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를 바로 알고 지키자.
"역사를 바로 알고 지키자." 내용보기
역사를 좋아하는 아들에게 먼저 읽어보라고 권했다.하지만 아들은 크게 재미를 느끼지 못했는지 큰 반응이 없다.책은 어떤 내용일까...만화여서 부담없이 읽어 볼수 있어 좋았다.이 책은 우리 역사만 다룬게 아니라 현실속의 중국과 일본의 사회문화도 다루었다.우리가 갈등하고 문제삼는 사건도 함께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한것이다.일본과 중국은 왜 우리역사를 가만두지 않는것일까?
"역사를 바로 알고 지키자." 내용보기
역사를 좋아하는 아들에게 먼저 읽어보라고 권했다.
하지만 아들은 크게 재미를 느끼지 못했는지 큰 반응이 없다.
책은 어떤 내용일까...만화여서 부담없이 읽어 볼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은 우리 역사만 다룬게 아니라 현실속의 중국과 일본의 사회문화도 다루었다.
우리가 갈등하고 문제삼는 사건도 함께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한것이다.
일본과 중국은 왜 우리역사를 가만두지 않는것일까?
무엇이 문제인지 생각하며 우리 역사를 정확히 알게 하는 힘을 지닌 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더 깊이 있게 알게 하는 책으로 교양학습만화이다.

백두산에 나타난 괴물사건은 이 책을 재미있게 빠져 들게 만들었다.
정말일까?...네스호에서 촬영한 사진이 가짜라고 하기전까지 호기심 가득이였다.
하지만 그 괴담이 왜 생겨났는지 생겨난 시점의 내용을 알고 부터는 화가 나기 시작했다.
중국이 창바이 산으로 백두산을 삼킬려는 모략에 화가 난것이다.
그뿐 아니라 압록강의 얄루와 두만강의 투먼은 중국식 이름으로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모르고 있던 내용들을 접하니 무지함이 느껴졌다.
내 나라 역사를 책으로만 접하였던게 안타깝다...전 세계적으로 우리 나라의 영토와 표기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알아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거 같다.
역사의 미래를 생각하는 책으로 많은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r******n 2008.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모두가 지켜야하는 우리의 역사
"우리모두가 지켜야하는 우리의 역사 " 내용보기
어린이 학습만화로 우리나라 역사왜곡을 바로잡는 일을 하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추천도서이기도 한 백두산 괴물을 찾아라,동북공정의 비밀을 찾아라.지금 우리나라 역사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생각이 많아서 어린이 학습만화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갔던 책이다.   정작 중요한 것의 초점을 못잡는 우리나라 교육, 문제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적극적인 연구를 하지 않는 우리나라
"우리모두가 지켜야하는 우리의 역사 " 내용보기

어린이 학습만화로 우리나라 역사왜곡을 바로잡는 일을 하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추천도서이기도 한 백두산 괴물을 찾아라,동북공정의 비밀을 찾아라.지금 우리나라 역사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생각이 많아서 어린이 학습만화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갔던 책이다.

 

정작 중요한 것의 초점을 못잡는 우리나라 교육, 문제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적극적인 연구를 하지 않는 우리나라 정부의 외교,손가락질만 할줄 알면서 정작 자신은 역사에 얼마나 관심을 가져왔었는지도 모르는 우리나라 국민들. 누구의 탓이라할 것 없이 지금 우리나라가 겪는 모든 왜곡들은 우리모두의 탓이다. 이러한 점에서 어린이 학습만화를 읽는 어른의 입장에서 너무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수가 없었다.

 이책은 우리나라 미래의 주인이 될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의 가치관과 우리나라 역사를 정확하게 알리고 우리의 것을 지킬줄 아는 성숙한 주인이 되길 바란다. 지금 우리 어른들이 얼마나 잘못하고 있는지 거침없이 표현하고 타산지석을 삼기를 바라는 마음이 만화의 곳곳에 드러난다.

 

혹시 당신은 북한의 백두산이  창바이산이라고 더 많이 불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알고있는가? 그리고 그 창바이산이 북한 즉, 우리나라의 땅이 아니라 중국의 땅이라고 외국지도에 더 많이 기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는가?? 백두산괴물이라는 사실을 들어본적은 있는지?압록강이 얄루.두만강이 투먼이라고 불리우는 것을 알고는 있었는지? 동북공정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

 

만화이기 이전에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나조차도 몰랐을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나선 정말 우리나라 역사의 앞날이 걱정이다.백두산괴물은 중국정부에서 북한의 백두산을 야금야금 중국의 땅으로 귀속시키기 위한 하나의 프로젝트이다. 출몰하지도 않는 거짓의 괴물을 만들어 세계언론에 이름을 알리고 토픽거리를 만들어내서 그 땅이 곧 중국의 희귀한 땅이라는 것을 알려 종국적으로는 백두산이 중국땅임을선언받기 위한 하나의 무시무시한 프로젝트이다.  백두산 괴물이 이 만화를 위한 하나의 장치라고 생각했다가 그것이 실제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더욱 치가 떨렸다. 실제로 중국에선 백두산괴물 아니 창바이산 괴물이 수십마리 출몰된다고 수없이 거짓기사를 세계에 알리고 있었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그러한 사실조차도 모르고 아주 당연히 백두산은 우리땅인데 누가 뭐라고 해? 라고 안심하고 있지 않은가.일본이 독도는 자기네땅이라고 우겨도 우리는 아주 당연히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여기고 대처를 하지 않는 것처럼 너무 안일하게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지만 이것이 단순히 네땅 내땅의 장난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의 백두산의 기원인 고조선,고구려,발해의 역사가 사라지게 되고 결국 우리나라 역사는 중국의 역사의 일부일 뿐이고 나중엔 우리나라 지도에서 백두산은 중국의 이름으로 창바이산으로 불려지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이 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결국엔 우리나라 역사를 지키는 것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우리모두의 일임을 자각시킨다.처음엔 터무니없이 여겨질지라도  지속적인 관심과 프로젝트로  결국  미래엔 중국 그들의 땅으로 세계가 인식하게 된다면 우리는 두눈 뜨고 우리나라 땅과 역사 모두를 잃게 되는 것이다.

 

너무 늦었지만 자책할 필요는 없고 가능성과 희망을 이책에선 놓치지않고 얘기한다.지금부터라도 체계적인 대책과 방법을 마련하고 실천하면 된다. 억지논리를 펴는 중국의 동북공정프로젝트는 인정하기엔 허술한 부분이 너무 많다. 무조건 하고보자는 중국의 무식함이 살짝 드러나서 정말 다행이지만,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상식도 절대로 무시하면 안되겠다. 철저하고 정확하게 대책을 세우는 모습을 지금 우리나라가 보여야할 자세이다.  대책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장기적이고 성숙한 관리가 필요하며 ,점점 치부되고 있는  역사교육을 하루빨리 복귀시켜서 올바른 역사의식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야하며, 이러한 문제를 문제점으로 인식할줄 아는 역량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앞으로 우리나라가 해 나가야할 일이 아닐까한다.

 

우리 모두 우리나라 역사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자. 이것은 우리모두의 문제이지 너의 문제가 아니다. 중국이 나쁜나라라고 탓할 것도 못된다.그들은 물론 나쁘지만 그것을 지키지 못하는 우리는 더 나쁘지 않은가...


b***n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백두산 괴물을 찾아라
"[서평]백두산 괴물을 찾아라" 내용보기
어느나라에서나 이웃 국가간의 영토분쟁이나 인종문제, 그리고 종교문제로 말미암아 나라가 어지럽거나 이웃 국가와는 불편한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가 많다. 한 국가안에서도 종교문제나 인종문제로 내전이 일어나 거나 계속된 대립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지금도 온 지구상에 존재하는 분쟁의 경우가 이런것이 허다하며 앞으로도 계속 발생할수 있는 문제이다. 아마 이것을 해결
"[서평]백두산 괴물을 찾아라" 내용보기

어느나라에서나 이웃 국가간의 영토분쟁이나 인종문제, 그리고 종교문제로 말미암아 나라가 어지럽거나

이웃 국가와는 불편한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가 많다. 한 국가안에서도 종교문제나 인종문제로 내전이 일어나

거나 계속된 대립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지금도 온 지구상에 존재하는 분쟁의 경우가 이런것이 허다하며 앞으로도 계속 발생할수 있는 문제이다.

아마 이것을 해결하는 정답은 보이지 않은 것 같다..그렇기에 지금도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잘 아는 선진국인 미국과 캐나다의 경우도 조그마한 섬하나 때문에 영토 문제는 어느 국가도 양보하지

않고 있다.

또한, 요즘들어 가장 갈등하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남사군도이며 더구나 최근에는 지하에 어머어마한 석유와

천연가스가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여러나라가 치열하게 대립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난화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북극을 가지고 북극권에 대한 이권 때문에 각 국가는 한치의 양보도

하지 않고 있는 편이다.

또한 중동의 경우는 이스라엘과의 종교 문제 때문에 항상 지구상의 분쟁 1번지역이다.

그래서 중동의 긴장이 조성될때마다 유가는 출렁거리며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중앙아시아의 경우도 미국과 소련의 패권 다툼에 점점더 분쟁지역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아프리카의 경우는 분쟁이 격화되어 인종학살이 자행되고 있는 형편이지만 각 국가는 이권 때문에 개입을

꺼려하고 있는 편이다.

우리 나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강대국에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우리의 땅을 우리 땅이라 주장을 하여도

국제 지도를 보면 억울하기 이를데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국제 기구 또한 강대국의 눈치를 보느라 침묵을 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포기할수는 없는 일이 아닌가?

독도가 우리 땅이지만 일본은 자기네 땅이라 우기는 형편이다.

더우기 업친데 덮친격으로 백두산마저 중국에 넘어가는 형편이다.

지금 아무리 세계의 언론을 보아도 백두산 이라는 지명을 보이지 않고 중국의 명칭인 창바이산으로 표시되어 있다.

우리민족이 살던 간도땅도 이제 우리의 땅이라고 주장할수 있는 시한도 얼마 남지않은 형편이다.

아마 몇년이 지나면 중국의 정식 영토가 될것이 분명하다.

과연 우리가 후손들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또한 우리의 후손들에게 우리의 역사를 어떻게 물려줄것인가를 진지하게 고민을 할 필요가 있으며 또한 누구나 알기

쉽게 역사의 정당성과 당위성을 알려줄 의무가 어른들에게는 분명히 존재한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상당히 관점을 다르게 보았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호기심을 일으키는 괴물 이야기를 가지고 중국의 동북 공정에 대한 음모의 개연성을 충분히 나타

내주었다.

예전부터 인간은 호기심의 동물이란 말이 있다.

우리가 가장 잘 아는 네스호의 괴물은 너무나도 유명하다.

너무나 유명해지나 심지어 영국정부에서 조차 호수를 샅샅히 뒤졌지만 그 정도 크기의 생명체의 존재는 밝히지 못하였다.

단지 그 소문을 들은 관광객만 득실거릴뿐이다.

덕분에 그 지역 사람들과 그 지역은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으며 잊을만하면 한번씩 괴물을 보았다고 뉴스에 나온다.

아마 이런 측면에서 살펴보면 백두산의 괴물도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고 할수 있다.

지금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백두산의 괴물은 중국에서만 나오는 것이다.

잊을만하면 한번씩 백두산에서 괴물을 보았다고 한다.

자연히 온 세계의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백두산은 온 세계 사람들에게 그 땅은 중국의 것이라고

세뇌되어 지는 것이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홍보효과이다.

우리가 아무리 선전을 해도 세계의 사람들이 중국 땅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 땅은 자연스럽게 중국의 것이 되고

만다.

더욱 통탄한 일은 백두산에서 중국정부는 동계 올림픽까지 개최를 하겠다고 하니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우리들에게 아주 경각심을 주는 책이며 또한 어린이들에도 중국의 음모의 개연성을

충분히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더우기 북한의 경졔는 완전히 중국에 종속되어 있는 형편이라 북한도 마음대로 주장을 못하는 형편이니

앞으로의 문제가 더욱 걱정이 된다.

이런책이 많이 나와서 우리 국민들에게 충분히 경각심을 일으켜 주었으면 한다.

 

 

 

j*******n 200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두산을 우리 것으로 되찾자
"백두산을 우리 것으로 되찾자" 내용보기
백두산 괴물을 찾아라! 중국의 역사외곡과 일본의 역사외곡은 하루이틀 일이 아니다. 어떻게 보면 체계적이면서도 치밀하다. 그렇다면 우리의 대응은?? 과연 있는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백두산이 점점 칭바이산이 되고 있는 현실을 보고는 씁쓸했다. 아니 열받았다. 도대체 민족의 영산이라고 하는 백두산을 저리되도록 정부는 무얼 하는지. 차라리 독도는 점유라도 하고 있으니
"백두산을 우리 것으로 되찾자" 내용보기

백두산 괴물을 찾아라!
중국의 역사외곡과 일본의 역사외곡은 하루이틀 일이 아니다.
어떻게 보면 체계적이면서도 치밀하다.
그렇다면 우리의 대응은?? 과연 있는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백두산이 점점 칭바이산이 되고 있는 현실을 보고는 씁쓸했다.
아니 열받았다.
도대체 민족의 영산이라고 하는 백두산을 저리되도록 정부는 무얼 하는지.
차라리 독도는 점유라도 하고 있으니 다행이지만 백두산은 반을 중국에 빼았기고도 아무런 대응이 없다.
북한은 반은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중국의 눈치만을 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와 미국과의 관계도 그렇지만 북한과 중국과의 관계 역시 마음대로 힘을 쓸수 없는 상황이기에 더욱 안타깝다.
분명 중국내 역사서나 지도에도 백두산이 우리의 땅임을 입증하고 있는데도 중국은 간도뿐만이 아니라 백두산까지 자신들의 땅으로 만들려고 한다.
더욱 어이 없는 것은 백두산을 보호하려는 것이 아니라 관광의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관광을 목적으로 파헤치고 허물고 해서 백두산은 만신창이가 되어 가고 있다니 더욱 열받았다.
과연 우리가 통일이 되어도 중국이 순순히 백두산을 우리에게 내어줄지는 의문이다.
아니 간도 지방까지 일제시대에 넘어간 것이니 당연히 돌려받아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현재도 수출의 문제 등 외교문제로 백두산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이다.
겨우 민간단체인 반크에서만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으니 이러다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이 중국으로 넘어갈까
정말 염려된다.
물론 절대 그런일은 없을 것이고 있어서도 안될 것이다.

j***a 200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생들의 필독서!!! 어른도 환영~~~~
"학생들의 필독서!!! 어른도 환영~~~~" 내용보기
이 책은 한, 중, 일의 역사왜곡 문제를 바로잡는 사회공부가 되는 책이다. 중국은 진짜 나쁘다. 백두산은 우리의 산인데 북한이 백두산의 반을 주었다고 개발을 마음대로 하고 조선족을 위한 것이라면서 관리권은 자신들이 가지고 백두산에 괴물이 나온다고 거짓말을 쳐서 돈을 벌려고 하기 때문이다.   북한도 바보같다. 그냥 통일을 하고 중국에 맞서면 되지 중국에게 백두산을 반이
"학생들의 필독서!!! 어른도 환영~~~~" 내용보기
이 책은 한, 중, 일의 역사왜곡 문제를 바로잡는 사회공부가 되는 책이다. 중국은 진짜 나쁘다. 백두산은 우리의 산인데 북한이 백두산의 반을 주었다고 개발을 마음대로 하고 조선족을 위한 것이라면서 관리권은 자신들이 가지고 백두산에 괴물이 나온다고 거짓말을 쳐서 돈을 벌려고 하기 때문이다.
 
북한도 바보같다. 그냥 통일을 하고 중국에 맞서면 되지 중국에게 백두산을 반이나 주고서 조선족 사람들이 뉴스를 할 때 백두산을 창바이산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고 자신들은 조선족들이 백두산은 자기들의 것이라고 서명 운동을 할 때 도와주지도 않았으면서 뭐라고하기 때문이다.
 
 조선족은 불쌍하다. 백두산은 우리의 것이라서 서명운동을 했는데 남한과 북한은 도와주지않기 때문이다. 일본도 중국이랑 똑같이 나쁘다. 우리나라를 침략했을때 그냥 관리를 하면 그나마 아주 조금은 참을 수 있는데 우리나라를 중국에게 주어서 우리나라 간도가 중국에게 넘어가게 하기 때문이다.
 
구글도 나쁜 것 같다. 백두산의 지명을 창바이산으로 해놓고 수정한다고 하고서 수정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사진을 보면 북한은 산기슭 조금을 가지고 있고 중국은 거의다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완전 더 나쁜 것 같다. 그 넓은 땅 덩어리를 가지고 있으면서 간도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고 이제는 백두산 전체가 중국 땅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중국은 역사왜곡이 너무 심한 것 같다. 이 책 덕분에 중국의 역사왜곡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 

....................4학년

y****4 200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두산 괴물을 찾아라
"백두산 괴물을 찾아라" 내용보기
백두산 괴물을 찾아라.   어디서나 힘있는 사람들과의 싸움에 언제나 피해를 보는 것을 힘없는 약한 자들~ 한.중.일 이렇게 세 나라 사이엔 많은 역사가 서로 엉켜 있는 부분도 많다. 그렇다 보니 싸움이 많이 일어나는 것도 사실~ 달라지는 영토만 보더라도 어떠했는지 알 수 있다. 역사는 말 그대로 하나의 증표인 셈이다. 다시 말해서 자신들에게 불리하면 없는 법을 만들어서라
"백두산 괴물을 찾아라" 내용보기

 

백두산 괴물을 찾아라.

 


어디서나 힘있는 사람들과의 싸움에 언제나 피해를 보는 것을 힘없는 약한 자들~ 한.중.일 이렇게 세 나라 사이엔 많은 역사가 서로 엉켜 있는 부분도 많다. 그렇다 보니 싸움이 많이 일어나는 것도 사실~ 달라지는 영토만 보더라도 어떠했는지 알 수 있다. 역사는 말 그대로 하나의 증표인 셈이다. 다시 말해서 자신들에게 불리하면 없는 법을 만들어서라도 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만들어놓고 자신의 영토로 만들려는 말도 안 되는 무리한 행동들~

 


역사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줘야 한다. 하지만, 과거 우리의 역사를 알려주다 보면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이해를 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다. 백두산은 원래 그 전체가 우리의 영토였지만 청을 세운 여진족 역시 백두산을 자신들 것이란 주장을 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국경문제 해결을 위해 청나라에서 오라 총관이란 벼슬에 있는 목극등 이라는 사람이 우리나라를 방문했으나 우리나라는 백두산에 오르지도 못하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힘있는 국가의 횡포가 아닐까 싶다. 이것만 보더라도 과연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해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책을 읽으며 정말 말도 안 되는 투쟁을 하며 항상 피해를 보고 빼앗기는 쪽은 우리뿐이다. 이렇다 보니 분통이 터지지 않고 견뎌내는 것만도 이상할 뿐이다. 백두산을 중국의 알프스로 만들겠다고 잘못된 생각을 하면서 2001년 관광지 등급제를 시행하면서 백두산을 중국 최초로 최고 등급으로 관광경관구로 지정했다고 한다. 또 청나라는 백두산을 그들의 영토로 귀속시키려고 1712년 일방적으로 '백두산정계비'라는 것을 세우기도 했다.

 


백두산에 없는 괴물을 마치 있는 것처럼 전 세계에 퍼트리면서 마치 백두산이 자신의 영토라도 되는 것처럼 알려 국익의 이익만을 챙기려는 그들의 속셈~ 정말 그것을 모두 알고 있으면서 지키지 못하는 힘없는 나라란 사실에 부끄럽기만 하다. 빼앗긴 역사를 되찾아 오는 것이 힘들다면 적어도 앞으로는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의 소중한 유산을 우리가 지킬 수 있도록 대책을 세워야 할 때가 아닐까 싶다.

 

 

 

 


s********9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두산에 괴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백두산에 괴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용보기
이 책의 장점   1. 우리의 과거를 현재를 다시 보게 해준다. 2. 그로인해 앞으로 어찌 해야할지 묻게 된다.   이 책의 단점 1. 혈압이 오른다. 2. 무지했던 자신이 싫어진다.   느낀 점 1. 차라리 백두산에 괴물이 있었으면 좋겠다(귀신은 모하나 중국놈들 안 잡아가고~ 하는 심정) 2. 정치적인 이권과 알력다툼으로 무능하게 대처했던 정부나 북한이나 다 똑같다. 3. 멍~ 하
"백두산에 괴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용보기

이 책의 장점

 

1. 우리의 과거를 현재를 다시 보게 해준다.

2. 그로인해 앞으로 어찌 해야할지 묻게 된다.

 

이 책의 단점

1. 혈압이 오른다.

2. 무지했던 자신이 싫어진다.

 

느낀 점

1. 차라리 백두산에 괴물이 있었으면 좋겠다(귀신은 모하나 중국놈들 안 잡아가고~ 하는 심정)

2. 정치적인 이권과 알력다툼으로 무능하게 대처했던 정부나 북한이나 다 똑같다.

3. 멍~ 하니 바라만 보고 있었던 나에게 깨우침을 주는 좋은 책이다.

4. 카툰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접하기에도 좋다.

5. 다만 캐릭터가 좀 두서없지 않나하는 느낌도 없지않아 든다.

6. 학습에 이용할 수 있는 구성 마음에 든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x***i 2008.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