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의 Edition을 거쳐온 만큼 책 구성이 체계적입니다. 특히 research papers를 쓰는 사람에게 Academin writing의 기본을 다지기 위해 필요한 책이예요. 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대학교재로 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들은 reading listening에 비해 writing이나 speaking을 많이 어려워하는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번의 Edition을 거쳐온 만큼 책 구성이 체계적입니다. 특히 research papers를 쓰는 사람에게 Academin writing의 기본을 다지기 위해 필요한 책이예요. 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대학교재로 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들은 reading listening에 비해 writing이나 speaking을 많이 어려워하는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