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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에서 남주인공이 누구인지 알고 읽기 시작했는데도 1권에서는 순간 얘가 남주 맞나? 싶을 정도예요 크게 두드러지지 않아서 남주 맞겠지? 얘가 남주지...? 하면서 보는 면이 좀 있음 ㅋㅋㅋㅋㅋ 1권까지는 둘 사이의 관계보다는 여주인공의 내면 감정 변화가 더 비중있고요 좌절하게 되는 과정이 드라마틱해요 로판은 아무래도 높은 신분 입장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게 많다보니 새롭긴 했어요 다만 저도 거기에 익숙해져있어서 초반에 적응을 못 함 ㅋㅋㅋㅋㅋ 여주인공이랑 약간 거리감 있게 보게 되긴 했어요 그래도 비올렛 애잔하고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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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해야만 하는 소녀, 얼어붙은 기사를 만나 ---------------
너무나 유명한 책이라는데 왜 이렇게 지루한지.... 했던 말 또 나오고 같은 말 자꾸 반복되니 그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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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에 핀 제비꽃 01권 리뷰입니다. 유명작이지만 매일 미루다가 판중 소식 듣고 그제서야 구입해서 읽었네요ㅋㅋ 우선 시작 부분부터 확 몰입하게 돼서 재밌게 읽기 시작하네요. 권당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지금까지 재밌고 다음권도 기대돼서 만족이에요! |
|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판중 전에 사둔 건데 인기 있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우직한 기사남주 매력이 1권부터 돋보이고 서로가 서로에게 꼭 필요하고 소중한 존재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조금 답답하고 피폐한 분위기인데 다음 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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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에 핀 제비꽃 1권 입니다. 쌍방 구원물에 잠시 눈이 돌아갔을 때, 추천 목록에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음, 1권밖에 못샀는데, 조금 금액이 비싸서 읽고나서 사야지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보니 판매 중지가 되어버려서.. 다음 권들을 손에 넣지 못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아쉽기 그지 없네요. |
| 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1권 리뷰입니다. 후원에 핀 제비꽃이 엄청난 인기작이잖아요. 한번쯤 읽어보고 싶었는데 권당 가격이 너무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재정가 존버도 해봤는데 전에 작가님의 후제꽃은 저번 제정가 이후로 할인 예정이 거의 없을 것 같다고 하셔가지고 그냥 구매해쓰빈다. |
|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이죠. 제 취향은 때려박았다 해서 정말 궁금했는데 가격이 높다보니 늘 망설여졌어요. 그래도 단행본은 포기할 수 없기에 큰맘먹고 구매합니다. 남주 미친거 아니에요 정말???ㅠㅠ 로판 초창기 작품인데도 옛스러운 설정이 없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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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1권 리뷰입니다. 무척이나 유명한 작품인만큼 언젠가 꼭 봐야지하고 미루다가 드디어 1권을 봤습니다. 유명작에는 이유가 있다고 1권부터 무척이나 몰입도가 좋았어요. 1권 구매 후 절판되어 뒷권을 구매하지 못 한게 아쉬웠습니다. 재출간본으로 다시 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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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림 님의 장편소설 후원에 핀 제비꽃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서 별 다른 정보 없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초반부터 굉장히 흡입력 있고 긴장감이 돌아서 단숨에 1권을 다 읽었습니다. 아직 1권이지만 1권에서 주요 인물들의 성격이 대사와 행동만으로도 파악이 되고, 서사들도 차곡차곡 잘 쌓아져 있어서 소설을 읽는데 막힘이 없고 이해가 바로 돼요. 주인공 비올렛이 처한 상황들이 너무 안타깝네요. 아직 어린 아이인데 계속해서 시련이 닥쳐서 자연스럽게 비올렛에게 감정이입이 돼 버립니다. 캐릭터에 대한 정보 없이 읽어서 누가 남자주인공일지 몰랐는데, 에셀먼드의 첫 등장씬에서 '남주구나' 하고 바로 감이 탁 왔습니다. 1권에서 굉장히 휘몰아쳐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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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1권 리뷰 입니다. 워낙 유명작인데 분량만 봐도 되게 길어 보여서 처음엔 엄두가 안났는데 괜한 기우였네요. 비올렛의 신분의 차가 심한 시대에 천민 출신이라는 이유로 성녀로 각성했지만 너무 많은 시련이 있어요. 많은 분들이 에셀먼드와 첫 만남? 등장?을 말하셔서 궁금했는데 왜 이야기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좋았다는 표현밖에 할 수 없는게 한탄스럽지만 정말 좋았고요. 1권 조금 힘겨울 수 있지만 그래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