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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시사하는 점이 많은 책이었다... 진정한 교육은 아이가 갖고 태어난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길러주기 위한 노력이고 도움이어야하는데.... 난.... 아니 우리의 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지나친 도움과 기대,강요로 아이들을 수동적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 스스로 성취하게 하려면... 일단은 부모의 욕심을 버리는게 우선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지나친 기대가 아이들의 어깨를 쳐지게 만들고 부모들의 지나친 열정이 아이들을 망치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를 존중하는 것이 그리고 스스로 성취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아이들을 독립된 인격체로 보고 인정하는 것이 아이들이 스스로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무덥고 따분한 여름에 시원한 청량음료가 되어 속이 시원하다.. 또한 아이에게 잔소리가 아닌 민주원칙형 부모의 유형으로 변모하려는 노력을 스스로 하려고 애쓰는 중이다.. 간만에 느껴보는 마음속의 풍요로움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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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듣는 순간, 꼭 저에게 필요한 책이라는걸 느꼈어요. 저희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뭐든기 먼저 하기보다는 엄마가 해줄때까지 기다리거나 잔소리가 있어야만 움직이는 그런 아이거든요~~ 언제나 아이에게 왜 스스로 할 생각을 하지 않느냐면서 질책을 하곤 했었는데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아이에게 잘못이 있었던것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 저에게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하게 가르치려하기보다는 글쓴이의 주변인들의 실례를 들어주면서 쉽게 알려주는 친절한(?) 교육 지침서인거 같아요.ㅎㅎ
저처럼 아이로 인해 조금이라도 고민중이신 분들이 있다면 이책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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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르며 매번 고민했던 내용이 이 한권의 책에 다 있네요 책을 읽으며 전부 제 얘기인것만 같아 내내 뜨끔뜨끔 했답니다. 특히, 부모 유형 테스트를 해보니 "잔소리형" 엄마 이더군요 책을 읽는 동안 많이 반성 했습니다.
책 내용이 넘 좋아 다른 엄마들에게 빌려 주고도 싶지만..... 넘 유익한 책이라 저에게 다시 안 돌아올까 싶어 쉽게 못 빌려 주질 못하겠네요 두고두고 소장하며 읽고 싶은 책이네요~ (잊을만하면 다시한번 읽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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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스스로 성취하게 하라.
이 책은 일단 제목 부터 스스로란 어휘가 많이 와 닿는 부분이었다.
지금껏 아이가 잘 되야 하기 때문에 엄마가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고(잔소리) 생각되는 부분이 많아서 아이에게 너무 부족한 엄마의 면이 많았던 것 같다.. 노력해도 안되는 것이 어디 있어 라는 신념에서 아이 교육 문제 만큼은 뜻대로 잘 되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었다. 아이가 아니라 엄마가 먼저 먼저 변화가 되기 위해 나를 또 타이르게 된다.
지은이 박옥춘 선생님께서 두 자녀를 키우면서 많은 시행 착오를 통해 성공적인 자녀 교육을 위해 터득한 가장 귀중한 교훈을 책에 담아 놓았다.
제목에서 느끼듯 스스로 라는 말은 자녀가 무엇을 하든지 자신감을 가지고 흥미와 가치와 보람을 찿아야 하며 엄마로서 이런저런 방법을 써보고 타이르고 혼도 내고 왜 그렇게 해야만 하는지를 지금 이순간에도 아이에게 대화를 해 보았지만 초등학교 2학년인데도 신통하게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
책유형에 잔소리형 부모는 나에 모습을 70%는 동감해서 몇번을 읽으며 스크랩 했다. 장.단점이 있지만 현재보다는 미래의 아이에 모습에 표를 던지기로 하고 마음을 비워서 잔소리 하지 않고 대화하는 법을 택했고 '민주원칙형' 교육은 일찍이 책임감 있게 생각하고 자율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견디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엄마와 아빠가 노력하며 실행해 보기 위해 우리 가족은 오늘 따뜻한 사랑의 대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이 책은 빌려 주기 보단 추천을 하여 집에서 두고두고 볼 수있는 유익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