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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는 재미있고 발랄하고 해피앤딩스토리를 좋아해요. 그것이 소설이든 영화든 수필이던 간에. 정보를 주는 책은 해피앤딩자체가 드물겠죠. 행복하고 말고 할 것이 없을테니까요. 그런데 이 책은 참 상큼하네요. 작가분의 나이만큼이나 신선하고요. 내용이 없다거나 가볍다는 뜻은 결코 아니에요. 책에 나오는 사례들만 보아도 경매를 하는 과정에서 크게 의지할 수 있을만큼 든든하거든요. 그리고 경매 이야기 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자를 위한 내공을 길러주는 내용도 참 인상 깊었구요. 배움의 길에는 나이가 많고 적고를 가리지 않는다.~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참 많이 배우고, 많이 즐겁게 읽어나갔습니다. 책을 덮으며 드는 포근한 행복감. 달인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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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원으로 15억을 만들었다길래 혹여나 나의 투자방법과 다른 무언가가 있겠구나 하고 사보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이 9900만원을 지원받고, 경락자금 대출과 양도소득세를 계산하지 않고 15억을 만들었다고 딱 쓰여 있네요.
같은 맥락으로 말하자면 1억짜리 아파트를 9천만원에 낙찰시 투기지역이 아닐경우 DTI와 LTV적용을 받지 않아 경락자금 대출이 나오는데 낙찰가에 70% 그럼 선순위 대출로 6300만원 과 후순위 세입자로 보증금 1000만원에 월40만원이라 가정을 할때 현재 이율로 연 6.8% 적용시 428.4만원 월35.7만원의 이자가 나오게 되네요...
그럼 필자가 투자에 들어간 비용은 약 1700만원+ (취*등록세 경락자금 대출을 받기위해 설정비용등 )이 든다는 말이 되네요..
현재 필자의 명의로 집을 모두 가지고 있다면 세후 수익률(단,오피스텔-주거용이 아닌것 제외) 예를들어 10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현 2009년 양도소득세를 계산시(세후 수익률) 그정도 수익이 나올수가 없습니다. 즉 양도차익에서 필요경비와 기본공제를 제외한 세율50%를 적용한다면(단,2009.1.1~2010.12.31까지 양도소득세 변경시 1가구 다주택자 한시변경-보유기간 1년미만 :50%,1년~2년미만:40%) 15억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한마디로 정리하겠습니다. 10억짜리 집 1채가지고 있는 사람이 5억 대출이 있고, 전세보증금 5억이 있을때 집을 팔고 남은 금액은 0 입니다. 그리고 고가주택으로 고가주택 양도소득세를 내야한다는 거죠..
엉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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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책을 읽는 재미를 선사해준 지은이에게 고맙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요 부동산 경매란 이런거구나, 참 쉬운거구나, 나도 이렇게 따라하면 되겠다. 등등 참 많은 자신감을 얻었어요. 책 내용 중에 신차는 "신나는 차입금" 이다 라고 표현하신 글귀가 떠오르네요. 내집을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 아직도 장만 못했는데, 사실 신랑하고 요즘에 새로나온 중형차 살 궁리만 하고 있었던 제가 부끄러웠어요. 아무생각없이 구입한 새차가 우리 가정에 얼마나 큰 짐이 될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해요. 아마 그렇게 새차를 샀으면 우리는 한동안 만족해하며 살았겠지만 그것때문에 몇년동안 투자자금을 전혀 모으지 못했을 것 같아요. 책에 나온 동산경매나 자동차 경매도 참 재미있었어요. 우리 신랑은 자동차를 꽤 잘아는 편이니까 우리도 경매로 자동차 사보려구요. 법원에 밀린 주차비는 당연히 우리가 내는게 아니겠죠?^^ 제 주위에도 아직 저처럼 경제 관념이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한테 꼭 권해볼께요. 저는 경매를 쫌 배워볼까하고 읽은 책인데 그 밖의 것들까지 참 많이 배워서 기분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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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이책 저책 보다가 문득 눈에 띄인 책이었다. 27세라... 어린 친구가 벌써 경매를 했네. 돈도 나름 많이 벌었다고? 작은 호기심이 생겨 책을 펼쳤다. 생각보다 경매 경험이 많네? 정도로 이르다가 부부가 경매를 함께 한다는 내용까지 보고 책을 구입했다. 나도 와이프와 함께 데이트 겸 해서 경매를 해보고 싶어서. 구입하여 책을 읽기 시작해서 한번도 책을 내려놓지 않고 다 읽었다. 경매 실제 사례 부분은 어떤 책보다도 상세하고 자세했으며 사례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적용까지도 가능해 보였다. 그리고 뒷부분의 독자들에게 하는 조언은 마치 내가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보았을 때의 충격과 비슷했다. 참 희안한 친구네.. 나는 이 나이에 무엇을 했던가.. 경매 부분은 제쳐 두고라도 우리 아이의 경제관념을 바로 잡아주기 위해 중1짜리 우리 아들에게도 읽힐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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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관련해서 책을 보려해도 너무 어렵고 딱딱한 내용이거나 지극히 개인적인 에세이 느낌의 책들만 있어서 크게 실망했었는데, 이 책은 실제 사례가 많아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젊은 남자분이 쓴거라 약간 망설여졌는데 부부 경매 스토리도 있어서 여자인 제게 거부감 없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책에서 얘기하신대로 이제 진짜로 실천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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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달인 맞긴 맞는데...
700만원의 자기돈과 부모님이 주신 9000만원으로 전세를 구했는데...
순자산 1억원을 확보하게 되었다!!라고 책에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책 표지엔 700만원으로 15억 벌었다라고 되어 있는데..
정확히 말하면 9700만원으로 번 셈이죠..부모님이 증여해주신(아마 대출상환 하셨겠죠?) 돈은 대출금이라 제외를 한것 같지만..
사회통념상...그돈이 그돈인지라...순간 저는 실망(?) 아니 조금 의아 했습니다.
책속에 언급되어 있는 실전경험이 재미 있었지만..다소 얇은 듯한 책 두께와..
입찰을 70번이상 했다는데에 비해서 스토리가 너무 축약된듯한 느낌도 있고..실전을 다룬 책으로 송사무장의 실전 경매와 같이 주문해서 같이 읽다보니..
이책이 너무 약하게 느껴 졌습니다. 아무래도 송사무장의 실전 경매의 저자는 법률쪽 전문가다 보니 그럴수 밖에 없겠지만..좀 더 생생한것을 원한다면 송사무장 그책이 훨씬 나아 보입니다.
한번 읽어 보긴 괜찮지만 소장하기엔 조금 약한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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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책하면 평소에 어렵고 지루하다는 느낌이있었어요 특히나 백과사전식으로 경매의 모든 내용을 책 한권에 넣어 책 한권으로 모든 걸 끝내려는 책들은 오히려 공부를 어렵게 느끼게만 했고요 저같은 사람은 대규모의 법정지상권이나 잘 쓸일도 없을것같은 분묘권같은 내용을 원하는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책에서는 소액투자에 적합한 경매 분야쪽을 집중적으로 다뤄주어서 참좋았어요 초보때는 쉬운 물건을 찾아 안정적인 수익을 거두라는 작가님의 글 방향도 공감이갔구요 조그맣고 쉬운 소액투자 부동산들을 다루다가 나중에 경력과 능력이 쌓이면 좀더 큰걸하면 저같은 사람도 얼마만큼은 성공할수 있을것 같네요 생생한 실사례들과 가슴에 와닿는 조언들..그리고 이분의 곁에서 든든한 조언자가 되주는 부인의 모습까지 제게는 참 좋은느낌으로 다가온 책이었네요 |
| 얼마전 아는 사람이 권해서 경매로 집을 낙찰받았다 어처구니없게도 나는 경매에 대한 준비도 별로 되어있지 않은 상황이었다 쉽게 끝날줄 알았던 그 과정이 명도부분에서 턱 막혀버렸다 그때 찾은 책이 이책이다 명도부분만 열번을 읽었나보다 고맙게도 홈페이지에서 명도 부분에 대한 질문까지 친절하게 직접 답변받았다 결국 어렵고 힘들게만 진행되던 세입자와의 마찰이 마무리되고 나는 드디어 내 부동산을 완전히 인수하게 되었다 아마 신정헌씨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아직도 세입자와 언성만 높히며 싸우고 있었을 거다 좋은 책과 좋은 답변 정말정말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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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하면서 늘 부족하게 느끼는 것은 실천력이다. 이 실천력은 자신감에서 나오는데 자신감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믿음일 것이다. 이 믿음이 부족한 분들에게 이책을 통해 나도 경매를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정상에서 만나기를 빌면서 자신의 비기를 알려준 저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첫번째 겸손하다. 하루에도 수십,수백건의 경매가 이루어지지만 언제 나에게 경매 낙찰을 받는 기회가 언제 지는 아무도 모른다. 또한 경매를 낙찰 받았다고 해서 로또처럼 벼락부자가 되는 것도 아닌다. 저자가 한 행동처럼 경매에 전념하더라도 생활을 할 수 있는 생활비가 나올수 있는 투잡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요즘은 젊은 사람들이 경매나 주식에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데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전업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경고는 정말 훌륭한 생각이다.
두번쨰 돈을 버는 물건분석과 인테리어 그리고 명도
- 임차인이 있는 물건에 대해서 임차인의 진위를 확인하는 방법은 일반인들이 알기에는 너무나 힘든 부분인데 저자는 본인의 경험담을 독자들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수 있는 상세한 사례를 가지고 설명을 해주고 있다. 또한 명도후 세를 주기 위해서는 집을 꾸며야 하는데 싱크대는 전세 구입에 결정력을 가지고 있는 주부들에게 중요한 부분이라 보통은 돈을 들여서 교체를 하는데 저자는 시트지를 이용한 인테리어 방법을 통해 돈을 버는 방법과 출입문의 문을 전자도어로 변경하여 집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등 본인의 보물같은 정보들을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배려를 보여 주고 있다.
셋번째 독자를 성공으로 이끄는 비밀
1. 수익율을 결정한후 투자하라. 2. 부동산 스승을 만들어라 3. 부채대신 자산을, 자동차 대신 집을 사라.
윗 3가지는 경매를 하는 사람들이 갖추어야할 소중한 소양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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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헌의 “27세,경매의 달인”(매일경제신문사)를 읽었다. 어쨌거나 몇 년 만에 부동산 15채를 가지게 되었다니 경이롭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노력과 경험이 쌓였을까를 생각하니 소름이 돋을 지경이다. 어떻게 젊은 사람이 이렇게도 프로다울 수 있을까? 700만원으로 정말 15억을 벌 수 있었을까? 갖가지 질문들이 머리를 매웠지만 책을 덮는 순간, 맞아, 바로 이거야! 라는 내면의 소리를 듣게 되었다. “실행에 보는 거야!” 돈은 많이 없어도 돼. 정말로 내 부동산을 몇 채 가지고 싶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정했으면 실행하는 거야. 정말 젊은이다운 정신이 배어 있었다. 처음에는 솔직히 질투도 나고 책읽기를 망설이기도 했다. 그러나 읽어나갈수록 왠지 모를 신뢰감이 생기기 시작함을 느꼈다. 그것은 아마도 자신이 경험한 바를 솔직하게 전해주려는 진심이 나에게 전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어려운 일들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경험을 전해주려는 입장이 차분한 가운데 전해지면서 나도 명도를 앞둔 세입자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나 할까? 역시 인간적인 대응 앞에서는 누구나 인간적이 되나 보다. ‘경매’를 아주 어려운 단어쯤으로 인식했던 시절로부터 벗어나게 되었다는 점만으로도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물론 실제로 해 보고 싶은 충동도 생겼지만, 일단은 ‘권리분석’에 관한 공부를 어느 정도 확신이 설 때까지는 마친 다음에 나머지 과정도 하나씩 시뮬레이션하는 심정으로 체험해 나가고 싶다. 경매, 이제는 먼 나라 얘기가 아니라 바로 나의 삶이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차분하게 경매의 세계를 전해준 저자에게 큰 고마움을 느낀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더 나은 삶의 향기를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 |