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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오기 전부터 기다리다가 7월10일에 샀습니다.
두분째 책을 발간하셨는데..
첫번째 책은 나는 외환시장으로 간다 책은 외환거래의 역사라든지 기본적인 사항을 주로 썼다면.
실전외환거래비법은 실전 매매 위주로 쓴 책이더군요..
두 권다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외환에 대해 지식이 없으신 분은 지루하실 수도 있지만 전문 투자자자나 중급 이상이신 분에게 꼭 추천합니다.
자신의 기법을 상세히 올려 놓으셨더라구요..
독파해서 꼭 써먹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경상도도롱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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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별로 없는듯하다. 서점가서 직접 보고 사는게 좋을 듯 해서 애써 조카데리고 서점갔다왔다. 관련서적을 7-8권 훑어 본 터라 대충 내용은 비슷한 것 같고... 기본은 건너뛰고 중급에 대한 책을 찾다 보니. 이 책이 눈에 들어 온다. 사실 전반부 책인 ' 나는 외환시장으로 간다 '는 약간 어려운 듯 하지만, 이 전반부는 후반부격인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를 붙인 다음에 읽어보더라도 두 권을 모두 읽는게 좋을 듯 하다. 이 책은 전편을 읽지 않아도 기술적인 매매 기능을 배우는데는 도움이 크게 되지만, 외환의 속성과 근본적인 거래의 깊이를 알고 거래하려면 아무래도 내공이 달리는 것을 알게 되고...그럼 결국 기본서인 전편을 찾게 되는것 같다. 전공자나 종사자는 전편, 후편을 다 읽고 시작해도 될 듯 하지만, 기본 이해가 빠를테니. 나처럼 비 전공자/무관직종 사람들은 이책을 먼저 읽으면서 전편을 읽는 것도 좋은 듯 하다. 이 책들은 상당히 정성이 들여서 쓴듯한 느낌을 받았다. 저자의 정직한 견해와 조심스런 FX거래에 대한 소견도 뭍어 있어. 진정성을 더 느끼게 한다. 다른분의 리뷰에서 보이는 것 처럼, 아쉬은 것은 통화쌍의 분석이 빠진게 아쉽고, 전편에 비해서 내용은 책 구성은 더 헐렁하게 큰 폰트와 많은 페이지에 적은 내용을 할애하다 보니 책값이 올라갔는게 아쉽다. 저자의 의도라기 보다는 출판사의 의도와 요즘 서적의 출판 추세이긴 하지만.... 아무튼 서점에서 개인적으로 보고 고른 책은 이 두 권이 좋은 듯하다. 나는 읽는 순서를 전편/후편 대충보고, 후편 자세히 보고 전편 자세히 보고, 그런식으로 3번이상 보면서 나의 것으로 만들어 보려고 한다.이왕 FX거래를 배우려고 했으니 제대로 하는게 남는 것 같다는 생각이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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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잘 보았습니다. 그러나 좀 어려운 듯..
통화에 대한 디테일한 분석과 통화별 상관관계, 통화쌍의 역사적 변화원인 등
보통 주식에서 그러하듯이.. 그런 설명을 담아주셨으면..
변동이 심해서, 기술적지표만으로는 부족..... 기본적 분석이 필요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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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이라할 수 있는 '나는 외환시장으로 간다'의 내용보다는 좀더 정돈된 느낌이고,
나름 실전에 가까운 내용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소 어렵고 지나치게 이론적인 부분에 치우친거 같더군요
저만 그런지 몰라도 저는 그렇게 느꼇습니다. 기술적분석에 대한 부분이 많은데, 그
내용들을 실전에 접목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통화를 쌍으로 거래(달러-
엔, 유로-달러등)하는데 통화간 역학관계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현실은 그 역학관계가 너무나 크다는것은 조금만 경험해본
사람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암튼 계속해서 좋은 책 접할 수 있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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