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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로 구성별로 나뉘어진 여행컨셉!럭셔리하고 예쁜호텔등등 기관도 있고.. 자연이주는 럭셔리하고 편안한 여행지도 있다..골라골라 읽어도되고.. 책읽듯이 순서대로 읽어도 되는 마음대로 즐겨보는여행책!!!짧은휴가로 즐기지 못하는 나에게 언제나 여행은 특히 유럽여행은 나의 로망이었다. 작가도 너무 예쁘고(나이가 드니 이쁜여성들 뿐이다.나름 까칠해서 다토달고 머야 저건 이러고 다닌지도 20대가 지나고는 땡이다ㅜㅡ)미리보기에 현혹되어 작년여름에산책. 사진도 짱이었고 글도 적절해서 마치 내가 구석구석 여행을 다닌기분. 기분전환용으로도 좋고, 구석구석 글올려진데를 찾아갈 요량으로 반복적으로 눈도장 찍고 있다.특히 그리스 .. 쩐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구성이다.
참고로 이책은 부피와 사이즈가 특이함. 책장에 꽂으면 책제목처럼 까칠하게 혼자 튄다...ㅋㅋㅋ자꾸 눈에 가게 만드는 책. 정열적이고 열정적으로 여행하고 사진에 담고 예쁜곳을 사명감으로 귀히 담아온 작가에게 박수를 보낸다. 짝짝짝!!! 이런여행관련 책들이 책장에 쌓일즈음 언제 .. 나가지...고민하다 올해 결심했다.2년안안에는 유럽게 가기로^^
남들 2~3년에 한번내지는 1년에 두번해외나가는거 나는 7년을 주기로 간들 그게 머 대수인가.. 가고싶은곳~~ 가는게 중요하지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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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감수성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채지형 그녀가 지나온 세계여행을 테마로 분류하여 쉽고, 간편하게 추려냈다. 그속엔 가까운 곳에서 부터 가기힘든 곳까지 그녀가 생각하는 대표여행지가 수록되어 있는데 그저 남들가는 곳은 다가는 여행이 아닌 자기만의 특별함을 가져갈 수 있는 좋은 예가 아닌가 한다. 페이지마다 넘치는 사진을 보기만해도 가방을 꾸리고 싶어지는 책 스스로 까칠하다 싶은 여행자는 이책을 보아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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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요~ 사진이 너무 예뻐서 여기저기 다 가보고 싶게 만드네요~ 각 나라마다 유용한 여행정보들도 많이 있구요~ 무엇보다 사진 짱이에욤!!! 여행 전에 사진 구도 등도 미리 봐두면 좋을거 같네요~ ㅋㅋㅋㅋ 세계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책크기도 아담하고 들고다니기도 좋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보면 좋을듯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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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벼르고 벼르던 해외여행을 올해 드디어 가게 되었습니다.ㅋ 서점에 나가서 이런 저런 책들을 보면서 여행정보도 얻고 지역도 선정하고... 며칠을 그러하다가 무심코 들어온 인터넷 서점에서 딱 발견한 이 책! 친구랑 매년 돈을 모아서 여름 휴가를 함께 하기로 약속했었는데 이 책에 소개된 장소며 테마가 딱 저와 친구를 위한 것이더군요 ㅎㅎ 얼마나 많은 장소를 가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여기 나와있는 나라들을 갈 수 있는 그날을 그리며!!! 지영아 우리 꼭 여행가자 ㅋㅋ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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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에 찌들다보면늘 여행을 동경하게 된다. 이번 휴가에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떠날거야.. 늘 마음먹지만, 일상은 늘 내뜻대로 따라주지 않는다. 돈이 있음 시간이 없고, 시간이 있음 돈이 없고.. 여행은 계획이다 늘 계획을 잘 세우지 못하는 내게 여행은 먼 꿈이었다. 올 여름에도 해외여행은 꿈도 꾸지 못하면서 여행서 매대를 서성거렸다. '요새는 사람들이 어디를 많이 가나?' 이런 생각으로 두리번 두리번 거리던 내게 딱 꽂히던 제목
<까칠한 그녀의 스타일리시 세계 여행>
호주, 베트남, 바로셀로나, 티베트, 이집드, 페리노, 플라멩고, 라스베가스까지~~ 생생한 사진들이 여행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는 듯하다. 비록 이번 여름도 해외여행 계획은 불발로 그쳤지만, 난 지금 여행을 다녀온 듯한 충만함을 느낀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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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용이 알차진 않다 책 한권에 세계를 다 실을 수는 없으니까.. 그래도 나름 테마를 정해서 테마별로 꼭 가보길 추천하는 곳들을 잘 정리해둔 것 같다. 사진이 많고 글은 짧아서 감각적인 여행을 원하는 독자들에겐 딱 좋을 여행서이고 정보를 원하는 분들에겐 좀 어울리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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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형,까칠한 그녀의 stylish 세계여행 』,살림출판사,2008
인터넷을 뒤적이다 어느 사이트의 책소개 가장 앞면에 스크롤로 돌아가는 이 책을 발견했다. 왠지 표지에서 오는 끌림에 yes24에가서 바로 구입했던 책.
한 이틀만에 다 읽었는데 사실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그랬다기보다는 읽을것이 너무 없어서였다.
요즘나오는 여행서들이 그렇듯 글보다는 사진이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어서 언뜻 사진집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하고, 썩 나쁘지 않은 사진들이 마음을 즐겁게 해주기도 하지만 하나의 여행지를 단 3페이지 그것도 사진이 차지하는 공간을 제외한다면 단 한페이지 정도의 글로만 설명하고 있어 뭔가 얻을수 있는 부분이 적다는 생각이다.
게다가 특별히 본인이 여행을 하면서 느낀 무언가가 충분히 독자에게 전해지지 못하고 이 책과 비슷한 스타일인 "끌림"이라는 제목의 여행서가 주는것과 같은 멋진 글과 여행자가 그 당시에 느꼈을 무한한 떨림등이 전해지지 않아 아쉬움이 많다.
개인적으로 별점을 주자면 별 2개반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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