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한 꿈. 잊혀지지 않는 꿈. 그러나 인류 최후의 전쟁과 그것을 불러 온 사랑의 이야기. SF 쟝르를 만들어 낸 웰즈의 단편이다. 짧은 분량의 소설이지만, 현대 SF적 모티브들이 조밀하게 결합되어, 읽는 재미를 강조한다. 꿈 속에서 미래의 세계를 경험하는 사람의 이야기가 주 플롯을 이룬다. 꿈 속에서 전쟁과 도피, 사랑, 그리고 파멸의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러나, 집필 당시의 20세기 초의 상황과 대비해 보면 그것은 꿈이 아니었고, 수 백만 명의 젊은이들을 "기계 속에 넣고 썰어서" 죽여버린 1차 세계 대전을 예고한 것이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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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얼굴을 한 한남자가 역에서 기차를 탔다. 주인공은 이 남자가 기차역에 서 있을깨부터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다. 그가 아파보였기 때문이었다. 그는 이내 걸어와서 주인공의 맞은 편의 구석 자리에가서 앉았다. 그는 힘겹게 손으로 신문을 잡아서 읽기 시작했고, 자신을 보는 시선을 느꼈는지 자꾸 주인공을 쳐다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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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에서 주인공과 그 등장인물 들은 생전에 여행하지 못한 곳을 여행하는 꿈을 꾸거나 경험해보지 못한 경험을 꿈에서 현실처럼 한다거나 합니다.꿈이라는 것은 상당히 신비로운 증상인데 꿈을 꾸게 되는 이유는 두뇌의 영향 즉 수면상때에 있을때 두뇌의 일부가 다른 부위에 비해서 활성화 되면서 꿈을 꾼다는 것인데 일부 꿈에서는 꿈에서 다치게 된다거나 음식을 먹을때 통증이나 음식의 맛 등 을 현실과 같이 느낄 수 있는 꿈의 종류도 있습니다.그건데 그 중에서는 아주 드물지 않은 꿈에서 경험한 일정한 장소 등을 실제로 비슷한 곳을 여행할때 어딘가 꿈에서 본듯한 그런 경험도 할수 있습니다.이 책은 그런 꿈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소설 입니다. |
| 에이치 지 웰즈 라는 이름을 가지신 외국인 작가 분께서 저작하시고 우리나라에서는 위즈덤 커넥트 라는 출판사에서 펴낸 사이언스 판타지 제 28권 아마게돈 이라는 제목의 장르 우주 판타지 소설을 전자책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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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게돈의 꿈 - SciFan 제28권 [ EPUB ] 타임머신, 우주전쟁 등 고전 명작 SF 저술가인 H.G. 웰즈의 중편?입니다. 이야기는 두 사람이 주고받는 대화가 대부분입니다. 옛날 장르소설이 이런 식이 많은데 이건 요즘은 별로.. 차라리 만화로 나왔다면 좋은 방식이겠지만 소설로 보면 괜히 짜증나요 ㅎㅎ 그걸 참을 수 있으면 읽어봐도 됩니다. 아예 1인칭으로 적거나 대화를 다른 방식으로 서술했다면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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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우주전쟁 등을 쓴 H G 웰즈의 짧은 소설입니다. 어떤 꿈에서 시작하며 그 꿈이 점점 사람을 먹어들어가는 듯한 내용을 관찰자인 화자가 서술해가는 이야기입니다. 1900년 전후에 씌어진 작품인만큼 요즘 테이스트는 아닌데 기본 아이디어는 그때도 다 있었구나싶어서 신기하네요. 혹시 국내 모 만화가의 소설도 제목은 여기서 따온 게 아닐까요?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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