협하고 있는 이 시점에 생물교실 3은 앞으로 우리가 해결해야 할 생물분야의 문제점과 함께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과학의 발달로 사람의 수명이 연장되면서 노화방지를 위한 먹을거리 및 주름을 없애주는 보톡스, 비만으로 인한 성인병 및 백색식품과 조미료가 인체에 미치는 폐해 등 인간의 생명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들을 폭넓게 만날 수 있었다. 특히 You Know What?와 확장교양 부분은 본문 내용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나 역사적인 사건 등 좀 더 폭넓게 지식을 확장시켜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집에 지문감식 실험도구가 있어서 아이가 손가락 지문 유형을 알아본다며 실험을 하였는데 자신의 지문은 반기문이라고 해서 아이의 지문이 반기문 총장님과 닮았다는 소리인 줄 알았다가 이 책을 보고 나서 지문의 종류가 5가지로 분류된다는 것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한다.

 

상위 5% 시리즈는 그동안 내가 알지 못한 과학상식들이 풍부하게 실려 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다. 이번에도 아이와 함께 식량난 및 유전자 변이식품, 조미료나 색소의 인체파괴, 마지막 수사에 필요한 지문 등 서로의 아이디어를 교환하면서 아이와 정담을 나누는 과학실습 시간을 통해 딱딱한 과학이 몰랑몰랑한 스펀지처럼 머릿속에 스며들었다.

 

k*****5 2008.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찬 정보에 제가 더 즐겁네요~^^
"알찬 정보에 제가 더 즐겁네요~^^" 내용보기
상위5%시리즈의 책들은 만나면 만날수록 그 진가를 느끼고 있는 중이어서 주위 엄마들에게 강력하게 권하고 있는 시리즈가 되었다. 이번에 읽게 된 [상위5%로 가는 생물교실3]은 응용 생물로서 요즘 핫이슈가 되고 있는 유전자 변형부터 바이러스와 백신 환경공학등 다양한 주제들을 담고 있다. 과학에 관심많은 우리아이에게 읽힐 요량이었는데 궁금하여 내가 먼저 읽게 되었다. 읽고
"알찬 정보에 제가 더 즐겁네요~^^" 내용보기

상위5%시리즈의 책들은 만나면 만날수록 그 진가를 느끼고 있는 중이어서 주위 엄마들에게 강력하게 권하고 있는 시리즈가 되었다.

이번에 읽게 된 [상위5%로 가는 생물교실3]은 응용 생물로서 요즘 핫이슈가 되고 있는 유전자 변형부터 바이러스와 백신 환경공학등 다양한 주제들을 담고 있다.

과학에 관심많은 우리아이에게 읽힐 요량이었는데 궁금하여 내가 먼저 읽게 되었다.

읽고 나서 느낀점이 있다면 아이들만의 책이 아니라는 점이다.

다양한 응용 생물분야를 다루고 있기에 어른들이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알찬책임을 알수가 있다.

다양한 사진들과 용어설명,그림,과학자 노트,확장 교양,논술로 다시 읽는 응용 생물등으로 책읽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고 책을 통해 아주 다양한 지식이 쌓여감을 여실히 느낄수 있었다.

종자 은행에서는 약탈당한 우리 종자가 나오는데  우리나라만의 특산 식물을 잘 관리하지 못한 결과에 너무 어이가 없었다.

지금부터라도 잘 대비를 해야할것이다.

지구 최후의 날 저장고에서는 우리나라가 보낸 5000여점의 종자가 있다고 한다.

2008년 6월9일에 보냈다고 하니 얼마전의 일이다.

달나라에 종자 은행을 만들자는 학자들도 있다고 하니 새삼 인류의 최후는 어떻게 될까 지구종말론까지 생각하게 되었고 그것에 대비하는 과학자들이 존경스럽기도 하였다.

가족건강을 위해 먹거리 마련하는것에도 신경이 쓰여서 그런지 유전자 변형 생명체(GMO) 부분을 관심있게 보았다.처음엔 당뇨병 환자를 위해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응용생물을 다루고 있어 아이들의 과학지식을 한층 높혀줄수 있을것이다.

무엇보다도 논술로 다시 읽는 응용 생물을 통해 책의 내용을 다시 인지하고 이야기해볼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논술공부에도 큰 도움이 될것같다.

다른 5% 총서들도 하나하나 마스터해가는 즐거움을 아이와 함께 느껴야겠다.

d******3 2008.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로운 응용생물..
"흥미로운 응용생물.." 내용보기
응용생물이라는 부제가 너무 흥미로웠던 책이랍니다. 단순한 생물교재만 보다 응용생물 책을 접해보니 아주 흥미로운 점들이 많았답니다.. 비록 내 아이도 상위 5%는 아니지만 모든 엄마들이 희망하고 바라는게 아닐까요? 그러기에 상위 5%라는 글자에 눈이 확 뜨이고 관심백배인건 당연하지 싶어요. 이책의 특징은 스스로 탐구하고 생각할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지팡이의 역할을
"흥미로운 응용생물.." 내용보기

 

응용생물이라는 부제가 너무 흥미로웠던 책이랍니다.

단순한 생물교재만 보다 응용생물 책을 접해보니 아주 흥미로운 점들이 많았답니다..

비록 내 아이도 상위 5%는 아니지만 모든 엄마들이 희망하고 바라는게 아닐까요?

그러기에 상위 5%라는 글자에 눈이 확 뜨이고 관심백배인건 당연하지 싶어요.

이책의 특징은 스스로 탐구하고 생각할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지팡이의 역할을 한다는데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과학이 재밌어지고 과학 공부가 즐거워지고 흥미로운 학문이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책..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치신 선생님들이 집필한 책이라 더더욱 믿음이 가네요.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 역사적인 사건, 과학이론등을 따로 떼어 쉽고 자세한 설명을 붙어

이해하기 쉽게되어 있구요,

사진이나 그림을 보고 이해와 흥미유발할수 있도록 첨부되어 있구요,

또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이야기, 역사적인 사건등이 소개되어 있어 또다른 재미가 있답니다.

교과관련해서 어떻게 연계가 되어있는지 잘 제시되어있고

논술로 다시 읽는 응용생물에서는 주제를 묶어 읽는 방법, 생각하는 방법,

글쓰는 요령, 토론하는 자세등 논술에 대비할수 있게 길잡이가 되어 있답니다.

 

끊임없는 과학문명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복하지 못한 질병과 노화,

환경오염, 식량문제등 각종문제에 대한 실마리는 바로 생물학을 통해 얻을수 있답니다.

종자은행, 유전자 변형기술...

얼마전에 GMO옥수수가 수입된다고 해서 떠들썩했었잖아요.

어떤것을 말하는지 정확한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자세하게 알수 있었답니다.

범인을 잡는 방법의 하나인 지문 채취법, 그리고 거짓말 탐지기에 대한 내용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발효식품, 그리고 신약개발, 노화방지 ,다이어트,바이러스와 백신...그리고 기능성 식물까지..

우리 생활에 뗄레야 뗄수없는 응용생물에 관해 공부하면서 미래의 우리 생활은 어떨지

즐거운 상상속으로 빠져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하답니다....

 

g****1 2008.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위 5% 재미있는 과학
"상위 5% 재미있는 과학" 내용보기
요즘은 식생활에도 큰 변화가 생겨, 콩나물 두부, 김치...거의 모든 먹거리가 중국산이다.  종자 은행이 없다면 우리나라 토속 음식은 완전히 사라질 지도 모를 일이다.  종자 은행의 필요성을 알려주어 아이들의 미래 음식에 대한  과학지식을 넓혀 주었다.  나라마다, 국가 고유의 종자를 잘 보존할 의무를 느끼게 되었다. 질병을 고치는 일에 다양한 식물이 치료제로 쓰이는데,  이
"상위 5% 재미있는 과학" 내용보기

요즘은 식생활에도 큰 변화가 생겨, 콩나물 두부, 김치...거의 모든 먹거리가 중국산이다.  종자 은행이 없다면 우리나라 토속 음식은 완전히 사라질 지도 모를 일이다.  종자 은행의 필요성을 알려주어 아이들의 미래 음식에 대한  과학지식을 넓혀 주었다.  나라마다, 국가 고유의 종자를 잘 보존할 의무를 느끼게 되었다.

질병을 고치는 일에 다양한 식물이 치료제로 쓰이는데,  이에 대한 연구인 생명 공학부분의 부가가치가 높다고 한다.  유전자 변형 생명체에 대한 연구가 당뇨병 환자를 치료하는 목적으로 시작된 사실 을 알게 되었다.  세계의 많은 당뇨병 환자들이 인슐린을 만들어 내는 유전자 변형 박테리아의 덕을 보고 있다고 한다.

 

사람들의 질병을 치료하는 과학적 의학 상식을 알게 되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  환경공학으로 생활의 발전을 거듭할 수록  환경오염 실태가 깊어지고, 환경오염을 회복 하려면 많은 돈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과학을 공부하는 아이 들에게 큰 경각심을 준다.  오염된 자연 환경을 복구하려 애쓰지만, 자연은 스스로 치료하고 있다.  폐수를 먹는 포플러 나무가  5L 이상의 폐수를 흡수하고  다시금 환경을 살린다고 한다.  은행나무도 중금속을 없애는 고마운 나무라고 한다.  환경의 오염(중금속)으로 아이들에게 ADHD 가 발병한다고 한다. 환경오염으로 인간은 많은 어려움을 격는다.  인간의 생활이 발전을 거듭할 수록 문제의 심각성은 대단하다.

 

과학자들은 끊임없이 연구하고,자연에서 그 문제의  힌트를 얻는다고 한다.  곤충의 특징을 관찰하고, 곤충만의 장점을 연구하여 로봇을 만들어 파괴된 자연을 고치기도 하고,  환자을 치료하는 의료기구가 만들어 지기도 하고,  창의적인 생각이 과학을 발전 시킨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세상 모든 곳에 과학이 숨어있다.   범인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잡는 과학수사대.  사람의 지문은 태어난지 10주 정도면 만들어 진다고 한다.  뇌파수를 이용해서 거짓말 탐지기로 범인을 잡을 수 있다고 한다.  심각한 사회문제로 온 국민을 긴장시켰던, 기름 유출 몸살을 앓은 태안반도, 체세포 배아 복제 줄기 세포논문발표, 모든 사람의 관심 다이어트, 감기와 독감 바이러스, 백신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내용.   과학은 세상의 모든 질병을 연구하고, 해결방법을 찾는다.

 

상위 5%의 생물교실 3은 사회 이슈가 되었던  우리사회의  문제들을 과학적으로 풀이해 주어 사회에 대한 관심과 과학을 모두 배울 수 있었다.  과학이 우리생활과 밀접하게 느껴지는 내용으로 예쁜 그림들과 사진자료들, 어려운낱말의 풀이로 재미있다.  논술 문제로 점검하고,  해결점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인간이 사는 세상에 대한  과학적인 호기심을 느낄 수있었다

e*******8 200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3]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3]" 내용보기
<상위 5%로 가는 ~> 시리즈를 접하면서 어렵게만 느끼던 과학에 점점 흥미를 느끼는 딸 아이를 보니 "과학은 참으로 재미있다" "과학 공부는 해 볼 만하다"라는 흥미를 심어주고자 한다는 이 책의 의도에 깊이 공감하게 된다.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생물의 기초 개념들을 다루는 1,2권에 이어 3권에서는 현재 과학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생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3]" 내용보기

<상위 5%로 가는 ~> 시리즈를 접하면서 어렵게만 느끼던 과학에 점점 흥미를 느끼는 딸 아이를 보니 "과학은 참으로 재미있다" "과학 공부는 해 볼 만하다"라는 흥미를 심어주고자 한다는 이 책의 의도에 깊이 공감하게 된다.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생물의 기초 개념들을 다루는 1,2권에 이어 3권에서는 현재 과학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생물이 우리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부분들을 짚어 주어 실생활 속에서 과학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 등을 정리한 과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사진그림, 본문에 나오는 과학자에 대한 정보를 담은 과학자 노트 등을 페이지마다 실었고, 관련 교과와 본문 내용과 관련하여 폭넓고 깊은 지식을 별도로 담은 확장 교양, 본문의 주제와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역사적인 사건을 담은 You Know What? 그리고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을 3개의 통합 주제로 묶어 글 읽는 방법, 생각하는 법, 글 쓰는 요령, 토론하는 자세 등 맞춤형 논술을 제시하는 논술로 다시 읽는 응용생물 등을 통해서 재미와 깊이있는 내용을 배울 수 있는 부분을 담아 주었다.

 

<종자 은행>

종자 은행에서는 종자만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종자들의 DNA 정보를 저장하는 은행을 운영 중이다. DNA는 식물의 유전적 형질이 들어 있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DNA 은행을 국립 농업 유전자원 센터에 따로 만든 것이다. 현재 DNA 은행에는 토종 식물 약 1만 5,00점의 DNA 정보가 보관되어 있다. 21p

 

<유전자 변형 기술>

유전자 변형 생명체에 대한 찬반 논쟁은 쉽사리 끝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과학자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영양가가 높고, 보다 많은 양을 수확할 수 있는 작물을 만들기 위해 유전자 변형을 하고 있다. 30p

 

<환경 공학>

자연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들은 오염된 환경을 되돌리기 위한 방법을 찾으려고 다방면으로 연구를 했는데, 신기한 것은 자연 스스로가 답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46p

 

<과학 수사대>

뇌 지문 탐지기는 범죄와 관련이 있는 내용을 보여 주면 특정한 퇴파가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했다. 이것은 피의자의 머리에 10여 개의 미세 전극이 내장된 덮개를 씌우고 뇌파 반응과 변화를 분석하여 거짓말 여부 등을 판별하는 새로운 범죄 수사 기기이다. 71p

 

<신약 개발>

외과 수술을 할 때도 혈액이 응고되면 수술에 방해가 된다. 이때 십이지장충이 분비하는 혈액 응고를 방해하는 물질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십이지장충이 분비하는 물질을 약으로 개발한 것이 바로 ’외과 수술용 혈액 희석제’이다. 기생충도 알고 보면 쓸모가 있는 셈이다. 89p

 

<바이러스와 백신>

바이러스의 전염을 막기 위해서는 ’백신’의 개발이 필수적이다. 백신은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위력을 약화시키거나 그 일부를 이용하여 만들며, 사람에게 투여하면 면역 작용을 하는 항체를 만들어 준다. 이 항체는 똑같은 바이러스가 몸에 다시 침투했을 때 이전의 기억을 바탕으로 쉽게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다. 129p

 

내가 학교 다닐때만 해도 생물은 외워하는 하는 부분이 많아서 재미없고 지루한 과목이였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보고 듣고 생각하는 부분을 생물과 접목시켜서 재미있게 담았다.

우리가 늘 관심갖는 다이어트, 유행에 민감한 독감 바이러스, 맛있게 먹는 요구르트와 청국장 등 주위에서 쉽게 보고 듣고 경험하는 것들을 왜? 라는 호기심을 통해서 생물에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모두 상위 5%로 되는 그날까지....이 책의 시리즈는 계속 될 것이다. 쭈욱~

s*****2 2008.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3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3" 내용보기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3]   아이가 고학년이 될수록 책의 선택이 훨씬 까다롭고 애매모호한 점이 더러 있다는 것을 감안해 이래저래 단행본보다는 시리즈를 우선으로 고려해 고르던 중 단기에 짧은 지식을 습득함이 아닌 장기간 두고두고 보며 교과 관련해 중복되는 내용과 앞서 나올 내용들이나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것들에서 쉽게 외면하는 과학적인 부분들도 놓치지 아니하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3" 내용보기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 3]


 

아이가 고학년이 될수록 책의 선택이 훨씬 까다롭고 애매모호한 점이 더러 있다는 것을 감안해 이래저래 단행본보다는 시리즈를 우선으로 고려해 고르던 중 단기에 짧은 지식을 습득함이 아닌 장기간 두고두고 보며 교과 관련해 중복되는 내용과 앞서 나올 내용들이나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것들에서 쉽게 외면하는 과학적인 부분들도 놓치지 아니하고 짚어내 풀어놓은 책을 만나 이 더운 여름 아이들이 무료하지 않을 독서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싶을 정도이다.


 

'상위 5% 총서'는 제목에서의 강한 포스가 느껴지겠지만 다소 어느 특정대상에게만 주어지는 권한처럼 보일 수도 있으리라 생각된다.것은 내가 제목을 보고 느꼈던 것이기 때문인데 그것은 이 책의 중요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음이다.말 그대로 관심이상의 열의를 지닌 공부하는 상위권 초,중생의 과학 준비 학습총서라 말하듯이 아주 쉽게 이해도면에서 잘 풀어놓은 듯 하다.물론 과학에 대한 선입견을 아예 무시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그 무료함이나 지루함은 적당히 버리고 볼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것이다.실상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은 아직은 이론면에서도 얕은 지식을 수반하는데 반해 총서는 그 깊이 고저를 잘 짚어 조절을 해 주고 있다.게다가 아이가 과학에 대한 흥미와 열의가 있어 '상위 5% 총서'는 부모가 챙겨줘서 읽는 책이 아닌 스스로가 알아서 챙겨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음이다.


 

생물교실3은


근간에 이슈가 되었던 혹은 최근에 가장 핵심적인 주를 이루는 소재로 다루어졌다는 것에 더 흥미로움을 더해 책장을 넘기는데에 빠른 속도를 가하게 해주고 있다.아이에게 있어 가장 흥미로운 소재는 단연코 '유전자 변형 기술'과 신약 개발'이었고 성인인 저 같은 경우는 우리 생활에 밀접한 '웰빙과 친환경','발효식품',''바이러스와 백신'등이 궁금증을 증폭해가며 그것에 대해 차츰차츰 지식을 넓히어 가는 재미를 느낄 수가 있었다.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그 과정이 얼마나 즐거운가를 맛 볼 수 있을거라 호언장담할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그 중에서 '신약개발'에 담은 내용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고 먹었던 식품에서 (복어 독,쑥)신약이 될 수 있는 사실을 알았을때에 혹은 천연물질이 어떻게 사용되느냐에 따라 우리에게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다는 말에 공감하는 바이다.그리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노화 현상'에 대해 귀 기울이게 되는 나이에 이르다보니 이 부분 꽤나 진지하게 읽히는 듯 했다.뭐 근래에는 주름을 없애주는 기능성 화장품이나 의료 기술이 발달한 점도 인지하고 있으나 흔하게 '보톡스'라 불리우는 이것을 우리는 자주 접하는 이즈음에 모르고 있는 사실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본다.보툴리눔 톡신은 원래 식중독을 일으키는 독성물질이라 한다.허나 그것을 각종 근육 질환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라 하니 앞서 말한 것처럼 알았을때와 몰랐을때의 차이점을 확연히 할 수 있는 장이였고 확장교양에서 언급한 노화를 방지한 먹을거리가 아주 인상깊게 기억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일상생활에서 잘 활용한다면 동안의 즐거움이라기보다는 알고 노력할 수 있음에 기쁨을 맛 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출간 될 '상위 5%로 가는...'총서는 꾸준히 두 아이들에게 손꼽아 기다려지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싶다.




 

k*****5 2008.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 속 과학이 숨쉬는 교양확장 책!
"생활 속 과학이 숨쉬는 교양확장 책!" 내용보기
책은 아이들을 위한 중,고교에서 가르치는 최고 수준의 학습과정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이지만 어른인 제가 읽고 나서 보니 학생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나 일반인 들에게도 다양한 정보를 습득 할 수 있는 교양서 같다는 생각도 들게 합니다.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과학의 원리중에서도 우리 몸과 직결할 수 있는 생물 교실 3은 요즘 주부들에게도 대두가 되고 있는 유전자 변형
"생활 속 과학이 숨쉬는 교양확장 책!" 내용보기
 책은 아이들을 위한 중,고교에서 가르치는 최고 수준의 학습과정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이지만 어른인 제가 읽고 나서 보니 학생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나 일반인 들에게도 다양한 정보를 습득 할 수 있는 교양서 같다는 생각도 들게 합니다.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과학의 원리중에서도 우리 몸과 직결할 수 있는 생물 교실 3은 요즘 주부들에게도 대두가 되고 있는 유전자 변형 식물이나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치료제인 백신 그리고  환경공학이라는 큰 주제를 토대로 호기심 가는 내용들이 펼쳐지네요.

아직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는 접하지 못한 내용들이 많았지만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아 책을 통해 제가 전해주는 말을 들으며 무척 관심 있어 하더라고요.

종자 이야기 부분에서 지구 최후의 날을 위해 종자은행이 노르웨이 스발바르섬에 위치해 있으며 우리나라 종자도 5000 여점이나 저장고에 들어가 있다니 무척 놀라웠습니다.

또한 주부로서 흔하게 접해 온 GMO 유전자 변형식품에 대해 사용을 반대 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잘  이해 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더 꼼꼼하게 알 수 있게 되었어요.

한때 체세포 배아 복제 줄기세포를 배양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이 매스컴을 통해 전해졌을 때 비록 거짓이라지만 우리나라의 과학적인 능력을 세계에서도 인정하고 있다니 뿌듯함도 들게 해줍니다.

웰빙시대인 오늘 같은 시대에 바른 먹거리 생산은 농사를 짓지 않는 저에게는 신선한 호기심으로 다가오게 해주네요.

미생물농약으로 곤충만을 퇴치 하는 방법, 그리고 토양속의 미생물이 비료를 만들고 온실가루이의 천적을 이용하여 농업을 짓는다니 요즘 시대에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농사를 짓는 맞춤 시대인것 같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그림을 통해 호기심가는 내용의 궁금증을 풀어 주니 아이들에게도 딱딱한 과학이 아니 재밌고 호기심 가는 구성으로 시선을 끌게 해줍니다.

아이가 환경에 관한 각종 글짓기 대회에 참여 하면서 알게 된 사실도 나오지만 폐수를 먹는 나무라든가 3학년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부레 옥잠이 물속에 공기를 불어 넣어 준다는것을 알고 우리 생활에 참 이로운 식물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던져주네요.

저 또한 이번 여름휴가때 방문한 봉하마을 앞 개천에 수많은 부레 옥잠을 보며 관상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물속에 산소를 전달해 준다 하니 참 신기 했어요.

그리고 노화 방지에 관심이 많아 질 나이가 된 제가 보톡스가 상한 통조림에서 발생하는 박테리아가 만드는 독소라는 생소한 사실도 알게 해줍니다.

그 밖에도 우리와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음식과 관련한 과학적인 지식도 확장 교양 코너를 통해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사실까지 알려주어 무척 유익했어요.

또한 식충식물등을 통해 모기나 파리로 부터 벗어 날수 있다는 점 등 이 책은 생활 속 과학이라는 것을 뒷받침 해주는 유용한 내용이 정말 많았습니다.

마지막장에 책을 읽고 난후의 배경지식을 통해 논술로 다가가는 코너는 우리 아이들에게 부족한 과학논술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j***0 2008.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3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3" 내용보기
국내 최초의 학습총서라는 '상위 5%로 가는...'시리즈는 총 60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 책은 그 중 30권의 과학 시리즈 중 한권이다. 특목고, 자립형 사립고 등 상위권 고등학교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과학고 선생님들이 만드신 책이라는 걸 책을 펼쳐보고 알았다. 기초 생물 상,하, 응용 생물, 생물학사, 첨단 생물로 이루어져있다. 최근에 논란이
"상위 5%로 가는 생물교실3" 내용보기

국내 최초의 학습총서라는 '상위 5%로 가는...'시리즈는 총 60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 책은 그 중 30권의 과학 시리즈 중 한권이다.



특목고, 자립형 사립고 등 상위권 고등학교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과학고 선생님들이 만드신 책이라는 걸 책을 펼쳐보고 알았다.



기초 생물 상,하, 응용 생물, 생물학사, 첨단 생물로 이루어져있다.



최근에 논란이 되거나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유전자 변형 기술이나 체세포 배아 복제 줄기세포연구가 소개되어있고,


요즘들어 부쩍 부모들의 관심을 요하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증후군(ADHD)'이 소개되어 있는데 참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다.


이런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혈액 속의 중금속(특히 납) 수치가 정상적인 아이들보다 높게 나왔다는 것이다.


즉 이 병의 주된 원인이 환경 오염이라는 이야기이다.


중금속은 주로 음식물을 통해 흡수되었을 가능성이 많은데, 같은 양을 섭취했을 때 어른보다 아이들의 피해가 더 크기때문에 이런 증상들을 보인다는 것이다.


농약이나 각종 식품 첨가물도 문제이고, 사람들이 환경을 파괴시킨 결과가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부작용으로 나타나 돌아오는 것을 볼 때


얼마나 우리가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갖지 않으면 안되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다.


생체 모방 공학에서는 정찰 로봇이 소개되는데, 1초에 250번의 날개짓을 하는 파리의 특성을 연구해


초소형 무인 비행체(MAV)'를 개발했고, 로봇 애벌레 '모카신2'는 폭 15센티미터의 배관이 90도로 꺽인 곳에서도 전진할 수 있고,


초미니 전등과 비디오카메라를 갖추고 있어 주변 상황을 촬영하여 밖으로 전해주고 마이크로 생존자의 소리를 잡아내어 위치를 확인해 줄 수도 있다.


로버그'라는 로봇은 거미와 게를 모방했는데.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서 생존자를 직접 구조하는 로봇이라고 한다.


또 한 얼음 절벽에 버금갈 정도로 미끄럽다는 사람의 대장속에서 활동하면서 의사의 명령에 따라 이동해 다니며 진단하는


능동 주행형 대장 내시경'은 지렁이와 자벌레의 움직임을 본뜬 초소형 로봇이라고 한다.


이 모든것은 분명 첨단 과학이지만 결국 자연에서 착안된 것이고, 첨단의 시작은 자연이라는 점에서 자연이 어쩌면 더 첨단적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모든 생명들에게서 일어나는 현상은 이유가 있고, 일정한 원리에 의해 움직인다는데 정말 읽어가다 보면 신기하기도 하면서 또 다시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된다.



-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다양한 사진과 그림-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관련 교과(관련 내용)- 교과서 또는 과학 원리와 연계되어 있는 부분을 표시해준다.



과학자 노트- 본문에 등장하는 과학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확장 교양- 본문과 관련된 지식을 담아 폭 넓은 지식을 돕고있다.



You Know What?- 본문과 관련된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한다.



찾아보기- 알고 싶은 주제어를 빨리 찾아볼 수 있도록 사전처럼 페이지를 표시하고 있다.



논술로 다시 읽는 응용 생물- 책 마지막 부분에 논술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글 읽는 방법, 생각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대한민국 상위5%'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학습 내용이고, 중학생을 대상으로도 하는 책이라는 소개글에서 조금 어렵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지만 4학년 아들도 금세 읽어내려갔고, 나 역시 어럽지 않고 흥미롭게 볼 수 있었던 책이다.


기존에 접했던 다른 학습지들과 조금은 차별화 된 책이라는 걸 강조하는 책인 만큼 기존에 많이 알려져 있는 내용들이 깊이있게 다뤄졌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깊이있는 책읽기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무난한 학습서라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b*******5 2008.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