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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This Is Your Brain on Parasites: How Tiny Creatures Manipulate Our Behavior and Shape Society - 지은이 : Kathleen McAuliffe - 옮긴이 : - 기생충이 우리몸속에서 인간과 같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많은 기생충들이 동물이나 곤충들의 몸속에서 그들의 행동이나 의식을 지배하여 그들이 번식할수 있게 동물이나 곤충의 행동을 조종하고 있는것은 많은 연구를 통해서 알려져 있다. 인간도 동물과 마찬가지로 동물의 일종이므로 인간도 인간의 몸속에 존재하는 기생충(기생동물 및 기생 미생물도 포함해서)에 의해서 행동이 변화하고 지배당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부정하고 우리는 동물과 다른 특별한 존재라고 정의 하고 우리의 행동이나 정신은 우리의 창조적 정신 및 개성의 의해서 이루어 진다고 믿고 있고 믿으려고 하는것 뿐이다. 그래서 이런 분야에 대한 연구는 늦게 시작되었고 현재도 아직 미완성 분야이다. 미생물군이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중에서 기억에 남는 실험은 하버드대학교에서 20년동안 의사,간호사,치과의사,수의사 등 전문가 집단을 역학 조사한것이다. 4년마다 20년까지,4년에서 최대 증가 3.4파운드 약 20년에 16.8파운드이다.이 결과에 따르면(이들은 모두 미국인임) 프렌치 프라이가 가장 많은 몸무게의 증가 약 3.4 파운드,감자칩 1.7파운드 등등 이고 야채류는 -0.22~-0.57파운드 이다. 요거트는 가장최고의 다이어트 효과로 -0.82파운드/4년, 4.1파운드/20년 이다. 과학자들은 요거트 속의 박테리아가 우리 호로몬을 자극하여 우리의 배고픔을 줄어들게 하여 덜 멀게 한다고 하니,우리몸을 우리가 생각하고 지배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식욕을 미생물이 조종하고 있는것이 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정신도 그저 미생물이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서 발생한 화학적 ,전기적 신호를 우리의 뇌가 받아들여서 발생한 결과인지도 모르겠다. 미래사회에서는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정신안정을 위해서 약이 아니라 미생물 처방을 하는 날도 오지 않을 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