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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시리즈 재미있다는 말만 들었는데 읽어보니 정말 재미도 있고 유익하네요. 책을 읽는 내내 흥미와 상상력을 총 동원해야 읽히는데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한번 손에 잡으면 다 읽을때까지는 그냥 올스톱이구요 책장이 금방금방 넘어가서 초2 우리 딸도 단숨에 한권을 뚝딱하네요. 과학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도 과학지식을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어 좋습니다. 저도 모르는 과학이 전체 스토리임에도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으로 읽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4권단위로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그리고 인물에 대한 소개가 나오고 차례와 내용이 나옵니다. 중간중간 재미있게 묘사된 그림도 재미있지만 그 그림이 상상력을 돕는 역할도 합니다. <더 알고 싶어요>는 터드가 하고싶은 과학이야기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삼촌의 몸속으로 들어가 모험을 하게되는 앤드류와 주디, 터드 모기를 통해 삼촌의 몸속으로 들어가 백혈구,적혈구, 바이러스와 모세혈관등을 만나면서 우리 몸을 탐험하게 되지요. 정맥과 동맥을 통해 흐르는 피를 따라 가면서 자연스럽게 인체를 배우게 되고요, 세균으로 인식되어 백혈구를 피해 달아나가 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우리 몸속에 있는 모든 세포들은 특수한 분자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분자코드 덕분에 우리의 면역체계는 공겨개야 할 세포와 공격해서는 안될 세포를 구분할 수 있어요...."등의 <더 알고 싶어요>상식까지 넘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다음에 나오게 될 로스트시리즈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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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어린이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과학 동화 한 번 책을 잡으면 빠져드는 짜릿한 모험이야기네요. 점점 궁금해지고 아슬아슬해서 아이들이 더욱 몰입해서 볼 수 있는 과학 동화입니다. 거기다가 전에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과학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니 책만 붙들고 있는 아이들을 봐도 엄마도 안심이 되구요. 삽화가 드물고 흑백이라 처음에는 아이들이 낯설어 할 수도 있지만 묘사가 자세해서 이야기에 빠지면 상상력이 더 극대화 되는 것 같아요.
15권에서 전기가오리의 전기 충격으로 흙먼지보다 더 작아진 앤드류와 주디는 알 삼촌의 손목에 떨어지게 되면서 또 다른 모험이 시작됩니다. 그토록 연락이 닿기만을 기다리던 삼촌인데 결국 또 손목에 붙어 삼촌의 눈에 띄지 못하네요. 모기 주둥이에 깔려 모기를 통해 삼촌의 모세혈관에 들어가게 되어 아이들은 적혈구를 타고 온 몸의 피를 타고 돌게 되는 모험이야기네요. 적혈구와 백혈구의 이야기가 자세히 언급되어 있어서 모험 하는 사이에 많은 걸 새로 알게 되네요. 결국 삼촌의 뇌에서 코 뒤쪽으로 가 삼촌의 재채기로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되는 아이들의 이야기로 마칩니다. 재채기의 속도가 300킬로가 넘어서 허리케인이나 토네이도만큼이나 빠르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알수록 놀라운 과학 이야기가 많이 실려있어요. 다음 편에는 또 이 아이들은 어떤 모험을 하게 될런지 기대가 되네요.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겁을 먹지 않고 지혜를 모아서 용감하게 대처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기특하고 대견하기까지 한 모험이었어요. 과학적인 지식도 좋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앤드류처럼 긍정적인 생각으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에도 용감하게 잘 대처하는 아이들로 자랐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뒷편에 수록되어 있는 터드의 과학 돋보기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중요한 지식들이 가득차 있어요. 아이들이 위험에 처했을때마다 많은 지식으로 아이들을 이끌었던 로봇 터드가 너무 바빠서 더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해주지 못해 여기에 하고 있거든요. 아이들과 같이 한 번 읽어보고 퀴즈를 내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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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다 더 작아진 앤드류와 주디는 삼촌의 몸에 붙어있다가 모기에 의해 피부속으로 같이 빨려들어가 혈관을 따라 삼촌의 몸속 탐험을 시작하게 되네요. 사람의 몸속이라.... 과학의 발전으로 한꺼풀, 한꺼플 벗겨지고 있는 인간의 몸이지만, 정말 신비롭고 놀랄만한 구조같아요. 알면 알수록 인간의 몸에 경탄하게 되더라고요. 앤드류와 주디가 백혈구에 의해 도망다니는 모습에, 백혈구가 자기몸 지키는 방위대장이라 불릴만 하더군요. 어떻게 자기몸의 일부와 다른 물질이라는 것을 알고 공격한 것일까요? 우리 몸속에서 세세한 이런 움직임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니, 놀랍지 않나요? 혈액의 순환과정과 심장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네요. 저도 같이 인간의 몸속을 여행하는 기분이었답니다. 적혈구라는 배를 타고 말이죠. 심장판막에는 전기 신호가 전달이 된다네요. 전기를 이용해 차고 문을 여닫듯이, 판막이 전기의 흐름에 의해 열렸다 닫혔다 한대요. 앤드류와 주디가 더 작아지지는 않을런지 걱정이 되더군요. 전기가오리에 의해 몸이 더 작아졌었잖아요. 삼촌의 창자로 구경하고, 발밑까지 갔다가 뇌속을 돌아다니는 과정이 정말 신비스럽고, 상상화가 너무 거대해지는 느낌에 앤드류와 주디가 대단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더군요. 아니 이 책을 쓰신 작가분이 정말 대단하세요. 읽을수록 빠져드는 소용돌이같이, 정신없이 책속으로 이끌려 들어갑니다.
삼촌과 연락이 닿아 뇌에서 코로 이어지는 신경을 찾아 콧속으로 들어와 재채기를 하면서 삼촌 몸밖으로 나오게 되는 앤드류와 주디. 삼촌의 손가락에 앤드류와 주디가 들어와 먼저 맛있는 피자를 대접하겠다는 삼촌의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지더군요.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속으로 들어와 보세요. 헤어나오기 어려울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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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으로 사라지다
알 삼촌을 만났지만 점점 작아진 아이들 이젠 흙먼지보다 작아졌어요 알삼촌이 아이들을 구출하려고하던 바로 그때 모기가 그만 아이들을 알삼촌의 핏속으로 밀어넣고 말았네요 아이들은 심장과 허파를 둘러보았고 어쩌다보니 알 삼촌의 코 점액에도 빠져버렸어요 그 곳에 빠진 아이들은 삼촌의 재채기로 인해 밖으로 빠져나올수 있게 되었어요
알삼촌의 몸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터드가 말합니다 피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심장이 어떻게 해서 뛰는지 뇌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몇일전에 몸속탐험전에 다녀온 아이는 다시 이책을 읽어보네요
어렵게만 생각하고 재밌없고 지루한 과학을 상상속에서만 일어날 법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이야기를 재밌게 읽어보았네요 시리즈물이라 다음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네요 아직 끝나지 않은 앤드류와 주디의 모험이야기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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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만하게 작아졌던 앤드류와 주디는 전기가오리의 충격으로 더 작게 눈에 볼수없을만큼 작아지게 되고 모기땜에 알삼촌의 몸속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16권의 모험이 시작된다.
기존의 몸속 책들은 몸의 구조가 어떻고 뼈는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사람의 기관은 어떻게 생겼고 어떤모습을 하고 있다는 식으로 대부분 인체책들이 나열하는 반면 작아진 앤드류와 주디가 몸속을 여행하면서 보고 느끼고 하는 내용으로 책이 설명되어있다보니 이제껏 생각지도 못했던 시각으로 몸속을 깊이있게 살펴보게 되었다.
몸속의 탐험이 적혈구가 흐르는대로 적혈구안에 들어가서 사람의 몸속을 쳐다보기때문인지 ...백혈구에 해파리 스파케티같은 모습을 한채 앤드류와 주디의 공격을 받는 장면, 모세혈관을 타고 이동하면서 심장에서 심장판막으로 들어갔다 나오는것을 롤러코스터나 폭풍치는 소리에 묘사한 장면, 상처에 딱지가 생기면서 단백질이 이루어지는곳에서 앤드류와 주디가 빠져나올려고 먹는 장면, 뇌를 통해 지나가면서 신경세포를 건드릴때 느껴지는 알삼촌의 반응이 기존의 책들과 많이 틀리게 직접 몸속을 체험하는것처럼 생생하게 다가오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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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인 아들아이가 요즘 한창 과학동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타 출판사의 [프래니시리즈]가 1학기에 아들아이의 반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더니 방학을 즈음하여 엄마들의 입에서 [로스트시리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였고 우연한 기회에 직접 책을 접하게 되어서 아들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책의 서두에 책을 옮기신 이혜선 선생님께서 처음 1권부터 읽기를 권하고 있듯이 1권부터 시간의 흐름과 사건의 흐름이 진행되어지고 있다. 그래서 13권부터 읽게 되었기에 앞의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었지만 등장인물의 설명을 구체적으로 하고 있어서 이전의 내용을 정확히 모르는 상태에서도 읽어가는데는 별 무리는 없다.
13권에서 주인공 앤드류가 자신이 발명한 쓰레기 처리 로봇 '고아뱀'에 의해 사촌 주디와 함께 작아져서 쓰레기장가게 되고, 그곳에서 박쥐를 타고 쓰레기장을 탈출하게 된다. 그리고 14권에서는 동굴에서 곤충의 습격을 받기도 하지만 결국 극제비갈매기를 타고서 극적으로 그 곳을 벗어나는게 된다 . 이어서 15권에서는 갈매기의 등에서 내린 곳이 오스트레일리아의 밀림지역이었고 그곳에서 다양한 밀림의 곤충과 식물들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는 극적으로 알삼촌과 만나게 되지만 13편에서 고아뱀에 의해 작아진 앤드류와 주디는 점점 작아지게 되어 이제는 흙먼지만한 크기가 되고만다. 삼촌은 너무나 작아진 아이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아이들은 모기가 삼촌을 무는 틈을 타서 모기주둥이를 통해 알 삼촌의 몸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렇게 몸 속으로 들어온 앤드류와 주디는 몸 속 과학체험을 하게 된다. 작아진 아이들은 혈관 속을 따라가기도 하고, 뇌 속을 들락거리기도 하고, 병균과 싸우기도 하며 몸속 구석구석을 여행하게 된다. 드디어 아이들은 삼촌의 재채기로 몸 밖으로 나오게 된다. 이 번 권에서 특히 맘에 드는 것이 바로 코 안경이다. 어디를 가든 그 곳에서 산소를 뽑아낼 수 있다니! 그런 것이 실제로 있다면 하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되었다. 작가의 상상력이 너무나 놀라웠다.
휴가기간동안 혹 무료한 시간에 짬을 내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마지막의 [터드의 과학 돋보기]라는 부분에서 이야기의 주제와 관련한 과학상식을 소개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또 [프래니 시리즈]보다는 조금 더 과학적인 내용이 가미된 듯하여 [로스트 시리즈]와 저울질을 하는 부모들에게 더 권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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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와 함께 마법의 과학여행을 떠나요! 이 책을 처음 보며 과학판'마법의 시간여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출판사리뷰를 보니 제 생각이 맞았네요.아이들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는 책이죠. '로스트'를 읽는 내내 가슴이 조마조마하며 앤드류와 주디의 모험을 함께 했습니다. 책의 그림또한 실감나고 재미있게 잘 표현되어 좋았습니다. 작가인 주디스 그린버그가 독자에게 전하는 글을 눈여겨 보시길 '이책을 읽는 어린이에게-마음속에 놀라운 의문을 품었으면 해. 그 의문이 우주를 들여다볼 수 있는 망원경이거든' 우리 아이도 마음속에 망원경하나 갖기를 희망하며... 로스트 16-몸속으로 사라지다. 드디어 앤드류가 몸속으로 들어갔네요. 작은 벌레만 해졌던 앤드류가 이번에는 세균만해져 삼촌의 몸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백번 듣는것 보다 한번 보는것이 낫다는 말이있지만 그것이 어려운것이 우리 몸속 여행입니다.그러한 우리몸속을 앤드류와 함께 여행한다니 정말 짜릿하지요. 심장과 창자, 뇌속까지 갔던 앤드류는 재채기하는 삼촌의 코에서 튀어나왔네요. 정말 영화의 한장면을 보여주는듯하지요. 또 터드의 과학돋보기는 네페이지에 걸쳐 평소 알고 싶던 우리몸에 관한 과학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재미와 지식으로 아이들을 책읽기 삼매경에 빠지게할 로스트! 과학도 만화로만 보려하는 남자아이나 과학은 왠지 어렵다는 편견을 가진 여자아이도 한순간 책읽기에 빠지게 할 마법의 책으로 추천합니다.
드디어 다시 돌아온 앤드류는 이제 어디로 모험을 떠날까요? 앤드류의 모험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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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진 앤드류와 주디는 쓰레기장과 동굴, 밀림에서 벗어나 이제는 알 삼촌에게 구해지려나 했더니 모기가 나타나 모세혈관속으로 밀어넣어 알 삼촌의 몸속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아이들이 신기해 하는 몸속을 앤드류와 주디가 모세혈관을 따라 이곳 저곳을 다니며 백혈구,적혈구에 대해 알아보고 순환계를 통해 우리몸속에서 하는 일들을 알수 있도록 인체탐험을 합니다. "터드의 과학 돋보기"코너에서 면역체와 모기 그리고 뼈에 대해 좀더 부연 설명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기생충이 면역체계를 막는 물질을 만든다네요. 그래서 중병에 걸린사람들에게 기생충을 섭취하길 권하는 의사들도 있데요.
앤드류와 주디가 딱지로 말라버리면 않될텐데........ 다행히 모세혈관에서 빠져나와 뇌로 올라온 앤드류와 주디. 뇌의 복잡한 구조속에 나도 한번 들어가 보고 싶어지네요.
알 삼촌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며 코 점액에 있다 재채기를 통해 결국은 밖으로 나오게 됍니다.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게 하는 동화 같아요. 우리 아들이 미래의 발명가가 되는게 꿈인데 앤드류를 통해 더 큰 희망을 꿈꾸더라구요.
읽는 내내 주디스 그린버그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감탄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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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편 몸속으로 사라지다에서는 흙먼지보다 더 작아진 앤드류와 주디는 터드가 삼촌에게 연락을 하려고 하는 순간 모기 주둥이에 눌려 납작해지고 모기가 삼촌을 물자 알삼촌의 몸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삼촌의 몸속에서 앤드류와 주디는 백혈구의 공격을 받기도하고 우리 몸을 도는 피를 따라 모세혈관, 허파, 심장, 창자를 거쳐 뇌로 가고 뇌의 전기신호때문에 다시 커지게 되는 앤드류와 주디는 삼촌의 재채기로 삼촌의 몸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10살 아이가 마법의 시간여행을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로스트를 보고 과학의 마법의 시간여행같다고 하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화려하고 눈에 확 띄는 그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책에 푹 빠져서 읽고 있는 아이를 보니 정말 "모험 짜릿! 공부 쏙쏙! 너무너무 재밌어서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어." 라는 문구가 딱맞는 멋진 과학 동화네요. 벌써부터 다음편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와 함께 멋진 다음 모험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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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로스트시리즈를 처음 접하고는 조금은 나이 어린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 관심 갖지 않고 있다가 도서실에서 한 권을 빌려 읽은 아이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1-16권을 모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엄마의 입장에서 시리즈를 계속 사는 것은 살짝 부담이 될 수도 있으나 로스트 시리즈는 아이들이 너무나 재 미있어 하기에 항상 망설임없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쓰레기장, 동굴,밀림에 이어 몸속을 탐험하게 됩니다. 늘 느끼지만 요즘의 아이들은 사실 모험을 하거나 탐험을 할 기회가 적어 이렇게 책을 통해서 만 그 모험이 가능한데...로스트 시리즈의 경우 과학 동화라는 이름을 걸고 있어 과학적 사실을 전달해 주는 과정이 너무나 재미있는 모험과 탐험이야기로 포장이 되어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기에 정~말 간접 경험의 기회를 아이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예전에 봤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알삼촌의 몸에 떨어진 아이들이 모기 주둥이에 밀려 몸속으로 들어가는 장면에선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 할 수 밖에 없고 그 뒤의 몸 속에서의 모험은 한 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아 우리를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책 중간 중간 내용으로 나와 이야기 되는 우리 몸속에 대한 이야기도 터드외 과학 돋보기에서 알려 주는 우리 몸의 이야기도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 여서 과학동화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던 아이들도 흥미있게 볼 듯 합니다. 비슷한 시리즈 중 가장 과학의 정리를 잘 하고 과학과 흥미의 조화를 잘 이룬 로스트 시리즈를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