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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보다 맛있는 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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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저는 교양차원에서라도 학창시절 배웠던 철학을 다시한번 정리하고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내가 먼저  철학자와 철학적 이론을 기억해둬야지 하고 생각하고는 철학책을 읽은적이 있습니다.나름은 학창시절에 사색적이었고 그만큼 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느끼고 정리를 잘해 외우고 하여 즐거운 독서려니  하였는데  이제 저는 더이상 학생시절의 머리가 아닌가 봅니다.이론
"피자보다 맛있는 철학 이야기" 내용보기
얼마전 저는 교양차원에서라도 학창시절 배웠던 철학을 다시한번 정리하고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내가 먼저  철학자와 철학적 이론을 기억해둬야지 하고 생각하고는 철학책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나름은 학창시절에 사색적이었고 그만큼 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느끼고 정리를 잘해 외우고 하여 즐거운 독서려니  하였는데  이제 저는 더이상 학생시절의 머리가 아닌가 봅니다.
이론도 너무나 광범위하고 학자들도 너무 너무 많고, 
게다가 책이 딱딱하고 분량면에서 너무나 방대하여 정말 가혹한 시간 이었어요.

저조차 그러한데 
우리 아이들이 재미없어할 과목으로 느끼면 어떡하나 걱정이었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느낄 책이 있었으면 하였는데
철학의 눈높이를 조절하여 어린이 수준에 딱 맞는 재미있는 책으로 만나게 된것이  바로 이 <피자보다 맛잇는 철학 이야기>였답니다.

어떤 학습적인면을 이론적으로 강조하기보다는 재미있는 동화 한편 한편을 읽는 느낌입니다.
적절한 이야기를 두고 관련된 철학 이론을 접근시켜 설명하니 이해도 쉽고
<생각나누기>와 <생각키우기>로 아이가 어떤식으로 생각에 접근하고
어떤식으로 가치관을 세워야할지 알려줍니다.
그속에서도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에서부터 칸트나 푸코, 헤라클레이토스 등등 많은 철학자의 사상과 이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베르그송>이라는 프랑스 철학자의 생각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시간을 아끼고 관리할줄 모르는 우리아이에게 시간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현재 우리 아이의 상황에 맞춰 꼭 해주고 싶은 말이기 때문인가 봅니다.


우리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이와 같은 재미있는 철학책을 읽으며 마음을 키울줄 아는 아이이길 바랍니다. 마음이 작으면서 공부만 잘하는 아이보다는 마음이 크고 끝없이 깊으면서, 생각하고 느낄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6 200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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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지 않네요.
"철학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지 않네요." 내용보기
어른이 생각해도 철학을 알기에 어렵다고 생각해서 막막하고 생각하기 보다는 생각도 하지 말자고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피자보다 맛있는 철학이야기라는 책을 보면서 피자보다 맛있다고 말할수 있다는게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습니다. 아이한테 피자보다 맛있다는 철학을 보게 되었습니다. 철학으로 이야기 하기보다는 공부에 있어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하는게 철학이라고 생각합
"철학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지 않네요." 내용보기

어른이 생각해도 철학을 알기에 어렵다고 생각해서 막막하고 생각하기 보다는 생각도 하지 말자고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피자보다 맛있는 철학이야기라는 책을 보면서 피자보다 맛있다고 말할수 있다는게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습니다. 

아이한테 피자보다 맛있다는 철학을 보게 되었습니다.

철학으로 이야기 하기보다는 공부에 있어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하는게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한테 딱딱하고 어려운 철학을 눈높이에 맞게 만화와 동화로 풀어가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동화 이야기가 담겨 있고 끝나고 나서는 생각나누기가 있었는데

작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하는 부분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생각키우기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철학자들한테 배워야 하는것들은 바로 책에 쓰여 있는 다양한 생각들로 바탕으로 자기 생각을 넓혀 가는거였습니다.  

"철학"은 맛없다. 딱딱하고 어려우니깐  하지만 "철학이야기"는 맛있다. 라는 말을 맞았습니다.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하는지도 조금 이해가 되었습니다. 
철학 공부를 한다고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딱딱하게 재미가 없다는 생각을 버리게 되었고 철학에는 정답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다양한것들이 바로 정답이라고 합니다. 
그게 바로 훌륭한 철학자라고도 할수 있답니다.  

아직 철학에 대해서 어렵고 힘들게만 느끼고 있는 아이한테 재미있게 철학을 이야기
할수 있게 이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책을 보면서 만화로 되었고 중요한 부분은

큰 글씨로 눈에 쏙 들어오게  해주셨습니다.  

끝까지 생각해 보려고 하는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다고 합니다. 

n********8 200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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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자라는 철학이야기
"생각의 자라는 철학이야기" 내용보기
철학을 이야기 하자면 먼저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부터 든다. 고대의 철학자들을 외워야 하고 그들의 결론 는 생각들을 읽어야 하는 것들이 대학을 다니면서 철학을 공부했던 때를 생각하면 그리 녹녹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그런 철학을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 지 난감하였는데 ’피자보다 맛있는 철학 이야기’를 읽으며 그것이 기우였다는
"생각의 자라는 철학이야기" 내용보기
철학을 이야기 하자면 먼저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부터 든다. 고대의 철학자들을 외워야 
하고 그들의 결론 는 생각들을 읽어야 하는 것들이 대학을 다니면서 철학을 공부했던 
때를 생각하면 그리 녹녹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그런 철학을 초등학생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 지 난감
하였는데 ’피자보다 맛있는 철학 이야기’를 읽으며 그것이 기우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철학은 왜 해야하며 철학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들을 쉽게 설명하는 것이 다시 
군더더기를 붙여 설명할 필요가 없다. 

또한 역대 철학자들을 설명하는 작은 상자들이 있어 반복 학습효과를 이루어 내고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나눈 후 생각 나누기 장을 갖으므로서 철학자들이 주장하는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철학자가 이야기 하는 뜻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또한 생각 키우기에서는 동화의 이야기를 통하여 철학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옛동화와 지금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왕따이야기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어 아이들에게 낮설지 않게 접근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행복은 과연 어떤 것일까? 내가 생각하는 세상은 우주에서 어떤 
위치에 처해 있는 것일까등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해주는 생각주머니의 열쇠라 할 
수 있는 책인것 같다. 요즘은 논술과 논리를 요구하는 글을 써야하고 생각을 해야
한다. 이런 논리적인 사고력을 갖는 것은 어려서부터 키워나가야 하는데 이런 논리적
사고는 철학에서 기인 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고 하고 철학에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다.
s*****g 2008.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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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각의 밑거름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각의 밑거름" 내용보기
엄마 ; 가온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아니면 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가온 ; 음, 생각! 생각을 못하면 경험을 하고도 잊어버려서 또 하고, 또 해야 하니까. 엄마 ; 그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가온 ; 아! 그런데, 경험을 안하면 생각을 못하니까 경험도 중요해. 둘 다 중요한 것 같아.   잠자기 전에 한 편씩 읽어주는 「피자보다 맛있는 철학 이야기」를 읽으며 건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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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가온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아니면 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가온 ; 음, 생각! 생각을 못하면 경험을 하고도 잊어버려서 또 하고, 또 해야 하니까.

엄마 ; 그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가온 ; 아! 그런데, 경험을 안하면 생각을 못하니까 경험도 중요해. 둘 다 중요한 것 같아.

 

잠자기 전에 한 편씩 읽어주는 「피자보다 맛있는 철학 이야기」를 읽으며 건넨 질문에 아이는 주저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토해낸다. ‘캬! 우째 그리 기특한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속으로 감탄하며 책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 아이의 말을 듣고 있으면 오래 전, 유명한 철학자들이 경험이냐, 생각이냐를 놓고 설전을 벌였던 순간이 어이없다 싶을 정도로 아주 단순명료해진다.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생각이나 밤하늘의 별을 보느라 웅덩이에 빠진 철학자 탈레스를 보며 많은 사람들이 ‘그 좋은 머리로 돈이나 벌지.’하며 비웃었을때, 왜 철학이 필요한가를 깨우쳐주기 위해 개기일식을 예언한다. 그의 말대로 세상이 어둠에 싸이게 되고 이는 두 나라의 전쟁을 종식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철학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람들의 생활에 영향을 주는지 알게 해주는 예다. 쓸데없이 잡다한 생각으로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면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철학이야말로 공부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도 깨닫게 된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채 무조건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공부,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한 공부, 다른 사람의 위에 서고자 하는 공부에만 열중하는 분위기의 대한민국 부모와 아이들, 그 모습을 보며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뾰족한 수 없이 그 속에 휩쓸려 ‘왜?’라는 생각을 안하고, 또 못하고 사는 내게 왜 사는지, 왜 이 음식을 먹는지, 왜 지금 이 행동을 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다름과 틀림, 진정한 아름다움, 신의 존재와 의미, 용기, 행복, 자유, 무한 등 어른이고 아이고 한 번쯤 머리와 가슴을 스치고 지나갔을 주제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와 일러스트를 통해 쉽게 전달해주는 「피자보다 맛있는 철학 이야기」는 손닿기 쉬운 곳에 두고 눈길이 머물때마다 읽어주면, 세상을 훨씬 다양하고 넉넉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을것 같다.

 

g******2 200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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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맛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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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쑥쑥 !   논리가 술술 ! "철학"은 맛없다.  딱딱하고 어려우니까. 하지만 "철학이야기"는 맛있다.  말랑말랑 재미있는 만화와 동화가 푸짐하니까   표지에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피자와 철학을 비교해서 잠시 의야했답니다.  표지에 있는 글이 맘에 와닿아서 아이와 함께 읽었답니다.  먼저 한우리 독서논술에서 좋은책으로 선정되었고 청소년권장도서로 선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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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쑥쑥 !   논리가 술술 !

"철학"은 맛없다.  딱딱하고 어려우니까.

하지만 "철학이야기"는 맛있다. 

말랑말랑 재미있는 만화와 동화가 푸짐하니까

 

표지에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피자와 철학을 비교해서 잠시 의야했답니다. 

표지에 있는 글이 맘에 와닿아서 아이와 함께 읽었답니다. 

먼저 한우리 독서논술에서 좋은책으로 선정되었고 청소년권장도서로 선정되었다니

정말 내용이 더더 궁금해지기 시작했지요.

철학이라고 하면 왠지 어려울 것 같고 왠지 아이들과는 거리가 있을 것만 같지만

이 책에서는 다양한 접근으로

"아... 이것도 철학과 관련있구나...." 하게 된답니다.

 

철학이 결코 어렵지 않음을 알려주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한번

생각할 기회를 준답니다.

꼭 한번쯤은 아이들이 가졌음직한 아니 내가 아이적이였을때 나또한 어김없이 가졌음

직한 호기심의 꺼리를 보여주고 그에 대한 부연설명이 이어진답니다.

 

설령 아이들이 그런 호기심을 갖지 않았다고 해도 막상 책을 접하게 되면

[맞아... 그래... 그러네...]하면서 호기심을 갖게 되고 그 답을 보면 때론 웃음을 웃고

때론 감동을 가지고 때론 지식습득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백설공주와 계모 왕비의 거울]이야기를 접하면서 그 속에서 [나와 사회의 관계]를

이야기해줍니다.

[노벨상을 탄 부시맨?]에서는 문화의 차이를 짚어줍니다. 

처음 제목만 접하고는 무슨 이야기일까 호기심을 갖게 되고

한줄 한줄 읽어가면서 [아...]하게 됩니다.

 

이 책에는 참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교훈을

가슴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세상과 사회에 대한 생각을 키워가게 될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진정한 지혜로움이 무엇인지 유쾌하게 재밌게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책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철학이라는 학문을 접하게 되는 기회가 된 듯 합니다.

 

 

 

y*****7 200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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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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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하면 머리부터 아프나요?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철학에는 정답이 없다’ 하는 선생님 말씀에 우리 친구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좋은책입니다.보이시죠?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선정, 한우리 독서논술 좋은책 선정, 대만에서도 번역 출간 되었다네요.철학은 정답을 찾는 학문이 아니라 진리를 사랑하는 학문이기에 철학자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바탕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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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하면 머리부터 아프나요?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철학에는 정답이 없다’ 하는 선생님 말씀에 우리 친구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좋은책입니다.

보이시죠?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선정, 한우리 독서논술 좋은책 선정, 대만에서도 번역 출간 되었다네요.

철학은 정답을 찾는 학문이 아니라 진리를 사랑하는 학문이기에 철학자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바탕으로

자기의 생각을 넓혀 나가면 됩니다.

자유롭고 다양하게 생각하는 어린이들의 생각이 곧 정답이고 훌륭한 철학자인 셈이니까요.

공부의 필요성, 왕따, 양심, 용기, 자유, 행복.......

’가치’ 와 ’의미’ 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와 코믹한 일러스트를 곁들여 쉽게 이해하며 생각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

 ’왜 하는지’ ’의미는 무엇인지’ 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답을 얻을 수 있는 창의적이고 개성있는 어린이를 위한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물음들에 대해 재미있는 동화를 들려주어 궁금증을 갖도록 하고 ’생각 나누기’ 를 통해  시작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저자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듯 생각하게 하고, ’생각 키우기’ 를 통해 미처 생각하지 못한것에 대해

스스로 답을 알도록 했습니다.

예쁜 색지속에 작지않는 적당한 글씨크기, 재미있는 삽화, 중요부분에선 조금 더 큰 글씨로

눈에 쏙쏙 들어오게 했고 철학자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본문에서 익히는 아킬레스에 대해서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

미르미돈족의 왕인 펠레우스와 바다의 님프(네레이스)인 테티스의 아들.

트로이 전쟁 때 아가멤논의 군대에서 가장 용감하며 뛰어난 전사였다.

전설에 따르면 그가 어릴 때 여인 테티스가 강물에 아킬레스를 담가서 불사신으로 만들었지만,

그녀가 잡고 있었던 발꿈치만은 물에 젖지 않아서 아킬레스의 약점이 되었다고 하며,

거기에서 ’아킬레스건’ 이라는 말이 생겼다.

아킬레스건은 발 뒤꿈치의 힘줄 부근을 가리킨다. (본문 169쪽 참조)

많은 철학자들의 엉뚱한 생각과 질문들이  천문학, 수학, 과학을 발전 시키고 우리 생활을 발전 시켰듯이

우리 친구들 또한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지혜를 가져 봅시다.

세상p>철학은 공부를 할 때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지혜를 갖도록 만들어 줌으로 공부에 큰 도움이 되겠죠?

*우리 친구들을 생각쟁이로 만들어 주는 초등학생 필독서임이 확실하네요*

생각이 쑥쑥! 논리가 술술!

정말 피자보다 맛있는 철학 이야기 넘 재밌어요.

                   *생각 나누기* -본문 중에서

                        *생각 키우기* -본문 중에서


http://blog.naver.com/pyn7127/ 클릭 (네이버블로그 더 많은  사진첨부)


피자보다맛있는철학이야기, 생각이쑥쑥, 논리가술술
g**********l 200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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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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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정답을 요구하지 않기에 생각의 자유로움까지 있다. 아이들에게 철학은 어렵기 보다 재미있게 접근시켜야 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 책은 초등생이 읽기에 안성맞춤이고 지혜로운 생각을 하게 만들기에 학업에도 도움이 된다. 책에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가치와 의미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질문둥 하나인 왜 공부를 해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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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정답을 요구하지 않기에 생각의 자유로움까지 있다.

아이들에게 철학은 어렵기 보다 재미있게 접근시켜야 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 책은 초등생이 읽기에 안성맞춤이고 지혜로운 생각을 하게 만들기에 학업에도 도움이 된다.

책에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가치와 의미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질문둥 하나인 왜 공부를 해야하느냐? 그리고 부모인 나도 공부의 목적에 대한

이야길 자주 하는 편이다..그럴때 아이에게 이 책은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스스로 무언가 목표 의식을 찾을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겹지 않고 재미있게 웃으며 읽을수 있다..왜냐면 동화책 같으니까..

처음을 보면 탈레스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물론 그는 그리스의 철학자이다.

내용을 읽은후 <생각나누기>를 읽으며 이야기속의 철학을 한번 더 짚어보게 하였다.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하고..책을 읽기만 해도 철학의 논쟁에 빠져들게 된다.

그런후 <생각 키우기>에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게 한다.

앞서 읽은 내용을 보고 자기의 생각을 말할수 있거나 적을수 있다면 철학은 쉽게 다가올것이다.

어렵지 않게 다른 이야기를 읽게 된다.

그렇게 재미난 이야기를 접하며 생각을 정리하게 하는 철학책.....아이도 좋아할 것이다.

책을 읽다보면 아이의 생각을 넓히기 좋은 내용이 참 많다는걸 느끼게 된다.

사실 우리는 주제를 정하지 못해 아이랑 함께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주제가 있다면

아이랑 함께 논의를 하고 생각을 나눌수 있을것이다.

나는 <생각키우기> 부분은 질문을 하고 대화하는걸로 활용하기도 한다.

사실 프리트를 해볼까 생각도 해보았다...한 편의 이야기를 프린트하여 함께 얘기하고 대화를 나누고...

철학을 핑계삼은 논술까지 효과를 볼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도 좋고 흐름도 좋고...책을 아이들과 읽기 너무 좋은거 같다.

r******n 200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