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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쉽게 읽었어요. 아직도 읽고 있지요. 조금씩 천천히~ 글의 내용을 보고 천천히 대화법을 해보고.. 아이가 고집이 생기기 시작해서 부쩍 힘들었는데 그래서 지식검색도 하다가 책이 필요할것 같아 많은 책을 샀네요. 5권의 책을 샀는데 그만큼 제가 급급했던것 같아요. 저도 지치는 터라 참아지지도 않고, 그래서 저도 모르게 야단을치는법을 알면서도 소리지르게되고.. 그렇더군요. 이러다간 제가먼저 지치고 마음도 힘들어 질것같아 구매했어요. 제겐 많은 도움이 되네요. 물론 보고들어 알고 있는 내용도 많지만 책을 읽으니 내가 더 참아야지 하는 생각도 들고 아이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더 커지는 것도 같고... ^^ 요 몇일 아이랑 대화하는 법을 조금 바꾸었는데... ^^ 우리 아들 30개월 접어들었는데... "엄마, 이거 엄마해~ 알았지?"하며 이쁘게 말하네요.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이것만으로도 큰 도움을 받은 기분이라 좋아요. 모든 책에는 해답이 있고, 지식이 있지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