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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만화.
"좋아하는 만화."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만화 중 하나다.그 이유는 생략하고 구성기학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사갈이라는 기님이라는 (일본이나 중국의) 신급 존재가 보이는 암살 능력자가 주인공이고 라이벌은 음양사이다.자신을 사모하는 여성에게 그 정체가  드러난다.(물론 4권에서는 아직 믿지 않는다.)그러면서 인연이 엉키는데 술력을 쓰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다.어떻게 보면 설정이지만 어떻게 보면
"좋아하는 만화."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만화 중 하나다.

그 이유는 생략하고 구성기학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사갈이라는 기님이라는 (일본이나 중국의) 신급 존재가 보이는 

암살 능력자가 주인공이고 라이벌은 음양사이다.


자신을 사모하는 여성에게 그 정체가  드러난다.(물론 4권에서는 아직 믿지 않는다.)

그러면서 인연이 엉키는데 술력을 쓰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다.


어떻게 보면 설정이지만 어떻게 보면 현실적인 부분도 보인다.

사실 기문둔갑 같은 것으로 운을 조정하는 것은 지금도 있는데 


당연한 말이지만 전설의 시대와는 다르게 그렇게 구현화되지는 않는다.

병법과도 연결이 된다고 하는데 그 근원은 신선과 연결이 된다.


구성기학도 그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재미있다.

조진행의 무협 소설 기문둔갑도 같이 보면 괜찮다.


누구나 알듯이 문헌은 인(연)자가 아니면 생각보다 불친절하다.

신화와 전설에서 전해지는 황당한 것일수록 그러한데 위서를 비롯해서 가짜도 생각보다 많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이성과 과학이 발전되서 검증되고 공개된 것들도 많다.

특별히 할 말은 없지만 대부분 알맹이가 빠진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 이유는 생략하고 하여간 나 같은 경우는 언발란스가 워낙 커서 

현실에서 조금씩 찾는 노력이 필요한 시기다.


천리와 운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썼는데 

사실 이것은 각자 공부해서 아는 것이 좋다.(남에게 배우면 배울수록 그것에 갇힌다.)


천리는 순리와 역리 그리고 이름을 붙이기 어려운 것 등등이 있는데 이것은 생략한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대체로 바람이 불면 느끼는 것처럼 흐름을 아는 정도다.


그리고 운은 천운 지운 인운으로 나눌 수 있는데

혹자는 천운보다 인운을 가장 높게 보지만 원칙은 천 지 인 순으로(덕과도 연결이 된다.) 


이것을 제대로 공부하고 조정할 수 있는 경우는 인세에도 드물다.

이것은 드문 공부니 스승을 만나기도 어렵다.

(사람의 한계를 넘으니 궁극이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이것조차 궁극의 공부는 아니다.)


그래서 사이비에서도 자주 사용하는데

운 자체는 실체가 없다는 것만 명심하면 된다.(현재의 과학 기술의 한계이기도 하다.)


대충 망상으로 보면 좋고 이런 망상 글은 재미로만 보고 공부하는데는 절대로 참고하지 말고 

직접 문헌을 보고 스승을 찾아서 스스로 생각하고 소화하는 것이 좋다.


앞으로 쓰는 글도 다 망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냥 뭐 삼류의 넋두리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6.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