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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앞에 두고 허둥대기만 하는 무능하고 가련한 청춘이지만 지금, 이마의 첫 주름과 함께 얻은 것이 있다면 인생에 대한 신뢰와, 동의와, 친구, 그리고 '너에 대한 거라면 다 알고 있어..' 라고 말하는 그런 의미의 미소이다.
인간은 그제서야 깨닫는다 인생은 인간을 속이지 않는다 인생은 한 번도 인간을 속이지 않았다고
-by 몽테를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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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위한 영화 딱 청춘중일때 봐서 감동과 여운이 더 진했다 아직도 청춘이라면 청춘인데 지금봐도 그때와 같을까? 영화 상영 기간에 우연히 보고 반해서 DVD발매일을 기다려 한정판 DVD를 샀다 그런데 아까워서 아직도 안 뜯었다 기억에서 완전히 잊혀질때쯤 꺼내서 처음보는 느낌으로 다시 보고싶다
시대적 배경은 60년대 경제성장기의 일본인데 우리나라의 80년대와 닮아있는 모습이다 저 시대 사람은 아니지만서도 6~70년대를 그리는 작품이 나오면 이상하게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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