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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푸코가 들려주는 권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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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푸코가 들려주는 권력이야기     프랑스에서 태어난 유명한 철학자, 미셸 푸코를 먼저 알아야 할 것 같아요. 푸코는 권력이론으로 유명해진 철학자랍니다. 그는 ​권력에 대해 좋지 않는 견해들을 펼쳤는데요. 그가 말하는 권력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           규칙에는 여러가지 규칙들이 세상에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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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푸코가 들려주는 권력이야기

 

 

프랑스에서 태어난 유명한 철학자, 미셸 푸코를

먼저 알아야 할 것 같아요.

푸코는 권력이론으로 유명해진 철학자랍니다.

그는 ​권력에 대해 좋지 않는 견해들을 펼쳤는데요.

그가 말하는 권력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규칙에는 여러가지 규칙들이 세상에 존재합니다.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혹은 학교 내 권력, 가정내 권력까지도

권력의 의미는 곳곳에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규칙을 가지고 있는 권력들은 한쪽에서 정한 것들이

일방적이라고 푸코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가 말하는 권력의 의미를 ​학교, 병원, 감옥, 부모의 권력에

이르기까지 두루두루 찬찬히 읽어보았답니다. ​

 

 

 





 

 

 

 

 

규율은 개인이 제조한다 - 미셸 푸코

 

 

쌍둥이인 상수와 상민이는 오늘도 부지런히 학교를 향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상수와 상민이는 게임기를 가진 친구 민철이가 너무나 부러웠지요.

그런데 친구 동완이도 게임기를 산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답니다.

동완이가 그렇게 부러울 수 밖에 없는 쌍둥이 형제들은

엄마에게 게임기를 사달라고 떼를 쓰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되지요.

두 꼬마 쌍둥이가 무척 귀여운 이야기로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에서는 이렇게 동화 형식으로

아이들에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의 주인공들에게 일어나는 사건을 통해 그 의미를

재해석하고 철학자가 말한 철학이야기가 응용되어 전달되어 지고 있었답니다. ​

 

 

 

 

 

 





 

 

 

​학교에서는 교칙이 있습니다. 그 교칙을 때로는 학생들이 이해 못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교칙은 따라야만 한답니다.

이런 점을 푸코는 문제로 보았습니다. 이 권력이 나쁘다는 것만은 아니랍니다.

이렇게 학교, 가정 , 감옥에서의 푸코가 말하는 권력의 의미들을

주인공의 일상들을 통해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는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푸코가 들려주는 권력이야기편이랍니다.

모든 권력에는 장단점이 있고, 그 권력이 생활화 되어버린 일상에 푸코는

반기를 들고 있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늘 지키는 일상 행정들도 과연 정당한 것인가?

과연 다 좋은 것만 일까? 한번쯤 생각해 볼 예시를 푸코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에서

전해주고 있습니다.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푸코편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인 이유는 한번쯤 생각지 못한 주제를

심도 있는 철학자들의 시선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상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푸코가 들려주는 권력이야기 편이였습니다.

 

 

h*****3 2015.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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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가 들려주는 권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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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76번째인 푸코가 들려주는 권력이야기를 읽었다.  책을 읽기전에 과학을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진자의 추로 유명한 푸코인줄 알았다가 철학자인 미셀 푸코에 대한 것이어서 스스로에 대한 무식을 탓하며 읽어가다 보니 초중고를 아우르는 철학자 시리즈에 걸맞게 어려울수 있는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힘이 마음에 든다. 이 철학자 시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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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76번째인 푸코가 들려주는 권력이야기를 읽었다.

 책을 읽기전에 과학을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진자의 추로 유명한 푸코인줄 알았다가 철학자인 미셀 푸코에 대한 것이어서

스스로에 대한 무식을 탓하며 읽어가다 보니 초중고를 아우르는 철학자 시리즈에 걸맞게 어려울수 있는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힘이 마음에 든다. 이 철학자 시리즈는  평소에 잘 접하지 못했거나 이름으로만 알고 있던 익숙지 않은  

철학자들의 이론을 동화속에서 표현하면서 좀더 인생에 대한 생각을 더 하게 한다.

프랑스의 유명한 철학자인 미셀 푸코는 권력이론으로 유명하다. 

권력은 남을 복종시키거나 지배할수 있는 힘으로 정당성을 갖기위해 지식과 이성으로 옳고 그름과 정상 비정상을 구분짓게 만든다.

그러나 그것에 대한 확신을 어떻게 누가할지에 대해서는 바른 가치관과 주관을 가져야 될 것이다.

그는  저서 [말과 사물][광기의 역사] [정신의학적 권력]지식의 의지]등을 썼는 데 프랑스 철학을 대표하는 저서로 남아있다.

책속 동화를 통해 권력에 대한 푸코의 생각을  통해 나 자신도 알게 모르게 행했던 그리고 당했던? 권력등 사소한 것에서 독재자들의 권력까지 다양한 권력들에 대한 푸코의 생각을 알아가는 재미도 이 책을 통해 얻게된 소득이다.

 

쌍둥이인 상수와 상민의 형제는 이란성 쌍둥이 모습처럼 얼굴도 성격도 일상생활도  대조적이다.

부모님 말씀 잘 듣고 공부잘하는 상민과 이야기들 통해 그들 초등학교  학교생활중 느끼게 되는 선생님 학교의 권력과 외할머니의 병원입원으로 알게 된 18세기 종합병원의 시초와 형태과 그리고 그속 병원의 권력,그리고 죄을 지은 사람을 보내는 감옥에 대한 것과 권력,

일상생활속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부모의 권력등으로 나누어 권력이론을 풀어나간다.

학교에서의 권력은 학생을 보호하는 교칙이 때에 따라서는 학교나 선생님을 위한 것일 수도 있어서 학교가 학생을 지배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외할머니가 입원한 병원에 가서  느끼게 된 병원의 권력을 통해 알게된 18세기 영국 독일등의 종합병원에 대한 것은  충격적이었다.

오늘날과는 다른 사람들이 권력을 잘못 사용하면 어떤 희생이 따르는 지도 알게되었다.

그리고 학교에서 가게된 현장학습에서 만나게 된 서대문 형무소를 통해 감옥의 필요성과 권력이 어떻게 사용되는 지와

미셀푸코는 규율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개인의 자유는 억눌리게 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을 자기가 가지고 있는 권력을 다른 사람들한테 뻇기지 않기 위해서라고 보며 철학돋보기에서 이솝우화중 사자,나귀,여우가 사냥감을 배분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우화에서 사자가 다른 짐승이나 사람들 공포로 몰고 갈 수 있는 힘을 권력이며 옛날 왕이 사용했던 힘이 바로 그 권력이라고 알려주었다.

학원을 빠지고 병원에 간 상민형제를  엄마가 혼내는 모습은 어쩌면 초보 학부모인 나의   모습과 흡사하다.

그러나 아이를 위한다는 명목하에 숨어있던 권력의 모습을 마주치니 책속 모습이지만 언제적 내 모습이지 않을까 싶어 민망하기도 하다.

권력이 잘못 행해질때는 동일한 행동이 상대에 따라 달라보이는 것을 감옥의 권력에서 일제하에 우리가 아는 의사들의 모습이 일본인들에게는 다른 모습으로 비춰지기도 하는 것을 알게하여 판단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일상속 동사무소나 여러 행정속에도 행해지는 권력의 산물등 스스로 권력이라고 알지 못했던 여기서의 표현으로 하자면 내면화된 권력에 지배당할때 복종하면서 사회의 방향이 잘못될 수도 있고 그 사회에 사는 우리의 모습은 자유롭기 힘들다

 

 철학돋보기를 통해 미셀푸코의 권력이론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고 통합형 논술 활용노트와 문제풀이를 통해 책을 읽으면서 이해했던 철학을 내것으로 만드는 데 일조할 수있다.

 

f******n 2015.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