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자의 글처럼 낫과 컴바인 비유가 딱 맞는 책인 듯. ^o^
처음에는 마구잡이 사용하던 낫과는 달리 컴바인의 사용법과 목적을 파악하느라 시간을 조금 투자 했지만~ㅠ,.ㅠ ..... 분량도 핵심적인 부분들만 잘 정돈되어 있어
분량도 핵심적인 부분들만 잘 정돈되어 있어
탄력이 붙기 시작하니 한자라는 대규모 곡창지대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누구나 컴바인!! .. 그 사용법을 익히고 나면 그 작업성과가 천지차이로 벌어지기 시작한다는것을 깨닫게 되겠죠?
암튼 강추임다!!! 요번기회 열공해서 한자를 내 머리속에 정리정돈 해버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