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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글에서도 썼지만 나는 자기결정권을 굉장히 소망하는 사람이다. 그러기위해선 절약과 더불어 새로운 수입구조인 파이프라인을 형성하는것은 필수적 인것으로, 이것저것 다른 수입을 창출할 방법을 눈여겨 보고있었다. 그러다가 발견한 이 책!!!! 내가 가지고 있는 파이프라인에 대한 의미는 완전히 틀린거였다. 특히, 전체 이야기를 끌고나가는 메인 이야기는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 한 마을에 물을 끌어오기위한 방법으로 한명은 매일 물동이를 끌고 오고, 다른 한명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물을 끌어들이는 파이프라인, 즉 시스템을 만든다. 결과는 짐작하는 대로 시스템을 만든사람은 지속적인 수익구조를 가지게 된다. 사실, 난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파이프라인 이라는것이 지속적으로 매월 발생하는 수입을 만드는거 라고 생각하고, 월급이외에 다른 투잡거리, 쓰리잡거리가 없나를 찾았었는데 이것은 엄밀히 말하면 지속적 수입을 만드는것이 아니라, 내가 나르는 물동이를 단지 2개로 늘린것 뿐이었다. 즉, 내가 물동이를 옮길수 없는 날에 난 수익이 없다는 말이지. 진정한 파이프라인은 내가 어떤 상황이어도 수입을 창출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것 이다. 사실 이 책은 그러한 구조로 단 2가지를 제시하고 있고, 그것은 주식(또는 펀드)과 또 한가지 이다. ㅋㅋ 그 한가지가 뭔지는 책을 읽으면 바로 알게되는데...혹시 이 책이 만들어진 의도가 바로 그 것을 소개하고자하는것이 아닐까 하는 음흉한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것이 사실일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것이 무엇이고, 그래서 나는 과연 그것을 할것인지는 좀더 고민후에 결정하기로!! 여튼, 파이프라인의 정확한 의미를 알게해줬다는것만으로도 나에게는 깨달음을 준책!! 매우 간편하게 읽을수 있고 하루면 문제없이 끝까지 볼수 있지만, 자기결정권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마음속에 한가지는 새길수 있을것이다. 추천해요. 간편하게 쏘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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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는 말한다. "미래의 꿈은 오늘의 희생으로 이루어 진다."고 말입니다. 미래의 안정된 생활과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길은 '파이프 라인'을 만드는 것이다. 파이프 라인은 기존의 틀을 깨 획기적인 시간적,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는 수단일 수 있다. 레버리지 효과, 지렛대 작용과 같은 의미인 것 같다. 지금까지 나의 파이프 라인은 시간 활용, 의지, 노력이었던 것 같다. 그렇다면 미래의 나에게 안정성을 담보해 줄 파이프 라인은 무엇일까? 지금부터라도 그것을 새롭게 구축해 나가야 겠다. 내 아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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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돈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다. 어떻게 하면 좀더 돈을 많이 벌고 부자가 될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해보고 그러다 추천받은 책이 파이프라인 우화이다. 우리는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항상 노예가 되어서 돈 버는 방법만을 배운거같다. 이책을 통해서 좀더 다양한 하지만 지금내가 버는 방법과는 다른 돈 버는 방법이 있음을 느꼈다. 가까운 지인들에게 강추해주고 싶은 책이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