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22%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는 것이 받는것보다 행복하다.
"주는 것이 받는것보다 행복하다. " 내용보기
제목 : 아주 특별한 헌신 영제 : the merchant 부제 : 모두를 위한 헌신은 곧 나를 위한 헌신이 된다. 저자 : 잭 마이릭 역자 : 이민주 출판사 : 토네이도   한국계로서 미국 정부의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강영우박사, 중도 장애인, 맹인으로써 백악관 장애인 정책보좌관으로 봉사하는 그의 책 '도전과 기회의 3C'혁명을 보면 우리 시대에 필요한 세가지 덕목이 있는데, Charact
"주는 것이 받는것보다 행복하다. " 내용보기

제목 : 아주 특별한 헌신

영제 : the merchant

부제 : 모두를 위한 헌신은 곧 나를 위한 헌신이 된다.

저자 : 잭 마이릭

역자 : 이민주

출판사 : 토네이도

 

한국계로서 미국 정부의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강영우박사, 중도 장애인, 맹인으로써 백악관 장애인 정책보좌관으로 봉사하는 그의 책 '도전과 기회의 3C'혁명을 보면 우리 시대에 필요한 세가지 덕목이 있는데, Character(인격), competence(실력), 그리고 마지막에 commitment(헌신)이 필요하다고 한다. 인격과,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해서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아간다면 결코 그 사람은 다른 이들에게 거룩한 영향력을 끼칠수 없음을 이야기한다. 다른이들과 함께 하는 삶 바로 그 삶의 기본이 되는 헌신에 대해서 강조하며, 시대를 앞서간 수많은 리더들은 인격과 실력, 그리고 다른이들을 위한 헌신이 있었음을 강영우 박사는 이야기 한다.

 

 잭 마이릭은 self-sacrifice(희생)와 commitment(헌신)의 관계에 대해서 잘 설명한다. 스스로를 희생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죽임을 통해서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나 헌신은 스스로의 삶을 송두리째 바쳐서 소중한 것을 얻는 삶의 자세로써 모두를 위한 헌신은 돌고 돌아서 자신에게 유익이 되는 것임을 이야기한다. 혼자 살아갈수 없도록 만들어진 인간이기에 다른 이들의 위한 삶이 선행 될때 우리의 삶도 빛나게 됨을 말한다. 뜨겁게 헌신은 다른이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것임을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샘이라는 소심한 회사원이 있었다. 어린나이였지만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그는 그의 회사 '머컨타일'이 위기에 빠지자 자신의 삶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하게 된다. 그의 사장이 감원이라는 말 한마디를 했을 뿐인데 그느 세상이 무너질듯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예전에 그가 살던 도시 나체스가 번창할 때도 어려웄던 그, 도시 경제와 그의 회사의 어려움 속에 그는 점점더 움츠려 들게 되고 그 감원의 대상이 자신이 될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한 때 샘은 월슨이라는 사람의 정원손질을 도우며 그에게 시대를 앞서가는 가르침을 받게 된다.

먼저 긍정적인 생각의 필요성을 윌슨은 가르쳐 주었다. 회사에서 감원 될 것을 염려하기 전에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된다면 결단코 면직 걱정할 것이 없다는 긍정의 힘을 주고 네가지 가르침을 주게 된다. 그 가르침의 핵심은 헌신으로써 자신을 위한 헌신이 아닌 남을 위한 헌신의 씨앗을 뿌릴때 그 열매를 얻는 것은 자신임을  발견하게 된다.

 

첫번째 씨앗은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둬라. 라는 것이다. '나무를 심는 사람'에서 주인공이 상수리 나무를 심음을 통해서 수 많은 이들의 혜택을 얻었던 것 처럼 헌신의 씨앗을 먼저 뿌리라고 말한다. 다른이들이 하지 않는 일에 먼저 솔선수범할 것을 이야기한다.

두번째 씨앗은 자신이 대우받고 싶은대로 남들을 대하라 라는 것이다. 마태복음 7장 12절에 나오는 말로써 다른이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의 대 전제는 자신이 대우 받고 싶은 마음은 다른이들에게 도 있음을 배울수 있다. 이것을 알때 우리는 다른 이들과 마찰없는 승법번식을 하는 관계를 가질수 있다.

세번째 씨앗은 현재에 전념하라 라는 것이다. '선물'이라는 책에서 보면 present의 다른뜻(액센트는 다르지만) 바로 현재라는 것이다. 현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며, 하루를 살아감에 있어서 각 삶의 영역에 충실할 것을 말한다. 미래에 대한 걱정때문에 현재가 좀먹지 않도록 하루의 모든 영역에서 최선을 다함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의 등불이 되어주는 씨앗을 심어야 한다. 존 맥스웰의 전방위적 리더싶에서 보는 것 처럼 상사 뿐 아니라아랫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전방위적인 리더십을 말한다. 등불이 방바닥에 있지 않듯이 많은 이들에게 비전과 꿈을 주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결국 소심한 샘은 회사의 중역이 되어 다른 이들에게도 희생의 씨앗에 대해서 설명해준다는 경영 우화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성경적인 헌신의 단계를 본다.

일단계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인간의 죄악된 성품으로 우리에게 복수의 정도는 항상 배로 돌아간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아시고 레위기에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일대일의 복수도 어려움을 가르쳐 주신다. 과연 우리는 눈에는 눈 이것도 실천하고 있는가?

이단계는 대접 받고 싶은대로 대접하라이다. 이는 황금율이라고도 하는데 마태복음 7장 12절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이 헌신의 단계는 나를 위한 단계이다. 나 자신의 만족을 위한 헌신도 있음을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하다라는 플레티늄 룰이다.  다른이들을 위한 삶이 자신을 위한 삶임을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기초로 다른이들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 헌신의 마지막이며 이 책에서 보여주는 것이다.

 이책을 통해서 헌신과 다른이들을 위한 봉사의 필요성을 깨닫는다.

a******0 2009.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특별한 헌신
"아주 특별한 헌신" 내용보기
아주 특별한 헌신   '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한가지 일화를 들여줍니다. 평생을 바친 직장에서 해고를 앞두고   마지막 집짓는 일을 맡은 목수가 해고되는 마당에 열심히 일할 필요가 있겠냐며 대충   집을 지었는데, 사장이 정말 고생했다면서 그 집을 퇴직기념으로 목수에게 선물했다는   이야깁니다. 결국 목수는 자신이 지었던 수많
"아주 특별한 헌신" 내용보기
아주 특별한 헌신

 


'당신은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한가지 일화를 들여줍니다. 평생을 바친 직장에서 해고를 앞두고

 

마지막 집짓는 일을 맡은 목수가 해고되는 마당에 열심히 일할 필요가 있겠냐며 대충

 

집을 지었는데, 사장이 정말 고생했다면서 그 집을 퇴직기념으로 목수에게 선물했다는

 

이야깁니다. 결국 목수는 자신이 지었던 수많은 집 중에 가장 대충, 아무렇게나 지은 집

 

에서 삶을 마무리하게 됐다는 것이지요. 이 책은 자신, 스스로에게 헌신하라고 말하면서

 

또 하나의 이야기로 '아주 특별한 헌신의 4가지 지침'을 전합니다.

 


우연찮게 자기계발을 다루는 소설 2권을 연속으로 읽게 됐는데요, 한권은 어제 소개한

 

'쿠션'이라는 책과 이 책입니다. 개인적으론 '아주 특별한 헌신'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훨씬 얇아서 그런가??^^ 흐름이 더 부드럽다고 해야할까요? 받아들이기 싶다고 해야하

 

나요? 여튼 그러네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재미있게 읽히는 책의 장르로 성장소설이 있습니다. 처음엔 미약

 

했던 주인공이 여러가지 긍정적인 경험을 하면서 점점 성장함을 다루는 소설인데요, 사실

 

소설보단 성장만화가 더 재미있죠.^^ 비지니스만화 중 최고의 성장만화는 시마과장시리즈

 

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좋은사람이라는 만화도 꽤 유익하고 손때기 쉽지않았던 성장만

 

화였던 것 같습니다.


 

복잡한 책이 읽기 힘든 분들은 이렇게 얇고^^, 쉬운 책들을 통해 읽을 수 있다는 용기와 책을

 

읽는 필요성과 재미를 얻으신 후, 두껍고 복잡한 책에 도전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드네요. 만화로 스타트하는 것도 나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사실 시마과장시리즈 같은 경

 

우는 왠만한 얇은 책보다 글자가 더 많답니다. ^^

 


===========================================================================
Copyright Eastlaw ...... 2008.10.15

e***w 200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드럽고 잔잔한 지침서
"부드럽고 잔잔한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은 142 페이지로 비교적 적은 분량에 페이지에 많은 글들이 있진 않다. 분량이 작은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우선 편안함이 찾아온다.   이야기는 마치 예전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날 얘기를 듣는 듯 하다.배경은 미국 대공황으로 소소한 일들을 하는 샘의 이야기다.그 시대에 모두가 그렇듯 매우 좋지 않은 수입에 힘들게 살던 샘이 윌슨대령 할아버 지가 알려주는 네가지 씨앗
"부드럽고 잔잔한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은 142 페이지로 비교적 적은 분량에 페이지에 많은 글들이 있진 않다.
분량이 작은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우선 편안함이 찾아온다.

 

이야기는 마치 예전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날 얘기를 듣는 듯 하다.
배경은 미국 대공황으로 소소한 일들을 하는 샘의 이야기다.
그 시대에 모두가 그렇듯 매우 좋지 않은 수입에 힘들게 살던 샘이 윌슨대령 할아버

지가 알려주는 네가지 씨앗을 듣고 실행하며, 샘 자신 뿐아니라 주위사람들과 회사

가 변화해 가는 짤막한 이야기이다.


읽다 보면, 자기관리에 관련된 책이 아닌 잔잔한 단편을 읽는 듯 하다.
읽는 내내, 주위배경이나 인물들때문인지 편안하게 읽었다.
분량이 작아 하루면 충분이 다 읽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책은 네가지 씨앗의 교훈을 준다. 새롭거나 신선한 것은 아니다. 모두 이미 알고

있을 법한 씨앗이다.

 

요즘같이 경쟁이 치열하고,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사는 직장인들이 읽어보면, 마

음의 편안함과 네가지 씨앗으로 인해 다시금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

질 것으로 보인다.

 

빠른 이야기의 진행과 너무 성공적인 일들이 연속되는 스토리가 조금 염려되지만,

부드럽고 잔잔한 마음을 갖는데 무리는 없어 보인다.

j******4 2008.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헌신의 진정을 의미를 알게 된 서적
"헌신의 진정을 의미를 알게 된 서적" 내용보기
뭐랄까..   조직, 회사에 대한 생각을 조금은 다른 인식으로 바라볼 수 있다고 해야 할까??   4가지의 씨앗과 보너스 씨앗을 읽어보면서 자신에게 행복을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배웠다.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첫번째 씨앗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둬라.   두번째 씨앗 자신이 대우받고 싶은대로 남들을 대하라.   세번째
"헌신의 진정을 의미를 알게 된 서적" 내용보기

뭐랄까..

 

조직, 회사에 대한 생각을 조금은 다른 인식으로

바라볼 수 있다고 해야 할까??

 

4가지의 씨앗과 보너스 씨앗을 읽어보면서

자신에게 행복을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배웠다.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첫번째 씨앗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둬라.

 

두번째 씨앗

자신이 대우받고 싶은대로 남들을 대하라.

 

세번째 씨앗

현재에 전념하라.

 

네번째 씨앗

그 사람의 등불이 되어 주어라.

 

보너스 씨앗

일에 집중하는 것에서 나아가 항상 긴박감을 가지고 일하라.

i*****1 2008.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별했던 날
"특별했던 날" 내용보기
가끔은 세상에 너무 바뻐서나 자신을 보지 못할때가 많다제목 부터가 내 맘을 울려매력을 느끼게 했던책을 읽게 되니더운 여름의 날씨가 무색할 정도의 휴식을 갖게 되었다나도 하루하루 열심히 일한다그리고 그 대가에 만족하면서 살아가기도하고 그렇지 않을 때도 많다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위로를 찾았다책속에서 위로를 얻으니 그어떤것 보다 좋은 느낌따뜻한 느낌이 들어 용기가 났
"특별했던 날" 내용보기

가끔은 세상에 너무 바뻐서
나 자신을 보지 못할때가 많다
제목 부터가 내 맘을 울려
매력을 느끼게 했던
책을 읽게 되니
더운 여름의 날씨가 무색할 정도의
휴식을 갖게 되었다
나도 하루하루 열심히 일한다
그리고 그 대가에 만족하면서 살아가기도
하고 그렇지 않을 때도 많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위로를 찾았다
책속에서 위로를 얻으니
그어떤것 보다 좋은 느낌
따뜻한 느낌이 들어 용기가 났다
지금 뜨겁네 내 주변을 살핀다

j****8 200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없어서는 안될 존재!!!
"없어서는 안될 존재!!!" 내용보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대부분 희생하며 살아가고 거기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기는 커녕 힘겨움에 지쳐있다 후회하게 된다. 왜냐하면 거기엔 부정할진 몰라두 대가를 기대하고 있는 심리가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이 책에서는 나누면 나눌수록 더 무한히 나눌수 있는 것들이 존재하고 그건 끝도 없이 커질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그것이 희생과는 다른 특별한 헌신이다. 눈을 감고 있으면
"없어서는 안될 존재!!!" 내용보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대부분 희생하며 살아가고 거기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기는 커녕 힘겨움에 지쳐있다 후회하게 된다. 왜냐하면 거기엔 부정할진 몰라두 대가를 기대하고 있는 심리가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이 책에서는 나누면 나눌수록 더 무한히 나눌수 있는 것들이 존재하고 그건 끝도 없이 커질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그것이 희생과는 다른 특별한 헌신이다. 눈을 감고 있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들이 눈을 뜸과 동시에 이미 있던 아름다운 것들을 맞이할수 있을 것이다.
r****5 200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희생만 하며 살아온 샘의 희망 이야기
"희생만 하며 살아온 샘의 희망 이야기" 내용보기
샘은 부모님이 다 돌아가시고 할머니를 부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는 꿈도 없고 그저 하루하루 자신에게 주어진 일만 나름 열심히 하며 살고 있는데요. 회사에 매출이 급격히 떨어지고 인원감축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소문에 불안해하다. 샘은 부업으로 윌슨 대령이란 부자 할아버지의 집을 수리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어두운 표정을 알아차린 윌슨 대령은 무슨 걱정이라
"희생만 하며 살아온 샘의 희망 이야기" 내용보기

샘은 부모님이 다 돌아가시고 할머니를 부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는 꿈도 없고 그저 하루하루 자신에게 주어진 일만 나름 열심히 하며 살고 있는데요.

회사에 매출이 급격히 떨어지고 인원감축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소문에 불안해하다.


샘은 부업으로 윌슨 대령이란 부자 할아버지의 집을 수리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어두운 표정을 알아차린 윌슨 대령은

무슨 걱정이라도 있는 것이냐고 물었고 샘은 해고를 당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자신의 처지를 털어놓자 윌슨 대령은 그에게 희망의 씨앗을 하나씩 선물하는데...

그 씨앗은 일주일에 한 번씩 윌슨의 지혜를 전해 듣고 실천하는 것 이였습니다.


희생이 아닌 헌신하는 삶을 살아라!

윌슨 대령의 희망의 씨앗은 샘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데...

샘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 일들을 찾아가면서 회사를 위해 일을 합니다.

동료들과도 적극적으로 어울리고, 윌슨 대령의 지혜를 다른 이들에게 나눠주기도 합니다.


희생하는 사람은 행복 할 수 없습니다.

희생이란 마음이 드는 순간부터 빚쟁이가 되고 마는 경우를 참 많이 봤습니다.

보상심리에 사로잡혀 불행해지기 마련입니다.


한 시간 이면 다 읽을 수 있는 가볍고 동화 같은 이야기라서

책 읽기를 조금 부담스러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막히는 곳 하나 없이 성공으로 달려가는 샘의 모습이 비현실적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팍팍한 현실에 이런 동화 같은 얘기 한번쯤 접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미 알고 있었던 희망의 씨앗들이였습니다.

알고만 있었지 꾸준히 실천 하지 못했던 것들 이였습니다.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새겨 보는 시간 이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a 200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헌신의 또 다른 의미를 발견한 책
"헌신의 또 다른 의미를 발견한 책" 내용보기
헌신이라고 하면 힘들고 고통스러운 과정이 포함된 것으로 인지하는 것이 일반적이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헌신의 다른 의미를 발견하게 되었지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샘은 함께 살고 있는 할머니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였지만,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해고위기에 부딪히게 됩니다. 샘이 일하던 곳은 미시시피 주의 작은 도시인 나체즈라는 곳의 목재도매업을
"헌신의 또 다른 의미를 발견한 책" 내용보기
 


헌신이라고 하면 힘들고 고통스러운 과정이 포함된 것으로 인지하는 것이 일반적이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헌신의 다른 의미를 발견하게 되었지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샘은 함께 살고 있는 할머니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였지만,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해고위기에 부딪히게 됩니다. 샘이 일하던 곳은 미시시피 주의 작은 도시인 나체즈라는 곳의 목재도매업을 영위하는 머켄타일이라는 회사였습니다.

사장도 그의 이름을 잘 모르는 상태였는데, 이웃에 사는 윌슨 대령으로부터 도움을 받게 됩니다. 윌슨 대령은 부유한 재산을 가진 재력가였기에 긴 여행을 즐기며 살아가는 인물이지요.

하루는 샘이 윌슨 대령의 정원을 다듬어주다가 해고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부모를 여위고 힘들게 살아가는 샘에게 아주 특별한 헌신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것은 씨앗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는데, 총 네 개의 씨앗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씨앗은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둬라.

두 번째 씨앗은 자신이 대우받고 싶은 대로 남들을 대하라.

세 번째 씨앗은 현재에 전념하라.

네 번째 씨앗은 다른 사람의 등불이 되어주라.


첫 번째 씨앗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두 번째 씨앗으로는 회사에서 중요한 일들을 맡게 되지요. 세 번째 씨앗으로 인해 많은 성과를 얻게 되며 마지막 씨앗으로 그는 회사의 2호점을 맡게 됩니다.


책의 두께는 얇은 편이지만 메시지는 매우 강하게 와 닿는 느낌이었습니다.

좋은 일을 하려고 하면 일이 잘 되어 가는 양상을 보이는 것이 자기계발 서적들의 특징이 전형적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좋은 시각으로 보면 긍정의 힘인지 모르겠지만,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면 책이 갖는 한계로 볼 수도 있을 듯합니다. 나름대로 적잖게 읽어온 분야이기에 패턴은 늘 비슷한 양상을 띠었지요.


책을 보면서 생각을 바꿀 수 있다는 것만으로 성과가 무척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요즘 나오는 자기계발 서적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뭔가를 느끼게 하는 듯합니다.

이러한 서적들의 진보라고 생각되지만 분량에 비해 매우 괜찮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재미 있는 책이라 생각되네요.


s******6 200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희생하는가? 헌신하는가?
"희생하는가? 헌신하는가?" 내용보기
- 주절주절, 먹물근성, 군더더기 많고 이야기 장치가 많은 요즘 우화에 비해   심플하고 예쁜(?) 내용의 책   - 자네는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나?   스스로를 희생하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헌신하고 있는가?   - 자기가 서고자 할 때 남을 먼저 세워주고,   자기 뜻을 이루고자 할 깨 남이 먼저 이루도록 하라   - 오늘도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늦으막이 집으로 향하는 당
"희생하는가? 헌신하는가?" 내용보기

 

- 주절주절, 먹물근성, 군더더기 많고 이야기 장치가 많은 요즘 우화에 비해

  심플하고 예쁜(?) 내용의 책

 

- 자네는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나?

  스스로를 희생하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헌신하고 있는가?

 

- 자기가 서고자 할 때 남을 먼저 세워주고,

  자기 뜻을 이루고자 할 깨 남이 먼저 이루도록 하라

 

- 오늘도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늦으막이 집으로 향하는 당신

  무엇을 위해 그토록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까?

  부와 명성을 거머쥐었으나 불안하고 쓸쓸한 당신

  그 성공을 누구와 나누고 있습니까?

 

  진정한 성공을 누리는 사람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 헌신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사람은 모두의 성공을 위해 헌신합니다

  스스로의 현재에 뜨겁게 전염하는 사람,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화답하는 사람,

  누구보다 먼저 행동하고, 어두운 밤 등불이 돼주는 사람입니다

 

- 예전에 나는 강이 왜 직선으로 가지 않을까 궁금했지

  아버지는 강은 가장 좋은 길을 만들어 흘러간다 고 하셨거든

  이제는 그 말이 이해가 돼.

  저렇게 구불구불 흐르면서 많은 것과 만나고,

  많은 것에 도전하면서 또 모든 것과 화해하면서 흘러가는 거였어

  그래서 저렇게 아름다운 곡선을 만들고 있어

 

- 첫번째 씨앗 :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둬라

  두번째 씨앗 : 자신이 대우받고 싶은 대로 남들을 대하라 
  세번째 씨앗 : 현재에 전념하라

  네번째 씨앗 : 다른 사람의 등불이 되어주라

 

- 시간의 길이는 절대적이지. 하지만 그 쓰임은 상대적이라네.

  그런데 우리가 쓸 수 있는 것은 현재, 즉 ‘바로 지금’뿐일세.

  과거는 이미 지나가버렸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지.

  우리는 오직 ‘지금’을 쓸 수 있을 뿐인데,

  그것을 제대로 쓰고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네

 

- 우선은 상사에게 등불 같은 존재가 되게나.

  자, 한번 바니 사장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회사란 곳은 언제나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하는 곳이지.

  전에도 말했듯이 관리자들은 매일같이 '이런 문제가 생겼습니다'라는 보고에

  시달리지.

  아마 매일 정신이 아득하고, 눈앞에 깜깜할 거야.

  그런데 누군가가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제가 그 문제를 이렇게 해결하면 어떨까요?’라고 보고하는 거야.

  바니 사장 입장에서는 그런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좀 숨통이 트이지 않겠나?

  게다가 그 사람이 정말 괜찮은 해결책을 제시한다면,

  깜깜한 밤바다를 항해하다 등대를 만난 기분이 들 걸세

 

 

c****g 200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