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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지으신 저자께서 오랫동안 한학을 배웠고 고등학교에서 29년째 학생들을 가르치시면서 수 많은 노하우 끝에 이런 좋은 책이 탄생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어려운 한자를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는 연상 학습법이 교육부 현상 공모에 당선될 만큼 한자에 관한 저서도 많이 출간 하셨네요. 웃지마 시리즈는 온라인 서점등을 통해 이미 접했지만 정작 읽어 본 책은 웃지마 한자책이 처음입니다. 아이들도 엄마도 대학생도 직장인도 재밌게 한자를 익힐 수 있는 이 책은 다양한 독자층을 토대로 한 만큼 쉽고 재밌게 엮어져서 놀랐어요. 성인이 된 저도 어려서 한자를 무척 지루하고 재미없게 달달 암기만 하다보니 아직도 기억에 남는 한자가 얼마나 되는지 의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한자를 암기하는 방법을 떠나 여러가지 기발한 연상등을 통해 1000자의 기초 한자가 수록 되어 있다니 아이도 저도 놀랍더군요. 재밌는 생활한자 에피소드를 곁들여 어원으로 풀어 보기.공통부분으로 익히기,연결고리로 익히기.비슷한 글자는 어원으로 구별하기.상형문자와 지사문자같은 그림으로 생각해 보기,글자를 바꾸어 사자성어등이 뜻이 달라진다는것,그리고 어느 하나 빠트리지 않게 例 까지 익히는 습관을 가져 풍부한 어휘를 습득 할 수 있도록 안내 해 줍니다. 각 장마다 에피소드도 재밌지만 한자를 하나 하나 알아 감으로써 서로 연결 되는 글자가 신기 하기도 하고 글자가 합해져 색다른 뜻이 탄생 하는걸 보면서 그냥 단순하게 약속한 한자어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독특한 캐릭터는 아이들에게도 친근감 있게 다가가며 우리말의 대부분이 한자어인 만큼 단어 암기노트를 통해 아이들에겐 낱말뜻 공부도 될것 같습니다. 친근한 설명과 컴퓨터에서난 보아왔던 이모티콘의 등장도 신선함이 돋보이네요~ 마지막장에는 지금까지 다뤘던 한자들을 직접 써보며 튼튼하게 익힐 수 있도록 했으며 한자뿐 아니라 한자어도 표기해 연관된 단어를 같이 공부 할수 있도록 해주네요. 그리고 중학교 과정 한문책에서 배워 왔던 한자의 기초를 실어 한자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에게도 매우 유익하고 좋은 지침서가 되어 줄것 같아요. 好의 어원을 읽으면서 엄마가 자기 아이들을 바라보는 눈에서 하트가 뿅뿅이라는 것처럼 이 책 또한 저와 우리 가족들에게 하트가 뿅뿅뿅 발사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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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섯을 아낌없이 주고싶은 책이다. 아주 괜찮다. 이 책의 대상은.... 할아버지 보고, 할머니도 보고, 아줌마도 보고, 아저씨도 보고, 학생들도 보고, 아이들도 보고. 모두가 볼 수 있는 책이다. 굳이 트집을 잡자면 노안이신 분들은 돋보기 들고 봐야하겠다. 글이 좀 잘다. 글자가 좀 작아서 그렇지 내용은 누가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고 유익하다. 저자의 말이 딱 내가 하고싶은 말이다. 고운 우리말을 살려 쓰고 널리 알려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 그렇다고 훈민정음이 생기기 이전에 써왔던 한자의 영향을 무시할 수는 없다. 어려운 한자를 쓰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자어도 우리말의 일부임을 인정해야 한다는 말이다. 우리말의 범위안에 순우리말과 한자어로 된 우리말. 엄연히 한자어는 한자를 바탕으로 했으나 우리한글로 된 말이다. 그런데 그 한자어는 한자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니 근원인 한자를 잘 알면 어휘력도 쑥쑥 늘고 글의 이해도 빠르다. 한자어야 알게 모르게 많이 쓰고 있지만 한자는 일부러 쓰지 않으면 익히기 어렵다. 그런 한자를 부수와 어원,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잘 요리하여 먹기좋게 내어놓은 책이 이 책이다. 즐겁게 하하호호 웃으면서 읽고 한자를 냠냠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읽다보면 미처 몰랐던 한자의 뜻과 유래도 알게 되고 곁들어진 한자어휘 예들도 함께 익히면서 지식이 확장된다. 어원으로 풀어내고 공통부분으로 익히고, 연결고리와 그림으로 연상시키고 글자를 바꾸어 다른 말로 바꾸어보면서 익히고. 다양한 방법으로 한자를 익히게끔 하는데, 내가 강조하고싶은 것은 무척 아주 많이 재미있다는 것이다. 이런 분들이 책을 많이 써야 한다. 이력을 보니 다른 책들도 쓰셨던데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는 한자책 많이 많이 쓰셨으면 좋겠다. 아니 우선 이 책들부터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다. 책을 읽고난 느낌을 쓰고 있는데 쓰다보니 꼭 내가 알리미가 된 것 같다. 좋은 책은 널리 알리고 싶다. 이분에게 배우는 이들은 참 좋겠다. 재미있고 생생하게 자주 뵙고 배울테니. 직접 가까이 가지 못하면 책으로라도 만나보자. 몰입해서 읽으면 그 분의 음성이 글로 둥둥 떠오른다. 표지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생활한자 에피소드라고 적혀 있는데 출판사에서 어깨펴고 자랑할 만하다. 아주 많이 읽어봤다고 하기에는 뻔뻔스럽지만 그래도 책을 좋아하고 즐겨 읽고 조오금 읽어봤는데 이 책, 참 재미있긴 재미있다. 그리고 유익하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한자 시험공부하는 이들에게도 유익하고. 1권이라고 한다. 이 책. 2권은 나왔을까? 언제 나오나? 2권이 나오면 꼭 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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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책보다가 쉬워보여서 샀는데, 기본한자들하고 그 한자들이 쓰인 한자어들이 정리가 잘 돼있어 괜찮은 듯. 일상생활에서 쓰는 대부분의 한자는 거의 나와 있다. 한자 많이 잊어먹어서 요즘 중국어 공부할 때도 가물가물한데 설명도 쉽게 되어있고, 얘기하는 것 처럼 쭉 풀어나가서 그런지 기억에도 잘 남는 것 같고 특히 그림이 귀엽고 볼만한 것 같다. 특히 뒷부분에 한자 써보는 부분도 있어서 연습해보기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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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한자를 가리키면서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차에 웃지마! 나 한자책이야를 만나게 되었다. 한자를 알려주는 책인데 왜 웃지말라고 하는것일까? 책을 읽어 보니 내가 보았던 한자책의 룰을 벗어난 아주 재미있는 책이였다. 지루하고 딱딱한 굴레를 벗어던진 한자의 의미가 머리에 쏙쏙 들어와 내가 막연히 알고 있던 글자에 대해 다시 한번 그뜻을 세겨 읽으니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읽고 있는것이 였다. 특히 대대로 한학자 집안에서 태어나 고등학교에서 29년째 학생들을 가르치시면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수 있도록 연구하여 한자로 부터 고통 받는 사람이 없었으면하는 선생님의 뜻이 이책에 담아져 있는것 같다. 이 한권에 1000개의 한자가 있었다니............기억에 남는 한자는 역시 재미를 곁들인 한자들이다. 한자를 부수에 획수에 너무 어려워 머리만 끙끙하며 외웠던 한자. 이제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곁들여 이해하면서 한자를 배워 우리 아이들에게도 지루하지 않게 한자를 익힐수 있도록해야겠다. 책 끝 부분에 수록된 한자를 한번더 짚고 가는 부분이 있는데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한자쓰기 밑부분에 획수 순서가 있었으면 하는 욕심을 내어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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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때 동네 할아버지에게 한자를 배운 적이 있다. 다들 아는 ‘천자문’을 외우는 걸로 시작했다. 하루에 외운 분량만큼 시험을 보고, 그 다음날은 전날 외운 걸 다시 확인하고 이어서 외우는 걸 반복했다. 확실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천자문을 다 외우기까지 두 달도 안 걸렸던 것 같다. 그때 외웠던 도움으로 한자에 대한 두려움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기억력에 한계로 지금은 거의 잊어버렸다. 다시 한자를 외우기 위해 여러 책을 접해봤지만 쉽게 외워지진 않았다. 그러다 ‘한자암기박사’란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한자에 대한 감을 찾았다. ‘한자암기박사’ 저자인 박원길 선생님이 온 국민을 위한 한자책을 만들었단 소리에 이번엔 어떻게 재미나게 한자를 알려줄까 궁금해졌다.
‘웃지마 나 한자책이야’ 제목부터 재미가 느껴졌다. 한자라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갖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생각을 없애고 한자를 쉬운 대상으로 여기도록 재미있는 방식으로 한자를 익히게 하였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1. 대한민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생활한자 에피소드 2. 생활 속 꼭 필요한 한자 어휘 확장 3. 2% 부족한 한자실력 채우기 4. 학교 시험에도 무리없이 대비! 5. 한자 최종 점검! 쓰면서 외우기 이렇게 크게 다섯 가지로 볼 수 있다. 자세히 들어가보면 각 장마다 대표적인 한자를 설명하고 그 한자가 뻗어 나와 만들어진 한자를 이야기 식으로 펼쳐나갔다. 예를 들면 대표 한자 ‘높고 낮은 산봉우리를 본떠서 만든 글자’ 山이, 사람人이 붙어서 仙이 된다. 사람(人)이 산(山)처럼 높은 것에만 신경 쓰고 사니 仙 (신선 선). 이런 식으로 대표 한자를 통해 쉬운 설명으로 한자를 이해하게 하는 방식이 참 독특하고 재미나다. 설명해나가면서 그 한자가 들어있는 단어들을 옆에 표기해둬서 한자 및 국어 실력이 느는 데 도움을 주게 하였다.
한자를 단순히 외우는 것보다 이야기로 풀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하는 이 책이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체적으로 글자크기가 작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한자를 나타낼 때는 글자크기를 좀 더 크게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부록에 나와 있는 ‘각 장에 나오는 한자 정리’ 부분은 없애거나 좀 줄였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부록이 전체분량에 4분의 1이나 되니 말이다. 오히려 본문 내용을 좀 더 많이 담았으면 어땠을지.
우리말은 약 70%가 한자어로 되어 있다. 한자를 알아야 글을 읽을 때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말을 할 때도 빼어난 능력을 보일 수 있다. 어떤 이유로든 한자를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 그에 앞서 우리말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담고 있어야 한다는 것은 말해 무엇하랴.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한자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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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새로 시작한 어린이들 한자를 대충 두서없이 배운 분들 한자에 부담감이 많으신 분들에게 딱 좋은 책이네요.
아니 한자를 배웠던 분들에게도 글자마다 담겨있는 깊은 뜻으로 한자의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해주는 아주 좋은 책이네요.
초보자에게도 전문가에게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더 없이 좋은 한자책이라 생각되고 집집마다 있으면 좋을 책이라 판단되어 저는 올 추석 선물로 이 책을 선택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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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강추하고 싶은책 ~!! 책의 내용은 물론이고 디자인 , 삽화까지 내 맘에 쏙 들어버렸다. 정말 어디하나 빠짐이 없는 소장 가치 100%의 책이다. 굳이 한자 공부한다 생각안하고 재미있게 읽었는데 나도 모르게 모르던 글자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니, 이거 정말 신기하구..ㅋㅋ 암튼 이책 무조건 대박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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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설명한 책이야 많겠지만 이렇게 얘기하듯이 풀어놓으니까 더 이해가 쉬워지는 거 같아요.
한 한자에서 나온 여러 한자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항상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리는 한자들을 구별하기가 쉬워졌고 말이죠.
시험을 앞두고 급하게 볼 때는 문단에 있는 필기체처럼 생긴 글자들만 보면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그리고 그림이 정말 귀엽고 웃깁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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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한자시간은 정말 지루했었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 선생님의 조용 조용한 말씀은 한자시간을 꾸벅꾸벅 조는 시간으로 만드시곤 했었다. 그러다보니 시험기간엔 시험 범위에 나온 한자를 무작정 외우기 바빴고 시간이 지나면 그 한자들은 머릿속에서 조용히 사라졌다.
졸업 후 한자 쓰는 일이 줄어들고 결혼과 동시에 한자에서 손을 놓고나니, 쉬운 한자도 헤깔리는 경우가 종종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다 큰아이가 초등학교를 입학하면서 국어 이해를 돕기 위한 한자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또한 요즘 중국어의 인기 상승으로 인해 한자는 더욱 필요한 부분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7월 26일 한자어문회에서 6급 시험을 보게 되는 딸아이는 엄마의 강요에 못이겨 한자 공부를 시작했다. 딸아이가 한자를 알게 되면서 아직도 한자어가 많은 국어에 대한 단어 설명이 용이하게 되었다. "하루에 한자씩 한자공부하기" 숙제를 하고 있는 딸 역시 내가 공부한 것처럼 무작정 외우기식의 한자공부를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비슷한 글자와 음이의어에 대한 한자에 대해 헤깔려하는 경향을 보이곤 한다.
이 책에 대한 소개를 보면서 딸의 미흡한 한자공부에 도움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자는 지루하고 재미없고 외워야한다는 편견을 타파(?)하고, 딸아이가 헤깔려하는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있다. 책을 보면서, 한자 동화책을 읽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야기를통해서 한자를 설명하고, 그 한자에 파생된 다른 한자의 유래와 쓰임을 재미있게 담았다.
예를 들면, 친구의 얼굴 주름은 양쪽으로 벌어지고 八 벌어진 八 물 흐르는 구멍 口을 닮아 있었고, 가장 먼저 떠오른 글자는 谷 골짜기 곡 이었어요. 19p
이렇게 이야기를 통한 한자를 담고, "단어암기노트"를 통해서 이야기에 담은 한자들을 정리한다.
동음이의어나 비슷한 모양의 한자 구분법을 재미있게 담아서 헤깔리는 부분을 잘 설명하고 정리해 주고 있다.
부록 <각장에 나오는 한자정리>는 용약정리와 함께 단어 쓰기가 마련되어 있어 복습차원으로 이용하면 너무 좋을 거 같다.
급수시험에 연연하여 한자 공부를 시켰던 엄마의 용기있는 무식함에 한자를 제대로 이해, 학습하지 못한 딸에게 좋은 교재가 되고 있다. 무조건 외우는 식의 용감무쌍했던 예전의 공부법을 탈피하고, 이제는 한자를 재미있게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여건이 계속 마련되어지는 거 같다.
웃을 수밖에 없는 한자책 "웃지마! 난 한자책이야" ....2편에 담겨진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궁금하다. |
![]()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언어인 한자는 저는 잘 안배우고 자란 세대라서 ,아이와 공부를 하면서 한계를 느꼇습니다. 특히 과학공부를 하면서 용어들의 정리를 하는면에서 한자로 되어 있는 용어들을 익히는데 한자공부를 시작하게된 계기입니다. 한 단어 단어들을 찾아가면서 공부하는데 시간도 걸리고 학교에서 배운 용어들을 아이와 차분히 익히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 일상생활속에서 자주쓰이는 한자 어휘들을 정리해주고, 이야기 중강중간에 나오는 삽화들이 귀여우면서 재치 있고, 한자 단어의 의미까지 잘 기억하게 도와주었습니다 .
단어의 의미와 뜻을 알려주고 단어암기 노트를 통해 관련된여러 단어들을 공부하도록 도와주네요
한자를눈으로 읽힌후에 직접 써볼수 있도록 뒷면에는 이렇게 해주어서 공부에 자신감을 가지도록 해주네요.
1000자의 한문을 이 책을 통해서 쉽게 이야기 식으로 공부 할수 있도록 해주니 아이와 서로 경쟁하면서 방학을 지낼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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