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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고 쉬운 금강경 이군요. 야부 스님의 선문답과 같은 게송이 한글로 풀이 돼 있어서 참 재미있게 간혹 무릎을 치면서 읽고 있습니다. 피안으로 가는 땟목으로써 평생 함께 하고픈 책입니다. 그리고 여러 도반들께 추천 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성불하십시요. _()_ _()_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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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은 부처님 말씀을 공부하는 내게 언젠가는 뛰어 넘어야 할 높은 벽과 같은 경전이었다.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같은 구절에 부처님이 중생들에게 진정 전하고 싶은 뜻이 무엇일까 많은 날 메달려 보았지만 그 진정한 답을 알기에는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이책은 불자와 금강경을 후련하게 소통 시켜 주는 듯한 느낌이다. 그만큼 금강경에 관한 그 어느 해설서보다 속 시원한 청량감을 맛 볼 수있는 책이다. 이 책을 쓰신 스님께서는 진정 중생의 가려운 부분을 알고 계시는 듯 하다. 제목 처럼 죽기전에 꼭 한번, 아니 읽고 또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