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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는 아이가 초등 1학년 때부터 활용했던 거랍니다. 물론 100%다 이해는 못하지만 필요한 부분만 뽑아서 읽어본대도 그 활용가치가 참 뛰어나요. 이번엔 '정치'편이네요. 교과서에서의 짧고 단편적인 지식말고도 이 책을 읽는다면 보다 체계적이고 재미나기 때문에 공감이 쉬워요.
많은 부분중에도 이번에 아이랑 더욱 깊이 공부해본 부분은 민주정치 편이네요. 아이가 이번에 반장이 되면서 여러모로 알아둬야할 부분이라 짚어주고 넘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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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이 아이들 다툴때에도 벌로 다스리기 보다는 배심원을 두고 재판관을 선정해 재판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 한다고 해요. 정말 좋은 담임선생님을 만났지요. 아이가 재판을 진행하는데 사법부에 대한 공부를 하고 넘어가면 더 좋겠지요. (90-117p)를 많이 읽고 활용했네요. 색종이랑 휴지심 모루수수깡으로 국회의사당에서 사용하는 방망이를 만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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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신난 아이. 공정한 판단을 위한 3심제가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 알고 있지만 이책을 통해 세번에 걸쳐 재판을 진행하는 과정도 배웠어요. ![]()
책을 읽고 간단하게 정리해봅니다. 마인드맵 공부가 너무 좋은 학습법이라는 말을 듣고는 많이 활용한답니다. 2학년이라 이정도만 알려줘도 충분하지 싶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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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울아들 사회를 어려워하내요. 특히 정치 관련 부분은 저도 힘들어 해서 도와줄 방법을 찾다 알게된 책입니다. 이번 방학에 책도 읽고 체험&독후 활동으로 작은 책 만들기 활동을 했습니다. 큰아들의 활동이지만 가족이 함께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울아들 시리즈에 모두 욕심 내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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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정치편~ 아들을 위하여 선택한 정치편~ 오히려 제가 더 공부하게 되네요. 사실 아들에게는 조금 어려운듯 합니다. 아직은 잘 몰라서 그런지... 그래도 아시는 분은 다 아시다시피 요책~ 두고 두고 초등 졸업까지는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실망 하지는 않습니다.
중간 중간에 큰 글씨로 표시된 부분들을 아들이 전자 사전을 찾아보면서 익혀 나가는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였습니다. 또 쉽게 질릴수도 있는데, 중간 중간 학급회의를 통하여 대화와 타협이 무엇인지 설명해 준것은 아들이 학급회의를 하게 되면 겪게 될 일들을 미리 보게 된 것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미리 예행연습 했다고 해야하나? 암튼 좋았습니다. 그 부분을 통하여 다수결의 원칙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간접민주주의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설명도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잘 나열이 되어서 참 좋았구요. 국민의 대표를 뽑기 위해 투표를 한다는 것도 알게 되고, 국회의원들은 국민이 직접 손으로 뽑은 국민의 대표라는 사실과 대부분 정당에 속해서 일을 한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되었답니다.
군주 주권, 국민 주권의 다른점도 비교해 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솔직히 아이가 아직 어려서 군주주권이니 국민주권이니 하는 것을 잘 알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답니다. 나중에 학습을 하다가 나오게 된다면 아마 요 책을 펼쳐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불어 활용편에서는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았답니다. 아주 흥미있어하고 재미 있어했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 나라의 행정 각 부서는 어떤 부서들이 있는지 조직도가 있어서 아이가 하나 하나 찾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답니다. 참 좋았어요.
다른 편에 비하여 정치편이 꾀~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아이의 학년을 생각하면 나중에 큰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은 든든합니다. 워낙 손에 잡히는 시리즈를 좋아 하다 보니 어려워도 그냥 한번 쭉~ 읽어보고 모르겠는 단어에 대해서 찾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독서 뿐 아니라 학습에 도움을 주니 엄마의 마음을 참 든든하네요.
다음 기회에도 요 시리즈는 꼭 선택하고 싶어 집니다.
활용기 편에는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인터넷을 열심히 검색하여 역대 대통령의 사진과 소개글을 프린트 해서 오려 붙이기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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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중에서 가장 짧게 대통령을 하셨던 분이 10대 대통령이셨던 최규하 대통령으로 8개월만에 사임하였다는 사실과, 장기 집권을 하신 대통령이 5~9대까지 하셨던 박정희 대통령이였다는 사실을 아이가 알고서는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자료를 더욱 찾아 보려고 하더라구요.
책에 나와있는 정부 행정 조직표를 보더니 검색해 보고 싶다고 하면서 인터넷을 열심히 검색하더니 청와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하고 출력하여 붙이고 색칠 하였답니다.
그러면서 책에 나와 있는것과 비교도 해 보았답니다.
아이에게 호기심과 정치에 대한 관심도늘 높이게 해 준 손에잡히는 사회교과서 정치편~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가 호기심이 더욱 생겨서 그런가 청와대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가 보고 싶어 하네요.
너무나 좋았던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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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아들이 작년 부터 보기 시작한 손에 잡히는 시리즈... 한 권 한권 접하면서 아이의 배경지식이 확장 되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우리 생활과 환경 부퉈 시작해 5~6권을 보면서 다음엔 이 책 봐야 겠다고 미리 의견도 내더군요^^
이번 정치편을 보면서 이녀석이 잘 볼수 있을까 하고 걱정을 했습니다.. 정치 라는것이 말도 어렵지만 저도 잘 모르는 것이니 더 그런거 같습니다..
그러나 들어 가는 이야기를 읽고 나서 그 생각이 싸악 바뀌었습니다.. 모두 함께 모여 회의 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어 모두가 만족할만한 결론을 내리는 과정... 이렇게 설명을 들으니 어렵지 않았습니다.. 정치와 국가 정치와 민주주의 정치 기구 정치 참여 챕터로 구성 되어 정츼의 개념 부터 시작 해서 우리 나라의 민주 정치... 서양의 민주 정치와 발전을 알아 봅니다..
그리고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와 대통령으로 삼권 분립과 함께 국민이 하는 정치 참여... 부록으로 재미잇게 읽는 정치 이야기 까지로 구성 되어 있지요^^ 각 단원 별로 교과 연계 표시도 되어 있어서 아이가 그부분을 배울때 다시한번 읽어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단어만 들어도 뭐가 뭔지 몰랐던 정치를 알기 쉽게 이해 하기 쉽게 풀어 놓은 책 입니다..
아이와 같이 보고 나서 우리나라의 정치인. 세계의 정치인에 대해 알아 보았지요^^
마침 집에 책이 있어서 찾아 보고 읽어 보았지요^^
정치 대해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개념을 잡아 보고 우리나라의 정치인..세계의 정치인 연계 독서로
정치가 어렵지 않고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중요한 것임을 알게 됩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의 정치편을 읽고 연계 독서로 우리나라의 정치가들과 세계의 정치가를 알아 보았지요^^
이제는 신문에서 정치 편을 읽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전에는 어린이 신문만 보고
어른 신문은 잘 안보던 녀석 인데 어른 신문의 헤드라인도 보고 정치편을 보며 내용은 아직 이해 못 하더라도 요즘 이슈는 무엇인지 알아 보았지요^^
마침 손학규 대표가 5.18광주 민주화공원 묘역에 참배 하는 사진이 있었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정치편의 끝맺는 이야기에 우리가 지금 처럼 민주화된 사회에서 살수 있는것은 수많은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피와 땀을 흘렸기 때문이라는 글이 있지요^^
그 글을 읽을때는 잘 느끼지 못 했지만 신문의 사진을 보며 엄마와 이야기 하며 5.18이 가지는 우리 역사의 의미도 알아보았습니다.. 역사책의 근현대사도 읽어 보며 다양 하게 확장 할수 있었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정치편을 읽으며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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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시리즈는 과학 사회 모두 만족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전권을 다 갖고 있지는 않지만 몇권씩 있는 책이 모두 제 맘에 쏘옥 들고 아이도 재미있게 보고 있지요. 이번엔 정치 편입니다. 3학년인 아이가 정치편을 제대로 받아들일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엄마의 기우 였나 봅니다. 작지만 학교라는 곳에서 사회 생활도 해보고 어렵고 힘든 어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서로 의견을 조합하고 타협하여 더 좋은 생각을 만들어 내는 것이 정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임원선거는 우리 아이들이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정치의 일부분이지요. 이 책은 정치를 알려주기 위해 우선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큰 틀을 알려줍니다. 국가란 무엇이며 국가의 3요소인 영토, 국민, 주권 국가는 국민을 위해 일하고 국민은 권리와 의무를 동시에 가집니다. 우리는 민주국가에선 국민이 주인이야..라는 말을 자주 듣곤 하지요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책 중간에 길벗일보에서는 군주주권과 국민주권에 대해 다른 점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또 프랑스 혁명에 대해서도 설명해 줍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통령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 있나요?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면서 행정부의 최고 책임자랍니다. 그래서 대통령은 할일도 많고 많이 바쁘답니다. 그에 따른 권리도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대통령이 하는 여러가지 일도 알게되고 좀더 자세히 나라 곳곳의 기관들에 대한 것도 알게 됩니다. 우리가 정치에 가장 큰 힘을 얻게 되는 건 바로 선거입니다. 우리 힘으로 국민의 대표할 사람들을 뽑는 것이지요. 그 사람을 제대로 파악하고 자기의 주장을 펼쳐서 잘 판단하고 뽑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정치의 가장 큰 일이지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가 조금은 자란듯 합니다. 내가 나라의 주인이라는 것도 생각해보고 미래의 대한민국을 그려보기도 한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맘에 드는 손에잡히는 사회교과서 시리즈. 다음엔 또 어떤 책을 볼까 행복한 고민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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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6 정치 교과서에서 알아야 할 개념과 체계를 잡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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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 선택하여 보았다. 정치관련해서 아이가 좀 어려워 하는 것 같아 참고 서적을 찾다가 만났는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좋다.
그럼 정치란 무엇일까? 정치란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풀고, 의견의 차이를 좁혀서 서로에게 이롭게 해결하려는 노력’이다 그러므로 정치는 TV에 나오는 국회의원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속에서도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학교에서 하는 학급회의, 우리가족이 가끔하는 가족회의, 이웃 주민들이 모여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반상회 등
이렇게 차근차근 설명하듯 잘 알려주고 있어 지금까지 오해하고 있던 부분을 풀고 정치관련해서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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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와 의무 부분에서 아이들 의견이 분분하다. 큰아이는 누구에게 들었는지 국방의 의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둘째 녀석은 교육의 의무를 없앴으면 좋겠다고 둘이서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다.
아이들 모습을 보니 제법 책 내용을 이해한 듯하다. 길벗스쿨에서 나온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를 만나면서 아이들이 사회교과목에 도움이 되어 자주 찾게 되는 도서이다.
정치와 국가, 정치와 민주주의, 정치기구, 정치참여로 나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기회에 유니세프에 대하여도 알게되었다. 연예인들이 유니세프 재단에서 어느 나라를 다녀왔다는 소식은 많이 접했지만 아이들이 정확하게 알지는 못했다.
한 장이 끝날 때마다 길벗일보에서는 군주 주권과 국민주권, 앙시앵 레짐, 낡은 정치를 뒤엎은 프랑스 대혁명,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정치에 창여했을까?에 대하여도 알려주고 있다.
책마지막에 보면 정치와 관련된 직업,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는 페이지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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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2학기사회 1단원 교과를 공부하면서 많이 참고한 도서이다. 아이들에게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생각그물 정리를 해보았다. 형과 함께 동생도 같이 활용을 해보도록 했더니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하는 것 같다.
이제 정치하면 막연하게 어른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서 함께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학교에서는 학급회의 가정에서는 가족회의 동네에서는 이웃주민들과 함께 하는 반상회 등
길벗스쿨에서 나온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6번째 정치 편을 만나면서 아이들이 장치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
아이들이 사회 교과목이 어렵다고 한다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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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시리즈를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이번에 나온 정치에 관한 내용은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정치를 쉽고도 간단 명료하게 설명을 해 놓아서 초등학생이라면 모두 접해도 좋을 것 같다. 정치란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풀고, 의견의 차이를 좁혀서 서로에게 이롭게 해결하려는 노력"이라며 일반적인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해석을 해 놓았고 사회교과서와도 연관이 되기 때문에 선학습으로도 효과적인 책인것 같다. 우리가 학교 다닐때 입으로만 달달 외웠던 국가의 3요소, 사상에 관한것들, 민주주의의 이념, 선거에 관한 것들 모두 책을 읽음으로써 이해가 되어 이런 뜻이고 이런 것들이 있구나 하는 근본적인 설명이 되어 있다. 단순암기보다 이해를 하면서 익힌 내용이라 확실한 지식이 될 수 있다. 뒷부분에 나오는 NGO나 유니세프등 시민단체를 소개해서 앞으로 아이들이 만들게 될 더 좋은 사회에 대한 기본의식을 담기도 했다. 길벗일보라고 해서 삽화와 간단한 내용으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정치에 참여 했을 까? 하는 코너도 쉽고도 흥미롭고 함축적으로 제시되었다. 제목에는 사회교과서라도 되어있지만 교과서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우리의 정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릴 듯 하다. 책 내용에 정치에 관한 용어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것도 괄호를 하고 한자어를 표시했었다면 고학년들은 더욱 쉽게 용어를 이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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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아이가 정치나 사회에 관련된 책이나 기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있을까?' 고민을 하던 중 길벗에서 나온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정치편'을 만나게 되었다. 6학년 아이에게 이 책을 권하기전에 먼저 읽어 보았다. 구성면에서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있는 사회, 정치 관련 내용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삽화가 눈에 띈다. 만화적인 요소는 아이들 누구나 좋아하기 때문에 먼저 시선을 이끌어 준다. 삽화를 보다보면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게 마련이다.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책 중에는 딱딱하여 처음부터 질리게 만드는 것도 있는데,이 책은 실생활에서 흔히 일어나는 예화를 통하여 정치란 먼나라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 내 주변의 일이라는것을 알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길벗일보 코너를 통해서는 핵심 정리 및 정치관련 상식을 알려줌으로써 꼼꼼하게 되짚어줌과 동시에 관련 지식을 심어주고 있다. 본문에서는 마치 선생님이나 부모가 아이들에게 직접 알려주는 식의 어법을 사용하고 있어 친근감이 느껴진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용어들에 대해선 크고, 다른색을 사용하여 알고 지나갈 수 있도록 강조한 점이 돋보인다. 물론, 이런 용어들은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들로 아이들이 꼭 알고 지나야 할 것들이다. 이 책은 3학년 2학기의 교과과정부터 다뤄져 있으나, 본격적으로 정치, 사회를 다루는 6학년생이나 조금 빠르다면 5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적당하다. 아이가 책을 읽은 후, 꼭지별로 마인드맵을 이용하여 개념을 확실히 익히고 신문의 관련 기사와 연결하여 활동을 해보니 더욱 쉽게 이해하면서 재미있어 했다. 이것만으로도 아이가 정치와 사회쪽에 관심을 가지게 된 좋은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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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명성이 너무너무 자자해서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네요.. 손에 잡힌다는 말에 살짝 속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 저는 정말 미니북처럼.. 손에 잡힐 크기로 작게 해서 들고 다닐수 있는 그런 책인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제 손에 잡힌 책은 그렇지는 않네요.. ㅎㅎ 보통 일반 책 싸이즈 군요... ㅎㅎㅎ 아직 미취학 아동을 가진 부모인지라.. 솔직히 내용은 전체적으로 좀 어려워 보였답니다. 하지만.. 꼭 보고 싶었던 터라.. 궁금하면 못 참는 성격인지라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어떤 책인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말이죠.. 책은요.. 솔직한 제 심정으로는 5학년 이상은 되어서 읽어야지.. 그 역할을 다 해낼수 있을것 같아요.. 5학년.6학년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하지만.. 3학년 교과서 단원부터 나오니까. 3-4학년들도 미리 사서 읽는다면 첨부터 끝까지 읽어야한다는 부담감을 벗고.. 내가 필요로 하는 단원만 쏘옥 쏘옥 빼서 읽는 재미도 쏠쏠할것 같네요..
우린 흔히 책은 첨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할것만 같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는분은 6학년때 읽히시고.. 그게 아니라.. 그 단원별로 그때 그때 찾아 읽히면 좋을 것 같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학년도 괜찮을 듯 해요.
책내용이 직접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는 듯한 문구로 적혀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림도 익살맞아서.. 글을 이해하는데 한도움 하네요.. ㅎㅎ 그리고 내용에 맞는 상황극이 만들어져서.. 아이들에게 다시한번 질문을 해서 스스로 답을 찾아갈수 있도록 하는군요..
어려운듯하지만.. 어쩌면 우리 생활속에 소소한 모든 것들이 정치에 기본이란걸 아이들도 알게 될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