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연주음악가인 양방언의 앨범. 동양적인 선율을 서양의악보에 담아 동서양의 여러 악기를 잘 조화시킨 앨범이다.멜로디도 우리귀에 쉽게 잘 들어오고 협연한 오케스트라의 연주도 좋다.
특히 부산아시안게임의 공식음반인 프런티어는 정말 듣기가 좋다. 아시아의 화합을 뜻하는 내용이 잘 표현되어있다.그외에도 많은 곡들이 이미 방송을 많이 타서 귀에 익숙한 곡들이 많을것이다.누구나들으면 기분좋아질 베스트 필청음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