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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전래동화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큰애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교과서에서 전래동화를 무시못하겠더라구요 요즘은 수능시험에도 출제된다고 하니 아이들에게 학습능력을 높이는 효과도 될것같아요 그러면서 전래동화를 아이에게 많이 읽히기 시작했는데요
전래동화를 읽으면서 우리조상들의 지혜와 생각을 많이 배우고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언어능력도 함께 키워준것 같아요 올바른 가치관도요 이것이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주는 매력인것 같아요 이책은 아이들에게 부모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이네요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저승까지 가서 약수를 떠와 아버지를 살리는 효녀 바리데기 딸만 일곱을 낳아 화가난 오구대왕은 일곱째딸 바리데기를 강가에 버리게 명령하는데 병이난 오구대왕은 딸은 버린죄때문에 마음아파하다 마지막 딸을 찾게 되였는데요 이딸이 바리데기공주에요 충성을 맹세하는 신하들도 여섯명의 공주 들도 아버지를 구할 방법을 알지만 자기 목숨앞에서는 어느누구하나 나서지 않는데 이때 다시찾은 바리데기 공주가 아버지를 위해 저승으로 갈 다짐을 하고 집을 나서면서 겪는이야기 와 마침내 아버지인 오구대왕을 살린 재미난 이야기예요
이책을읽으면서 늘 아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는 부모님 하지만 이걸 당연히 생각하는 아이들 이책을 읽으면서 바리데기 공주와 같은 효성이 지극한 아이로 자라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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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잘 알고 있는 우리의 전래동화이다. 바리데기 공주의 운명은 너무나 가슴이 아픈 이야기인데.. 우리의 전래 동화는 읽으면 배울게 참 많다는 것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이 책 또한 내용에서 말하듯이 부모를 원망하지 않고 낳아주신 것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있고 아버지가 미울 수 있을 것이나 아버지이기에 절대 미워하지 않는 아주 착한 바리데기 공주이야.. 요즘 말로 표현하면 절대 이런 아이는 찾아 보기 힘들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아이들이나 지금의 어른인 나 또한 부모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을 느낀다면 정말 좋겠다.
바리데기 공주은 태어나자마자 아비에게 버림을 당한다.. 옥함에 바리데기 공주를 넣어서 바다로 보내니 착한 노인 부부에게 하늘이 선물을 주셨다. 우리의 착하고 너무나 영리한 바리데기 공주는 자기의 부모를 찾고 싶어하는 사춘기를 보내기도 한다.. 어느 날 바리데기 공주의 아비는 이유없이 병에 거리지만 그 병을 낳게 하기 위해서는 저승으로 가야 하는데 누구 하나 선득 나서는 이가 없으니 아비는 허망하고 그 옛날 자기가 버린 막내 바리데기 공주를 생각하게 된다. 신하 중 한명인 예대신이 자신이 공주를 찾아 오겠다고 하니 임금은 죽기 전에 바리데기 공주를 보고 싶어서 찾으라 명한다. 여러 달이 지나서 우연히 바리데기 공주를 찾게 되니 이것은 하늘의 뜻이라 할 수 있다. 바리데기 공주는 아비를 살리기 위해서 저승으로 가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고 거기서 지아비를 만나게 되니 이것 또한 하늘이 착한 바리데기 공주에게 내리는 복이라 생각이 든다.. 지상에 왔지만 아비는 벌서 죽어서 장래를 치르려 하지만 지옥에서 가지고 온 것들로 아비는 살아나게 된다. 그후 착한 바리데기 공주는 죽어서도 좋은 일들을 하게 되는 무조신이 되었다고 한다..
역시 인간은 마음이 착해야 복을 받고 인간으로 살아가는 동안 행복할 수 있다는 교훈을 준 책이다. 항상 부모에게 잘하는 자식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본다. 바리데기 공주의 책은 정말 다양하게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아마도 이 책은 다른 책하고 다르지는 않지만 내가 읽기에도 정말 편안하게 글을 썼다는 생각을 했다. 알고 있는 내용을 다시 한번 독자에게 다가 가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는지 알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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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공주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주는 책이였습니다. 바리데기 공주이야기를 어릴때 읽어 보았는데 대강의 줄거리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 다시 읽어보니 읽는 재미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글과 함께 삽화도 같이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자신의 버린 아버지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저승까지 가는 용감한 그녀에게 우리 어린이들이 배울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라데기의 아름다운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듯 하였습니다. 내가 만약 바리데기 공주였다면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원망하고 저승세계는 무서워서 가지 못하였을 것인데 바리데기 공주는 달랐습니다.
바리데기 공주는 우리에게 효에 대한 생각을 한번더 하게 하는 책이였습니다. 우리아이들이나 저에게도 말입니다. 우리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부모님께 잘하겠다고 글을 써서 보여주더라구요. 엄마 아빠가 아픈면 자신도 약수를 구하러 가겠다고 .. 그 글에 감동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저는 홀로 계신 어머니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아이들 키운다고 자식들만 생각하고 자주 찾아 뵙지 못해서 이번 주말에 친정어머니집에 놀러가려구 계획을 세웠답니다. 어린이 책이였지만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감동을 주는 바리데기 공주이야기 덕분에 가족간의 사랑을 확인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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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처음 접하는 바리데기 공주 이야기는 재미있는 전래동화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신화이야기가 어렵지는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이해 할수 있게 되어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바리데기라는 말이 버려진 아이라는 말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바리데기 공주는 오구대왕의 일곱번째 딸로 태어나지만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지게 됩니다. 바리데기 공주는 바리공덕 할아버지와 할머니 손에 크게 되었답니다.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원망하지도 않고 아버지가 병이 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목숨을 걸고 저승세계 서역국으로 삼신산 약수를 떠오게 되었답니다. 우리아이들도 이대목에서 많이 놀라는 눈치였어요.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 그 무서운 지옥세계를 가다니... 책에서 저승세계에 대한 장면이 잘 묘사가 되었있어서 처음 지옥세계에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우리아이이가 "정말 무서우니까. 나쁜일은 하면 안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 지옥세계는 온몸에 베이는 끊임없는 고통에 시달리는 칼산지옥, 물이 펄펄 끓는 화탕지옥, 꽁꽁 얼어붙는 한빙지옥, 독사들이 우글거리는 독사지옥, 뜨거운 철판 위를 걸어야 하는 철상지옥, 칼로 온몸을 베는 검수지옥, 집게로 혀를 빼는 발설지옥, 톱에 몸이 잘리는 거해지옥, 거센 바람이 휘몰아치는 풍도지옥,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흑암지옥 등을 볼수 있었답니다. 바리데기 공주는 결국 아버지를 살리게 됩니다.
바리데기 공주에서는 우리민족의 정서를 느낄수 있는 책이였고 잔잔하지만 강한 감동을 주는 동화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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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릴적 잠자기전에 읽어주었던 전래동화 바리데기. 내용을 다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바리데기가 아버지인 오구대왕의 목숨을 위해 빨리 저승세계로 가서 약수를 가져와야되는데......하는 맘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었다. 우리의 전래동화에서 빠질수 없는 어른을 공경하는것과 어려움이 처한 사람을 돌보는 따뜻한 마음.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되는 마음들이 이한권도 다 들어 있었다.
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저승의세계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구전으로 내려오는 신에 대해 왜 그런일을 하게 되었는지 알수 있었다. 바리데기가 무조신이 되어 황천길 로 무사히 갈수 있도록 하는일을 하고 있는것 처럼말이다.
비록 자신을 아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았지만 그래도 자신을 이세상으로 나오게 해 주셨기에 감사하다는 바리데기의 효심. 버림 받았던 시절 자신을 어여삐 여기며 키워주었던 비리공덕 할아버지와 할머니 에게도 은혜를 잊지 않고 편안한 여생릉 보낼수 있도록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씨. 자신의 도리를 할줄 아는 바리데기 공주였다. 자신밖에 모르고 자라는 요즘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의 이야기라고 생각된다.
바리데기에서 나오는 대별왕, 소별왕 이야기를 부록으로 실어 이야기의 이해를 도와주었고 또다른 부록으로 실어있는 착한 마음을 가져야된다는 나무도령 또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다. 그림동화에서 글밥이 제법 있는 글을 읽을때 아이들이 책에 대해 흥미를 많이 잃곤하는데 이런 시기에 읽을수 있는 적당한 글밥의 양에 술술 읽을수 있는것 같아 저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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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접하고 자주 읽는 전래동화 말고 또 다른 느낌의 전래동화입니다. 딸과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라서 그런지 더 신선하게 느껴지고, 신화와 같은 신비한 느낌이 들면서 많은 교휸들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책이네요~~
바리데기는 버리는 자식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왕자를 기다린 오구대왕이 일곱째도 공주가 태어나자 크게 화가나서 바리데기를 옥함에 넣어 강물에 띄워 보냅니다. 다행히도 바리데기 공주는 어느 바닷가의 바리공덕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품에서 어여쁘고 참한 처녀로 잘 자라게 됩니다. 오구대왕의 병환이 깊어지고, 우여곡절끝에 부모님과 만나게 된 바리데기 공주~~ 부모님에 대한 원망보다는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님께 큰 실망을 안겨드린 불효자식이라고 말하는 공주에게서 참 효심이 깊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가 바리공주였다면 먼저 부모님께 원망부터 했을텐데 말이지요...^^;;; 아버지의 병을 고치기 위해 무서운 저승으로 가서 약수를 구해오는 바리데기 공주의 이야기... 나라면 감히 저렇게 까지 할수 없을텐데...하는 생각이 들 만큼 부모님을 생각하는 효심도 깊고, 저승의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구제해 주는 모습에서 다른 사람을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 또한 크고 싶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줍니다. 책에는 바리데기 공주가 약수를 구하기 위해 간 저승의 지옥이야기가 자세히 나옵니다. 칼산지옥, 화탕지옥, 독사지옥, 철상지옥등... 여러 지옥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죄를 짓지 않고, 착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바리데기 공주의 이야기와 함께 부록으로 실린 두편의 이야기. 세상을 저승과 이승으로 나누어 다스리게 된 <대별왕과 소별왕 이야기>, 이 세상에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살게 된 배경을 보여주는 <나무도령>이야기 또한 바리데가 공주의 이야기 못지 않게 흥미진진하면서 감동과 재미가 있었습니다.
한권의 전래동화 이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은 교훈을 얻을수 있었어요. 부모님에 대한 깊은 효심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것, 죄를 짓지 않고, 착하게 살아야 복을 받는 다는 이야기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다시 한번 더 마음에 새길수 있어서 아주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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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전설의 고향"에서도 본 적이 있는 내용인데, 버림받은 딸이 죽은 아버지를 살린다는 효성지극한 이야기입니다.
불라국의 왕이 딸을 줄줄이 일곱을 낳게되자 왕자가 필요했던 왕이 화가나서 막내공주를 옥함에 넣어 강물에 버립니다. 아들선호사상은 불만이지만 왕이니 후계자가 필요해서 그런걸 어쩌겠어요... 그렇게 버림받은 막내공주가 남을 먼저 생각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훌륭한 성심의 처녀로 자라서 오구대왕의 병을 고치기 위해 저승세계로 떠나는 역경을 그린 전래동화입니다.
책의 앞부분에 하늘나라, 극락, 불라국, 저승세계 등이 그려진 이야기의 배경을 나타내는 지도가 있어요. 단순한 옛날이야기가 아닌 아주아주 먼옛날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이야기라는 전래동화 아니 전래동화보다 더더 먼 옛날 신화라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지도 입니다.
부모님이 낳아줬다는 것 때문에 버림받았지만 최선을 다해 효성을 다해 산 사람이 저승까지 가서 아버지의 병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바리데기의 이야기가 요즘 아이들에게는 의아하게 생각될 수 도 있어요 하지만 부모에 대한 효심은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원초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거라는 것을 알게하고 싶어 이 책을 골랐습니다. 바리데기가 약수를 구하기 위해 저승으로 가는 길에 나오는 여러 지옥들, 칼산지옥, 화탕지옥, 한빙지옥, 독사지옥 등등 무시무시한 지옥얘기도 흥미로왔고요 무서울거라 생각했던 동수자가 바리데기를 기다리던 하늘나라 장수라는 얘기도 흥미로왔습니다.
드라마, 서스펜스, 스릴, 로맨스, 어드벤처 등등 웬만한 이야기의 요소는 다 들어있는 흥미진진한 얘기예요. 부모님이 돌봐주고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해주고 먹을 것 입을 것 다 해주는 것을 당연시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효심" 이란것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볼 시간을 만들어주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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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의 내용중 우리 어린이들이 그리스.로마 신화나 유럽신화에 관심이 많고 재미있어 한다는 말과 우리나라의 신화와 전설에 대해서는 재미없는 이야기로 생각한다는 작가의 안타까움이 전해 지네요 그것은 저는 우리가 어렸을때 책읽기 보단 주입식 공부를 하다보니 책의 소중함을 알면서도 가까이 접하지 못했고 지금처럼 재미있게 많은 책을 만들어 내고 사회적으로 책읽기 운동을 많이 하고 있으므로 머지 않아 우리나라의 신화와 전설을 많이 찾을 것 같습니다
신화와 전설에 대한 주제의 세가지중 바리데기 공주이야기는 첫째항인 어버이를 공경하고, 형제간에는 우애와 나라에 충성해야 한다는 항에 해당 되는 군요
태어나자 마자 부모에게 버림받는 바리데기 공주 부모를 원망하며 살아갈수도 있을 텐데 원망은 커녕 아버님을 걱정하는 착한 딸 걱정뿐만 아니라 저승세계까지 가는 것을 망설이지 않는 바리데기 공주는 오늘날 우리에게 효에 대한 설명이 필요없는 진정한 효를 전달해 주는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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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을 접하고는 불교와 관련된 동화일 거라 생각했다 책을 읽어보니 아버지에게 버려져서 그냥 지어진 공주의 이름이다 머릿말을 읽어보니 우리나라의 신화이다 요즘 그리스로마신화에 푹 빠져있는 딸과 함께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어려서 아이에게 한국전래동화와 세계전래동화를 골고루 읽혔다고 생각했는데... 바리데기공주는 참 생소했다
불라국이라는 나라에서 오구대왕과 길대부인이 내리 여섯명의 여자아이를 낳고는 일곱번째로 태어난 바리데기공주를 옥함에 넣어 강물에 띄워 버렸는데 바리공덕할아버지가 발견하고는 딸로 키우다가 오구대왕이 병에 걸려 15살이 된 바리데기공주를 찾는다 저승 세계의 동대산에 있는 약수를 먹어야만 병이 낳는다는 말에 바리데기는 저승으로 떠난다 저승에서 만난 동수자와 결혼을 하고 약수도 구해와 죽은아버지를 살린다는 이야기이다
초등학교 4학년 아이는 바리데기공주가 자기 목숨을 잃게될지도 모르는데도 저승세계로 떠나는 장면에서는 앞으로 벌어질 이야기가 못내 궁금한지 책을 잡은 순간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 여러가지 지옥의 설명부분에서는 많이 무서워하면서도 재미와 흥미때문인지 손에 땀까지 흘리면서 읽었다 자기는 그렇게 무서운 지옥에는 가지 못했을거라면서 바리데기공주를 본받고싶다고했다
우리나라 신화를 읽으면서 신화 속에 담겨있는 참된 교훈을 얻었으면 좋겠다 적지도 많지도 않은 글밥에 초등저학년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부록으로 대별왕과 소별왕,나무도령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