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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진 저의 『걱정 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를 읽고
"서은진 저의 『걱정 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를 읽고" 내용보기
서은진 저의 『걱정 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를 읽고책을 좋아한다.매일 매일 책을 대하지 않고서는 넘길 수가 없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너무 좋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미처 겪지 못한 아니 생각하지, 개인적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것을 대하고, 공부하고, 계획하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 해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내 자신은 부자가 되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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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진 저의 걱정 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를 읽고

책을 좋아한다.

매일 매일 책을 대하지 않고서는 넘길 수가 없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너무 좋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미처 겪지 못한 아니 생각하지, 개인적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것을 대하고, 공부하고, 계획하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 해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내 자신은 부자가 되는 셈이다.

많이많이 행복한 사람이다.

이 책도 많은 책들이 있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여 끝을 볼 때까지 쉬지 않고 읽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책보다도 많은 것을 얻게 만든 책이었기에 저자와 출판사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진정이다.

저자의 블로그를 보고 팬이 되었고, 책 출판을 권유한 출판사의 최유진 에디터님과 저자와의 귀한 인연이 이런 멋진 선물의 책으로 나오게 되어 수많은 우리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한 직장을 선택하고, 막 직장을 시작하여서 새로운 각오로 직장을 자리 잡을 때 확실하게 자기 위치를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정이다.

실질적인 저자만의 그 모습 그 자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냥 바로 곁에서 함께 하는 느낌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책에서 그 어떤 사람이 이야기한 내용보다는 실질적이고, 바로 내 자신의 이야기 같다.

그래서 내 자신도 저자와 같이 해 나간다면 그 어떤 경우에라도 해나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

바로 이것이다.

가장 큰 핵심이고, 큰 교훈이다.

내 자신 평생을 학생을 가르친 교사였다.

2월 비록 퇴직을 했지만 항상 학생들에게 할 수 있다.’라는 적극적, 긍정적, 능동적, 낙관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임하도록 지도를 해왔다.

현재 사회생활을 열심히 임하는 많은 제자들을 직접 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가 결코 쉽지 않은 서울 대학생활을 포함하여 각종 앞서가는 의식과 행동을 통해서 노력을 하였고, 스물넷 파견 계약직 비서로 시작해 특유의 긍정 마인드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홍콩 금융계에 당당하게 입성한 저자의 성장 이야기는 한 마디로 감동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앞으로 생활하면서 제자들을 포함하여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적극적으로 이 책 이야기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반드시 읽도록 권할 것이다.

자연스럽게 저자만의 그 멋진 인생 도전의 모습을 통해서 스스로가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도록 권할 생각이다.

자신만이 꿈과 목표가 있다 할지라도 이런 자극적인 계기나 기회가 주어진다면 확실한 변화가 주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극 활용하도록 유도할 생각이다.

자기만의 멋진 꿈과 목표를 당당하게 펼칠 직장을 찾고, 현재의 직장에서 더 높은 미래의 비상을 위해서 노력해야 할 직장인들, 해외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고 자신 있게 권해본다. 

m***3 2016.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마, 시작은 작아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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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은 뭐야?" 꿈에 나이는 상관없는 것 같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면 자주 듣거나 질문하곤 하는 것이 "네 꿈은 뭐야?" 그럴때 난감한 것은 대답할 말이 없다는 것, "내 꿈은 뭐였지?" 꿈이 뭔지 생각치 않은 채 하루 하루를 그냥 살아온 것 같아. 아이에겐 그런 삶이 아닌 꿈을 꾸며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삶을 살게 해주고 싶어 이책《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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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은 뭐야?" 꿈에 나이는 상관없는 것 같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면 자주 듣거나 질문하곤 하는 것이 "네 꿈은 뭐야?" 그럴때감한 것은 대답할 말이 없다는 것, "내 꿈은 뭐였지?" 꿈이 뭔지 생각치 않은 채 하루 하루를 그냥 살아온 것 같아. 아이에겐 그런 삶이 아닌 꿈을 꾸며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삶을 살게 해주고 싶어 이책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을 선택했다. 결혼 전에 모성은 아이를 낳으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줄 알았다. 아이를 사랑하는 모성도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를 키워가며 배우게 되었지. 꿈도 이와 같지 않을까 싶어. 하고 싶은 무엇인가를 정해놓고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것, 이 책은 스물네살에 파견 계약직 비서를 선택한 서은진이 홍콩 금융계에 입성하기까지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연애·결혼·출산 ​등 세 가지를 포기하는 세대를 일컬어 삼포세대라 한다. 여기에 인간관계·내집마련을 포함 오포세대라 칭한다지. 이것까지 말해도 비참할 세상에 칠포세대라는 신조어가 새로 생겨났다고. 칠포세대는 '연애·결혼·출산·인간관계·내집마련'에 꿈과 희망을 포기해아 하는 세대를 말한다. 뜬금없이 삼포세대/ 오포세대/ 칠포세대를 말한 이유다. 한곳에 머물지 않고 앞으로 나가려는 이유에는 꿈과 희망이라는 목표가 있어서인데 그 밑거름인 꿈과 희망을 포기하는 세대라니.《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를 지금의 청소년들과 어른들이 읽어야 하는 이유다. 청소년들은 꿈을 잃지 않기위해, 그리고 어른들은 넘어진 청소년들에 일어설 힘을 실어주기 위해 이 책의 힘은 꼭 필요하다. 나 도한 내가 먼저 읽고 중요한 부분을 표시해서 딸에게 읽어보라 권해줄 것이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다가온다.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느끼게 된 부분이다. 준비하고 있지 않으면 막연하게 기회가 왔을때 ​모르고 놓치기 십상이니까. "회사는 이제 막 입사한 사람한테는 쉽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 적어도 1~2년은 두고 지켜본다. 믿고 일을 맡겨도 될 만큼 된 사람인지 아닌지." (p.88) 우리가 처음 입사한 회사가 나에게 어울리는지 보는 동안 회사도 자신과 내가 함께 공생해 갈수 있는지 지켜본다는 것. 입사하고 첫 출근한 날 김밥을 사오라는 상무의 심부름에 실수했다는 서은진씨, 난 여기서 '김밥'만 잘 만들어도 성공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딸이 김밥을 좋아해서 집에서 자주 만들었는데 여기서 좀 더 연습해서 나도 작은 김밥전문점을 열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 1편 남짓의 조그만 가게를 유명하게 만든 김밥집의 김밥 맛이 보고 싶어졌어.

무언가를 하기위해 공부를 하려해도 어떤 것을 해야할지 알수없다. 고민만 하다 끝날수 있다는 말이다. ​하고 싶은 것중 당장 할수 있는 것을 먼저 시작하라는 것이 저자가 알려주는 해결방안이다. 네이버 블로그 '슈퍼울트라파워 특별한 그녀의 스펙타클 홍콩스토리'의 운영자 '로즈'로 더 유명한 저자 서은진, 정규직 최종 면접과 6개월 파견 계약직 첫 출근 중 후자를 택한 모습에서 그녀의 도전정신을 엿볼수 있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교회를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으며 이 글귀가 생각났다. 안된다고 한탄만 하지 말고 작은 일이나마 시작해 보라는 것, 그 안에서 점차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시회는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오지 않는다. 더 열심히 찾아다니다 보면 기회는 눈 앞에 닥쳐온다.

"20대의 방황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이 초석이 되어 30대를 더 빛나게 해주기 때문이다!"

 

s*******1 2016.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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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기보다는 솔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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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랫동안 블로그를 통해 지켜본 로즈님의 이야기가 담긴 책. 지난 여름에 책이 나온 후 바로 구입해 받자마자 단숨이 읽어버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리고 겨울비가 내리는 오늘,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다시 책을 펼쳐들었고, 책을 읽으면서 떠올랐던 감정들을 공개적인 공간에 꼭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지난 여름 처음으로 이 책을 읽었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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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랫동안 블로그를 통해 지켜본 로즈님의 이야기가 담긴 책.

지난 여름에 책이 나온 후 바로 구입해 받자마자 단숨이 읽어버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리고 겨울비가 내리는 오늘,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다시 책을 펼쳐들었고,

책을 읽으면서 떠올랐던 감정들을 공개적인 공간에 꼭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지난 여름 처음으로 이 책을 읽었을 때는 그저 로즈님이 대단하다고만 생각했다.

파견 계약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끊임없는 노력으로 정규직이 되고,

또 거기서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이 시키는 대로, 꿈이 이끄는 대로 나아갔던 로즈님...

대단했고 또 대단했다.

그런데 다시 읽으니까 그게 아니더라.

대단한 게 아니라 솔직했던 거였다.

스스로 하고 싶은 일에,

그 일을 위한 노력에...

거짓이 하나도 없었다.

거짓이 없으니 당연히 뭐든 해낼 수밖에 없었던 거고...

로즈님이 왜 글을 썼는지 진짜로 알 것만 같았다.

 

역시 책은 두 번 이상 읽어야 하나 보다.

처음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그다음에 보이는 걸 보면...^^;

m****5 2016.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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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에 대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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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이라고 하면 대단한 사람만이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책제목에서부터 나타나듯 작가님은 아주 평범한 사람이었다. 사회생활에 첫 발은 내딛은 그 시점에는 평범해보였다. 그러나 하나하나씩 이루어가는 과정은 평범하지않았다.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하더라도 시간이 흐를 수록 더욱,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라 갈수록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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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이라고 하면 대단한 사람만이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책제목에서부터 나타나듯 작가님은 아주 평범한 사람이었다. 사회생활에 첫 발은 내딛은 그 시점에는 평범해보였다. 그러나 하나하나씩 이루어가는 과정은 평범하지않았다.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하더라도 시간이 흐를 수록 더욱,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라 갈수록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간 것 같다.
l****4 2016.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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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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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앞두었던 평범한 선배가 이야기해주는 '해외로의 취업 스토리'에 대한 내용이라는 소개를 받으면서 펼쳐보기 시작했던 이 책 [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저자이자 이 책의 주인공이 되는 서은진 씨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20대로, '스펙'을 걱정하면서 취업을 걱정하고 준비하고 있었지요~ 자신의 실제 경험이기에 더욱 공감하는 깊이가 깊을 수밖에 없던 이 책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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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앞두었던 평범한 선배가 이야기해주는 '해외로의 취업 스토리'에 대한 내용이라는 소개를 받으면서 펼쳐보기 시작했던 이 책 [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저자이자 이 책의 주인공이 되는 서은진 씨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20대로, '스펙'을 걱정하면서 취업을 걱정하고 준비하고 있었지요~ 자신의 실제 경험이기에 더욱 공감하는 깊이가 깊을 수밖에 없던 이 책의 이야기들~ 책을 읽고 있는 어느 사이에 '끄덕끄덕' 몸짓도 이해의 마음, 공감의 마음이 자꾸만 늘어갔답니다.

취업이나 사회적, 경제적인 부분에서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을 이야기해보자면, '이태백'이라고 해서 20대의 태반이 백수라고 줄여서 말하고, '이구백'은 20대의 90퍼센트가 바로 백수라는 말이며, '십장생'은 10대도 장차 백수가 되리라는 씁쓸하고 힘겨운 예고와 같은 이야기, '청백전'은 청년 백수 전성시대를 이야기한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되고 우울하고 회의적인 농담처럼 취준생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요~~~ 이렇게 취업 자체가 너무나도 어려운 것이 모두가 수긍해야 하는 현실처럼 되어 버린 작금에 어떻게 이 치열한 경쟁 상황을 헤쳐나가서 취업성공의 신화를 이루는가에 대해서 제대로 그 절절한 경험담의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 바로 이 [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가 됩니다.

[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에서 주인공의 스물넷의 파견 계약직 비서로 그 업을 시작해 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함으로써 당당한 모습으로 홍콩 금융계에 입성하게 된 이야기들을 구체적으로 만나보게 됩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이루어낸 저자의 성장 스토리이자 이 시대, 이 상황을 살아가는 20대의 취준생들이라면 어느 누구라도 고개를 끄덕이며 나도 그러한데~ 나도 힘을 내야하는데~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공감해볼 수 있는 경험담의 에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스펙'을 너무나도 강조하는 시대이지만 이 책에서는 '스펙'이라는 것에 절대로 지지 말 것을 당부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집중하게 되는 이 책 [걱정 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저자 서은진의 '취업 전선'에 뛰어든 이야기들, 서류 전형에서부터 이력서 쓰기 그리고 마침내 이루었던 6개월 파견 계약직의 시작을 어떻게 수용하고 취선을 다해나갔는가를 마주할 수 있어서 더욱 기쁩니다.


 

s*****3 201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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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따라온다... 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행운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따라온다... 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내용보기
"행운을 가져오는 법. 행운의 기회를 끊임없이 만들고 이를 통해 발전하는 것이다. 즉, 이러한 행운은 어쩌다 걸린 것이 아니라 개인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따라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내 미래의 행운은 내손안에 들어있다는 것. 사소한 것이 조그만 기회를 만들고 그것이 큰기회로 이어져 결국 내인생에 큰 행운이 찾아오는 것이다... 행운을 위해 나는 어떤 기회를 만들어
"★행운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따라온다... 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내용보기

"행운을 가져오는 법.

행운의 기회를 끊임없이 만들고 이를 통해 발전하는 것이다.

즉, 이러한 행운은 어쩌다 걸린 것이 아니라 개인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따라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내 미래의 행운은 내손안에 들어있다는 것.

사소한 것이 조그만 기회를 만들고 그것이 큰기회로 이어져

결국 내인생에 큰 행운이 찾아오는 것이다...

행운을 위해 나는 어떤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가? ..."

 

나는 서은진님께서 저술하시고 <위즈덤하우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를 꼼꼼히 읽어

나가다가 윗글를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저자께서는 스물넷에 평범한 스펙의 순수한국토종으로서

출발했지만 서른넷인 지금은 홍콩금융계를 누비는 글로벌

커리어우먼이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런데, 영국에서 온 비키라는 동료의 홍콩금융계입사기를

읽고 참 멋진 분이라고 생각되었다.

즉 비키라는 분은 영국근무당시 아시아에서 일하고싶다는

꿈을 품게되었고 이에 중국어학원에 등록하여 중국어공부를

하기시작했다.

헌데, 그녀책상에 꽂혀있는 중국어책을 지나가던 매니저가

보게되었고 이를 계기로 그녀는 사내에 아시아지역에서

일하고싶다고 이야기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5년후 정말 그녀는 홍콩팀 매니저 포지션에 지원했고

결국 홍콩으로 오게되었다고 한다.

 

아 나는 이글을 읽고 행운이라는건 감나무밑에서 입벌리고

있으면 떨어지는게 아니라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다보면 신이 내리는 격려의 메시지라고 생각되었다.

 

그것을 서은진님의 영국동료 비키라는 분이 입증해보이신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행운을 불러오는 법>...

나는 이책에 나와있는 비키라는 분을 통해 확실히 깨닫게되었다...^^* 

 

글고 저자이신 서은진님께서는 글로벌 투자회사인 골드만삭스

한국지사에 6개월 파견 계약직비서로 입사해 파견 계약직

출신으로는 전세계최초로 정규직 주식 트레이더로 승진했으며,

그후 KB투자증권 채권영업팀에서 비즈니스 매니저로 근무하다

글로벌 금융미디어그룹인 블룸버그 홍콩지사에 입사, 홍콩,

싱가포르,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태평양지역

금융기관의 채권거래컨설팅 및 세일즈를 담당했고

홍콩대학교 MBA에서 파트타임으로 공부하며 해외유학의

꿈도 실현시킨 당찬 여성이다. 

 

그녀는 해외취업과정을 솔직하면서도 담담하게 네이버블로그에

써올렸고 그녀의 진솔한 글에 블로거들도 많아져 2년연속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선정되기도 하셨다고 한다.

 

역시 부단한 노력과 꾸준한 자기계발 글고 건전한 자기암시가

이러한 성과들을 낳게하신거라 생각되었다.    

 

"<6개월 파견 계약직>에서 <블룸버그 홍콩지사>에
입사하다!... 거기에다가 홍콩대 MBA까지..."

 

서은진님께서는 참으로 드라마틱한 인물, 입지전적인 인물이

아닐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 저자분께서 참으로 신념과 의지가 굳으신

분이시라고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6개월 파견 계약직>에서

어떻게 이러한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으셨는지 그 걸어오신 길은

어떠하셨는지 이책을 통해 확실히 알 수 있게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해외취업에 관심있으신 분들이시라면

꼭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나는 이책을 읽고나니 문득 보나파르트 나폴레옹이 이야기한

다음의 명언이 떠올랐다.

 

"나의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단어가 없다..."

k****3 201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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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걱정 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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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서은진*출판-위즈덤하우스*평점-★★★★☆*서평: 대한민국 20대, 절대로 스펙에 지지 않기를!책의 슬로건처럼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 위와 같다.대한민국 20대는 지금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취업시장이 여느 때보다 힘든 이유는 일자리는 계속적으로 줄어들지만,스펙이 넘쳐나는 20대 대졸자, 이제는 석사생까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나 또한 20대 초반과 지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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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서은진

*출판-위즈덤하우스

*평점-★★☆

*서평: 

대한민국 20대, 절대로 스펙에 지지 않기를!

책의 슬로건처럼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 위와 같다.

대한민국 20대는 지금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취업시장이 여느 때보다 힘든 이유는 일자리는 계속적으로 줄어들지만,

스펙이 넘쳐나는 20대 대졸자, 이제는 석사생까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나 또한 20대 초반과 지금에서 취업시장을 비교해 본다면

20대 초반에는 그래도 내가 전공하는 무역학, 즉 문과생들이 갈만한 데가 어느정도 있었다.

은행, 증권회사와 같은 금융권도 그렇고 제조업의 영업관리 등 다양한 직무에서 어느정도에 수요가 있었는데

요즘을 비교해보면 금융권도 어렵고 제조업도 이제는 자동화의 가속화로 조금씩 그리고 서서히 인력채용규모를 줄이고 있는 실정이다.


장황하게 지금 상황을 설명했는데, 요약하자면 지금 취업시장은 여느 때보다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취업준비를 하는 구직자들이 국내가 아닌 해외로 조금씩 눈을 돌리고 있는데,

이 책은 우리나라 취업시장의 돌파구를 제시한 작가의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이책은 저자가 스물넷 파견 계약직 비서로 시작해서 혈혈단신으로 그 어렵다는 홍콩 금융계에 당당하게 입성한 

성장이야기를 그려낸 것이다. 국내 대학을 졸업한 평범한 스펙의 저자가 금융계 취업을 하기까지 결과는 대단했지만

그 과정에서 겪엇던 이야기들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낸 책이기에 읽으면서도 공감을 하면서 볼 수 있던 점이

가장 좋앗다.


정규직과 계약직을 고민하다 계약직을 선택하고 짧은 근무 기간동안 본인은 회사의 껍데기라고 생각이 들었던 저자는

아는 사람 하나 없는 홍콩으로 무작정 출발했다. 해외에서도 취업을 하기까지 좌충우돌 역경이 많앗지만,

입사후 MBA에 도전하기까지 작가의 도전정신은 다른 누구보다도 배울점이 많은 부분이다.


이 책을 통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할 수 있다, 그리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한번 사는 인생, 젊을 때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이 책은 취업시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20대, 이 직장이 맞는지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

30대에게 과감히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을 권유한다.



t******9 201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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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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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 이웃중에 내가 가장 큰 정신적 에너지를 받는 사람 [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책의 저자 '로즈'님 이다. 책이 나오기 전부터 그녀의 오랜 팬이자 내 인생의 롤모델로 삼고 있는 그런 이웃이였다. 슈퍼울트라파워 로즈의 홍콩라이프를 들여다보고 로즈님의 에너지 넘치는 파이팅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나역시 절로 힘이 난다. 모든 여자의 꿈이라면 꿈 이랄까 슈퍼우먼이
"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내용보기

내 블로그 이웃중에 내가 가장 큰 정신적 에너지를 받는 사람 [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책의 저자 '로즈'님 이다. 책이 나오기 전부터 그녀의 오랜 팬이자 내 인생의 롤모델로 삼고 있는 그런 이웃이였다. 슈퍼울트라파워 로즈의 홍콩라이프를 들여다보고 로즈님의 에너지 넘치는 파이팅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나역시 절로 힘이 난다. 모든 여자의 꿈이라면 꿈 이랄까 슈퍼우먼이 되어 육아와 가사, 또한 직장생활까지 깔끔하게 해낼 수 있기를 희망할 것이다. 매일같이 고단한 삶속에서 우리는 때때로 누군가의 강력한 긍정 파워를 줄 수 있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인간으로서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책은 24살의 파견 계약직 비서가 홍콩 금융계의 입성하기까지 그녀의 삶을 담은 책이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의 성공 스토리가 아닌 우리 모두에게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긍정 에너지를 선물해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평범한 그녀가 누군가의 선망의 대상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단함을 감수했을까하는 생각이 들지만 또 그랬기에 지금 우리에게 삶의 멘토링을 해줄 수 있지 않나 싶다. 매사 긍정적이고 감사할 줄 하는 그녀의 삶의 태도에서 나는 많은걸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 지금의 내 자리 역시 과거 내가 얼마나 치열하게 얻은 노력의 결과물인지 말이다.

  몇해전 그녀의 블로그를 통해 로즈님의 파워 긍정은 때때로 내 삶의 있어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그 에너지를 감히 헤아릴 수 없다. 육아든 일이든 가사든 똑소리나는 그녀만의 노하우를 이 세상 울트라슈퍼우먼이 되어야 하는 여자라면 누구라도 노하우를 알고 싶어할 것이다. 내가 지금 꿈꾸는 삶이 나의 미래가 될것이고 그로인해 나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 서울의 직장인에서 홍콩 금융계에 진출하기 까지 그녀의 부단한 노력은 지금 우리의 모두에세 귀감이 되었기에 충분하다.

  인생에서 깨지고 다치고 넘어져도 보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준 그녀의 진심어린 삶속에서 나역시 내 삶의 많은 부분을 성실하고 긍적적인 에너지 넘치는 사람으로 바뀔 수 있게 해주었다. 그녀의 날마다 가슴 뛰는 삶속에 함께 한다면 누구라도 그녀의 강한 긍정 에너지를 듬뿍 받을 수 있다. 20대의 방황이 아름다운 이유는 30대를 더 빛나게 해준다는 그녀의 말처럼 나에세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열정적으로 또한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큰 울림을 주었다. 로즈님의 글 모두가 나에게는 보석같이 빛나는 그런 존재이다. 나역시 그러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읽고 나서 스스로로에게 빛나는 보석을 선물해 줬으면 한다.  

v*****p 201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를 읽고
"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를 읽고" 내용보기
요즘 한국의 청년들은 여러모로 암울하다. 유래가 없는 취업난으로 많은 청년들이 고통받고 있으며, 취업을 위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언지도 모르고,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억지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이런 어려운 취업난을 뚫고 취업을 하여도, 적성에 맞는지도 모르는 회사 생활에 시달리고, 계속 이렇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면 일을 그만 두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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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한국의 청년들은 여러모로 암울하다. 유래가 없는 취업난으로 많은 청년들이 고통받고 있으며, 취업을 위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언지도 모르고,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억지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이런 어려운 취업난을 뚫고 취업을 하여도, 적성에 맞는지도 모르는 회사 생활에 시달리고, 계속 이렇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면 일을 그만 두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고민에 대해 답을 해 주지 않기 때문이다. 나 역시 해외취업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대학교 4학년 생으로서, 저러한 고민들을 하고 힘들어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서은진님, 또는 로즈님이 쓰신 '걱정 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는 저 고민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로즈님은 먼저 취업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라 하였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 기회와 위기를 분석하여 자신의 성향을 알고 그에 맞게 진로를 찾아가는 SWOT 기법을 소개한다. 어찌보면 굉장히 간단하고 당연한 방법인 것처럼 보이겠지만,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자신에 대한 파악도 하지 못하고, 묻지마 지원을 통해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 그저, 좋은 직업, 돈 많이 주는 직장, 명예가 보장되는 것 같은 직장을 위해서. 하지만 로즈님은 직업이 중요한 것이 아닌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회사가 곧 나라는 존재가 되면 자기 자신을 잃게 된다고, 그렇기에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자기 자신을 주식회사처럼 가꾸는 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 역시 나 자신에 대해 알아야 구직 활동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미루고 있었다. 자기 자신에 대해 알고 생각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고 에너지를 쓰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로즈님이 '인생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직업인만큼, 당연히 어렵고 신중해야하는 것이라는 것을 보고 다시 마음을 잡고 나에 대해 분석을 해보았고, 내가 해외에서 취업을 하는 것이 나의 소망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또한, 회사의 명성과 돈보다는, 그 회사가 나와 얼마나 맞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는 것을 깨달았다.

 

 

 

주변에서는 이러한 나의 선택에 상당히 부정적인 반응이었다. 경력도 없는 신입은 뽑지도 않는다, 외국인 신분으로 가면 불이익이 많다, 나중에 한국 돌아오면 아는 사람도 없이 어찌할 거냐등 좋지 않은 반응들이었다. 한국의 대기업에 들어가서, 돈 받고 한국인이라는 메이저에서 살아가는 것이 편하고 올바른 길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이러한 말을 들으면 역시 내 선택에 고민이 되고 망설여진다. 하지만 로즈님은 고민을 할 시간에 무엇이든 시작하면, 새로운 기회, 사람을 만나 더 많은 기회가 있고 막상 해보면 별 것 아니라는 말을 보고 내 선택을 확고히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로즈님은 이 책을 통해 해외취업을 꿈꾸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해외취업의 경로와 그 준비 방법, 외국 회사의 업무 스타일을 알게 해주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최근 해외 취업이 점점 화두가 되고 있지만, 정확하지 않은 정보와 부정적인 이야기만 난무하는 상황에서 경험자가 직접 전해주는 고급 정보는 크나큰 참고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이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점은, 고민이 있고 방황하는 수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작가가 겪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이 진솔하게 드러나 있다는 점이다. 수 많은 자기 개발서들이 독자들에게 자신을 알라, 열심히 살라고 하지만, 정작 작가들은 딱히 힘든 삶을 살지 않거나, 독자들에게 제시하는 방법이 추상적이거나 비현실적인 것들이 많아서, 공감이 아닌 괴리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로즈님은 스스로를 평범한 사람임을 강조하면서, 자신과 독자들의 눈높이를 맞추려한다. 갑작스러운 해고, 낯선 해외 땅에서의 구직 활동, 일과 육아, MBA 병행이라는 수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히 이겨내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통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불러 일으킨다. 이렇게 로즈님을 통해 얻은 가르침과 자신감을 통해, 나 역시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장을 해 나가서 내가 원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쓰신 로즈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w*********r 201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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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생각해왔던 생각을 거침없이 써내려간 이 책은 저에게 있어서 더할나위없이 "사이다"와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최근 청년층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있습니다. "헬조선" 다른 곳도 아니고 왜 금수강산 한반도를 헬조선이라는 비하어를 써가면서까지 표현을 했을까요? 삼포세대 최근 많이 들어본 단어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술 더 떠서 "N포세대"라는 말이 생겨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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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생각해왔던 생각을 거침없이 써내려간 이 책은 저에게 있어서 더할나위없이 "사이다"와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최근 청년층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있습니다. "헬조선" 다른 곳도 아니고 왜 금수강산 한반도를 헬조선이라는 비하어를 써가면서까지 표현을 했을까요? 삼포세대 최근 많이 들어본 단어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술 더 떠서 "N포세대"라는 말이 생겨났습니다. 최근 통계청에서는 이런 통계를 발표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혼밥족이 늘어나고 있다. 이것이 단지 혼자있기를 좋아하는 것만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통계가 생겨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과연 이런 통계가 우리에게 좋은 일일까요?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읽어나갔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월가에서도 금융계에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골드만삭스"에서 파견 계약직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차지하고 있던 점유율은 전체 국부에서 13%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30%까지 그 비율이 늘어난 굴지의 기업이기도 하지만 그곳에서 일한다는 자체가 엄청난 급부를 보장한다는 의미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신의 직장"에서 갑자기 박차고 나온 그녀.  사실 이 과정에서 주변인들의 반대가 극심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과감한 결정은 그녀를 더더욱 발전시키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금융의 메카라고 불리는 홍콩의 금융 업계에 발을 붙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리고 그 여세를 몰아 그 힘들다던 MBA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저도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 다람쥐 쳇바퀴 굴리는 단조로운 삶에서 벗어나 정말 내가 인생에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저는 저에게 묻고 싶습니다. 과연 내가 이 자리를 박차고 다른 세계로 나갈 자신이 있는지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묻고 싶습니다. 과연 남들이 보기에 좋은 직장이 나에게 좋은 직장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가? 에 대해서요

대부분 아니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또 묻고 싶습니다. 자신의 인생에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야하는데 왜 다른 사람의 눈치만 보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저는 어떤 선택을 하든 올바른 선택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과연 그 선택이 저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오늘도 묵묵히 업무에 충실한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r****2 201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