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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뚱녀 강한나 → S라인의 제니) 주진모 (한상준 - 음반 프로듀서) 솔직히 기대는 안했다. 워낙 김아중을 싫어해서...ㅋ 영화를 보고 김아중의 매력에 빠져버림...ㅋ 김아중의 노래 실력에 푹 빠졌당~ 김아중 재발견!! 짱~~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서 나도 가슴이 아파...짱한~ 정말 실컷 웃었고,,,그러다 가슴 찡하고... 한마디로 굿!! 감독님의 구성도 참 재미있었당~] 만화속 줄거리같은 순수 이야기~내스타일~~ 외모지상주의와 성형한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었당~ 그리고 주진모 넘 멋지당~ 그 눈빛에...쓰러진다..ㅋ 김아중, 주진모 팬이 되는 영화!! 마리아~~ 아베마리아~~ ㅋㅋ 노래 다시 듣고 싶어~ 콘서트 장면...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