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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아들이 심각해 하며 열심히 읽은 만화책...
한중일 역사를 바로 알게 하고 우리의 역사를 더 자세히 알고 하고 현실과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왜 역사를 거짓으로 만드는것일까?..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을까... 나는 책을 읽으며 우리 나라가 힘이 없는거처럼 느껴져 속상했다. 이 책은 우리가 우리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한다. 좀 더 자세히 정확하게 알아서 우리 역사를 지켜나가자는 의미도 들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더 많은걸 알게 되고 느끼게 되는 책... 색다른 책을 만나 읽게 된 것이 너무나 다행스럽게 느껴졌으며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역사에 관심이 없는건 아닐까..걱정이 되기까지 했다. 나 또한 아이들이 아니면 역사에 크게 관심이 없었을것이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 함께 역사책을 읽게 되고 체험을 하게 되었다. 이번 책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욕심이 생긴다. 우리 역사를 우리 민족의 무지로 잃게 되는 현실이 슬퍼지고 무서워졌다. 중국보다 우리가 더 문제임을 암시하기에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다. 왜곡된 중국의 역사로 뿌리 없는 민족이 된다..그러기 않기 위해 우리는 공부를 해야 한다. 우리의 바른 역사공부,....절실하게 느껴진다... 몇 일전 해외 여행하면서 한국관을 가게 되었다. 너무 초라하고 부족한 한국관... 우리의 역사를 담은 우리 한국관을 좀 더 다양하게 잘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세계인들이 느끼고 알수 있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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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정말 분노조절이 잘 안된다고 느끼는 중이다. 그런데 이책을 읽다가 너무 너무 화가 나서 마음을 좀 가라 앉힌후에야 마저 읽을수 있었다. 아마도 한국사람의 대부분이 나와 같은 기분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백두산 괴물을 찾아라>에서는 백두산을 어떻게 중국의 창바이 산으로 흡수하려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하고 있고 <동북공정의 비밀을 찾아라>에서는 우리 고구려의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귀속시켜 중국의 문화로 둔갑시킨 내용을 다루고 있다. 얼마전 한참 <동북공정>이라하여 우리의 역사를 심하게 외곡시키는 중국에 대한 뉴스가 연일 뉴스상에 흘러나왔었다. 막연하게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우기는것에 분노하듯 우리의 역사와 문화재를 자기네 것으로 둔갑시키고 중국의 역사 아래에 귀속시키는 정도로 이해하고 있었었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면서 그런 간단한 정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조직적으로 준비하고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하고 있다는것을 깨닫자 그저 가만히 앉아있을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별생각없이 들었던 백두산에 괴물이 산다는 이야기가 사실은 중국에게 많은 관광수입을 안겨주고 있었고 또한 백두산의 자원을 훼손시켜가며 개발을 하고 있다는것 결과적으로 우리의 백두산을 중국의 창바이산으로 세계에 알려 나간다는 사실은 그 용의주도함이 무서울 정도이다. 북한이 가만히 있는 현실속에서 우리들은 그저 바라볼수 밖에 없기만 한일인지 ... 정말 원통할 따름이다. 무엇보다 문제는 이러한 사실에 대해 어른인 나도 잘 알지 못했다는 점을 들수 있겠다. 아이들에게 구체적으로 알려줄 지식도 갖추지 못하고 현실에 대한 위기의식 없이 우리아이들에게 올바른 가르침을 하지 못하였던 나 자신을 반성한다. 아주 많이 화가 나는 일이지만 그래도 다행인것은 우리 아이들이 이 두권의 책을 만나서 현실을 바로 알게 되었고 아이도 우리의 국력을 키워야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무작정 당하고만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진점이다. 책에선 그 어느 무엇보다 우리의 역사를 바로 지킬 기본으로 역사에 대한 관심을 꼽고 있다. 지금도 세계의 여러 유명한 사전에 실린 우리 나라의 잘못된 역사는 항의하여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할 일이며 이에는 그저 학자들의 관심만이 아니라 우리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동안의 무관심이 사실은 이렇듯 심각한 지경까지 이르게 된 경위이기에 동감하면서 드라마의 역사 왜곡의 심각성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모든 역사책에서 당연하게 적혀있고 의심없이 읽었던 고구려를 건국한 이름 <주몽>이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의 시조를 비하하여 부른 이름이라니 최고의 충격이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새로운 문화 컨텐츠로 개발하여 우리민족의 우수성과 문화적 깊이를 알려야함은 곧 우리 아이들의 몫이다. 그에 앞서 바른 역사관과 우리의 역사를 지키려는 노력은 당장 우리 부모들부터 시작해야 할것이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 그래서 새로운 다짐을 하게 만드는.... 아주 좋은 내용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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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학습만화로 우리나라 역사왜곡을 바로잡는 일을 하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추천도서이기도 한 백두산 괴물을 찾아라,동북공정의 비밀을 찾아라.지금 우리나라 역사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생각이 많아서 어린이 학습만화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갔던 책이다.
정작 중요한 것의 초점을 못잡는 우리나라 교육, 문제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적극적인 연구를 하지 않는 우리나라 정부의 외교,손가락질만 할줄 알면서 정작 자신은 역사에 얼마나 관심을 가져왔었는지도 모르는 우리나라 국민들. 누구의 탓이라할 것 없이 지금 우리나라가 겪는 모든 왜곡들은 우리모두의 탓이다. 이러한 점에서 어린이 학습만화를 읽는 어른의 입장에서 너무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수가 없었다. 이책은 우리나라 미래의 주인이 될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의 가치관과 우리나라 역사를 정확하게 알리고 우리의 것을 지킬줄 아는 성숙한 주인이 되길 바란다. 지금 우리 어른들이 얼마나 잘못하고 있는지 거침없이 표현하고 타산지석을 삼기를 바라는 마음이 만화의 곳곳에 드러난다.
혹시 당신은 북한의 백두산이 창바이산이라고 더 많이 불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알고있는가? 그리고 그 창바이산이 북한 즉, 우리나라의 땅이 아니라 중국의 땅이라고 외국지도에 더 많이 기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는가?? 백두산괴물이라는 사실을 들어본적은 있는지?압록강이 얄루.두만강이 투먼이라고 불리우는 것을 알고는 있었는지? 동북공정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
만화이기 이전에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나조차도 몰랐을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나선 정말 우리나라 역사의 앞날이 걱정이다.백두산괴물은 중국정부에서 북한의 백두산을 야금야금 중국의 땅으로 귀속시키기 위한 하나의 프로젝트이다. 출몰하지도 않는 거짓의 괴물을 만들어 세계언론에 이름을 알리고 토픽거리를 만들어내서 그 땅이 곧 중국의 희귀한 땅이라는 것을 알려 종국적으로는 백두산이 중국땅임을선언받기 위한 하나의 무시무시한 프로젝트이다. 백두산 괴물이 이 만화를 위한 하나의 장치라고 생각했다가 그것이 실제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더욱 치가 떨렸다. 실제로 중국에선 백두산괴물 아니 창바이산 괴물이 수십마리 출몰된다고 수없이 거짓기사를 세계에 알리고 있었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그러한 사실조차도 모르고 아주 당연히 백두산은 우리땅인데 누가 뭐라고 해? 라고 안심하고 있지 않은가.일본이 독도는 자기네땅이라고 우겨도 우리는 아주 당연히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여기고 대처를 하지 않는 것처럼 너무 안일하게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지만 이것이 단순히 네땅 내땅의 장난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의 백두산의 기원인 고조선,고구려,발해의 역사가 사라지게 되고 결국 우리나라 역사는 중국의 역사의 일부일 뿐이고 나중엔 우리나라 지도에서 백두산은 중국의 이름으로 창바이산으로 불려지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이 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결국엔 우리나라 역사를 지키는 것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우리모두의 일임을 자각시킨다.처음엔 터무니없이 여겨질지라도 지속적인 관심과 프로젝트로 결국 미래엔 중국 그들의 땅으로 세계가 인식하게 된다면 우리는 두눈 뜨고 우리나라 땅과 역사 모두를 잃게 되는 것이다.
너무 늦었지만 자책할 필요는 없고 가능성과 희망을 이책에선 놓치지않고 얘기한다.지금부터라도 체계적인 대책과 방법을 마련하고 실천하면 된다. 억지논리를 펴는 중국의 동북공정프로젝트는 인정하기엔 허술한 부분이 너무 많다. 무조건 하고보자는 중국의 무식함이 살짝 드러나서 정말 다행이지만,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상식도 절대로 무시하면 안되겠다. 철저하고 정확하게 대책을 세우는 모습을 지금 우리나라가 보여야할 자세이다. 대책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장기적이고 성숙한 관리가 필요하며 ,점점 치부되고 있는 역사교육을 하루빨리 복귀시켜서 올바른 역사의식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야하며, 이러한 문제를 문제점으로 인식할줄 아는 역량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앞으로 우리나라가 해 나가야할 일이 아닐까한다.
우리 모두 우리나라 역사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자. 이것은 우리모두의 문제이지 너의 문제가 아니다. 중국이 나쁜나라라고 탓할 것도 못된다.그들은 물론 나쁘지만 그것을 지키지 못하는 우리는 더 나쁘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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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역사 바로 찾기 만화라서 쉽게 생각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나 화가 나더군요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가 다른 나라의 세계적인 학자들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우리나라가 중국과 일본의 침략과 정복으로 첨찰된 참담한 노예의 역사였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황당하고 잊을수 없는일을 진행하고 있었다니 힘없는 우리 대한민국의 설움이 북박쳐 올라 책을 읽으면서 한숨만 나오더군요 간도협약으로 한반도를 점령한 일본이 백두산 절반을 포함한 간도까지 우리 영토를 모아 중국에 저버렸으니 왜 대한민국을 가지고 중구과 일본이 가지고 놀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수치스러웟습니다 이것이 힘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북한도 힘이없다보니 1962년에 백두산 천지와 압록강 두만강의 중간선을 중국과 북한의 구경으로 삼는다는 조중 변계조약을 체결하면서 백두산 절반을 중국에 공시적으로 넘겨줘버렸다는 것이 너무나 분다더군요 텔레비젼에서도 보기는 했지만 이 책을 읽고 중국이 정말 백두산을 전부 먹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중국화가 되어 있네요 당연히 백두산은 북한에 있는 우리나라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이렇게 중국에서 홍보를 하고 역사를 가지고 왜곡을 하면서 홍보를 한다면 당연히 중국땅으로 생각을 하겠더군요 힘이 있는 중국에서 역사를 왜곡하면서 까지 백두산을 차지하려고 그렇게 노력하는 것을 보니 우리나라에서는 무얼하고 있는지 한심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를 떠나서 나 자신조차 역사에 대해 모르고 있는 것이 너무나 많아 우리의 역사가 숨 쉬고 있는한 우리의 미래가 될 소중한 유산을 우리의 힘으로되찾고 지캬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노력해야 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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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
1. 우리의 과거를 현재를 다시 보게 해준다. 2. 그로인해 앞으로 어찌 해야할지 묻게 된다.
이 책의 단점 1. 혈압이 오른다. 2. 무지했던 자신이 싫어진다.
느낀 점 1. 차라리 백두산에 괴물이 있었으면 좋겠다(귀신은 모하나 중국놈들 안 잡아가고~ 하는 심정) 2. 정치적인 이권과 알력다툼으로 무능하게 대처했던 정부나 북한이나 다 똑같다. 3. 멍~ 하니 바라만 보고 있었던 나에게 깨우침을 주는 좋은 책이다. 4. 카툰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접하기에도 좋다. 5. 다만 캐릭터가 좀 두서없지 않나하는 느낌도 없지않아 든다. 6. 학습에 이용할 수 있는 구성 마음에 든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