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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 앨리스 과자전을 알게 되어 이 책에 관심이 생겼답니다 과자로 집을 만드나 ? 호기심도 있었고요 과자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들을 만들면 되는 거드라고요 앨리스는 6번째 생일이라 선물을 기대하고 있어요 무엇이 가지고 싶냐고요 ? 바로 자전거랍니다 하지만 선물은 과자세트를 받았군요 엄마, 아빠는 혹시나 실망하지 않았을까 걱정을 했지만 그건 부모님들만의 생각이지요 앨래스는 동그란 과자로 자전거 바퀴를 만들면 놀고 있답니다 또 기다린 과자로는 양을 지키는 울타리로 또 와플은 해바라기를 만들었네요 또 티피로는 내년 생일에 입을 원피스를 동그란 계란과자로 보이는 데 그것들도 무엇을 만든 걸까요 바로 병아리들이랍니다 엄마닭을 쫓아가고 있네요 웨하스로 풍차도 만들고 ㅎㅎ 제일 신난 것은 구운감자로 요술 지팡이를 만들어 날아가는 거지요 그림책안에 이때까지 앨리스가 만든 것들이 다 보이네요 아주 멋진 풍경이 되었답니다 과자로 하나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가지고 다양하게 표현할수 있는 것들을 보며 아이들이 요즘 일찍 고정관념을 느끼고 살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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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포토리뷰래야 책으로만 받았었는데 막상 물건을 받고 상자를 열어보니 책과 과자가 함께 어울린 선물 꾸러미여서 받는 기쁨은 두 배 이상이었습니다.
요렇게 생긴 상자였는데 마치 어린이날 과자선물세트를 받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상자안에 내용물입니다. 종류도 다양한 정말이지 예상 밖의 선물꾸러미였습니다.
과자집을 만드는 설명서입니다. 예전에 어릴 적에 조립식 로봇 만들던 기억이 나더군요.
설명서를 읽어가며 조금씩 형체가 완성되면 마음 한 구석이 뿌듯해지며 뭔가 큰 일을 한듯한
자신감이 충만하곤 했었습니다.
설명서에 적힌 과자를 붙이는데 사용하는 시럽(초코,딸기 2종류) 입니다. 딸기는 쓸만 했는데 처음에 설명서에 초코를 사용하라고했지만 보시는 것처럼 반 액체상태라 도저히 접착력이 없어서
사용할 수가 없더군요. 해서 냉장고에 넣어두어봤는데도 별 소용이 없더라구요. 결국 여러번의
실패끝에 과자를 종이박스에 붙이기까지 많은 애환을 겪었답니다. 앞서 제작하신 분들의 리뷰를
읽어보니까 밥풀이나 다른(?)걸 이용하신 분도 계셨던데... 왜 전 순진하게도 이거 아니면 안 된다
는 생각으로 넘 고지식하게 굴다보니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결과와 더불어 그다지 이쁘지않
은 범작에 그치고 말았답니다.
겨우겨우 만든 집의 일부분입니다. 특히 측면의 창문은 너무 잘 떨어져서 생각만큼 쉽지가 않더군요. 처음에 실수를 많이 저지르다보니 나중에 모양이 이상해져 버리더군요. 역시 기초공사의 중요성을 새삼 실감케했습니다. ^ㅡ^
그나마 만들면서 가장 수월했던 부분이 바로 지붕이었습니다. '사루비아'란 과자가 그렇게 이뻐보일 수가 없더군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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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과자로 뭐하니? 너무 이쁜 책과 더불어 커다란 상자안에 ㅎㅎㅎ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자들이 즐비해요 그렇게 좋아할수가 없었네요 ㅎㅎㅎ 과자를 먹기도전에 먼저 이 책만 보아도 넘 맛있을거 같지 않은가요? 앨리스 과자로 뭐하니? 누가 물어보는 걸까요??? 이 책을 펼쳐보고 나서 우리 아이들이 아무때나 질문을 던지곤 한답니다. 박스 가득 과자로 차 있는것을 보고서 군침을 흘리던 우리 아그들이요 얼른 과자집을 만들어 보자고 난리에요 엄마가 도와주지 않아도 스스로 하겠다고 나서더니 결국엔 만들면서 집어먹는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과자가 넉넉하여 우리 아이들 아주 먹으면서도 잘 만들어가더라구요 쵸코와 딸기 시럽이 금새 마르지 않고 조금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요 그 정도야 뭐 인내심도 기를겸 아이들 생각도 할겸 ㅎㅎㅎ 재미난 시간을 보낸다음이라 거뜬히 하더군요
그리 어렵지 않게 누구나 할수 있도록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 자료와 함께 방학동안 심심하다고 난리 치던 아이들 데리고 이렇게 멋진 집을 완성했어요.ㅎㅎ 얼른 먹어보고 싶어하는 아들과 딸에게 참으라고 하고서 한컷 찰칵!!! 어떤가요?
짜잔~~~~!! 이제 드셔도 됩니다 살짝 아까워서리 먹을수 있을라나 몰라요.ㅎㅎㅎ 넘 멋진 앨리스와 과자집을 가지고 신나게 놀았던 시간이네요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필요하시다면 누구나 이 책과 더불어 과자 한상자씩 담아가세요 아이들이 정말 너무너무 신이 나서 즐겁게 만들어 본답니다 저보다 더 잘한다는 말씀.ㅎㅎㅎ 역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새로운 것에 대한 탐색전은 누가 봐도 대단하다고 여겨집니다 다 만들어 먹고나서는 또 하고 싶다고 졸라댑니다 ㅎㅎㅎ 얼마나 신이 났었는지 알만하지요? 엄마가 늘 잘해주지 못하는 아이들인데요 이번기회에 아주 신이나서 즐거이 활동을 하는 아이들을 보니 넘 만족하고 좋았습니다. 앨리스,과자로 뭐하니? 2탄도 출시가 되었으면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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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생일을 맞은 앨리스에게 자전거 선물대신 과자세트를 선물로 받습니다. 방으로들어가서는 혼자 과자로 멋진작품들을 만듭니다. 버터향이 나는자전거, 예쁜 단추로 꾸며진 원피스. 버터와플의 풍차, 멋진 빗자루, 울타리 속 양 등,,앨리스는 무궁무진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여, 그누구도 생각할수없엇던 과자의 세계로 우리를 빠져들게합니다.. 자,,그럼 과자집을 한번 만들어봐요.. 우선 과자를 모두 한곳으로 쏟아부었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아들과 과자집의 벽면을 , 엄마는 딸과 지붕을 하나씩을 맡습니다.. 아이들은 시럽을 뿌리고 과자를 주워주고,,엄마아빠는 열심히 붙입니다.. 아이들은 시간만나면 과자가 입으로 들어가 오물거리네요..ㅎㅎ 다음번에 또하게되면,조금 더 많은 종류의 과자를 더 준비하면 좋을거같아요. 책에나왔는것처럼,,웨하스나,,버터링쿠키같은,, 그리고 아빠가 아이들과 놀아주는걸 귀찮아하는 아빠라면,,함께 시간보내게 하는데는 정말 효과만점이네요... 유익한 책을 만나 온가족이 즐거운 시간 가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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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가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는 걸!"
아이들의 말입니다. 귀여운 아이들이 앨리스가 생일 선물로 받은
과자세트로 무얼하는지 들여다보는 모습에서
그 눈빛이 너무나도 초롱초롱 하네요! <앨리스, 과자로 뭐하니?> 책을 통해
과자로 무얼할까 하는 즐거운 자극과 신나는 동기를 부여받아
즐겁게 생각에 빠져들어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모습!
귀엽고 활기차 보이지요! 앨리스의 과자로 무얼할까 고민하는 모습과 활동에서 힌트를 얻어
아이들이 과자집 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은
보고 또 보아도 신나고 흐뭇합니다.
책을 통해서 다양하게 과자로 주변의 사물들 구성해보기의 힌트를
얻는 재미가 대단한 것 같아요!
동봉된 세트에서 과자집을 만드는 전개도가 있었지만
과자로 집을 만들어볼까 하며
여러 가지 궁리하는 진지한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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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집의 지붕 모습을 꾸며본 것이네요!
재미와 신남, 거기다 기발한 아이디어들까지
아이들을 이끌어줍니다. ![]()
나름대로 정성들였답니다. 초콜릿 접착이 신나서 먹기에도 바빴지만 재미있게 만드는 모습이 너무 장하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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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달콤한 고민이 이어지는 <앨리스, 과자로 뭐하니?> 아이들이라면 이 고민을 더욱 기다리고 기대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 책세트 선물을 받아들고 저희 아들들도 그러한 기쁨과 기대 속에서 신이 나 있었답니다.
아이들의 싱그럽고 꾸밈없는 동심이 바로 이 책 속에서, 또 같이 세트로 구성되어 나온 '집만들기'를 통해 멋지게 펼쳐집니다.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상상력도 발휘해서 '집만들기'에 열중하는 사이 환하게 밝고 빛나는 눈빛과 즐거운 손놀림을 발견하는 이 엄마도 함께 즐겁습니다. ^^
전개도가 나와 있어서 뼈대가 튼튼한 집을 만들게 되어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상세하게 만드는 방법도 설명으로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어른의 도움이 없더라도 충분히 할 수 있지요!
앨리스의 신나는 고민이 엿보이는 책은 선물로 받은 과자 세트로 무얼할까 고민하며 다양한 생활 주변의 사물들을 그려보고 만들어보는 기분좋은 활동을 하는 앨리스에게서 이렇게 멋지게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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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온날~!!!!! 아이들 없을때 박스를 살짝만 열어봤습니다... 책과 과자집 만들기 세트가 함께 들어있는터라, 다른 책 받을때와는 달리 높이가 높은 박스에 담겨왔더라구요..^^ 너무 궁금하고, 아이들과 빨리 만들고 싶은데....잃어버린 카메라 충전기를 찾을때까지 꾹~~~참기로 했습니다... 뒤지고,뒤지고,뒤지고.......며칠 지난뒤~ 어이없게 해결되었네요~~~ㅋ 막내 잘때, 얼른 아이들에게 깜짝쑈를 하며, 같이 박스에서 꺼내 보았습니다... 와~~~~~~~~!!! 란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과자집 만들기의 유혹을 뿌리치고 책을 먼저 살펴보았습니다....
자전거 선물을 너무도 받고 싶어하는 앨리스는 생일날 자전거 대신, 과자셋트 선물을 받게 됩니다.. 실망할줄 알았던 앨리스가 좋아라 하며 방으로 들어가서 뭔가를 하느라 바쁩니다..
엄마가 앨리스에게 "엘리스 과자로 뭐하고 있이?"하며, 물어봅니다.... 저도 뒷장을 펼치기 전, "윤서,윤주는 이것으로 뭘 만들고 싶어?" 하고 물어봅니다... 정말 갖가지의 다양한 답이 나오더군요... 저는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단순한 그림으로 그렇게 다양한 답을 할줄 몰랐습니다...^^;
뒷장을 넘기며, "앨리스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하며 넘겨봅니다......
뒷장을 넘기면 또 다른 과자가 나오고, 그 다음페이지는 역시 엘리스가 만든 그림이 나옵니다.. 엘리스가 생각해낸 많은 재료들로 우리 아이들과 많은 창의적인 생각을 할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책을 모두 읽고, 드디어 과자집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박스를 열면 과자집 만들기 세트 박스가 나옵니다....그 박스를 또 열면..... 이것저것 골고루 들어있어, 산타할아버지께 선물받은 기분이 든답니다...^^
설명서에 오래 보관하고 싶으면, 풀로 하라고 써 있길래, 시럽으로 하자는 아이들 꼬셔서, 공업용 풀로 작업을 했습니다... 저는 풀칠만 해주고, 아이들이 거의 완성을 했어요... 풀로 해서 쉽게 붙일수 있을줄 알았는데, 붙이는게 쉽지 않더군요...... 막내가 자다 깨서는 잠깐 참견하다가, 과자를 달라고 떼쓰고 울고불고 하는 바람에.....힘들었네요...ㅋ 결국 새콤달콤을 들고 나가더니, 혼자 등돌리고 앉아 조용~~~~히 까 먹더라구요...ㅋ
완성품의 앞, 측면, 뒷면...입니다.... 평소에 늘 하얀시럽을 끼얹은 '겨울' 모습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하얀 시럽을 어찌해야 하나 고민하다가.....사용하지 않은 시럽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겨울집 대신, 쫌 더 예쁜집을 탄생시켰어요...^^
시럽이 흘러 내리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모양을 유지해 주며 잘 버티더군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하트로 장식해주고, 뒷부분에 창문에는 커튼을 달아달라는데....쫌 실패한듯 싶어요.....ㅋㅋ 그래도, 시럽으로 그림을 그리고 나니 완전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집을 연상시키는듯한 뿌듯한 작품이 나왔어요... 정말 평소에 너무너무 만들어 보고 싶었던 과자집을 이런 좋은 기획으로 짜여진 구성으로 만들어 볼수 있어 너무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이제는 안보고도 이것저것 생각해내어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과 언제 다시 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자~~~~~~~과자집 하나만으로는 이 책을 덮기에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날, 또 과자를 잔뜩 사왔습니다...... 한가지가 부족하여, 그 다음날 필요한 물품을 마저 사왔습니다..... 바로 앨리스가 만들어낸 작품을 우리도 만들어 봤습니다~!!
위의 사진이 앨리스의 작품이고, 아래 사진이 우리 아이들과 엄마와 함께 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만들고 나서, 아이들이 얼마나 뿌듯해 하고 멋있어 했는지 모릅니다..... 물감과, 크레파스, 색연필, 싸인펜...총 동원해서 만들었습니다...전지를 사서 반으로 잘랐더니 적절한 크기가 됩니다.. 네 여인이 온통 손이며 발이며 옷이며.....물감에 크레파스에 싸인펜이며, 잔뜩 묻혔더니..... 완전...........더러움...ㅋ 욕조에 아이들을 넣자마자, 욕조바닥이 물감 꾸정물로 잔뜩 묻더군요....ㅋ
생각보다 오랜시간이 걸리더군요....하지만, 그 시간 내내 즐거웠고 정말 좋은시간이었습니다... 이 책 덕분에 정말 많은 좋은시간 보냈구요, 좋은 작품도 경험해 볼수 있어서 정말정말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p.s~사진이 안올라갑니다.....ㅜ.ㅜ 제 블로그에 오시면 사진도 보실수 있어요...*^^* http://blog.naver.com/ysimeee/14005482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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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러스, 과자로 뭐하니? ![]() ![]() ![]() 그림책+ 과자집 만들기세트 우리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그림책과 함께 과자집 만들기 세트는 아이들이 표정에서 얼나나 좋아하는지 먼저 느낄수 있었다. 과자상자에는 여러가지 과자들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래도 먼저 책부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앨리스의 과자와 함께 상상은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달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둘째아이는 책 읽고 나서 꼼지락꼼지락 과자를 두고 그림을 그리네요. 아직 어려 낙서수준이지만...
![]() ![]() ![]() ![]() ![]() 책을 읽고 난뒤 과자집을 만들었는데요. 냉장고 에 과자집세트를 넣어두었더니.. 초코시럽이 꽝꽝 얼어버렸네요. 그리고 남편이 과자를 먼저 시식해..부족해서 다른과자도 사용했답니다. 초코시럽과 딸기시럽대신에 밥알을 이용해서 붙였답니다. 손가락을 하나하나 이용하는것이 더욱 소근육 운동에 좋다잖아요.ㅋㅋ아이들이 무엇을 하나 완성했다는 자신감과 과자로 집을 만들수 있는 예쁜 상상력을 함께 키우는 시간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