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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신 분은 음악에 들 다 푹 빠졌으리라~ 생각됩니다.
외국 영화 OST에 버금가는 국내 OST 군요.
작곡, 편곡, 프로듀싱, 녹음, 믹싱, 연주, 프로그래밍을 전부 달파란/장영규(복숭아)가 했군요.
다양한 재주꾼입니다. 달파란..
오리지널 Bennie Benjamin 의 "Don't let me be misunderstood"를 아주 잘 어레인지 하였군요.
OST의 대표격인 음악이다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사막의 길"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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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을 나온 후 한국형 웨스턴극의 여운을 어떻게 다스릴까하고 생각해보다가 결심한것이 [OST 구입하기..]였다, 가만히 CD플레이어에 CD를 넣고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들을 듣고 있자면 눈앞에서 다시 이병헌과 정우성, 송강호의 추격전이 다시 눈앞에 보이는것같은 착각마저 들게하는 음반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