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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속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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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시리즈 재미있다는 말만 들었는데 읽어보니 정말 재미도 있고 유익하네요. 책을 읽는 내내 흥미와 상상력을 총 동원해야 읽히는데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한번 손에 잡으면 다 읽을때까지는 그냥 올스톱이구요 책장이 금방금방 넘어가서 초2 우리 딸도 단숨에 한권을 뚝딱하네요. 과학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도 과학지식을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어 좋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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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시리즈 재미있다는 말만 들었는데 읽어보니 정말 재미도 있고 유익하네요.

책을 읽는 내내 흥미와 상상력을 총 동원해야 읽히는데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한번 손에 잡으면

다 읽을때까지는 그냥 올스톱이구요

책장이 금방금방 넘어가서 초2 우리 딸도 단숨에 한권을 뚝딱하네요.

과학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도

과학지식을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어 좋습니다.

저도 모르는 과학이 전체 스토리임에도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으로 읽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4권단위로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그리고 인물에 대한 소개가 나오고 차례와 내용이 나옵니다.

중간중간 재미있게 묘사된 그림도 재미있지만 그 그림이 상상력을 돕는 역할도 합니다.

<더 알고 싶어요>는 터드가 하고싶은 과학이야기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뭔가를 발명하기 좋아하는 앤드류가 발명한 쓰레기를 작게 만들어버리는 고아뱀때문에 바퀴벌레만큼 작아진

앤드류와 터드, 주디의 여행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작아진 앤드류와 주디, 터드가 지렁이를 만나고 쓰레기장으로 가서 다른 곤충들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흥미진진 이야기

곤충에 대한 이야기를 백과에서 본 것보다 신기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해서 머리에 쏙쏙 들어갈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과학동화입니다.

ㅋㅋ 엄마도 읽으니 넘 재미있네요.

14권 내용이 넘 궁금해집니다.

g*****4 2008.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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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모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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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과학동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많이 읽었다 생각했는데 이 책은 처음 접했어요. 역시 재미있게 읽었고 저도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전세계 어린이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과학동화라는 문구가 표지에 있네요. 표지 색감도 아주 산뜻하니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정작 본문엔 흑백으로 삽화가 가끔 있어서 조금 아쉬웠는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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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과학동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많이 읽었다 생각했는데 이 책은 처음 접했어요.

역시 재미있게 읽었고 저도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전세계 어린이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과학동화라는 문구가 표지에 있네요.

표지 색감도 아주 산뜻하니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정작 본문엔 흑백으로 삽화가 가끔 있어서 조금 아쉬웠는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려면 그것도 좋은 거겠죠?

과학적인 지식을 전달 할 때는 그림이 조금 더 있어도 좋을 뻔 했다는 생각은 했어요.

과학동화는 모험을 하면서 과학적인 지식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살인 앤드류와 열세살인 앤드류의 사촌누나 주디, 소형 초특급 탐지기 로봇 터드가 모험을 하는 내용이네요.

앤드류는 네살 때부터 발명품을 만들었다고 하니 대단하죠?

여기서는 지구가 쓰레기장이 되는 걸 우려해서 쓰레기를 아주 작게 만드는 고아뱀을 발명합니다.

여기서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엽기 과학자 프래니가 생각이 났어요.

엉뚱한 발상이 아이를 창조적으로 만들잖아요...

이 고아뱀이 아이들을 삼켜서 작게 만들면서 모험이 시작됩니다.

더러운 쓰레기장에서 탈출하고자 애를 쓰는 모험 이야기에서 과학지식보다 전 아이들의 긍정적이고 용감한 모습에서 더 감명을 받았어요.

어떤 상황에서도(상상만 해도 역하고 끈적이는 쓰레기 더미에서조차) 당황하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위기를 벗어나고자 노력하는 앤드류와 주디의 모습이 참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아이들도 위기나 어려운 상황에서 저렇게 용감하게 당당하게 헤쳐나갈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함께요....

 

모험 중간중간 우리들에게 전해주는 지식들도 아주 재미있어요.

쓰레기 냄새의 근원이 쓰레기 먹은 세균이 트림할 때 내뱉는 가스냄새라는 것, 보기와는 다르게 지렁이에게도 뻣벗한 털이 있어서 땅을 쉽게 파고들 수 있다는 것, 쓰레기장에서도 수많은 벌레나 곤충들이 공생하는 것, 흥미로운 폭격수 딱정벌레의 고약한 가스 등등....

 

내용 진행상 더 알려주고 싶은 과학 이야기는 터드의 과학 돋보기코너에서 다루고 있어서 더 좋아요.

아이들과 같이 읽고 나중에 퀴즈 형식으로 엄마인 제가 아이들에게 물어서 또 확인했어요.

13편은 위게의 상황에서 박쥐의 등에 올라타면서 14권으로 내용이 이어지네요.

이런 형식이니 1권부터 차근차근 읽으면 더욱 흥미로운 모험을 할 수 있겠네요.

쓰레기장을 벗어난  앤드류와 쥐, 터드는 박쥐를 타고 과연 어디로 가게 될까요?

h********9 2008.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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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으로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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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발명왕 앤드류의 모험이 또 시작되어요. 이번엔 쓰레기장이라니. 크윽. 냄새가 읽기도 전부터 진동하는 것 같았지요. 그런데 앤드류는 참 생각도 깊고, 발명을 잘 하는 것 같아요. 쓰레기를 아주 조그맣게 줄이는 고아뱀을 만들었잖아요. 대단하다 생각해요. 요즘 저의 아파트에서 방송을 자주 하는 것 하나가 쓰레기 분리수거 문제에요.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 정말 무지막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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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발명왕 앤드류의 모험이 또 시작되어요. 이번엔 쓰레기장이라니. 크윽. 냄새가 읽기도 전부터 진동하는 것 같았지요. 그런데 앤드류는 참 생각도 깊고, 발명을 잘 하는 것 같아요. 쓰레기를 아주 조그맣게 줄이는 고아뱀을 만들었잖아요. 대단하다 생각해요. 요즘 저의 아파트에서 방송을 자주 하는 것 하나가 쓰레기 분리수거 문제에요.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 정말 무지막지하게 많고, 이것을 처리하는 데에 큰 어려움이 있다잖아요. 썩지 않는 쓰레기는 오염원이 되고, 태우면 공해가 되고, 묻어버리기엔 땅도 좁은 나라에서 큰 골칫거리잖아요. 앤드류의 기계가 있다면 아주 유용하다 싶어요. 그런데 이런 기계에도 보완해야 할 점을 더 생각해야 겠더군요. 앤드류의 고아뱀은 뭐든 작게 만든다는 거죠. 입에만 들어오면 쓰레기와 쓰레기가 아닌 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모두다 작게.... 그래서 앤드류와 주디가 고아뱀속으로 들어갔다가 작은 쓰레기만큼 줄어들어요.

이제 부터 앤드류와 주디의 쓰레기장으로의 모험이 시작되지요. 몸이 작아진것도 힘들었겠지만 쓰레기장에 다른 쓰레기들과 뒤엉겨서 움직여 다니는 앤드류와 주디. 생각만 해도 넘 끔찍해보이죠. 덕분에 쓰레기장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알게 되었네요.

쓰레기가 다 쓸모없는 건 아니란 걸 아이와 함께 얘기 많이했어요. 여기서도 음식물쓰레기를 지렁이를 이용해서 거름으로 만드는 과정을 알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지렁이를 싫어하는데, 좋은 일 참 많이해요. 땅도 기름지게 하죠, 음식물 쓰레기를 거름으로 만들어 쓰게 되지요.

쓰레기를 분해하는 여러 생물, 세균, 진균류, 곰팡이들이 새삼 고맙더군요. 이런 미생물들이 없으면 지구는 쓰레기와 죽은 생명체가 산더미처럼 쌓였을테니까요.

 

이 책을 읽으며 앤드류 덕분에 쓰레기 처리 방법에 더욱더 발전된 시설이나, 기계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 가득했고요. 쓰레기장을 돌아다니며 냄새는 고약했겠지만 쓰레기의 분해과정이나 다르게 사용되어지는 모습들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어요.

이제 어디로 갈까요? 쓰레기장에서 간신히 빠져나와 옮겨간 곳은 바로, 박쥐의 등. 어허 박쥐라...

재미나겠죠. 작아지니깐 박쥐등에도 타네요.

 

재미와 과학적 상식과 새로운 정보를 많이 접하게 되는 로스트, 재미와 상상력이 더해지는 로스트 였습니다.

s*****0 200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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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13권-쓰레기장으로 사라지다
"로스트 13권-쓰레기장으로 사라지다"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과학동화 시리즈 LOST -13권 많은 엄마들의 입소문에 꼭 한번 읽고 싶었던 그리고 요즘 과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내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책이다   사실 책이 약간 두꺼워 우리아이가 잘 볼까??? 그런 걱정이 먼저 앞서긴했다 처음 책을 받은 날 너무 좋아해서 잘 읽겠구나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조금 읽더니 책을 덮으려했다 몇일후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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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과학동화 시리즈 LOST -13권

많은 엄마들의 입소문에 꼭 한번 읽고 싶었던 그리고

요즘 과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내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책이다

 

사실 책이 약간 두꺼워 우리아이가 잘 볼까???

그런 걱정이 먼저 앞서긴했다

처음 책을 받은 날 너무 좋아해서 잘 읽겠구나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조금 읽더니 책을 덮으려했다

몇일후에 다시 읽으라고 챙겨줬더니 술술~읽어버린다

점점 책의 매력속으로 빠져든 모양이다

 

쓰레기장으로 사라지다

 

앤드류는 어린이 발명왕 대회에 출품할 고아뱀이라는 발명품을 만들었다

고아뱀은 엄청나게 많은 쓰레기를 집어 삼켜 초소형 크기로 줄어들게하는 기계이다

하지만 심술보 제러미와 앤드류의 실수로 인해 고아뱀을 조종하는 리모컨을 고아뱀이 삼키게되고

그 리모컨을 찾으려다 앤드류와 사촌누나 주디까지 작게 변해버렸다

 

쓰레기더미에 떨어진 앤드류와 터드 그리고 주디는 리모컨을 찾기위해 애를 쓴다

리모컨을 찾았지만 고아뱀과 점점 멀어진 아이들 결국 쓰레기장까지 와버렸다

그 곳에서 쓰레기를 먹는 지렁이도 만나고 파리 톡토기 딱정벌레 쇠똥구리 등등

여러 곤충과 벌레들을 만나며 온갖 모험을 하게된다

 

아이들의 모험 이야기속에서 터드는 여러가지 과학 상식들을 말해준다

터드는 아는게 많은 로봇이며 앤드류의 가장 친한 친구이다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상식을 알려주어 더욱 재밌고 쉽게 다가온다

책을 읽는 내내 내가 꼭 쓰레기더미에 떨어진것 마냥  생생하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무한한 상상력이 길러지게 되고 재밌게 과학상식을 배울수 있어 좋은것 같다

 

우여곡절끝에 쓰레기장을 빠져나오게 된 아이들

그런데 하필 박쥐의 등에 올라타게되는데...........

i*****6 2008.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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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으로 사라지다..
"쓰레기장으로 사라지다.." 내용보기
앤드류와 주디가 가는 곳마다 흥미진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동굴속에도 가보고 밀림. 우리 몸속..이번엔 쓰레기장이다. 누구나가 싫어하는 곳인 쓰레기장속에도 과학이 숨어있다. 작아진 앤드류와 주디가 만나는 과학의 세상..출발~~   주디와 앤드류와 함께 쓰레기장으로 여행을 따나본다. 여행이라기보다 힘든 탈출과정이라는 표현이 맞겠지만 작아진 앤드류와 주디가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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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와 주디가 가는 곳마다 흥미진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동굴속에도 가보고 밀림. 우리 몸속..이번엔 쓰레기장이다.

누구나가 싫어하는 곳인 쓰레기장속에도 과학이 숨어있다.

작아진 앤드류와 주디가 만나는 과학의 세상..출발~~

 

주디와 앤드류와 함께 쓰레기장으로 여행을 따나본다.

여행이라기보다 힘든 탈출과정이라는 표현이 맞겠지만 작아진

앤드류와 주디가 쓰레장에서 만나게 되는 쇠똥구리. 지네.지렁이를 보면서

과학적 상식을 키울 수 있어 좋았다.

 

고아뱀..어린왕자에서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처럼 쓰레기를 삼켜버리는

고아뱀을 만든 앤드류..

앤드류의 무한한 상상력이 이번엔 앤드류를 쓰레기장으로 가게 한다.

쓰레기장에서 만나게 되는 지렁이..지렁이는 눈. 코. 귀가 없지만 입 앞에

있는 늘어진 피부로 빛과 냄새를 감지한다는 지식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흥미로운 이야기속에 숨어 있는 과학 상식들을 배울 수 있어 좋고

앤드류와 주디의 다양한 모험의 세계가 흥미로워 아이들이 좋아한다.

p******1 2008.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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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
"쓰레기장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 내용보기
처음 로스트의 겉표지를 화면으로 보았을땐 색상이 선명하여 안에도 그림이 있는 과학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막상 접해보니 글이 가득한 간혹 흑백그림이 있는책이였다. 그런데.. 읽어내려가니 이건 무한상상력이 펼쳐지는 과학책이다. 흥미롭게 눈을 뗄수없을정도로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가 펼쳐져서인지 책을 읽어내려가는동안 지루함보단 그담은 어떻게 되었을까하는 호기심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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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로스트의 겉표지를 화면으로 보았을땐 색상이 선명하여 안에도 그림이 있는 과학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막상 접해보니 글이 가득한 간혹 흑백그림이 있는책이였다.

그런데.. 읽어내려가니 이건 무한상상력이 펼쳐지는 과학책이다. 흥미롭게 눈을 뗄수없을정도로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가 펼쳐져서인지 책을 읽어내려가는동안 지루함보단 그담은 어떻게 되었을까하는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손을 뗄레야뗄수 없는 그런책이였다.

로스트는 시리즈별로 4권씩 내용이 연결되어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로 되어있어 순서대로 읽는것이 가장 재미읽게 읽을수 있다.

로스트 13권은 주인공 앤드류가 어린왕자의 보아뱀에서 딴 뱀모양으로 쓰레기만 아주 작게 알갱이로 축소시키는 고아뱀이라는 발명품을 만든다. 그러나 학교심술보 제러미때문에 자신이 만든 고아뱀에게 사촌 주디누나랑 앤드류는 삼켜버려져 작게 축소되고 쓰레기들과 함께 쓰레기장에 버려진다. 그렇게 버려진 앤드류와 주디는 쓰레기장을 탈출하려고 하면서 모험은 시작된다.

첫 13권 쓰레기장으로 사라지다는 읽다가 중간에 책을 덥었다가 다시 폈다.
점심을 먹고 보기시작했는데 점심먹은게 좀 속이 안좋았던 모양이라 더부룩한 상태에서 책을 읽었는데. 책내용이 쓰레기장에서 펼치는 모험이야기인지라... 내용이 아주 자세하게 묘사되어 설명이 되어있느지라 읽다보니 속이 넘 미식거려서 결국 책을 덮었다가 약을 먹고서야 나머지를 읽을수 있었다.
그만큼 이야기가 눈앞에서 그림이 그려지듯 읽혀진다. 

이야기 중간에 지렁이,검정파리,쇠동꾸리, 갈매기에 대해 과학적인 내용이 나오는데.. 설명하는식이 아닌 주디랑 앤드류 그리고 앤드류를 도와주는 로봇 터드가 말하는 대화식이다 보니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전혀 지루하지 않게 오히려 더 궁금증을 유발시키게 우리에게 알려준다.

그리고 책 마지막에는 이런 궁금증을 알고 터드의 과학 돌보기 더 알고 싶어요가 실려있어 책내용에 실려있는 내용을 추가로 설명이 들어있다.

로스트 13권의 마지막엔 쓰레기장을 탈출할려는 앤드류와 주디는 박쥐가 곤충인줄 착각하고 날아온 박쥐를 타고 떠나는 장면으로 끝이 난다.
그러다 보니 박쥐를 타고 어디로 갈지 그 다음권이 무척 기대된다.

p******0 2008.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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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과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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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와 함께 마법의 과학여행을 떠나요! 이 책을 처음 보며 과학판'마법의 시간여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출판사리뷰를 보니 제 생각이 맞았네요.아이들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는 책이죠. '로스트'를 읽는 내내 가슴이 조마조마하며 앤드류와 주디의 모험을 함께 했습니다. 책의 그림또한 실감나고 재미있게 잘 표현되어 좋았습니다. 작가인 주디스 그린버그가 독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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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와 함께 마법의 과학여행을 떠나요!

이 책을 처음 보며 과학판'마법의 시간여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출판사리뷰를

보니 제 생각이 맞았네요.아이들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는 책이죠.

'로스트'를 읽는 내내 가슴이 조마조마하며 앤드류와 주디의 모험을 함께

했습니다. 책의 그림또한 실감나고 재미있게 잘 표현되어 좋았습니다.

작가인 주디스 그린버그가 독자에게 전하는 글을 눈여겨 보시길

'이책을 읽는 어린이에게-마음속에 놀라운 의문을 품었으면 해.

그 의문이 우주를 들여다볼 수 있는 망원경이거든' 

우리 아이도 마음속에 망원경하나 갖기를 희망하며...

 

로스트 13-쓰레기장으로 사라지다.

앤드류는 발명품으로 여러번 말썽을 일으켰어요. 이번에는 쓰레기를 초소형으로

줄여주는 발명품인 '고아뱀'을 발명했습니다. 전편의 원자빨대와 원리면에서는

비슷하네요.지구의 미래를 걱정하며 만든 고아뱀이 이번에도 앤드류와주디를

바퀴벌레 만하게 만들어버렸네요.

이렇게 앤드류와 주디가 작은벌레만해져 쓰레기장에 버려집니다.

쓰레기장에서 펼쳐지는 앤드류의 모험은 정말 소름끼치게 사실적이기도 하고

흥미진진하고 다음에는 어떻게 될지 아슬아슬 손에 땀을 쥐게합니다.

 

하지만 중간 중간 터드가 알려주는 쓰레기에 관한 과학적지식은 긴장감 속에

피식 웃게하다가도 아하!하는 순간을 주기도 합니다.

이렇듯 로스트는 앤드류의 흥미진진한 모험속에 과학상식을 잘 버무려 놓아

책을 읽다보면 어느덧 쌓이는 과학 지식으로 아이들을 살찌울것입니다.

 

또 아직 글이 많은 책을 다소 어려워하는 저학년이라도 앤드류의 모험을

함께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책의 마지막페이지를 덮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할 마법의 책이라고 믿어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p*****y 2008.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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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로스트-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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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서점에서 로스트를 보더니 너무 재미 있다고 하더러구요. 처음으로 접한 로스트 13편 쓰레기장으로 사라지다는 또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발명 하느것을 좋아하는 열살짜리 앤드류가 발명한 커다란 가짜 뱀인 고아뱀은 썩은 채소나 고기, 쓰고 남은 종이 등을 꾹꾹 눌러서 초소형 크기로 만드는 기계랍니다. 아마도 앤드류는 지구의 쓰레기를 없애기 위해 만들었을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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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서점에서 로스트를 보더니 너무 재미 있다고 하더러구요.

처음으로 접한 로스트 13편 쓰레기장으로 사라지다는 또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발명 하느것을 좋아하는 열살짜리 앤드류가 발명한 커다란 가짜 뱀인 고아뱀은 썩은 채소나 고기, 쓰고 남은 종이 등을 꾹꾹 눌러서 초소형 크기로 만드는 기계랍니다.

아마도 앤드류는 지구의 쓰레기를 없애기 위해 만들었을겁니다. 그런데 그 고아뱀이 앤드류와 주디를 작게 만들어 삼켜 버렸답니다. 쓰레기더미로 떨어진 앤드류와 주디.

그곳에서 어떻게 나올수 있을까요?

 

앤드류와 주디가 쓰레기더미에서 지렁이,회색 톡토기,검정파리,쇠똥구리,지네,폭격수딱정벌레을 만나면서 곤충의 생활과 특징을 알수 있었고 그 곤충의 특징을 이용해서 위험한 고비도 넘겼어요.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여러 곤충들에 대해 많은것을 알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회색 톡토기와 폭격수딱정벌레는 처음 알게된 곤충이예요.

우리의 몸이 작아져 이런 곤충을 만난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지 한번 생각해봤어요. 앤드류만큼 대처할 방법이 없을듯하네요.

 

터드의 과학돋보기 코너를 통해 터드가 못다한 말들을 하고 있어요. 지렁이랑 쇠똥구리, 지네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려주네요. 지네의 발이 300개가 넘는다고 하네요. 참 많기도 하지요.

 

재미있는 동화로 또다른 장르로 만난 로스트 시리즈로 과학을 싫어하는 친구들도 흠뻑빠지리라 생각됩니다.

l***4 2008.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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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와 함께 과학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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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인 아들아이가 요즘 한창 과학동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타 출판사의 [프래니시리즈]가 1학기에 아들아이의 반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더니 방학을 즈음하여 엄마들의 입에서 [로스트시리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였고 우연한 기회에 직접 책을 접하게 되어서 아들아이와 함께 읽어볼 기회를 갖게 되었다.   책의 서두에 책을 옮기신 이혜선 선생님께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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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인 아들아이가 요즘 한창 과학동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타 출판사의 [프래니시리즈]가 1학기에 아들아이의 반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더니

방학을 즈음하여 엄마들의 입에서 [로스트시리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였고

우연한 기회에 직접 책을 접하게 되어서 아들아이와 함께 읽어볼 기회를 갖게 되었다.

 

책의 서두에 책을 옮기신 이혜선 선생님께서 처음 1권부터 읽기를 권하고 있듯이

1권부터 시간의 흐름과 사건의 흐름이 진행되어지고 있다.

그래서 13권부터 읽게 되었기에 앞의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었지만 등장인물의 설명을 구체적으로 하고 있어서

이전의 내용을 정확히 모르는 상태에서도 읽어가는데는 별 무리는 없다.

 

13권의 내용은 주인공 앤드류가 자신이 발명한 쓰레기 처리 로봇 '고아뱀'을 교실로 가지고 가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그러나 앤드류가 만든 쓰레기 처리 로봇은 쓰레기만 초소형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닥치는대로 작게 만들어 버린다.

그런 헛점이 있는 고아뱀은 앤드류와 앤드류의 사촌 주디도 작게 만들어 버리게 되고, 그 사실을 모른 친구들은 청소를 하며 쓰레기와 함께 앤드류와 주디를 쓰레기와 함께 버리게 된다.

그렇게하여 쓰레기장에 가게된 앤드류와 주디가 겪게 되는 이야기들이 전개가 되고

우여곡절 끝에 박쥐의 등에 올라타고 쓰레기장을 탈출하는 장면에서 끝이 난다.

 

휴가기간동안 혹 무료한 시간에 짬을 내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마지막의 [터드의 과학 돋보기]라는 부분에서 이야기의 주제와 관련한 과학상식을 소개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또 [프래니 시리즈]보다는 조금 더 과학적인 내용이 가미된 듯하여 [로스트 시리즈]와 저울질을 하는 부모들에게 더 권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c******6 2008.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고의전환과 상상력이 풍부하게 도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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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의 여행을 보다 재미나게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넘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생각으로라도 작아져서 무엇을 해볼까? 하고 생각했던 일이 이책에서는 펼쳐진답니다 . 호기심이 많은 발명왕 앤드류의 모험을 통해 이어지는 스토리를 읽으면서 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아이와 제가 같이 읽게 되었습니다 .   이번에 앤드류가 발명한 고아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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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의 여행을 보다 재미나게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넘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생각으로라도 작아져서 무엇을 해볼까? 하고 생각했던 일이 이책에서는 펼쳐진답니다 .

호기심이 많은 발명왕 앤드류의 모험을 통해 이어지는 스토리를 읽으면서 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아이와 제가 같이 읽게 되었습니다 .

 

이번에 앤드류가 발명한 고아뱀은  썩은 채소나 고기 , 쓰고 남은 종이등을 삼켜서 작게  만들어 버리는 기계에요. 이 기계를 발명하게 되었으니 앤드류 다니는 학교는 쓰레기가 문제 없겠죠. 요즘에는 쓰레기가 넘쳐나서 악취와 뭍을 곳이 없어지는데 , 얼만 좋은생각이에요. 태우면 안좋은 냄새와 환경을 더욱 오염시키는데 이렇게 작게 만들수 있다니 ..

음식물쓰레기를 작게 만드는 기계와 말리는 기계들도 많이 나와 있는 것을 보면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게 하죠.

 

 앤드류와 주디는 자신이 발명한 고아뱀이 작아진 주디와 앤드류를 삼켜버리게 되면서 쓰레기로의 모험이 시작된답니다.  우리가 아이들의 책에서 나오는 소재로는 잘 생각을 못했고, 과학에 관계되어 있다는 미처 생각치 못햬던 이야기들이 이어집니가.

책의 중간에는 그림이 소개되어 있어서 파리가 되어지는 과정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3학년교과에 나오는 부분이죠.

아이들을 생각을 넓혀주고, 과학에 어렵지 않게 접근할수 있도록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젖어드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뒷장에는 터드의 과학 돋보기가 있어서 우리가 모르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소개해 주었답니다. 이걸 읽으면서 아하! 그렇구나 하고 고개가 끄떡여지기도 합니다 .


y*****3 2008.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