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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이 책을 읽으니 생각나는 에피소드가 있다. 1990년대 초반, 스무 살을 갓 넘긴 나는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운전면허증을 따려고 운전면허학원에 등록할 생각이었다. 뒤숭숭한 다른 일 때문에 점집을 찾게 되었는데 삼십 대 전후로 큰 사고가 나니 운전을 하지 말라고 보살이 당부하였다. 그녀의 말 때문에 나는 서른이 넘도록 운전면허증 취득하는 걸 포기했었다. 이건 아니다 싶어 삼 년 전에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기는 했지만, 십여 년이 넘도록 나는 무의식 중에 ‘너는 운전하면 분명히 교통사고가 크게 날 거야.’하며 부정적인 자기암시를 끊임없이 주고 있었던 것이다.
자기 암시라는 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안에 존재하는 전혀 다른 두 개의 자아, 곧 의식과 무의식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이 두 의식은 모두 지적인 존재로, 말 그대로 하나는 의식할 수 있지만, 다른 하나는 의식할 수 없는 자아이다. (중략) 우리의 무의식은 우리 몸 각 부분의 기능을 지배함은 물론, 우리의 모든 행동(그것이 무엇이든)을 지배한다. 이런 무의식의 작용을 ‘상상’이라고 부르자. 쉽게 받아들이기는 힘들지만, 상상이 바로 늘 우리의 의지에 반해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상상과 의지 사이에는 늘 적대관계가 만들어진다. (24~26쪽)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제1부는 자기암시란 무엇인지, 자기암시는 어떤 힘을 가졌는지에 대한 설명이고 제2부는 의식적 자기암시의 수행법, 몇 가지 실험을 통해 본 자기암시의 효과, 치료를 위한 자기암시 수행법을 알려주고 있다. 제3부는 생활 속에서 자기암시를 수행할 수 있는 방법 17가지가 담겨 있다. 책이 두껍거나 난해하지 않아 쉽게 읽히며 이해된다. 일상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 마음만 먹는다면 무의식 속 상상을 100% 끌어올려 인생을 변화시킬 수도 있으리라. 특히 부모가 자녀에게, 선생님이 학생에게, 의사가 환자에게 적용하면 좋을 실용서란 생각이 든다.
부모나 교육에 관계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나쁜 자기암시 대신 좋은 자기암시를 아이들에게 일으키게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아이들을 대할 때는 언제나 편안한 마음자세로 부드럽지만 분명한 어조로 말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아이는 권위에 반항하려는 마음을 잊고 유순한 자세를 갖게 된다. 특히, 난폭하고 잔인한 언동은 절대로 삼가야 한다. 그런 언동은 암시가 되어 자기가 싫어하는 상대에게는 잔인하게 해도 된다는 자기암시를 아이에게 불러일으키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 앞에서는 절대로 욕설을 해서도 안 된다. (50~51쪽)
우리는 자기계발 분야의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통해 자기암시의 중요성을 익히 들어본 바 있다. 그런데 왜 백여 년 전의 인물과 요법에까지 관심을 두게 된 것일까. 어찌 보면 최면 요법과도 흡사한 그의 자기암시 요법에 약간의 거부감도 생길 수가 있는데, 선입견을 버리고 따라하다 보면 그가 자기암시 이론의 원조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그의 이론은 간단하다. 나 자신에게 긍정적 상상을 주입시키기만 하면 된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라고 스무 번 정도 소리 내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당신은 당신을 치료할 수 있는 도구를 당신 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그저 그 도구의 사용법을 가르치는 교사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당신의 협력 없이는 안 됩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뜰 때, 그리고 저녁 잠자리에 들 때는 저와 함께 있다고 가정하고 스무 번 소리내어 반복하십시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고 반복하십시오. 끈 같은 것에 스무 개의 매듭을 만들어 하나씩 짚어가며 하면 좋습니다. 특히 ‘모든 면에서’라는 말을 강조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몸이건 마음이건 모든 면에서 힘이 됩니다. 작은 암시보다 이렇게 넓게 생각하는 암시가 더욱 큰 효과가 있습니다.” (89쪽)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나의 의지와 상상이 또 싸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책에서 알려준 방법대로 매일 따라해야지.’하는 의지 뒤에 ‘과연 그의 말대로 인생이 변화할 수 있을까.… 아마 안 될 거야.’하는 부정적 상상을 하게 되면 아무리 열심히 소리 내 반복해도 헛수고가 될 것이다. 상상이란 녀석은 의지보다 늘 강하니까 말이다. 의지와 상상이 한마음으로 일치되어야 그 빛을 발할 수 있으리라. 무의식을 변화시키는 일이란 말처럼 쉽지 않겠지만 일단 긍정적으로 도전해 볼만하지 않은가. 요법은 공개되었고 이제 내 것으로 만드는 일만 남았다. 그것은 순전히 나의 몫이다.
* 틀린 글자가 있네요. 오히려 그 반대의 결과가 정확이 일어납니다. (67쪽) →정확히 두려움은 인간이라면 누구가 가지고 있는 감정이다. (153쪽)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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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인 고통보다 정신적인 고통으로 인한 괴로움이 더 심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하루하루가 즐겁지만 몸이 아파서 수술 받은 고통보다, 형이 없는 외로움으로 인한 고통이 더 심했었다. 물론 이 두가지 상황을 비교하는 것이 무리가 있지만, 동일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치유의 시간은 정신적인 고통이 휠 씬 더 오랠 걸릴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어찌보면 내 삶의 터닝 포인트를 위한 출발점이라 생각된다. 분위기 반전은 시간이 해결 해 주었지만, 꿈을 향한 열정을 위해 나아가는 추진력은 이 책이 해결해 주었다고 믿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에밀 쿠에는 의식적인 자아와 무의식적인 자아 사이에서. 즉 의지와 상상간의 싸움에서 언제나 승리하는 것은 상상이라고 한다. "무의식이나 잘못된 자기암시가 그렇게 쉽게 자주 나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는 에밀쿠에의 말은 의미심장하게 들려온다. 노력은 의지의 부산물이기 때문에 아무리 일을 잘해야 한다는 의지를 갖고 한다 해도 '나는 못해'라고 상상한다면 결국 그 일은 잘 될 수 없다. 이러한 일이 단적으로 들어날 때는 발표할 때이다. 언제나 발표를 잘 하려고 많은 연습을 하고 PT 발표를 하지만 '잘 못 할것 같아.', '너무 떨린다.' 하고 상상하면 그 날의 발표도 결국 연습 때 만큼의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고 아쉬움과 후회가 남게 된다. 생각해 보면 어떠한 일을 할 때 절실함을 갖고 했던 것들은 대부분 이루어 졌던 것 같다. 이 절실함은 의지보다는 그 일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상상을 통해서 전달 되었고 현실로 이루어 졌다. 결국 무의식적인 자아를 지배할 수만 있다면 우리 인생은 휠 씬 더 나은 모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어떠한 경우에도 말도 않되는 낙관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매일 매일 잠들기 전과 일어날 때 성공을 위한 주문을 반복 하라고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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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을 거예요. 저 역시 1년 후의 내 미래가 어떨지, 10년 후의 내 미래가 어떨지 작년까지만 해도 너무나 뚜렷해서 불안하지 않았는데,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말미암아 나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해져서 너무 답답하네요.
"인생을 변화시키는 긍정적 상상 자기암시,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이 말을 하루에 스무 번씩 되풀이하라. 그러면 목표가 이루어지고, 바라던 성공이 이루어질 것이다. 우리의 삶에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굳은 의지가 아니라 긍정적인 상상이다. 이 책은 자기암시를 통해 마음의 치유와 변화라는 자기계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 표지
지금 나에겐 뚜렷한 목표도 없고 아직은 아무런 계획도 없어서 아무 생각 없이 책을 읽어내려갔다. 이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예전에 일하던 때가 생각났다. 매출이 천만 원밖에 되지 않던 회사를 1년 안에 9천까지 끌어올리고자 하는 욕심이 생겼다. 다른 사람들은 다들 불가능 할거라며 생각만으로도 기쁘다고 했지만, 나는 그냥 세운 계획이 아니었다. 1년 안에 그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자 1년의 계획을 세웠고, 그 목표를 달성하고자 6개월의 계획을 세우고 또다시 1달의 계획을 세우고 , 주간 계획을 세웠다. 목표가 뚜렷해지니 더욱 일에대한 욕심도 생기고 재미도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할 수 없을 거라 단언했지만, 나는 반드시 할 거라 내 스스로에게 다짐했고 그러고자 1주간, 한달..., 노력하며 일구어갔다. 1년이 된 시점! 내가 원하던 매출이 성공했다. 성공했는 기쁨도 크지만 무에서 유를 만들어낸 기분이었다. 그때의 기분은 정말이지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그 후에도 매출은 9천을 유지하였다. 사실 불황인 그때 그정도의 매출을 유지한다는 것은 기적 같은 일이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그때의 그 일은 내 무의식적 상상에서 만들어낸 기적이었던거 같다. 그런 기적을 나는 다시 만들어 낼 것이다. 반드시 이루어 낼 것이다.
"의식적 자기암시의 수행법을 보면 매일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과 그리고 매일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에 눈을 감고 성공을 위한 주문을 스무 번 반복한다. 나지막하게 숫자를 세어가며 이렇게 반복한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특별한 것에 관심을 두고 말하지 말고, 모든 면에서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반복한다. 믿음과 자신감, 그리고 가지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자기암시를 행하라. 믿음이 크면 클수록 원하는 결과 역시 더욱 크고 빨리 나타나게 된다. 밤이건 낮이건 생활하는 동안에 기분이 가라앉거나 몸과 마음에 이상이 느껴지면 주저 없이 확정적으로 자신에게 말하라. 그러면 의식적으로 이런 상태를 피할 수 있게 되고, 증세는 곧 사라지게 된다. 자기암시를 수행할 때는 의지에 의한 노력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 - 61page
"행복을 부르는 마법의 법칙에서 제시한, 올바른 인생을 위해 반드시 익혀야 하는 습관들을 보면, 1. 매일 계힉을 세우는 습관 2.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습관 3.인내를 기르는 습관 4. 시간을 아끼는 습관 5.일찍 일어나는 습관 6.만나는 사람 모두로부터 무엇인가를 배우는 습관 7.생각, 행동에 자기 나름의 기준을 갖는습관 8. 무엇이든지 성실히 처리하는 습관 9. 감정을 억제하는 습관 10. 정확한 판단을 하는 습관 11. 주변 사람들을 중요시하는 습관들을 계속 실천해 간다면 좀더 행복해 지겠지요?" -127page
모든 상황이 이런 생각들로 다 바뀔 수 있다고 믿지는 않는다. 하지만 충분히 해볼 만한 가치는 있는거 같다. 책에서도 현실을 잇는 그대로 바라보고 변화시킬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분별하고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최선의 성공비결이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누구보다 내 스스로의 장점과 단점을 열가지 적어보고 장점은 몸에 익혀두고 단점은 3가지를 선택해서 고치기 위해노력하라고 조언해준다. 또한 적극적으로 사고하라(실패를 생각하면 실패하게 되고, 성공을 생각하면 성공하게 되어있다), 생각났을 때 바로 행동하라(지금 당장 행동하라. 내일로 미루지 말라.), 고쳐야 될 습관의 목록을 만들어라(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목록에 같이 적어라. 그리고 수시로 체크하라.), 자신에게 투자하라(자기계발을 위해 투자하라), 30분 일찍 시작하라(그날 하루의 일정을 확인하고 계획을 세워라.) 이러한 노력을 하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을 꺼다.
스스로 '할 수 없다.' 고 말하지 마라. 생각하지도 마라. 오로지 '할 수 있다.' 고 말하고 생각하라. 세상에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없다고 자신에게 끊임없이 말해 주어라. 무슨 일을 진행하든 성공률이 지금보다 두 배 이상 올라갈 것이다. 또한,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자마자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주어라.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것이다. 좋은 일만 생길 것이며, 혹시 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지지 않고 이겨낼 자신이 있다. 나는 하고자 하면 반드시 이루어내고야 마는 사람이니까.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수밖에 없다.'라고 자기암시를 거는 것도 참 중요 할거 같다. 무슨 일이든 목표를 반드시 정해서 해야 된다. 우선,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내일 하루의 목표를 정하고, 일 주일의 목표를 정하고, 한 달의 목표를 정하고, 일 년의 목표를 세우고, 장기간에 걸친 목표도 세우고, 장기 금전계획도 반드시 세우라고 조언해 준다. 현재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상황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서네요. 책은 나의 가장 좋은 친구란 생각이 듭니다. 늘 좋은 말만이 아니라 가끔은 필요한 질책도 해 주니까요. 좋은 친구의 말은 귀담아들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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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적으로 무의식에게 나의 생각을 던지면 무의식이 실제로 실현시키게 된다” 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긍정적 상상이란 부제가 바로 그런 뜻이다. 매일매일 나의 주변과 자신에게 걸어주는 무의식의 생각은 나에게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상상하는 그 것이 실제로 내 몸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에밀쿠페라는 이름없는 시골의사가 이것을 발견하고서 많은 임상실험을 거쳐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것이 당시에는 (1900년대 초)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가 없어서 그 효능이 가려져 있었지만 현재 의학과 과학은 뇌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서 무의식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다는 놀라운 결과를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다양한 뇌를 훈련하는 방법과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어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지만 에밀쿠페는 많은 사람들을 직접 치료하며 그들의 삶을 긍정적인 상상으로 치료한 경험을 나누어 주고 있다. 상상하면 이루어진다. 어떤 광고의 카피와 같은 말인데. 이미 이런 긍정적인 상상은 우리에게 어떤 힘을 준다는 것이다. 자라나는 아이에게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예절을 무의식 중에 심어주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 자에게 치료의 가능성을 제시해준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충격을 주기에 충분하다. 1부에서는 자기암시의 법칙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고, 2부에서는 자기암시의 방법을 3부에서는 생활 속에서 자기암시의 방법으로 살았던 실례들이 소개되고 있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는 긍정의 암시가 나에게 긍정의 힘을 발휘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노력하지 않고 편안한 상태에서 나의 무의식의 능력을 믿는 것이 효과를 보게 된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마치 신을 의지하고 나를 기꺼이 사랑하는 신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는 가치의 변화가 나를 성장시키 듯 나의 가능성과 고귀함을 믿고 신뢰하는 긍정의 상상이 나가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한다는 사실에 감사하다. 내일 아침 사랑의 마음으로 내 자신에게 칭찬을 해주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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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변화시키는 긍정적 상상을 이야기하는 자기 암시를 말한다. 어쩌면 동시대 사람인 프로이드의 이론이 조금 묻어 나는 것 같다. '플라시보 효과' 군대에서 아프면 빨간약 하나주고 그것이면 다 낫는다고 했던 그 효과. 결국은 소화제 하나주고 병이 낫던 그 이론을 주창한 사람이 에밀 쿠에이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들어 왔던 이야기이다. 많은 성공학의 대가들이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자기암시를 통해 이루어 지지 않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능력 어쩌면 자기 잠재 속에 성공에 대한 것이 있지 않을까? 그것을 끌어내는 힘이 그 안에 있지 않는가 한다.
정말로 이것을 이야기하면 긍정적인 모습으로 내자신이 바뀌게 된다는 것, 맞는 것 같다. 빙산처럼 내 자신의 드러난 것이 결코 모든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자신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 본다. 에밀 쿠에의 이론적인 부분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어떻게 자기암시에 들어갈 수 있는지를 설명해 준다. 제 2부를 살펴보면 의식적 자기 암시의 수행법이 나오고 있으며 치료를 위한 자기 암시 수행법이 나오고 있다. 주의할 점으로 자기 함시를 수행할 때는 의지에 의한 노력은 절대로 피해야 하며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또 이것을 행할때 주어졌던 질문들과 그 대답이 있으며 긍정적인 글들을 모아놓아서 그것을 통해 자기암시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어쩌면 자기암시도 자기개발을 위한 부분이 아닐까 한다. 에밀쿠에는 치료의 방법으로 그것을 실행했지만 현대인에게 있어서 단순히 치료의 방법이 아니라 자신을 개발하고 내재된 부분을 끄집어 내는 역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쉬운 점은 단지 자기암시를 한다고 다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자신의 노력이나 성실함도 필요하지 않을까? 너무 암시에 대한 능력만을 부각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암시에 대한 부분과 함께 자신의 노력에 대한 부분도 있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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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삼국지라는 책에는 너무나도 잘 알려진 관우라는 장수가 있다. 이 관우는 평소 고결한 정신력과 무장으로써 뛰어난 능력을 바탕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장수다. 삼국지 책에는 관우가 이렇게 뛰어난 업적과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자부심에 있었다고 한다. 끝 모를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정점에 설수 있었다고 한다.
나는 이러한 자부심이 자기암시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에밀 쿠에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그는 끊임없는 자기암시를 통한 의지(잘못된 방향으로의 생각)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내라 충고한다. 책에서 밝힌 바와 같이 우리는 실제 위약효과와 그에 대한 실례를 주변에서 많이 찾아볼수 있다. 어린 아이들을 달랠때에도 꼭 양약을 복용시키지 않고 비슷한 음식을 통해 치유하는것처럼 사람이 가지는 상상의 힘, 자기 암시는 놀라운 효과를 가지고 있다.
자기암시에서 눈여겨 보고 싶었던 부분은 치유효과가 아닌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한 암시와 변화다. 현대는 급변하는 시대이며 시류에 뒤쳐지면 살아남기 힘든 경쟁구도 속에 있다. 이러한 경쟁구도에서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과 공존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 발전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발전을 위해서 가장 어려운 부분중 하나가 바로 "자기통제"가 아닐까 한다.
에밀 쿠에는 생활속의 자기암시 수행법으로 17가지의 구결을 제시한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몇가지만 간추려 보자면 "자신에게 신뢰받는 사람이 되라" /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라" / "자부심을 가져라" / "동기를 부여하라" / "목표를 설정하라" 이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라고? 하지만 얼마만큼 자신이 실천하고 살고 있는지 자신에게 반문해 보자.
어렵다면 어려울수 있는 자신에 대한 암시... 안된다는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 이렇게 속으로 외쳐보자.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에밀 쿠에는 책을 통해 나에게 내 안의 나를 움직이는 힘을 이렇게 일깨워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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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와 상상력이 대결에서는 늘 상상력이 이긴다 이말에 뜻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어떻게 상상력이 이길까? 실제로 책속에 있는 실험을 따라해 보았다. 그리고 주위사람에게도 시켜 보았다. 반응은 의외였다. 주먹을 꼭 쥔다 그리고 자신에게 "나는 주먹을 펼 거야 그러나 할 수 없어, 할 수 없어"라고 말은 한 뒤에 펴 보아라. 주먹이 펴지는지 안피고 힘준 상태인지 주먹이 펴진다고 하여도 금방은 안펴질 것이다 하지만 주먹을 쥔 상태에서 "할 수 있어" 라는 말을 하면 쉽게 펴진다. 또 이건 한번 쯤은 있던 경험 일 수도 있다. 자전거를 처음 배울 때의 경험을 생각 해보자. 핸들을 꼭 쥐고 넘어질까 봐 두려워하면서 자건거를 몰고 있는데, 갑자기 작은 장애물이 나온다 그것을 피하려고 아무라 애를 써도, 자꾸만 자전거는 그 장애물을 향해 돌진한다. 무의식적으로 주먹을 피면 안돼 혹은 넘어지면 안돼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것이다. 에밀 쿠에는 이런 무의식적인 힘을 상상 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에밀 쿠에는 20년간 실험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정리 했다고 한다.
1. 의지와 상상이 부딪힐 경우 "예외 없이" 상상이 승리한다. 2.의지와 상상이 부딪히면, 상상의 힘은 "의지의 제곱"에 비례한다. 3.의지와 상상이 서로 동의할 경우,그 힘은 단순히 더해지는 것이 아니라 곱해진 만큼 커진다 4."상상"은 마음먹는 대로 움직인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이 말은 한계를 두지 않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며 빠르지도 않으며 상상의 힘을 사용 하는 제일 좋은 문구인거 같다. 에밀 쿠에는 이 말을 20번씩 반복 하라고 한다. 한번 부정적으로 보면 모든것이 삐닥해보인다. 그럼 반대로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사는게 즐겁지 않을까?
이 책을 읽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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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Day by day, in everyway, I am getting better and better 이 말은 주문처럼 내 생활의 일부가 될 말이다. 우스개 소리 중 군대에서는 감기가 걸려도 소화제, 열이 나도 소화제 심지어 두통에도 소화제를 준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소화제를 먹은 병사들은 다음날 모두 다 낳는다고 한다. 아마도 위약효과 때문일 것이다. 작가인 에밀 쿠퍼는 이러한 위약효과를 알게 되고 이것을 발전시켜 자기암시라는 요법을 창안했다고 한다. 작가는 자기암시의 필요를 설명함에 있어 우리 안의 두 개의 자아 즉 의식과 무의식 또는 의지와 상상력을 말한다. 금연을 하거나 살을 빼기 위해 단식을 하는 이들을 보면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는 이들이 꽤 많다. 책의 말을 빌자면 그 이유는 그들의 시도가 ‘의지’와 ‘의식’을 가지고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즉 그들의 두 개의 자아중 하나인 ‘무의식’이 그들의 시도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작가가 파악한 의식과 무의식의 비교에서는 무의식이 무조건 의식을 이긴다고 보고 있다. 그의 의식과 무의식을 설명한 아래의 글을 보자면 1. 의지와 상상이 부딪힐 경우 ‘예외 없이’ 상상이 승리 한다. 2. 의지와 상상이 부딪히면, 상상의 힘은 ‘의지의 제곱’ 에 비례 한다. 3. 의지와 상상이 서로 동의할 경우 그 힘은 단순히 더해지는 것이 아니라 곱해진 만큼 커진다. 4, 상상은 마음먹은 대로 움직인다. 따라서 의식이 아닌 무의식을 지배하여야만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렇다면 무의식을 지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자기암시’이다. 자기암시를 하기위한 방법은 매일 아침 저녁 잠자리에서 눈을 감고 성공을 위한 주문을 20번씩 외친다. 자기암시를 할 때에는 믿음과 자신감,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이 매우 중요하다. 믿음이 크면 클수록 원하는 결과 역시 더욱 크고 빨리 나타나기 때문이다. 자기암시를 하는 단계의 첫째는 당연히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목표가 정해졌다면 긴장을 풀고 상상력을 이용하며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매일 반복을 하고 자기암시를 유지하는 것이다. 자기암시를 통해 육체적 질병이나 도덕적인 교정까지도 가능한 것을 보자면 자기암시야 말로 스스로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최고의 테크닉이 아닌가 생각된다. 누구라도 할 수 있고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수 있는 자기암시의 방법을 말한 이 책은 꿈을 이루고자하는 누구에게나 필독서가 되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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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드는 순간, 나의 무의식 속의 생각에 지적부터 당했다. 암시와 자기암시. 분명 다른 두 단어를 나의 무의식은 별다른 차이 없이 생각하고 있었다. 그 때 바로 그 순간부터 나의 무의식 속에 담겨져 있던 수많은 생각들이 지적을 당했다. 내가 스스로에게 자기암시를 하게 되게 될 때는 언제일까. 여전히 의심이 내 안에 잠재되어 있어 시도조차 못하고는 있지만 곧 쓰게 될 일이 있다. 아니, 지금부터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믿는다.’라고 나에게 자기암시를 할 것이다. 솔직히 말하면 그 아픈 것에는 아무 소용이 없는 약으로 사람을 낫게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기하다고 하면서도 에이,설마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이 책을 보고 나서도 조금은 의심이 가기는 했지만 읽을수록 믿음이 가고 할 수 있는 일이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나의 의심이 걷히고 나 자신을 믿고 일상 속에 의심없이 파묻힐 때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책에 내가 배운 바로는 이렇다. 나는 장을 더 넘기기 전까지는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했으나 자기암시는 그런 것까지는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자기암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의식이 아닌 무의식 속에서 나도 모르게 굳게 믿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상상도 필요하지 않는다. ‘이 기술을 앞으로 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된 것인가.‘라고 생각할 이유도 없다. 도움이 얼마만큼이 될 것인지의 그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도움이 된다고 무의식으로 믿는 것뿐이다. 그러면 내가 상상하고 있던 것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억지로 짓는 웃음도 도움이 된다고 하지 않는가. 그런 면에서 인간의 육체는 또한번 정교한 솜씨라는 것을 새삼스레 깨닫게 되었다.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을 것이다. 시한부 사람들을 아무리 행복하고 살거라는 믿음을 갖더라도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렇다고 다시 의심을 갖는다면 내게 일어날 바로 앞의 좋은 결과조차 놓쳐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들을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나는 잘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이 주는 자신을 무의식적으로도 믿는다는 그 하나만으로 이미 충분히 이 책은 좋은 책이지 않을까.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