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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어릴적 소풍의 추억을 기억하나요? 나에게 소풍은 하루종일 일하시고 저녁에 돌아와 다음날 소풍갈 나를 위해 부엌에서 고슬밥을 하기 위해 밥을 지어 장독대 위에 놓고 다음날 아침 그렇게 만든 김밥과 사이다 한 병을 챙겨주시던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비라도 올까봐 늦은 밤까지 잠을 설치며 창 밖을 보고, 늦잠을 자던 내가 그 날만큼은 누구보다 일찍 일어나 설치던 그 날.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날을 위해 참으로 많은 마음을 쓴 것 같습니다. 인생을 소풍처럼 산다면 매일매일이 흥분되고, 새로움으로 가득 할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부부로 남편이 글을 쓰고, 아내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두 분 모두 각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기에 세련된 맛을 느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아마추어(?)다운 싱그러움과 풋풋함, 그리고 무엇보다 진실함이 가득 담겨져 있어 보는 내내 미소와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글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쉽게 쓰여졌고, 서진 또한 멋지고 신비로운 풍경보다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일상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이 책을 전체적으로 관통하는 주제는 '행복'입니다. 저자들은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느낀 행복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고 있습니다. 이 책에 담긴 150편의 시는 우리 모두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항상 가까이 있으면서도 가장 모르고 가장 사랑해야 하는데도 가장 무심하다. 먼 곳의 꽃을 찾으러 가다가 발밑의 꽃을 밟고 가는 것이 우리들이다. 이 글을 보면서 많이 숙연해 집니다. 내 주변에 이토록 많은 꽃이 있고, 이 꽃들이 얼마나 아름다고 향기로운지 이전에는 몰랐습니다. 멀리 보이는 꽃을 찾아본 사람은 너무나 공감할 수 있는 글이였습니다. 어쩌면 그리 했기에 주변의 꽃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너무 늦기전에 그 아름다움을 깨쳤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흔들려도 소리를 내는 풍경이나 바람이 세게 불어도 소리가 나지 않는 풍경은 쓸모가 없다. 자신의 소리를 내어야 할 때와 침묵해야 할 때를 아는 풍경처럼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그렇네요.. 난 쓸모가 있는 풍경일까요, 아닐까요? 소리를 내어야 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 혹시 반대로 살아온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가지고 있는 것을 내려놓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성을 거스리는 일을 한다는 것, 무척이나 용기있는 일입니다. 본디 인간은 버림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하나라도 더 모으려고 하는 것이 더 인간답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모은 것들이 더 힘든 인생을 살아가게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것도 어렵지만, 쉽게 살아가기도 힘든 인생인 것 같습니다. 희망이 있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살아야 하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는 것입니다. 희망은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더 필요한 것입니다. 희망에 대한 색다른 정의입니다. 그리고 아주 마음에 드는 정의이기도 합니다. 희망이 없는 삶은 죽은 이의 삶과 같다라는 말보다 살아야하기 때문에 희망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 더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것 같아 보입니다. 빨리 희망을 가져야겠습니다. 사진에서 좋은 문구가 있어 옮겨봅니다. 좋은 책을 출판하는 샘터사의 사옥인가 봅니다.
너무 멋진 문구네요. 예전에는 몰랐던 '젊음'이란 말이 요즘은 왜 이리 부럽게 느껴지는지.. 그래도 제일 젊은 날은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니 힘이 불끈 솟습니다. 지난 주만 해도 더위에 허덕이다가 갑작스런 시원함에 몸이 소름을 돋으며 '가을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따뜻함과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시와 함께하는 것도 멋진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즐거운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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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생을 위한 잠언시 150편이 실려있는 이 책은 남편이 시를 쓰고 아내가 찍은 사진이 화목한 부부의 모습처럼 조화를 이루고 있다. 행복, 인생, 나, 관계 이렇게 4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주제와 관련된 시가 쓰여있다. 소풍은 그 단어만으로도 설렘과 기대를 주는데 '인생은 소풍처럼'이라는 책의 제목이 뜻하는 의미가 무엇일지 궁금했다. "인생은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긴 소풍이다" 책의 서두에서 밝힌 바와 같이 150편의 시는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이 주제를 뒷받침한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깨달음을 주는 글과 현실적인 조언이 담긴 시를 통해 인생의 참된 의미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다. 또한 '오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고, 현재의 삶에 대한 만족을 느끼게 해준다. 지금 당장의 변화가 더 의미 있으니 더이상 미루지 말아야 한다는 것. 행복은 결국 나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며 마음먹기에 따라 달렸다는 것을 강조한다. 삶의 목적이 분명한 사람은 어떠한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며, 고난과 시련은 자신을 단련시키고 성장하게 한다. 삶에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되는 시를 통해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시작으로 삼아 도약을 꿈꿀 수 있게 해준다. 흔들림, 굴곡, 상처 없는 인생을 사는 이 누가 있을까? 누구나 고통스러운 인생을 살지만 그 안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다. 괜찮다는 긍정의 말은 결국 운명을 바꾸기도 하는데 그러한 긍정의 태도가 더 나은 미래를 가져온다. 삶의 궁극적인 목표 중에 우선 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하다. 스스로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관계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며 부부, 연인, 친구와의 관계에 대한 조언도 해준다. 책을 읽고 소풍처럼 즐겁게 머물다 가는 인생이길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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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한바탕 소풍처럼 생각하는 이가 또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소풍가기 전날의 마음은 정말 설레이고 즐거움에 잠을 못이루듯이
여성시대---48page, 진짜 이유---122page, 내가 만든 일---166page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함께 더욱 예뻐지는 현실의 세계는 그래야
이렇게 부부의 인생을 소풍처럼 열어가는 수많은 잠언들은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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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기 소풍이다. 이 한줄의 문장이 이 책속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라고 한다. 이 책속에 내용들을 짧고 간결하게 정리해 놓은 문장이다. 인생은 무엇일까...내가 살아온 세월 죽을떄까지 살아갈 시간들이 인생일까...그것은 아무도 모르는것이 아닐까... 그런 나에 생각에 쇠기를 박기라도 하듯 시인에 말로 조금은 철학적인 요소가 감미된것두 같고 여러가지 말이 스며들어 있는 구절인거 같다.
미루지 않고 기다리지 않고 "지금" "여기서"행복해지는 마음가짐과 지혜를 담은책이 바로 이책이라고 작가는 당당히 말한다. 이 책속에는 총 4가지에 인생이 들어가 있다. 행복 인생 나 관계
행복이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가 자기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면서 사는것이 아닐까 행복은 자기 자신이 느끼지 못한다면 바람처럼 스쳐 지나갈 뿐이라고 말하는 작가의 말에 절대 공감하며 행복이 무엇인지 무엇보다 중요할수 밖에 없다는거 이야기하고 있다..
두번쨰 인생은 물고기가 물을 모르고 살듯이 인간이 인생을 모르고 살아간다.... 인생을 모르고 살아간다는건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무의미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 현실에 대해 이야기하는거 같다. 사막을 알아야 오아시스를 알수 있다고 말하는 작가에 말처럼 우리는 인생을 모르고 실없는 삶을 살고 있는것은 아닐까
세번째 자신....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나자신이다.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무의미한것이기에 내가 가장 소중해야하고 나를 아껴야하는것이다. 아무리 지식이 많고 잘난 사람일지라도 나자신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그래서 나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아껴야함을 이야기한다.
네번쨰는 관계이다. 우리는 혼자서는 절대 세상을 살아갈수 없다는걸 알고있다. 세상은 어울리며 두루두루 살아야하는것이다. 하지만 그러지 않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변해가는게 지금에 현실이다.
이 책속에는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가득하다 행복과 인생을 위한 그의 시 150편이 가득하며 그의 아내는 사진을 찍어 책속 중간중간 같이 어울러져 더 사랑스러운 책으로 완성된거 같다.... 우리는 시가 사랑으로 완성하여 사랑,이별,아품,그리움들이 어울러져 한편의 시가되고 글이 된다고 생각할테지만 이 책속에는 조금은 다른 관점으로 시각으로 바라본시들이 한가득이다. 처음에는 낯설다고 느껴지겠지만 그렇치 않다. 사진들과 어울러진 시들은 더 아름답고 달리볼수있는 눈을 나에게 보여준거 같다. 아직 많은 세상을 살지는 않았지만 이 부부처럼 살고싶다. 시인과 사진사....멋진삶을 살며 이런 아름다운 책까지 우리에게 선물처럼 준 작가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한권에 책으로 가슴따듯한 날이 되었다.....
초점
무엇을 하기에 가장 좋을떄가 있을까 젊었을 때는 경험이 없고 나이가 들면 힘이 없고 잘 나갈떄는 시간이 없다
모든것을 다 가지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 하나가 있으면 다른 하나가 없고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없다 그러면서도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
없는 것에 초점을 맞추먼 되는일이 없고 있는것에 초점을 맞추면 안 될것도 없다. 어디에 초점을 맞추는가에 따라 될수도 있고 안 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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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소풍처럼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천상병 시인의 ‘귀천’이란 시가 먼저 생각이 났다.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는 천상병 시인의 시구가 떠올랐다. 이 책은 남편이 글을 쓰고 아내가 사진을 찍어서 펴 낸 시집이다. 150편의 잠언시로 되어있고 한편 한편의 시마다 정성스럽게 찍은 사진이 있다. 한편으론 부부가 건강하게 살아서 이렇게 아름다운 시집을 공동으로 펴낸 것이 부러웠다.
저자는 시작 글에서 “인생은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행복을 찾아 가는 긴 소풍이다. 이 한 줄의 문장이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주제이다. 이 말을 하고 싶어 150편의 시를 썼다.(p. 4)”고 밝힌다. 인생을 소풍으로 비유한 천상병 시인이나 이 책의 저자는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듯 했다. 내게 있어 소풍이란 어떤 의미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소풍이란 학창시절에 소풍 가기 전날의 설레임이랄까? 기다림, 즐거움 등이 먼저 떠오른다.
이 책에서 저자는 행복, 인생, 나, 관계라는 4개의 작은 소풍을 주제로 시를 썼다. 특별히 어려운 시구가 있지는 않았지만,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좋은 시들과 사진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 특히, 행복에 관한 주제의 시에서 ‘행복은 없는 것을 찾기 보다는 있는 것에 만족하는 것’과 ‘지금 이 순간 잘 느끼는 사람의 것’이라는 구절이 있었다. 이 말들은 평소의 행복에 대한 내 생각과 같아서 공감이 컸었다. 나에 대한 주제의 시에서는 ‘희망이 있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살아야 하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는 것’과 ‘희망은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더 필요한 것’이라고 말한다. 비록 무엇인가를 이루지 못할지라도 살아가기 위해 희망은 꼭 필요하리라. 이 밖에도 각각의 주제마다 참 좋은 시들이 많이 실려져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짜증이 많이 났었는데, 마음이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다. 가끔씩 힘들고 지칠 때 다시 꺼내서 읽어보면 위로가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제목인 ‘인생은 소풍처럼’ 이란 말처럼 때로는 고단하고 힘든 삶일 지라도...소풍을 가는 마음으로 즐겁고 기쁘게 인생을 살아간다면 행복한 삶이 되지 않을까? 하루하루를 소풍 가듯이 즐겁고 기쁘게 살면서 내 인생을 소중히 가꾸리라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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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소풍처럼 김달국, 더블엔
소풍이라는 단어가 참 정겹고 마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듯한 마음까지 느끼게 해준다. 인생을 소풍처럼의 제목은 제목부터가 그렇게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이 책은 남편의 글을 아내의 사진과 함께 담은 책이다. 행복, 인생, 나, 관계라는 4가지 주제로 총 150편의 시를 만날 수 있다. 시 한편 한편 읽을 때마다 감성을 자극하고 여운을 느낀다. 부부가 함께 만든 책이어서 그런것일까. 사랑과 존경의 마음도 느껴진다. 한편의 시에 공감하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속에 숨겨놓고 꺼내지 못한 나의 잘못을 들킨 것 같아 부끄러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렇게 인생에 대해 또 배운다. 가슴에 와닿는 좋은 글이 너무 많아 남편에게 보여주게 된다. 부부가 함께 읽어도 좋을 책이다. 쉴틈없이 달리고만 있는 지친 삶을 되돌아보며 잠시 쉬었다가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현재의 행복함을 모르고 행복을 쫓고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인지 알려주고 부족하지만 그 부족함을 채우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도 들여다보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위한 조언을 들으며 인생에 대해 배워본다.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되어 지는 것도 마음과 행동이 함께 따라주지 못해 놓치고 있는데 책을 통해 다시금 붙잡아 보게 된다. 며칠 전만해도 더운 날씨에 무척 힘들었는데 거짓말처럼 가을이 온 것 같다. 높고 푸르른 가을 하늘을 보니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는데 지금의 계절과도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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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생을 위한 잠언시 150편 인생은 소풍처럼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글을 열며 인생은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긴 소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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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소풍처럼 이 책, 진심으로 내 마음과 인생이 무엇인가를 알게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총 150편의 시로 구성되어있다. 저자가 쓰고, 아내가 사진을 찍어서 사진과 시로 구성된 책. 행복, 인생, 나, 관계라는 주제로 시를 한편한편 읽었다. 시를 읽으면서 인생을 배워간다는 기분이 들었다. 그 이유는 나의 상황에 맞는, 그리고 위로가 되는 메시지가 많았다. 짧은 글로 구성되었지만 무엇보다 마음의 울림이 강한 메시지들이다. 한편의 시를 읽고나서 한번씩 그 시를 읽고 느낀점을 생각해본다. 그리고 나의 삶에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이고 또 삶의 방향의 고민도 해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사진도 있어서 마치 시가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 사진도 다양하게 많이 있고, 또 시도 150편이나 있으니 말이다. 우리는 행복을 찾는다. 하지만 행복은 결국 나 자신에게 달린것같다. 그리고 내 안에 있는데 우리는 행복을 찾고 있는것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삶의 모든 부분이 소중하게 느껴지고, 또 나의 삶을 살아가고있음에 감사를 느낀다. 오래 곁에 두고 읽으면서 마음을 힐링시켜줘야겠다. 마음이 어려울때 이 시를 읽으면 분명히 괜찮다는 위로함께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한 위로의 시 한편이 많은 이들을 위로해줄것이라고 생각한다. 멘탈을 다 잡을 수 있는 시 한편한편들, 삶을 살아가면서 이 시를 여러번 읽어봐야겠다. 단숨에 읽었지만, 여러번 읽으면 읽을수록 더 단단해질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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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행복을 말하고 있습니다.150편의 잠언시가 책에 있습니다. 그동안 이기적으로 살아왔습니다. 누군가 무엇을 가지고 있으면, 나에게 그것이 없다는 것에 대해 질투를 느끼며 살아왔고, 그것이 고통인 줄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내가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해 당연하다고 살아왔습니다. 두발로 걸어다니고 숨쉬고, 밥을 먹고 잠자는 것들. 남들이 다 하는 거니까 나도 당연히 할 수 있는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기본적인 것들을 못하는 사람도 앗다는 걸 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휠체어에 앉아서 일어나서 한번만이라도 걸어봤으면, 내 앞에 보이는 딸아이 얼굴을 한번이라도 봤으면, 인큐베이터에 나와서 이세상에 존재하는 걸 만져보고 느껴보고 맡아보고, 이런 것을 해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많다는 걸 나는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들에 비하면 나는 행복한 것입니다. 걸어다닐 수 있고 세상을 볼수 있고 냄새를 맡을 수 있고 숨을 쉴 수 있습니다. 가족이 있고 건강하게 살아갑니다. 그것이 바로 행복이며, 감사함의 시작입니다. 오늘 하루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 그것이 감사함이며, 내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이 책에는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미룸은 바로 기다림입니다. 일상에서 우리는 귀찮다는 이유로 싫다는 이유로 미루고 살아갑니다. 정말 무언가를 미루어야 할 땐 먼저 하기 바쁘고 먼저 앞장서려고 합니다. 사고는 여기서 생깁니다. 먼저 가려다 교통사고가 생기고 , 상대방의 감정에 기다리지 못하고 화를 냅니다. 빠르게 가는 것보다 잠시 멈추고 기다릴 필요가 있습니다. 나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누군가에게 자주 화를 냈던 내 모습을 이 문장에서 느꼈습니다. 기다리지 못하고 천천히 가지 못하는 모습.그것이 바로 나 자신의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