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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펀드보다는 차라리 인덱스펀드를
소위 시중에 나와 대중에 소개되는 펀드는 대개 모두 액티브펀드 계열이다. 많은 증권사들이 앞다투어 액티브펀드 광고를 하고 일반투자자를 적극 유치하기에 액티브펀드는 항상 세간의 관심거리가 된다. 이와 반대로 인덱스펀드의 경우에는, 잠재된 많은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증권사 입장에서는 액티브펀드에 비해 돈이 되지 않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거나 권하지 않고, 일반투자자 입장에서도 액티브펀드만큼 가격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흥미를 잃고 관심을 가지지 않는 펀드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인덱스펀드의 숨은 장점들을 콕콕 꼬집어 말하면서 시시각각 변하는 주식시장에서는 액티브펀드 보다는 인덱스펀드가 많은 강점들이 있다고 이유있게 설명하고 있다. 액티브펀드의 경우에는 높은 펀드 수수료, 보수, 인플레 등을 감안시, 연간 7~8% 정도는 안정적으로 수익률을 거두어야 실익이 있는 것인데, 실상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미국의 경우에는 1970년부터 2000년도까지 355개 펀드를 분석해보니 223개 펀드가 청산이 되고 142개 펀드가 남았는데 이중 액티브펀드가 인덱스펀드를 이긴건 23개뿐, 51개는 수익률이 엇비슷하거나 68개는 수익률이 현저히 못 미쳤다는 보고가 있다고 한다.
유지파마는 시장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고 말했고, 존보글은 어차피 시장을 이기지 못할 바엔 투자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인덱스펀드야 말로 주식시장을 이기는 명품자산, 명품투자처가 아닐지 모르겠다. 인덱스펀드의 장점을 체계적으로 살펴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책 종합평점 : 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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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펀드매니저를 해고하라'라는 책을 서점에서 우연히 읽고나서 큰 깨달음을 얻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지난 30년간 미국 주식시장의 역사를 보면 펀드매니저들이 운용하는 엑티브펀드가 시장을 결코 이길 수 없다는 게 결론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싼 수수료를 줘가면서 엑티브 펀드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날 이후로 엑티브펀드의 비중을 줄이고, 인덱스 펀드에 대부분 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 읽은 '이기는 펀드투자'에서는 우리나라의 투자자들은 검증되지 않는 외국의 사례나 이론을 무작정 우리에게 도입하기보다는 부족해도 우리나라의 과거 데이터, 즉 지난 5년간 중 최근 1년 단기간을 제외하고 장기간으로 기간을 확장할수록 엑티브 펀드들 중에서 벤치마크를 초과 달성하는 비중이 인덱스보다 더 높은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엑티브펀드의 장점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미국의 경우는 20년 이상의 펀드 성과에 대한 데이터를 부유하고 있고 이러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서 분석을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그럴 만한 충분한 시간도 데이터도 축적되지 못했다. 즉 국내에서는 의무적인 기간에 구속받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흐름에 맡기는 투자자라면 상승추세를 100%활용하기 위해 인덱스 펀드보다 액티브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물론 인덱스 펀드의 장점들도 소개하고는 있었지만 엑티브가 더 좋은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인덱스냐 엑티브냐... 갑자기 혼란스럽기 시작하였는데, 속편한 인덱스펀드의 놀라운 투자스토리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시원하게 인덱스펀드가 정답이라고 하고 있다. 인덱스펀드는 미래투자의 핵심키워드고, 알고 실천하면 대부분 이길 수밖에 없는 진짜 명품자산이라고 말이다. 역사가 증명한 단순하면서 확실한 저비용,고수익의 투자비기인 것이다. 폴새뮤얼슨이 말한 것처럼 인덱스펀드 개발은 바퀴와 알파벳 발명만큼 가치 있다는 말에 조금은 동감이 갔다. 몇몇 증권사에 인덱스펀드를 찾아보았다. 수수료가 0.15%인 것부터 많게는 1%가 넘는 이름뿐인 인덱스펀드가 많았다. 이왕 인덱스펀드에 투자하기로 결심하였으니까, 이름에 걸맞는 수수료가 싼 펀드를 찾아보니 동부해오름펀드(0.19%)와 대한투자증권의 인덱스펀드(0.15%)가 눈에 띄었다. 요즘 주가 흐름이 심상치 않다. 이런 때에 주가가 폭락하면 인덱스펀드에 추가불입을 하고 폭등하면 관망하면서 투자를 해보고자 한다. 물론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수익률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인덱스펀드를 믿고 장기간 투자해보고자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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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펀드 관련 서적이 여러 권 있지만, 모두 일반적인 액티브펀드 관련 책이었어요. 요즘 주식시장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가지고 있는 펀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던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사실 인덱스펀드라는 말은 들어봤어도 그 속내용은 잘 몰랐는데요. 책을 읽고 보니까, 저같은 보수적인 성향의 투자자에게 딱 맞는 펀드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일반적인 액티브펀드는 고위험,고수익인데 반해, 인덱스펀드는 저위험,저수익이더라고요.
그리고, 저자의 글쓰기도 깔끔한 것이 군더더기가 없어서 읽기도 편했어요.
다만, 우리나라의 인덱스펀드 역사가 짧다보니 예를 든 것이 미국이더군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상황에 잘 맞겠나 하는 고민도 생기던데, 그래도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읽고 한 번 생각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책 내용의 "시장성은 무궁무진, 인내심을 갖춘 투자자에게 제격"이라는 말이 인덱스펀드를 적절하게 표현하는 말인 것 같아서 끝에 하나 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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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한 인덱스펀드의 놀라운 투자스토리 대한민국은 펀드의 열풍인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열광하며 국민의 화끈한 성격덕분인지 주식형펀드가 많은 인기를 누리며 줄을서서 가입할 정도이니까요. 하지만 위의 제목에 나온 인덱스펀드역시 주싱형펀드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모르고 있는 주식형펀드는 액티브펀드이지요. 펀드매니저의 적극적 운용으로 수익이나는 상품입니다.
인덱스펀드는 특정주가지수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게 만드는 펀드이지요 그렇기에 매지저의 개입이 적고요. 이차이로 인해 펀드의 수수료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판매사역시 남는게 없는 인덱스 펀드는 관심도 보이지 않으며 일부러 찾는자가 없으면 신경쓰지 않고 그냥 나두지요. 우리나라와 외국의 차이가 있겠지만 외국에서는 아주 인기있는 상품이라고 합니다.
책은 이런 인덱스펀드의 장점등을 설명하며 속편한 투자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랜기간의 수익률을 비교하며, 꾸준히 시장을 추종하여 액티브형보다 전혀 뒤지지 않음을 보이고, 저렴한 수수료등의 장점을 설명하며 더 낳은 투자 방법으로 속도편하고 수익률도 큰 인덱스펀드 투자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인덱스 펀드의 선정 방법과 인덱스펀드의 종류, 주식의 형태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인덱스펀드인 상장지수펀드(ETF), 해외 인덱스 펀드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긴시간을 이용한 장기투자를 한다면 우리에게 보다 밝을 미래를 안겨줄 펀드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역시 주식형펀드를 가지고 있으며, 상장지수펀드를 적립식으로 같은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중이 되면 책의 내용만이 아닌 경험까지 하게되어 더 좋은 공부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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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적당한 사이즈의 책 크기도 마음에 들고 산뜻한 빨간색 표지도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내용또한 알차고 핵심적인 부분들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처음엔 펀드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리고 내가 펀드에 투자하면서 겪었던. 오류들에 대해서 나온다. 읽는내내 반성을 하게 되었다.
펀드가 수익률이 높으면 사람들은 무조건 펀드에 너도나도 투자한다. 아무런 기초 지식도 없이 투자하는 사람들도있다. 그중에 나도 포함되어있다; 펀드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좋다니깐. 무조건 가입했다.
어느 상품이 좋은지도 공부안하고 최대판매된 펀드를 골라서했다. 하지만 몇년전에는 그나마 수익률이 좋을때라 큰 손해는 없었다. 하지만 그렇게 투자하는 내 습관에 지금은 마이너스라는 손실을 얻었다.
그런 나에게 이런 책을 누군가 권해줬다면 섣부른 판단은 하지 않았을꺼란 생각을 한다.
작지만 강한 인덱스 펀드 재테크에 관심은 많지만. 한번도 깊게 공부를 해본적이 없다. 주변에서 인덱스 펀드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했지만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서 인덱스 펀드에 대한 공부를 할수 있게 되었고. 인덱스 펀드의 설립과정부터 현재까지의 내용들도 알수 있었고. 많은 투자성공자들이 인덱스 펀드에 대한 칭찬을 하고 있다.
단기적인 투자자. 한번에 많은 돈을 빠른 시일내에 얻고자 하는 사람은 인덱스 펀드에 가입하면 안된다. 그리고 쉽게 얻을려고 하는건 그만큼 위험이 따르는것 같다. 여기서도 말했지만 인덱스 펀드에 가입해놓고 잊어버리라고 한다.
모든지 장기투자가 중요한것 같다. 마지막에 인덱스펀드의 선정기준과 옥석구분법에 대해 나온다. 이 부분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공부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실전에 필요한 부분이기때문에 잘보고 잘선택해서 후회하지 않는 투자를 하고 싶다.
적지만 꾸준한 투자로 큰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한번쯤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많은 공부후 선택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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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퍼핏이 왈.. "여러가지를 고려하면 일반인은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는게 직접투자보다 낫다." 라고 했다. 인덱스 펀드란걸 일반인들이 낯설지 않게 한 말이 아닌가 싶다.
인덱스펀드.. 다소 생소해 하는 사람도 있지만, 펀드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들어본 투자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본인도 막연히 지수를 추종하는 액티브펀드에 반대되는 패시브펀드라고만 알고 있었다. 단순히..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인덱스 펀드를 다시 보게 되었다. 아니 정확히 알게되었다.^^ "저비용 고수익"를 실현해 주는게 바로 인덱스 펀드라는 것이다. 물론 장기로 적립을 해야 하는 전제 조건이 있지만...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가입한 액티브 펀드의 특성과 무시 할 수 없는 펀드 비용이 수익률을 얼마나 잡아먹는지.. 또 유명 주식대가들이 인덱스 펀드를 얼마나 좋게 평가했는지등을 설명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당장 기존의 액티브펀드를 환매하고 인덱스펀드를 가입하고 싶어진다. 다만 추종지수에 따라 변동이 있고 강세장이 올거라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는 사실을 잊지말자. 게다가 이것도 펀드이며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라는 사실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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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퍼핏이 왈.. "여러가지를 고려하면 일반인은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는게 직접투자보다 낫다." 라고 했다. 인덱스 펀드란걸 일반인들이 낯설지 않게 한 말이 아닌가 싶다.
인덱스펀드.. 다소 생소해 하는 사람도 있지만, 펀드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들어본 투자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본인도 막연히 지수를 추종하는 액티브펀드에 반대되는 패시브펀드라고만 알고 있었다. 단순히..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인덱스 펀드를 다시 보게 되었다. 아니 정확히 알게되었다.^^ "저비용 고수익"를 실현해 주는게 바로 인덱스 펀드라는 것이다. 물론 장기로 적립을 해야 하는 전제 조건이 있지만...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가입한 액티브 펀드의 특성과 무시 할 수 없는 펀드 비용이 수익률을 얼마나 잡아먹는지.. 또 유명 주식대가들이 인덱스 펀드를 얼마나 좋게 평가했는지등을 설명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당장 기존의 액티브펀드를 환매하고 인덱스펀드를 가입하고 싶어진다. 다만 추종지수에 따라 변동이 있고 강세장이 올거라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는 사실을 잊지말자. 게다가 이것도 펀드이며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라는 사실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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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퍼핏이 왈.. "여러가지를 고려하면 일반인은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는게 직접투자보다 낫다." 라고 했다. 인덱스 펀드란걸 일반인들이 낯설지 않게 한 말이 아닌가 싶다.
인덱스펀드.. 다소 생소해 하는 사람도 있지만, 펀드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들어본 투자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본인도 막연히 지수를 추종하는 액티브펀드에 반대되는 패시브펀드라고만 알고 있었다. 단순히..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인덱스 펀드를 다시 보게 되었다. 아니 정확히 알게되었다.^^ "저비용 고수익"를 실현해 주는게 바로 인덱스 펀드라는 것이다. 물론 장기로 적립을 해야 하는 전제 조건이 있지만...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가입한 액티브 펀드의 특성과 무시 할 수 없는 펀드 비용이 수익률을 얼마나 잡아먹는지.. 또 유명 주식대가들이 인덱스 펀드를 얼마나 좋게 평가했는지등을 설명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당장 기존의 액티브펀드를 환매하고 인덱스펀드를 가입하고 싶어진다. 다만 추종지수에 따라 변동이 있고 강세장이 올거라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는 사실을 잊지말자. 게다가 이것도 펀드이며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라는 사실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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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 펀드가 멀까? 증권시장의 장기적 성장 추세를 전제로 하여 주가지표의 움직임에 연동되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운용함으로써 시장의 평균 수익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포트폴리오 운용기법이다. 최소의 인원과 비용으로 투자위험을 효율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하여 가능한 한 적은 종목으로도 주가지표의 움직임을 근접하게 추적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자산운용의 핵심이다.
라는게 인덱스 펀드이다. 이책은 인덱스 펀드의 장점만 내세웠다.
솔직히 펀드를 고를때 과거 실적을 보고 고른다. 나 또한 인기 펀드 및 대표적으로 운영 하는 펀드가 많다. 수수료는 꽤 높은게 현실이다. 하지만 인덱스 펀드는 수수료가 낮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선호 하는 펀드는 과거 수익률이 좋은 펀드이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수수료가 낮는 펀드를 먼저보고 그 다음으로 과거 수익률이라고 한다.
장기로 보았을때에는 절대로 액티브 펀드에게 뒤지지 않는 수익률을 자랑한다. 물론 약세장에서는 똑같겠지만
인덱스 펀드를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충분한 매력에 빠진다. 아직 우리나라는 펀드시장이 얼마 되지 않아서 인덱스 펀드의 매력을 확인 할 수 없지만 미국,일본에서는 인덱스 펀드를 선호한다고 한다.
"인덱스 펀드에 주기적으로 투자 하면 초보라도 전문가를 대부분을 이길 수 있다 " - 버크셔 헤더웨이 회장 -
조금더 일찍 인덱스 펀드의 장점을 알았으면 좋았을거 같았다 물론 아직 늦은건 아니지만 투자의 선택은 자신이 하는거라고 생각한다. 어떤 상품이 좋다고 소리가 들려 얇은 귀로 그말 믿고 선택하는 자신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지식을 가지고 있을경우는 경거망동 하게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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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돈은 불리고 싶고, 모두다 하는 것 같아서 시작한 펀드, 위험을 어느정도 감수해야 한다는 설명은 들었지만, 막상 손해를 크게 당하고보니, 화도 나고 계속해야 되는건지 아니면 그냥 저축하는 것이 맞는건지 답답해 하던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책을 읽고나서 가장 후회했던 건, 힘들게 번 돈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투자했던 나 자신에 대한 자책이었다. 하지만, 이번 실패와'속편한 인덱스펀드의 놀라운 투자스토리'를 통해 알게된 지식을 바탕으로 꼭 성공하는 투자자가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여러 내용들이 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막연하게 알고 있던 펀드의 수수료와 운용체계의 위험성이었다. 가입시 알려주는 수수료만 비용으로 차감되는 줄 알았는데 실제로 수익률에서 빠지느 것은 더 높다는 것과, 원숭이가 이길 수 밖에 없는 펀드 운용체계는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시장이 좋아도 개미들은 언제나 손해본다고들 한다.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는 이 책을 보면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국내에서 운용하는 모든 펀드가 손실이 났다고 하는 요즈음, 투자의 방향 설정과 방법에 대해서 헤매고 있는 저와 같은 개미투자가 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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