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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읽고 난후 느낄수 있었다.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라 [수학왕이 되는 연습노트]를 즐겁게 읽을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대화로 배우는 즐거운 수학공부법이라??? 어른이 내가 읽어도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사실 아이보다 수학을 좋아하는 않은 내가 더 흥미를 느낄 지경이었다. 부모라는 것 때문에 수학을 싪어한다라는 이야기를 하기가 그래서 한번도 이야기는 않했지만 아이의 수학성적이 우수하고 수학을 좋아해서 내심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1장 숫자와 친해지자! 에서는 숫자와 친해질수 있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차 있다. 철10kg과 공기10kg 중에서 어는 쪽이 무거울까요? 20도의 물 + 30도의 물은?등의 퀴즈와 수학왕 놀이 덧셈 가위바위보!,10의 모임을 만들자, 덧셈빙고등등 너무 재미있는 수학에 관련된 내용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2장 셈을 즐기자! 에서는 수에서 재밌는 셈의 기능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전자계산기를 더욱 잘 이용하는 방법까지 저도 여태 몰랐떤것이라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계산기의 사용법, 덧셈으로 길찾기 놀이, 트럼프 퍼즐 그리고 마법의 속셈은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이를 한것 중에 하나입니다. 두자리수 곱셈의 기술은 쉽게 암산을 할수 있게 되어 있어 여러가지로 유용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장 수학 뇌를 만들자! 에서는 마방진을 만들고, 한붓그리기 퀴즈와 사타리타기 게임,탱그램,뫼뵈우스의 띠등등 신비한 수학의 세걔에 빠질수 있습니다.
이 책을 다 읽는 순간 우리는 수학에 자신감이 확~~ 생기는것을 알수있을것이다. 우리아이도 책을 읽고 수학이 너무너무 재미있는 과목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듯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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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왕이 되는 연습노트> 수학왕으로 가는 지름길~~^^
아이들이라면 수학이 재미있다고 쉽게 대답하는 경우가 드물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실생활이 수학과 모든것이 맞물려 돌아가고 어떻게든 알아야 하는 학문임에는 틀림없기에 수학이 좀 더 친근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 없을까 생각하던 차에 이렇게 <수학왕이 되는 연습노트>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처음 책을 받고 펼치면서 느낀 점은 아주 친근하고 쉬운 느낌이라는 것이었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것이 바로 대화식으로 모든 문제를 아주 자연스럽게 풀어가고 있다는 것인데요,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독특한 방식이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또한 아이와 부모가 주고 받는 대화로 여겨지니 직접 접하는 아이들도 모름지기 편안하고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리라 생각이 듭니다.
놀이하듯 그리고 제목처럼 연습하듯 대하는 수학이어서 더욱 재미있고 즐겁게 와닿는 <수학왕이 되는 연습노트>!!!! 책에 나오는 문답식 대화법은 소크라테스의 대표적인 교육방법으로서 현대 교육에서도 가장 이상적인 교육 방법 중의 하나로 꼽힌다고 그야말로 정말 멋진 책이 아닐수 없습닏. 대화로 엄마, 아빠와 즐겁게 수학을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 모든 궁금증이 여기 <수학왕이 되는 연습노트>에 수록되어 있으니 수학을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아이들에게 접근시켜 주시고자 하신다면 꼭 한 번 읽어 보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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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를 목전에 두고보니... 이제는 책을 고를때도 한글, 수학, 영어.... 이런것에 손이 간다. [수학왕이 되는 연습노트]라.... 왕까지는 아니더래도.. 수학을 흥미롭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은 이렇지만.. 아마도 수학왕을 꿈꾸며 엄마는 이 책을 선택했다.
솔직히 아직 책을 다 읽지 않았다. 아니, 않았다. 아빠와의 대화로 풀어보는 수학책이라고 해서.. 그냥 두 부자가 앉아서 1+1=2를 하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리고, 아이의 그림이 워낙 어리니.. 우리아이들만한 아이랑 함께 하는 유아,초등의 수학놀이책 정도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다.
흔히들 인터넷에 떠도는 마법의 수학공식.. 이렇게 표현하면 어떨까... 정말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수학공식들이 재미있게 풀어 쓰여져 있다. 와우!! 어떻게 이런 원리를 알아낸걸까??
가끔은.. 내가 쓰던 수학공식들도 보인다. 수학을 그래도 잘하던 내가 남들과는 다르게 풀어보았던 것이 나와있어서 한편... "내 잘났소." 하는 마음에 자만도 해보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니, 이게 모두가 다 아는 상식은 아니었나" 라는 생각을 갖게도 된다.
책의 어느 중간부터 봐도 책을 즐길수 있다. 연결해서 계속 보아야 하는 내용이 아니라서 아무곳이나 펼쳐보고는 그곳에서의 아버지와 아이의 대화를 읽어가다보면 내 머리속에서는 수만가지의 공식이 왔다갔다하고.. 얼른 적어내어 주위 동료에게 잘난척 문제를 내고 싶어서 근질거리기도 한다. 아이들이 함께 노는 방법이 제시된걸 보면서 얼른 아이랑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참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고....
심심할때 읽어보면서 즐거운 머리게임을 할수 있는 책. 계속 불들고 앉아서 읽어볼 필독서라기보다는... 내 머리를 항상 회전하도록 하기 위해서.. 수학은 절대로 재미없는 학문이 아니라, 이렇게 웃으면서 즐길수 있는 학문이라는것을 느끼기 위해서.. 집에 하나쯤, 아니, 핸드백에 하나쯤.. 혹은 아이랑 놀이하면서 한번쯤 펼쳐볼 참 재미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책속에서 보고.. 아이랑 놀아보려고 기억하고 있는 놀이 하나..>>
덧셈빙고 --------
1. 종이에 6*6칸을 그린다. 2. 가장위와 가장 왼쪽줄에 0-9까지의 숫자를 하나씩 적고, 왼쪽 위에는 +를 쓴다. 3. 1-17까지의 숫자를 적은 카드 17장을 준비하고 하나씩 뽑아서 그 숫자를 만들수 있는 칸에 숫자를 채워나간다. 4. 빙고처럼 먼저 가로,세로,대각선을 채우면 빙고!!
두자리 수 곱셈 기술 -------------------
곱하는 두수의 10의 자리수가 서로 같고,1의 자리수를 더하면 10이 되는 두자리수 곱셈 -> 10의 자리수와 거기에 1을 더한 수를 곱한 값과 1의 자리수끼리 서로 곱한값을 하나로 모으면 OK
76*74 = -> 7*8=56 -> 6*4=24 =5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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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어렵게 생각하고 하기싫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부모님과 아이가 같이 읽으면 좋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역시 책의 이름을 통해서 읽게 만들어 준책입니다 . 수학왕이 되어가게 만드는 연습의 과정을 그려준 책이라고 생각을 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
책의 형식은 아이와 아빠의 대화형식으로 시작이 되는 책! 재미나게 대화를 이끌어 나가며 아빠의 재치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에게 알려주는 아빠를 그려주었습니다 . 대화를 읽으면 저도 모르게 웃음도 나면서 아하! 하고 깨닫게 되는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수학문제를 풀면서 실수 하기 쉽고 ,단답형식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를 대할때 알면 편리하게 문제를 푸는 방법들이 써있습니다 . 주의해서 봐야한는 문제, 차분하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들이 적어져있지요. 이 책을 읽고서 이렇게 요령을 읽히면 문제를 실수로 틀리거나 하지는 않겠지요.아이에게 자신감을 주고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의 수준에서 쉽게 풀이해준 책입니다 .물론 부모님들이 같이 읽고서 아이가 질문을 해오면 답할수 있는 기회도 되지요.
게임을 통해서 아이들의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도와주기도 하며 이책을 통해서 머리를 약간씩 쓰면서 할수 있고 ,자녀와 친밀감을 느낄수 있도록 신체를 이용한 게임들이 소개가 되어져 있습니다.
우리아이는 덧셈은 잘하는데 뺄셈을 어려워 할때에 채겡 소개된 방법으로 하다보니 빠르게 하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 이젠 방법을 터득했으니 머리로만 생각해서도 할수 있겠어요.
아이의 성적으로 평가받는 수학이 아닐하 숫자와 친해지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숫자와 친해지도록 배려해주는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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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왕이 되는 연습노트"처음에는 오답노트를 적는 요령이나 적혀있나? 생각한 나의 선입견이 미안해지는 책이다. 수학왕 아빠와 초등학생의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전개되고 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넌센스 퀴즈와 수학놀이 게임으로 가득하다. 다른 수학책과는 전혀 달라서 책을 쉽게 덮을 수 없으며,즐길 수 있는 책이다. 수학왕 놀이 코너에서는 즐기면서 쉬어가는 페이지로 아이와 직접해본다면 내 아이와 하하하 호호호 웃을 수 있는 시간까지 갖는 행운이 있을 것이다. 전자계산기를 실제 사용하면서도 그 복잡한기능은 무엇인지 궁금해하지도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은 나의 단순 무지에 반성을 하며 여러가지 기능에 새삼 놀라며.'아.그렇구나!'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책이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셈하기는 초등수학 문제 해결하기에 방법을 달리하여 꼭 등장하는 문제이다. 교과서 마지막 단원이어서 시험 범위에도 들어가지 않아서 항상 흐지부지 끝나게 되는 단원이다. 하지만 경시대회문제를 보면 이 마지막 단원에서 가장 출제 빈도가 높다. 이 책을 읽으면 한결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한붓그리기는 아이들이 쉬는 시간에 심심찮게 하는 놀이로 만나는 교차점이 2개이거나,짝수점으로 이루어진 도형이어야 한붓그리기가 가능하다는 비밀이 있었다. 여러가지 마방진은 자신감을 키워줄 것이고 아이들의 수학실력이 쑥쑥 자라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뫼비우스의띠.요술상자,맨홀이야기.벌집이 육각형인 이유등은 상식까지 풍부하게 해준다. 생각하는 힘을 기르자에서는 논리적인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한다. 수학적 뇌를 키워주는 퀴즈와 놀이가 가득하여함께 읽으면서 놀이도 함께한다면 아이와의 유대감이 형성되고 수학의 재미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리라. 이 책은 수학을 어렵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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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하면 빽빽한 숫자로 가득한 머리 아픈 계산 문제부터 떠오르는 건 왜일까. 공식을 달달 외워 문제 풀기에 바빴던 학창 시절 수학의 기억에서 우리 아이들은 자유롭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다행스럽게도 요즘 수학은 정답보다는 풀이하는 과정과 그 창의성을 높이 평가한다고 한다. 수학은 다양하게 생각하고 그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는 학문인데 , 자연스럽게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주는 아빠와의 대화로 가득찬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 있다. 아이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질문과 대화로 이루어져 있어 부담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수업 시간에 배우는 수학 문제와 실제 생활에서 부딪치는 문제는 다를 수 있음을 알려주는 점도 신선했다.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주는 이런 방식, 재미도 있거니와 자유로운 사고력에 도움이 될 듯 하다. 300원을 가지고 가게에 가서 150원짜리 초콜릿을 샀다면 거스름돈은 얼마를 받았을까. 300-150=150 답은 당연히 150원이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200원을 내게 되므로 거스름돈은 50원을 받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다양하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흥미로운 대화가 가득하다. 책 속 곳곳에 숨어있는 <수학왕의 애지중지 비밀노트>는 수학의 모든 분야에 걸친 Key point 를 짚어주어 유용했고, 아이가 직접 해 보며 깨닫는 <수학왕 놀이> 역시 재미있다. 아빠와 아이가 나누는 정겨운 대화속에 수학의 즐거움과 다양한 생각이 무궁무진하게 숨어있는 보물같은 책, <수학왕이 되는 연습노트> 놀면서 쉬면서 부담없이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쌓이는 내공에 수학... 그 까짓거... 이런 자신감이 마구 샘솟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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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수학은 어렵고 힘든 과목으로 학창시절 일찌감치 접어 두엇었는데 딸을 가르치면서 또 수학과 마주하고 있다 초등2학년인 우리딸은 수학이란 과목을 미리포기하지 않고 즐겁게 배울수 있도록, 나도 배우기 위해 이책에 희망을 품고 읽었다. 아빠와 자식이 문제를 서로 대화하며 풀어 쉽게이해 되고 1+1=2라는 정답 밖에 모르는 나에게 좀 더다양한 사고를 하라는 가르침을 얻었고 딸에게 단순한 계산력 만이 아닌 생각하는 힘을 키워줘야 겠다는 생각과 다짐을 하게 만든책이다. 고학년일경우 학생 스스로 읽어 보는 것도 아주 좋겠다. -삼천지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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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왕도가 무얼까?하고 고심하던중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공부역시 왕도가 없으니 수학도 마찬가지리라 ~ 그러면서 책장을 펼쳤다 이 책은 대화식,그것도 교사혹은 아빠와의 문답형식으로 엮여져 있어 무척이나 술술 읽혀 나가기에 ,, 앉은 자리에서 뚝딱~! 해 치운 신기했던 경험을 했던 책이기도 했다 수학이란 학문을 첨 접하는 아이에게 그저 반복적인 연산만 강조하지 않았는지 많이 반성하게 했다 게다가 일상에 수학이란 개념이 이렇게 녹아있단 사실조차 모르고 넘어갔던 것을 이 책에서 비로소 절실히 느끼고 보게 했다
사고력을 키워주는 학문이 바로 수학이건데 이런 사고력이 어떻게 생겨나가는지 체감하지 못하고 학교를 졸업한 세대로선 아이들에게 이런 메시지이상을 전달할수 없었는데 이책의 접근은 386세대인 내게도 신선한 충격처럼 다가왔다 공식과 계산은 수학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슬슬 아이들의 서술문제에서 다루게 되어 오히려 당연시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부모인 내가 당황하게 되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 비로소 그런 까닭들을 낱낱히 본격적으로 다루게 되었다 . 간혹 중학교육이 어려워 미리부터 부모들이 학원교육을 미리 공부해 두는 경우도 다반사인 현주소로 볼때 어느 한 시점부터 수학교육을 주입해서 가능한 것이 아닌 우리 주위에서 부터 ,생활 속에서의 수학을 접근하려는 노력들이 참으로 아이들의 눈을 키워주고 수학의 기초공사를 지어줄 적기 교육이란 생각을 해 본다 .
꿀벌의 벌집이 육각형인 것과 가위 바위 보에서 이기는 방법과 사다리타기에서도 수학적 원리가 숨어 있다는데 이 책은 이런 여러 예를 통해 수학은 어렵고 복잡한 연산력을 반복적으로 해 내는게 아니라 보다 쉽고 빠르게 답에 이르는 방법을 깨우치게 흥미롭게 유도했다
반갑게도 일전에 내 아이처럼 어린 고만한 나이의 유년시절, 주산학원에서 배운 몇가지 연산의 법칙성을 여기에서도 다루었다
두 자리 수 곱셈을 쉽게 하는 방법과 1에서 100까지 더하는 쉽고 빠른 방법이 그것이였다 그땐 1에서 10까지 덧셈을 먼저 배웠던 기억이다 1+10=11 그래서 1,10 2,9 3,8 4,7 5,6 의 덧셈을 11*5=55 로 기억했던 걸 시초로 위의 내용또한 같은 맥락으로 이해를 했었다
"경"이상의 수와 아주 최소단위의 수를 이르는 명칭도 이 책에서 첨 접하게 되었다 . 어쩜 수학도 아는만큼 쉽고 수학적 자신감을 얻을수 있단 확신을 갖게 하였다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하는 연습노트 '아마도 오래도록 아이 곁을 지키며 우리 아이의 수학적 사고력에 힘을 싣어줄 것이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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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수학하면 즐겨 했고 재미났던거 같은데.. 아이가 1학년 들어가자 처음 본 요즘의 교과서는 수학책이 2권이라는 점도 놀랐고, 산수가 아닌 수학익힘책이라고 해서 생각하기가 있다는 점도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수학이 재미있다고 하면서 즐겨 하는 것을 보고, 엄마가 너무 걱정 했나 싶기도 했지만,, 마침 방학이고, 방학 숙제로 1학기 수학을 복습 하는 것을 숙제로 내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딸아이랑 함께 복습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 이 책을 만났어요. 책 제목이 "수학왕이 되는 연습노트"라는 제목이 눈길을 확 사로 잡더라고요. 내심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아이랑 재미나게 한~번 놀아봐야겠구나 생각했어요. 우선.. 아빠랑 아이의 대화식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인지.. 마치 집에서 아빠랑 대화하듯이, 엄마랑 놀듯이 한장 한장을 넘길 수 있어서 넘 좋았답니다.
아직 우리 아이가 1학년이라 2진법도 잘 몰랐는데.. 수학의 기본이 되는 여러가지 방법들도 배워가고,, 대화로 차근차근 한장 한장씩 연습하다 보니 넘 재미나더라고요.^^
어떤 공부든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수학은 기초가 중요한거 같아요. 1+1=2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참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의 교과서를 보면서 수학익힘책을 볼때 단순 계산 보다는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 내더라고요..^ㅇ^
첫술에 배부를 수 없겠지요? 이 책을 통해서 방학동안 한장 한장 대화를 나눠봐야겠어요. 그리고 저도 학창 시절 나름 좋아했던 수학의 재미에 빠져 보고 싶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